남양주 경찰처 전경.(국제뉴스/DB)(남양주=국제뉴스) 김영수 기자 = 남양주시 호평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소방호스 부품인 소방 관창 수백 개가 사라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남양주남부경찰서는 지난 13일 해당 아파트 단지 내 소방전에서 소방 관창이 없어진 사실이 신고됐다고 밝혔다.이후 단지 내 모든 소화전을 점검한 결과, 사라진 소방 관창이 2백여 개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소방 관창이 소방 호스 앞부분에 부착돼 물을 분사하는 역할을 하며, 값이 나가는 황동 재질로 만들어진 점에 주목하고 있다.경찰은 이 부품들이 장물로 팔리기 위해 도난당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용의자 추적에 집중하고 있다.▶ 내일날씨, 주말 곳곳에 5mm빗방울 "서울날씨 23도" 기온 더 올라▶ 김포 양촌읍 학운리 창고 화재..."차량 우회"▶ '오십프로' 인물관계도·몇부작·출연진·OTT 한 눈에▶ 제주 빌라 주차장서 10대 납치 시도한 60대 남성 구속▶ "5월 한정판 풍경 보러 갈까" 이 사진이 정말 국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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