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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00년대 싱붕이들이 초등학교 입학 전에보던 프로그램
딩동댕 유치원 사실 이거 자체보단 주말 아침에 하는 무대판이 재밌었음 끝날때 토요일인가 일요일 아침~ 하면서 노래 나오면 진짜 주말 시작되는 기분 번개맨<<싱붕이 때는 악당 천둥맨이었는데 많이 바뀌었더라 뿡뿡이 짜잔형이랑 뿡뿡이에 이름 기억 안나는 노란색 병아리도 웃겼음 한글이 야호 이건 좀 후세대일수도? 호랑이 말고 문어 나와서 하는 퀴즈 재밌었음 천사랑 어린이 성경 프로그램 지금 생각해보면 "왜 특정 종교 프로그램 틀어줌?"이 생각들고 과한 하느님 찬양 담겨있는데 나름 교훈도 있고 재밌었음 만들어 볼까요 이건 90년대부터 있던거 부활한건데 싱붕이들 나이쯤 되면 아마 고양이 나오는 버전으로 봤을거임 고고 잉글리쉬 이제보니 약간 서프라이즈 느낌 좀 났음 이건 기억 못할 수도???? 매직키드 마수리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도 봤을 텐데 나름 유쾌했던 드라마 미르가온 유승호 출연작 이거 요요와 동전<<은근 인기 많았음 울라불라 블루짱 마수리 다음으로 했었나 그럼 벡터맨 이건 알 사람 다 알듯? 애니메이션, 외국 작품 제외한거임
작성자 : ㅇㅇ고정닉
플라이스토세 및 홀로세 ‘카리브해’에 살던 동물들
주위! 본 글은 이해하기 편하게 설명하는 과정에서 부족하거나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본 글을 미완성 글 입니다. 추후에 따로 내용을 추가하겠습니다.지구상에는 여러 동물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특히 ‘섬’이란 고립된 환경에서는 본토 대륙과 다른 독자적인 생태계가 형성되며 대륙에서 볼 수 없는 고유한 동물들이 살아갑니다.대중적으로 마다가스카르, 인도네시아에 여러 섬들, 다른 대륙들과 아주 오랫동안 불 리가 된 호주 등이 있습니다.다만 대중적으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섬’이 있으니 바로 ‘카리브해에 있는 섬들’입니다.‘카리브해’는 중앙아메리카 동쪽에 위치함과 동시에 넓은 범위의 북아메리카에 속하는 바다로 대서양과 멕시코만에 접하고 있다. 좀 더 정확하게는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사이에 위치한 바다다.그리고 이 섬들에는 과거 ‘카리브해’에서만 볼 수 있는 고유종들이 있었습니다.이 그림은 과거 플라이스토세부터 홀로세까지 ‘쿠바’에 살았던 동물들입니다.카리브해에 여러 섬들에는 섬 거대화로 거대해진 조류들, 육상 악어, 섬 거대화한 설치류, 섬 소형화한 땅늘보 등의 여러 ‘카리브해’ 고유한 동물들이 서식했습니다. ‘카리브해’에 살던 동물들을 소개하겠습니다.무딘 이빨 거대 후티아(Amblyrhiza inundata)무딘 이빨 거대 후티아는 ‘카리브해’에 살던 고유종이자 이 섬에서 가장 거대한 설치류입니다.섬 거대화로 인해 크기는 50kg~200kg까지 나갈 수 있습니다.이 동물의 화석은 카리브해 북동부 지역 생바르텔레미 섬에서 발견되었습니다.이 동물은 당시 해수면이 낮아져 섬에서 섬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섬 거대화로 인해 몸집이 거대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현생 동물은 이 동물과 유전적으로 가장 가까운 동물은 파카라나(Dinomys branickii)라는 동물입니다. 파카라나는 희귀하고 느리게 움직이는 설치류이며 야행성으로, 서부 아마존 강 유역과 안데스 산맥 인근 산기슭의 열대우림에서만 발견됩니다. 크기는 15kg 정도입니다.무딘 이빨 거대 후티아는 과거 플라이스토세 400,000~500,000년 전에 멸종했습니다.멸종 이유는 밝혀진 것이 없으나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되는 과정에서 간빙기로 인해 해수면이 높아지고 여러 섬들이 바다에 가라앉으면서 이 동물들의 개체군에 유전적 다양성이 줄어들고 최종적으로 개체군이 붕괴되어 멸종된 것으로 추정됩니다.쿠바 거대 모래 두루미(Antigone cubensis)과거 쿠바 거대 모래 두루미는 ‘쿠바’에 살던 고유종입니다.이 새는 섬 거대화로 인해 날개가 퇴화했으며, 크기는 평균적으로 현생 두루미들 보다 거대했습니다. 키 90cm, 무게 4.5kg이 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동물은 현생 두루미와 비슷하게 곤충, 개구리 등의 작은 동물들을 사냥했으며 때떄로 과일을 섭취했을 것으로 보입니다.현재 가장 가까운 동물이자 동시에 이 종의 직계 조상으로는 쿠바 모래 두루미(Cuban sandhill crane)라는 동물이 있습니다.쿠바 모래 두루미(Cuban sandhill crane)는 북미에 서식하는 두루미의 아종으로 현재 ‘쿠바’에서만 서식합니다. 현재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해있으며 개체수는 약 770마리입니다.여기서 특이한 점이 일반적으로 섬에 사는 새들은 대부분 섬 거대화 현상으로 그 종 전체가 날개가 퇴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뉴질랜드에 사는 ‘카카포’가 있습니다.그러나 이 종의 직계 조상인 쿠바 모래 두루미는 현재 날개가 퇴화하지 않았습니다.즉 과거 쿠바섬에서는 각각 하늘을 날 수 있는 종과 날지 못하고 섬 거대화한 종이같이 서식지를 공유했을 것으로 보입니다.이런 특징이 생긴 이유는 ‘쿠바’의 지리적 특이점이 있기 때문입니다.쿠바는 지리적으로 섬이지만 다른 마다가스카르, 뉴질랜드 등의 섬들보다 본토 대륙들과 상대적으로 매우 가깝습니다. 이 때문에 북미에 사는 모래 두루미들 중 일부가 쿠바로 이주해 서식했으며 이 과정에 쿠바 모래 두루미들은 주기적으로 ‘카리브해’ 섬들을 날아다니며 서식했습니다, 동시에 본토 대륙과 매우 가까운 편이기에 종 전체가 날개가 퇴화하는 선택압을 받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러나 ‘카리브해’ 섬들 중 ‘쿠바’의 경우 다른 섬들보다 땅 면적이 더 넓었으며 크기는 남한보다 조금 더 거대합니다. 동시에 숲, 늪지 등이 다른 섬들보다 더 넓고 많았기에 더 많은 모래 두루미 개체군들이 서식할 수 있습니다.이 과정에서 쿠바에 살던 모래 두루미들 중 일부 개체군이 장기적으로 점차 섬 거대화를 하여 날개가 퇴화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쿠바’에는 본토 대륙과 다르게 육상 포식자가 ‘쿠바악어’와 보아뱀들과 부엉이들만이 서식했기에 섬 거대화가 잘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쿠바 거대 모래 두루미는 쿠바 모래 두루미와 비슷하게 건조하거나 계절적으로 침수되는 초원과 사바나, 인근 습지에 서식했습니다.같은 서식지에는 ‘쿠바’에 서식했던 땅늘보인 ‘메갈로크누스(Megalocnus)’ 서식지를 많이 공유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쿠바 거대 모래 두루미는 인간이 ‘쿠바’로 진출하기도 전 홀로세 초기에 멸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멸종원인은 연구되지 않았으나 50,000부터 빙하기로 인해 환경이 바뀌면서 서식지가 줄어들고 동시에 쿠바 모래 두루미와 교잡으로 흡수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교잡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쿠바에 살던 두 모래 두루미는 모두 같은 종이며 ‘아종’ 단위에서 갈라진 것으로 추정되기에 이러한 추측이 가능합니다.쿠바 거대 올빼미(Ornimegalonyx)쿠바 거대 올빼미는 ‘쿠바’에 살던 고유종으로 ‘쿠바악어’와 기타 여러 올빼미들과 함께 쿠바의 최상위 포식자였습니다. 올빼미 중에서 특이하게 섬 거대화를 한 부엉이이자, 날지 못하거나 아주 짧은 거리 밖에 살지 못하는 새였으며, 지금까지 존재했던 가장 큰 부엉이로 여겨집니다. 이 그림에서 보이는 모습처럼 쿠바 거대 올빼미의 키는 무려 1.1m로 추정됩니다. 크기에 비해 다리가 매우 길었지만, 전체적으로 덩치가 크고 아마도 꼬리가 짧았을 것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13.5kg 정도로 추정됩니다. 쿠바 거대 올뺴미는 쿠바 육상 생태계에서 거의 완벽한 매복 포식자였습니다. 다리와 발은 매우 크고 강인한 체격으로 가지고 있어 육상에서 매우 빠르게 달리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흉골의 용골이 축소되어 짧은 거리는 폭발적인 속도로 날아올라서 사냥감 위로 올라타서 제압하는 방식의 사냥도 가능했습니다.다만 사냥을 제외하면 현대의 야생 칠면조처럼 부엉이는 극도로 압박받을 때만 날아오르고, 더 자주 도망치는 것을 선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올빼미는 다른 부엉이들처럼 암컷은 수컷보다 컸습니다.사냥감으로는 쿠바에 서식하는 거의 모든 동물들을 사냥했습니다.기본적으로 작은 설치류부터 두리미 등의 새들, 원숭이, 육지거북이, 카피바라 크기(33kg 이상)에 대형 설치류, 15kg의 작은 땅늘보들부터 75kg 중형 땅늘보, 심지어 쿠바에서 가장 거대한 땅늘보인 메갈로크누스(Megalocnus)까지 사냥이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런 대형 땅늘보 사냥이 가능한 이유는 쿠바섬에 살던 땅늘보들이 대륙에 살던 땅늘보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깨, 머리 높이가 낮은 편이기 때문에 더욱 머리나 목 등의 급소를 공격하기 편한 편입니다.메갈로크누스를 사냥하는 이상적인 사냥 방법은 뒤에서 몰래 다가가서 폭발적인 속도로 날아올라서 땅늘보의 급소인 목이나 뒤통수에 발톱을 박아 넣거나 발톱으로 가죽과 근육을 찢어서 과다 출혈을 유도 및 쇼크사를 시켰을 것으로 추정됩니다.특히 올빼미의 다리와 발이 큰 만큼 발로 쥐는 힘이 엄청나게 강했으며 발톱도 매우 크고 억세고 강했기에 이러한 거대한 동물도 사냥감으로 삼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다만 이 완벽한 매복 포식자에게도 천적이 있었으니 바로 쿠바악어입니다.쿠바악어는 쿠바에 서식하는 악어이자, 육상에서도 어느 정도 활동이 적극적인 활동하는 악어입니다. 크기도 올빼미에 비해 압도적으로 거대한 크기를 가지고 있기에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부엉이가 도망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쿠바악어도 쿠바 전체 지역에 서식하지는 않았으며 쿠바악어가 활동하기 힘든 초원, 나무가 빽빽한 숲에서는 부엉이가 쿠바의 최상위 포식자 역할을 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40,000~60,000년 전에 쿠바에 서식했으며 일부 화석은 홀로세 초기까지 생존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현대 올빼미 중 쿠바 거대 부엉이와 가장 비슷한 신체를 가지고 있고 쿠바 올빼미처럼 땅에서 뛰어다니는 유일한 올빼미는 작은 굴 올빼미(Burrowing owl)입니다.쿠바악어(Cuban crocodile)쿠바악어(Cuban crocodile) 쿠바의 고유종으로 과거 카리브해 지역에 인간이 유입된 이후 대부분의 고유종들이 멸종할 때 겨우 살아남은 동물이기도 합니다. 이 악어는 평균적으로 2m~3m, 평균 70kg~80kg입니다. 가장 큰 수컷은 최대 3.5m까지 성장할 수 있으며, 몸무계는 215kg 이상으로 추정됩니다.쿠바 악어는 독특한 신체적·행동적 특성이 있는데 현생 다른 악어들과 다르게 다리가 길고 튼튼하며, 현존하는 악어 중에서 난쟁이악어와 함께 가장 육상적인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퇴골과 경골에서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 악어는 다른 악어들과 다르게 말과 더 비슷한 도약 검음걸이로 질주하는데, 네 발이 동시에 동시에 땅에서 떨어지면서 완전히 공중에 떠오르게 되고, 무려 시속 32km까지 말 그대로 ‘질주’할 수 있습니다.심지어 사육된 악어들은 무리 사냥 행동을 보였고, 강아지처럼 특정 훈련을 배울 수 있어 지능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https://youtu.be/uZWTqBbpi_E선호하는 서식지는 맹그로브 습지, 해안 석호, 하구, 습지, 범람원, 강 삼각주 등 담수 및 기수 환경을 포함합니다. 그곳에서 성체는 물고기, 거북이, 작은 포유류를 먹고, 새끼는 무척추동물과 작은 물고기를 먹습니다. 과거에는 카리브해 지역 섬들에 대부분 서식했으나 인간의 유입 이후 대부분 멸종했으며 현재는 사파타 습지에서만 서식합니다. 아메리카악어에 교잡으로 인해 이미 야생 쿠바악어의 절반 이상이 이미 잡종이며 세대를 거듭할수록 아메리카악어에게 흡수되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매우 심각한 멸종위기종입니다. 과거에는 아메리카악어와 비슷한 크기까지 성장했으나 홀로세 이후 급격하게 소형화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지금보다 더욱 육상에 사냥감을 사냥했으며 쿠바에 모든 동물들을 사냥했습니다.메갈로크누스(Megalocnus) 메갈로크누슨 과거 쿠바에 살던 땅늘보입니다. 이 땅늘보는 카리브해 섬들에서 살던 땅늘보들 처럼 섬 왜소화로 인해 대륙의 땅늘보들 보다 작은 크기지만, 카리브해에 살던 땅늘보들 중에 가장 큰 종 중 하나로, 평균 200kg정도 나가며 최대 270kg까지 육박합니다. 이 정도 크기는 우리나라에 사는 반달가슴곰보다 2배 크고 회색곰과 비슷한 크기입니다.메갈로크누스는 두개골과 치아 구조, 특히 앞니가 커진 방향에서 다른 소~중형 땅늘보들보다 크게 다르며, 몸체가 더 무겁고 갈비뼈가 더 넓으며, 장골이 더 넓게 펼쳐지고, 더 길게 뻗은 구절 지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형태는 같은 서식지에 살던 다른 땅늘보들보다 육상에 더 적응한 형태입니다. 이들은 쿠바를 포함한 지리적으로 가까운 히스파니올라섬에서도 서식했습니다.이들은 초원, 습지, 고산지대, 초원 등 쿠바와 히스파니올라섬에 환경에 전부 서식했으며 카리브해에 살던 땅늘보들 중 가장 개체수가 많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이 땅늘보는 약 5,000~4,500년에 멸종했으며 비공식 자료에 무려 4,000년까지 생종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멸종한 이유는 인간의 유입으로 인해 멸종했을 것으로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다만 현재 보르네오, 수마트라 같이 섬에서 서식하는 대형 포유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 땅늘보에 멸종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정보가 부족합니다.언젠가 선사시대: 아이스 에이지(Prehistoric Planet: Ice Age)의 후속작이 나온다면 이 카리브해에 살던 동물들이 나왔으며 좋겠습니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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