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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인디게임씬에서 미움받게 된 계기
https://youtu.be/ghVwWhbMUlM인터뷰어: 가장 크게 공격받았던 건 어떤 일 때문이었나요? 공격받은 이유가 여러 가지였나요? 조나단 블로우: 음... 사실 저는 운이 좋은 편이었어요. 제가 처음으로 받았던 대규모 공격은 정말 뜬금없었고, 저랑은 명백히 상관없는 일이었거든요.덕분에 나중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 일종의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었죠.첫 번째 사건은 사실 '게이머게이트(Gamergate)*' 때였어요. 당시 그 사람들은 게임 저널리즘의 부패 같은 걸 찾아내려고 온갖 것들을 뒤지고 다녔거든요(*아니타 사키시안, 조이 퀸을 필두로 한 여성주의적 게임 저널리즘에 대한 반발로 촉발된 캠페인)그들이 찾아냈다고 생각한 부패 중 하나가 필 피시와 관련된 거였어요.지금은 악명 높은 개발자지만 그때는 그 정도까진 아니었죠. 아무튼 그 친구가 'Fez'라는 게임을 만들었고, 2010년인가 2011년, 2012년? 아무튼 그쯤에 저희 '인디 펀드(Indie Fund)'랑 계약을 했거든요. 인디 펀드는 제가 공동 설립한 게임 자금 지원 펀드였거든요. 그들은 저 말고 다른 한두 사람을 훨씬 더 심하게 괴롭혔지만저한테도 와서 괴롭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IGF 시상식은 연초에 열리고, 우리가 페즈랑 계약한 건 연말이다"두 사건이 같은 해에 일어난 건 맞지만 순서가 반대였던 거죠. Fez가 이미 성공했고 상도 받았으니까 우리가 그때서야 지원하자고 결정한 거였던겁니다 뭐, 최악의 사건은 아니었지만 한 4~5일 정도는 받은 편지함에 온갖 욕설이 쏟아졌어요.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신고할 거다. 감옥에서 잘 썩어봐라" 같은 소리를 해대더군요. 그래서 저는, 음, 그냥 비꼬는 투로 가짜 사과문을 올렸어요."맞아요, 사실입니다. 우리가 타임머신을 발명해서 과거로 돌아가 투표 결과를 반대로 조작했어요. 그래야 우리가 돈을 버니까요."라고요. 그건 좀 웃겼죠. 그 일이 요즘 유행하는 인터넷 조리돌림에 대한 예방주사가 됐던 셈이죠.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소위 'PC충(SJW)'이라고 부르는 쪽은 훨씬 더 심각해요. 요새는 아무도 그 단어를 안 쓰긴 하지만, 2014년쯤 게이머게이트에 대한 반발로 시작된 그 흐름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정말 훨씬, 훨씬 더 악질이에요. 왜냐하면 그들은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한 사람의 사회적 평판을 완전히 파괴하려고 하거든요.성차별주의자니 인종차별주의자니 하는 딱지를 붙이면서요. 누군가 구글에 제 이름을 검색했는데 "이 사람은 인종차별주의자다"라는 말이 뜬다고 생각해보세요. 전 인종차별 논란은 없었던 것 같지만... 아무튼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 거죠. 그건 정말 끔찍한 일이에요.누군가 저에 대해 알아보려고 검색했는데"이 사람은 온갖 나쁜 짓으로 고발당했다"라고 뜨면 끝장이니까요.저는 인종차별 문제는 없었지만, 몇몇 사람들이 저를 성차별주의자*라고 부르긴 했어요.이유는 여기서 굳이 말하지 않겠지만요.전 성차별주의자가 아니지만, 그렇게 부르는 사람들이 있었죠.사실 사람들이 저한테 가장 화를 내는 진짜 이유는 제가 공산주의자나 사회주의자가 아니기 때문이에요.인디 게임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그게 거의 최악의 죄악 취급을 받거든요. 저는 '능력(merit)'이라는 개념이 실제로 존재하고, 더 열심히 일한 사람이 보상받아야 한다고 믿어요. 모든 사람이 똑같이 보상받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모두가 똑같은 노력을 들이거나 똑같은 재능을 가진 건 아니니까요. 그런 걸 다 떠나서, 어떤 상황의 구조상 특정 사람의 역할이 프로젝트를 완성하거나 수익을 내는 데 더 가치 있을 수 있잖아요? 그렇다면 그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재능이 부족하더라도 부의 창출에 더 크게 기여했으니 더 많은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거죠. 이게 제 생각의 기초예요. 그러니까, 화난 인디 개발자들은 일종의 공산주의 유토피아를 믿고 있어요. 경제 시스템을 바꾸면 지금보다 삶이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죠. 물론 그들말로는 과거에 실패했던 그 공산주의는 아니라고 주장하긴 합니다수백만 명이 학살당했던 그때랑은 다르다고 하죠. 근데 그게 구체적으로 뭐냐고 물으면 대답을 못 해요. 본인들도 모르니까요. 그냥 "믿어봐, 정말 좋을 거야~ 자본주의는 끔찍하니까 자본주의만 아니면 돼" 이딴 식이죠. 사실 대다수가 그런 걸 믿는 건 아니에요. 아주 소수만 진짜로 그렇게 믿죠. 하지만 그건 별로라고 말만 해도 엄청나게 가혹한 비난을 받고 짓밟히기 때문에 다들 입을 다물게 돼요. 그들이 업계에서 목소리가 가장 크거든요. 네... 미친 일이죠. 그래서 지난 몇 년간 사람들이 저한테 가장 화를 냈던 건 그런 이유였어요. 그리고 또 자유지상주의(Libertarian)적인 발언들 때문이기도 했고요. 전 완전한 자유지상주의자는 아니고 적절한 수준의 정부 역할도 필요하다고 보지만요. 예를 들어 저는 마스크... 아니 백신 의무화에 반대했어요.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이상한 유전자 치료법을 강제로 받게 해서는 안 된다고 했죠. 그덕에 몇 년 동안 사람들이 저한테 엄청 화를 냈고요. 그런데 지금 보세요. 이제는 그게 받아들여지는 입장이 됐잖아요? 백신 접종을 강제했던 군대나 정부 기관들이 소송당했고, 위헌이고 불법이라는 판결이 나서 사람들이 승소하고 큰 보상금도 받았죠. 인터뷰어: 하지만 당신은 타이밍이 안 좋을 때 인터넷에 그런 말을 한 거군요. 조나단 블로우: 바로 그거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분노했죠. 이걸 보면 알 수 있는 게 있어요. 집단 사고(Group think)라는 건 해마다 바뀐다는 거예요. 특정 부류의 사람들은 자기들의 집단 사고가 절대로 틀릴 리 없다고 맹신하고, 거기에 의문을 제기하면 불같이 화를 내요. 그러다가 3년쯤 지나면 "아님 말고"라고 하거나... 인터뷰어: 아니면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조차 잊어버리죠.---------------------------------------------------이형님은 트위터좀 줄이긴 해야 함ㅋㅋㅋ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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