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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붕이가 직접 달리는 성지순례 여행기 -5-앱에서 작성

스붕이달린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0.02 07:40:02
조회 4405 추천 26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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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용은 어제오늘 다녔던거 합쳐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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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에 도쿄에서 출발! 숙소가 바쿠로쵸역이랑 가까워서

좀 걸어서 이쪽역에서 도쿄역까지 가는걸로...

근데 출근시간이라 사람들 존나 많더라.... 와

그래도 전투적으로 끼어들어가서 도쿄까지 갔다
(2정거장만 거치면 되서 금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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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20분차 신칸센 하야부사 타고 가기.

참고로 하야부사는 전 좌석이 지정석이라서

매표소에서 JR패스 보여주고 좌석 지정하고 가야댐

나는 빨리가려고 사람들이랑 껴서 가는 B번좌석 타고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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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쯔음에 모리오카 역에서 내려서, 미아코 시 로 들어가는 열차를 타기로 함.

처음 갔을땐 아무도 없어서 좀 당황했음;;;

그래서 혼자 앉아있기도 뭐해서 볼일보러 잠깐 올라갔다가 내려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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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열차가 생겼네 ㄷㄷㄷ 게다가 한칸짜리임 ㄷㄷㄷㄷ

좀 신기하더라... 한칸짜리 전철은 첨 타봐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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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반쯤에 출발! 시간은 2시간 20분정도 걸리고

먼저 갔던 스붕이가 말했던것처럼 전파도 수시로 끊키는 노선이라

그냥 창문 풍경만 오지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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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나한텐 엄청 신선한 충격이였다;;;

아니 뭔 노선에 사슴이 뛰댕기고 밖에 창문 풍경은 왜이렇게 이쁜건지...

진짜 하루종일 보고 가는데 너무 재밌더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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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코 역 도착

여기 도착한게 1시 반인가 그랬을꺼임

소바집도 있긴 했는데, 걍 배고픈 생각 없고 가서 쉬고싶어서 빨리 숙소로 가기로 했음

이번 여행 하면서 여태까지 일본에서 안타본 대중교통 다 타본듯 버스, 고속버스, 페리 등등...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시골 시내버스도 타고 댕겼다

아 그리고 여기 찍은곳에서 왼쪽 건물 창문에 스즈메 포스터 있더라

못찍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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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꼬 스테이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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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안에서 막 풍경같은거 찍고 싶었는데

시골이기도하고 사람들도 있고 해서 그냥 안찍고 옴

숙소 도착하니까 제일 먼저 보이는건 쓰나미 대피소 표지판...

앞이 바다라서 그런것도 있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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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한 시간 쉬고, 바로 다시 버스를 타고 아노토비라를 보러 길을 나섰음

15분정도 버스를 타고, 6-7분정도 걸어가면 되는 루트

다리를 건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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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직진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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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름이 많이 끼는날이라 보름달 볼 수 있을까 하고 걱정이 되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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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토라이처럼 생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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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전파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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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문

봤을때 기쁘고 벅차면서도 슬픈 감정이 몰려오는... 

뭔가 싱숭생숭한 감정이 올라오더라

진짜 성지순례가 끝나가는구나 라는게 몸으로 느껴져서

솔직히 문 열고 토코요에 들어가서 시간 되돌리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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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무것도 없죠?

아무고토 안보이죠?

(눈물 흘리는 스즈메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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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문닫았음... 후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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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작정하고 전파탑에 보름달 걸린거 찍으려고 왔기 때문에

4-5시간 기다릴 각오하고 뒤에 앉아서 문만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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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일본은 하늘 맛집인듯... 하늘만 봐도 사람이 기분이 좋아지더라...

한국에선 가끔씩이나 볼 수 있는 하늘을 하루죙일 매일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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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녁이되고 보름달이 적당히 뜨기 기다렸다가

어찌 어찌해서 찍은 사진.... 사실 7-8시만 해도 달이 높게 올라가기때문에

큰 달은 못찍었고 ‘아 보름달 있어요 ㅋㅋ’ 하는 정도로 구도 잡고 찍어봤음

(감독님이 만월에만 자기 문을 열 수 있다는 설정이 좋아서 한번 문열고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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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날 어두워지니까 여기 존나 춥더라...

그래서 버스 막차타러 정류장까지 걸어가는데 전파탑 위에 달 있길레

함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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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넜던 다리를 다시 건너서 숙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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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녁으로 먹은 우동컵+음료수

꿀맛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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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조식 후다닥 해치우고 바로 7시에 체크아웃하고 나왔다

여정의 최종 목적지인 오리카사 역으로 가기 위해서...

바다 좋더라 파도소리 들으니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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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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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중에 기사님이 화장실 이슈로 늦을뻔 했지만

도보로 오르막길을 좀 달려서 제 시간에 역까지 도착...

하 진짜 역사보고 가슴 벅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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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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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키 누님과 세리자와 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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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역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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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다이진과 사다이진까지...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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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찍고 나니까 어디선가 차 몰고 스붕이들 한두명씩 도착하더라 ㅋㅋㅋㅋㅋ

진짜 뭔가 대관갔을때 그 느낌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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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힝 스즈메 도착해따 도착해써....

소타가 탔던, 그리고 내가 타야할 열차가 도착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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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타고나서 카나타 하루카 듣는데

눈물이 스즈메를 다 본것처럼 쏟아지는데... 와

내가 좋아하는 영화의 여정을 같이 끝낸다는 기분은 진짜로...

그 기분은 말로 형용할 수 없을정도로 감동적이였다

길이길이 내 기억에 남을 그런 여정이였던거 같음...

이제 스즈메의 여정은 끝이 났고...

도쿄가서 번외로 느날스 성지순례 짬짬히 돌아보려고 생각중임


이번 스즈메 성지순례하면서 정말 새로운것도 많이 경험해보고,

많이 보기도 했고, 많이 도전하기도 했는데, 진짜 만족스럽게 마무리 지어서

기분이 너무 좋네...

사실 스즈메의 문단속이라는 영화가 내게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면 시도도 안하고

그냥 집에서 게임이나 하며 지나갔을 시간이였을텐데

나에게 큰 위로와 의미를 준 이 영화 덕분에 공장알바도 하고, 일본 전국까진 아니더라도 일주도 해보고,

옛날엔 번역기 쓰는것도 무서워서 일본사람들이랑 대화 하지도 못했는데 대화도 해보고...

참 영화 하나 덕분에 많은것들이 긍정적으로 변했고 많은 것들을 시도하고 좋은 결과를 얻어서 엄청 좋은 시간을 보낸거 같음

특히 사람들하고 대화할때 그 자신감같은걸 다시 얻은 느낌이라 너무 좋다

나중에 스즈메 성지순례는 꼭 다시 하러 올거 같음

차기작 나오기전에 함 더 해볼까 생각중임 ㅋㅋㅋㅋㅋㅋ

JR패스 가격인상되서 더 벌어서 준비 해야겠지만...

그때는 시코쿠 지방 컴플릿 꼭 하러간드아 진짜 ㅡㅡ

아무튼 스붕이 성지순례 여행기 한번씩 봐줘서 너무 고맙고

번외편도 적을 수 있으면 적어볼게!

- dc official App


출처: 스즈메의 문단속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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