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리사가 '크레이지 호스' 공연 무대에 오른 순간들이 담겼다. 사진 속 리사는 과감한 노출과 온몸으로 무대를 즐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레이지 호스'는 여성과 예술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 쇼로 '물랑 루즈', '리도'와 함께 프랑스 파리의 3대 쇼로 손꼽힌다.
그러나 '크레이지 호스'는 여성의 나체에 조명을 비춰 진행하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외설 논란이 일었다. 또한 '크레이지 호스'의 무용수가 되기 위해서는 다소 세밀하고 적나라한 신체 기준에 부합해야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됐다. 2015년 '크레이지 호스' 내한공연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을 받기도 했다.
파리에서 열린 해당 쇼에 리사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자 팬들은 "성 상품화에 일조하고 있는 것이다", "리사가 꼭 이 쇼에 나가야 하나"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던 터. 리사는 이를 모르쇠로 정면돌파라도 하듯 "또 불러달라"는 말까지 남긴 셈이라 더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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