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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태어나서 단 한번도 여자를 본 적이 없는 남자
1856년, 태어나자마자 어머니가 4시간만에 죽고 아토스산 수도원에 버려졌다고 함.수도원은 엄격한 규율이 존재했는데 여성과 동물의 출입을 금하고 (쥐 때문에 고양이는 예외적으로 허용) 면도, 목욕, 몸을 조이는 행위, 논쟁을 벌이는 행위, 수도원 벽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물어보는 행위 등이 금지되어있음.톨로토스는 원한다면 얼마든지 수도원 밖으로 나갈 수 있었지만 본인 선택으로 82세로 죽을때까지 평생 수도원에서 금식, 기도, 육체노동만 반복하며 살았다고....오직 동료들의 설명과 책을 통해서만 여성의 존재에 대해 배웠고 기록에 따르면 여성에게 호기심이 없었다고 함.또, 여자뿐만 아니라 자동차, 영화, 비행기도 본 적이 없다고 함.사진은 미하일로 톨로토스가 살았던 아토스산 수도원임.아토스산 수도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있고, 10세기부터 여성과 가축의 출입을 금지한 이후로 지금까지도 매년 수천 명의 방문객이 찾아오지만 여전히 코자는 출입이 금지되고 있다함ㅋㅋ남자도 반바지같은 추레한 복장으로는 출입이 불가능하고 하루 정교회 신자 100명, 비정교회 신자 10명으로 제한을 두고 있음.
작성자 : 패닉mVp고정닉
왕방산 백패킹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겨울 백패킹 가요 겨울 치고는 날이 따뜻해 가볍게 챙겼어요(결과적으로 대실패) 오랜만의 백패킹이라 장비 사열해서 꼼꼼히 준비했어요 담엔 짧게 준비해서 금방 출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물은 600ml, 죽통엔 막 끓인 국밥 찾기 쉽게 잘 정리해서, 가방에 담으면, 음식 음료, 악세사리 뺀 총 무게는 2.7kg 전부 담으니 5.4 kg 이네요 퀼트 침낭을 결국 추가로 담았었어야했네요 ㅠㅠ 왕방산 시작점으로 좋다는 왕산사로 부릉부릉, 난해한 조각이 있었어요... 왕산사 도착. 규모는 그리 커보이지 얺던데 유서깊은 곳이더라구요 왕산사에 주차하고 옆 길따라 등산 시작, 새벽에 비가내려 젖어있지 않나 걱정했지만 해가 떠서 괜찮아보였어요 코스도 짧으니 별 탈 없으면 해지기 전에 도착하겠죠 갈림길이 많지 않은, 길 잃을 걱정 없는 등산로. 저는 어떤 블로그 포스팅에서 본 대로 오른쪽 길로 갈거에요. 이 코스는 높다싶은 계단 정도의 경사를 계속 오르게 되더라구요 물론 중간중간에 데크랑 벤치도 많았어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없는 꾸준하고 단조로운 업힐 코스 밤에는 영하 5도 정도고 바람이 거의 불지않아 가벼운 채비로 괜찮을거라 생각했답니다 오른편에 보이는 팔각정이 오늘의 목적지. 팔각정에 그러고보니 찍힌자국이 많네요 간만에 처음와보는 산에 오니 기분이 좋았어요 어디선가 계속 포 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포천의 포가... 오늘도 인생템 알파 다이렉트 60과 함께. 쉬엄쉬엄 와도 한시간 안걸리네요 팔각정 아래도 자립형 텐트 칠 곳이 많아보였어요 겨울치곤 따뜻하지만 그래도 겨울은 겨울이네요 팔각정 뒷편 오늘의 박지. 짐두고 혹시 몰라 해질무렵 후다닥 피칭하려 잠시 쉬었어요 해가 뉘엿뉘엿 지기 시작해요 일몰이 많이 빨라졌네요 바람부니까 추워져 이번 겨울 첫 핫팩 개시했는데 따뜻해지질않네요 2021년 12월 제조... 유통기한 3년... 결과적으로 핫팩도 약했고, 침낭도 하나 적게 가져오고, 상의도 얇은 3계절 우모복을 가져와 제법 추웠어요 갑자기 바람이 불기시작해 실내에 들어와 사과먹고 정리했어요 울양말에 부티신었어요 해가 금방 저물어 조촐하게 위스키 한모금, 집에서 싸온 국밥과 식사 했어요 몇년 전 추운 겨울에 화로 끌어안다가 녹아서 대강 패치 붙여놓은 핫바지... 얘도 곧 보내줘야겠어요 눈오면 좋을것 같은 박지. 잠깐 텐풍찍으러, 쉘터에 불난거 같아요 ㅎ 팔각정이 묘하게 정취 있네요 할게 없고 날이 계속 추워져 들어가서 폰으로 왕좌의 게임 읽었어요 다음날 철수 하는데 땅이 얼어 팩 빼는데 애먹었어요 침낭하나 추가하고 동계 다운 쟈켓정도 추가하면 따뜻하게 겨울 날 수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 dc official App
작성자 : 노원맛대감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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