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소프트웨어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0/0
타 갤러리 소프트웨어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0/0
개념글 리스트
1/3
- 싱글벙글 세계인들이 동경한다는 미국 감성 ㅇㅇ
- 실수로 꽂힌 비트코인 후다닥 처분…수십억 '내돈' 될까 ㅇㅇ
- '80세 대통령' 이게 맞아?…미국서 "75세 강제 은퇴" 목소리 ㅇㅇ
- 한파에도 옆집은 난방비 0원?…또 불거진 무임승차 갈등 ㅇㅇ
- 이강인 추가골...gif 메호대전종결
- 초봉 6천만 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단, 위치가 남극입니다 ○w○
- 쉰내쉰내 요즘 트위터가 개같은이유.young_fourty 윤밤
- 지금 트위터에서 미국 좌파들한테 케이팝 두드려맞는중 ㅇㅇ
- 착시착시 엄청나게 커다란 도깨비 건물ㄷㄷ.jpg ㅇㅇ
- [비밀보장] 요즘 유행이라는 두쫀쿠 가게 내도 괜찮을까요? ㅇㅇ
- 마왕군 사천왕 예견의 퓨쳐뷰어 2부 60화 위마
- 성형하고 잘생겨진 남자들의 변화 과정.jpg ㅇㅇ
- "지금 정리해야"…억대로 깎고 '급매' 매물 쏟아졌다...jpg 빌애크먼
- 충격적인 액티비전 블리자드 게임 근황 츄리닝
- "하지 말아줘" 애원에도 무차별 폭행…용인 학폭 가해자 공분 ㅇㅇ
김해-간사이를 60만원에 가는 방법 / KE1404 & KE727 후기
[시리즈] 탑승기 · 부산-김포 왕복 탑승기 (ZE/7C) · 김해-제주 왕복 후기 (아시아나맛 HL8256 + 갤주아닌 HL8311) · (스압) 부산-다낭 댄공 마일런 후기 · 0823 댄공 김해-제주 퀵턴 · 김해발 나리타행 진에어 / 간사이행 에부 후기 오늘은 김해-인천-간사이 루트로 일본을 감왜 이렇게 거지같이 가냐?라고 한다면기왕이면 비행기 타는거 프레스티지가 타고 싶었고기왕 프레스티지 타는거면 풀플랫이 타고 싶었음ㅋㅋ어김없이 김해에서 출발라운지는 역시 국내선보단 넓음씨리얼과 과일, 각종 디저트와 제과류, 삼각김밥과 라면 등이 제공됨아침부터 유제품 범벅으로 가져옴탑승시간이 임박해 게이트로 왔음리모트 당첨되서 버스로 이동함내 첫 풀플랫 비즈니스가 될 A321의 비즈니스캬 좌간 영롱하다 영롱해세이프티 카드와 보딩패스 인증왼쪽엔 핸드셋과 좌석조정 버튼, 기내잡지가 들어있음이번에 모든 항공사에 창문 올리라고 공문 간것과 관련해서 댄공은 그냥 택싱때부터 창문덮개 열고 있으라고 안내방송 해줌순항고도로 올라오면 음료서비스가 시작됨아주 잠깐 누워서 휴식을 취해줌중간에 가준 화장실역시 깨끗함착륙 전에 옆자리 외국인 아재랑 노가리도 깠음부산에 왜 왔냐고 하니까 삼성전기 출장땜에 왔대ㅋㅋ인천 도착~바로 개같이 라운지로 달려감샤워룸 대기 30명 걸려서 샤워는 잽싸게 포기함동편 라운지의 잔치국수랑 떡국 만들기이거빼면 솔직히 특색있는건 없는듯가든을 한번 가봤어야 하는걸까오늘 탈 727탑승은 20분 지연됐음레지는 HL8515얘가 어쩌면 나랑 인연이 있다 싶은 애인데테크센터에서 처음 도색하고 나왔을때 포착해서반향을 일으킨 그 사진..내가 직접 탑승하니까 감회가 새로웠음각설하고 바로 타러 가보면12J 좌석이 나를 맞아준다기내정찬과 헤드폰, 슬리퍼가 기본으로 있고녹그릇 디자인이라고 불리는 수납함이 있음ㅋㅋ좌간 굿~~세이프티 카드와 보딩패스 인증오늘 뭐먹을지도 봐줌난 사전주문으로 해산물 뇨끼를 시켰음벨트 사인이 꺼지자마자 갤리에서 요란한 소리가 들리면기내식이 나온다편식해서 브로콜리만 남긴건 안비밀후딱 먹고 갤리랑 화장실 구경도 가줬음A321보다 화장실이 1.5배는 큰 느낌임내항기에선 아까워서 구입하지 못했던 와이파이도 구입해봤음유튜브는 그럭저럭 돌아가는듯?월터형 빨리 스타링크 심어줘그렇게 남은 시간 누워서 노래듣다보면간사이 상 륙 허 가이걸로 라운지와 같은 편안함 프레스티지와슬리퍼 2.0, 스위트 2.0을 평정!!다음엔 1.0 타보는걸 목표로
작성자 : ㅇㅇ고정닉
한동안 접었다가 일 때문에 다시 그려본 그림
독학으로 그림만 파다가 현실 벽 느껴서 그냥 일반회사로 취업했었습니다.취업하고 나서는 적응하느라 바빠서 거의 1년 가까이 펜 안 잡았네요.내가 그림을 싫어하게 된 건가 싶기도 하고 좀 그랬습니다.그러다 회사에서 웹디 업무도 조금 맡게 됐는데,사이트에 들어갈 그림 하나 필요해서 오랜만에 그려봤네요.근데 저 그림도 창작은 아니고 자료 참고 많이 한 거라 거의 모작 수준입니다.전 남들처럼 센스가 있는 편은 아니라서, 이런 식으로 팬아트 그리듯 하는 게그나마 다시 그릴 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막상 살면서 이것저것 해보니까 꼭 그림 하나에만 목매는 것보다다른 일 경험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네요.일 배우는 것도 재밌고, 오히려 좀 쉬니까 다시 그릴 열정이 조금은 생긴 느낌입니다.사회초년생이라 일 배우느라 바쁘긴 한데,나중에 기회 되면 그림 관련 일도 한번 해보고싶네요.----------------------------------------오랜만에 그림그리다가 문득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 뻘글 써봅니다뭔가 이런얘기 들어줄 사람도 제 주변에는 없어서요 ㅎㅎ아래는 그동안 그린거 일부 모음집입니다모아보니 추억이네요
작성자 : 크로키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