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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마흔다섯 아재 베트남 돌격기 - 0편

청담도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0.25 18:20:02
조회 16593 추천 120 댓글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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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끼게이다


내 돌격기를 예전 침공당한 갤러리에서 본 사람도 있을거고

실베에서 본 사람도 있을거야.


언젠가 다시 써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어.

예전에 썼던 글을 다시 쓰게 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1. 한번 활성화 된 갤(국제결혼갤러리)이 노괴들에게 침공당해서 죽어버림

2. 침공 후, 노괴들이 국결정보 글들을 분서갱유함

3.. 그 후, 이주한 현 갤러리에 늅늅이들이 건져갈 만한 정보가 많이 없음

4. 그리고 그 라이브 돌격기를 쓸땐 나도 늅늅이라 제대로 된 정보를 갖고있지 않았음


정도 이유가 있겠지.


지금은 양국 혼인신고가 완료되었고

마눌게이가 한국어능력검정시험을 앞두고 있어.

그 시험만 통과하면 무리없이 F6비자가 나오게 될 예정이야.

그 이후 전통결혼식을 치르고 마눌게이는 한국으로 이주할 계획임


몇 편이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번 편은 맞선여행을 떠나기 전까지의 과정을 쓰게 될거야.

필터링을 거치지 않은 최대한 날것의 이야기를 할게.

아무튼 다시 제로베이스로 돌아가보는 기분인데

아주 기분이 상콤하고만. 갑자기 에픽하이의 레슨 제로가 듣고 싶음.. 일단 재생


가보자.


***


사실 나는 2019년에 한번 국내혼을 할뻔 했어.

할뻔 이라고 하니까 감오지?

돈 때문에 엎어졌어.


두살 연하의 30대 중반 사무직 여자였어. 만난 건 8개월쯤 됐었지.

국내결정사로 만났었어. 그런데

식장 알아보고 계약금 걸고 청첩장 찍을 단계에서 사건이 터졌어


내가 아파트 입주권이 있었어.

분양가가 10억 8천이었는데

혼수로 1억을 들고 오겠대.

부부간 증여세 공제가 10년동안 6억까진가 그래

그래서 그걸 절반 지분을 달라더라?


하도 어이가 없어서..

자꾸 이렇게 우기는 이유가 뭐냐 몇날 며칠을 묻고 또 물었지.

장인 장모도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는거야.

공동명의 or 파혼

나를 못 믿는 거라고 결론 내렸어.


결론은 파혼이었어.


그 이후 코로나 터지고 나는 정말 이 악물고 일만 하고 살았지.

독하게 펜스치고 내 취미 활동하면서 정말 일만 하고 살았어.

연애 안하니까 돈은 잘 모이더라 ㅋㅋㅋㅋ


그러던 와중에 코로나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올 때 쯤

아마 올해 3-4월일거야.

그땐 디씨도 쉴때였는데 연경게이형의 돌격기를 보게 되었어.


그리고는 정신없이 국제결혼 정보를 찾아보게 되었지.

과수원게이형의 우즈벡 돌격기도 그때 봤었고

그 이외에 모알튀, 로씨아 등등 여러나라를 고민했어.

예쁘냐 아니냐를 떠나서, 그중에서도

베트남의 유교문화와 가족중심문화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


나는 준비된 남자라고 생각했어.

좋은 사람을 만나지 못했을 뿐 이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지.


그래서 4-5월 동안 베트남 전문 해외결정사들과 신중하게 상담하고

대면미팅도 진행하면서 정보를 계속 모으기 시작했어.


아참, 신부의 프로필을 보려면

해외결정사에 유료로 회원가입을 해야해.

단돈 백원이라도 결제한 내역이 있어야, 그리고 계약서를 작성해야만

예비신부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어.

여가부가 딴지 걸어서 만들어진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사실 딱히 불만은 없어. 절차적인 문제라고 보니까.


그리고 두군데 업체에 유료로 회원가입을 해봤는데

남부업체는 모르겠는데 북부업체는 프로필이 대동소이했어.


그렇게 해외결정사들 정보를 찾으면서 정리된 게 몇가지 있어.


얘기가 길어질 것 같으니 목차로 정리할게

공부가 좀 필요해.


1. 금액은 대동소이하다.

2, 시스템적으로 레퍼런스가 존재한다. 하지만 밀고 있는 진행 방식이 다르다.

3. 해외결정사들마다 계약 조건이 다르다.


업체 바이럴이 될까봐. 2, 3에 대해서 그동안은 얘기하지 않았지만

이번엔 얘기해도 괜찮을 것 같아.

혹시나 문제될 부분이 있다면 알려줘.


1. 금액적인 부분

1-1. 한방결제

4박5일~5박6일 맞선여행 기준

1300~1800 사이를 이야기 할거야.

보통 1300-1400대를 이야기 하는 해외결정사에서는

전통결혼식과 마담비+혼인신고뇌물등등 을 제외한 비용을 청구할거야.

그게 포함된 금액은 1800정도로 이야기 할거고.

2000대가 넘어가면 그건 전통결혼식 비용까지 포함한 금액일거야.

보통은 1300-1400대로 이야기 하는 곳이 많아.


1-2 맞선여행비만 지불

저 큰 금액을 한방 완납하는게 아니고 좋은 사람이 없으면

그대로 돌아오면 되는 맞선여행 only

업체는 거의 원가로 체재비와 진행비만 받고 맞선을 진행함,

신랑이 가지는 리스크가 매우 적지.

신부가 정해지면 계약서를 쓰는 조건이야.


나도 1-2 케이스야.


2. 레퍼런스가 존재한다

2-1. 한방맞선, 한방성혼

옛날 농촌총각들 장가보내던 그 시스템이 지금도 잘 돌아가고 있어.

4박5일~5박6일 이 한방 성혼 일정은

2박3일동안 맞선장에서 대기하는 수많은 예비신부들을 만나보고

(수 많은, 이라고 이야기 한건 50-100명이 혹은 그 이상이 될수도 있다는거야)

성혼하고 1박2일동안 신혼여행하고

합방까지 마무리 하고 귀국하는 거야.

신부가 귀국할때까지 신랑은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시스템이야.

장단점 분명히 있어.

해외여행 경험이나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귀찮은 신랑입장에선 그냥저냥 아무생각 없이 흘러가는 시스템이야.

아주 고리짝이지.

하지만 이게 여전히 잘 돌아가는 건 이유가 있어.

신랑이 아무 생각이 없어도 흘러흘러 가거든..


이걸 기본으로 알고 있으면 돼.

하지만 업체들마다 밀고 있는 시스템이 달라.


2-2. 랜선매칭+랜선연애

내가 사전미팅을 진행한 두 군데 해외결정사 중의 한곳인데

이곳이 국내에서 제일 큰 해외결정사고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어.

이 곳의 특징은 신부프로필을 확인하고

랜선맞선을 보고 랜선연애를 권장한다는 거야.

물론 현지의 맞선장에서의 맞선은 예정되어 있어.

하지만 이 업체의 특징은 랜선맞선, 랜선연애를 겁나 푸시한다는 거야.

나는 절대로 랜선연애 따위를 믿지 않는 사람이야.

그래서 결국에 이 업체는 나가리가 되었지.


여기서 또 갈려


2-3 맞선진행, 연애기간, 성혼

요즘 젊은 신랑들이 선호하는 방식이야.

맞선장에서 맞선보고 신부가 정해지면 연애기간을 두고 진행해


한방성혼이 장단점이 분명 있다고 했지?

베트남이 유교문화권이라는 걸 기억해.

생판 모르는 남자가 날라와서 당장 따님 주십쇼.

하는 걸 환영하는 장인장모는 별로 없어.


그래서 이 시스템은 중매결혼이지만 연애기간을 두고

서로 알아가는 기간을 둔다는 거야.

신랑이 신부와 신부의 가족에게 관심을 두고 허락을 구하고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쌓을 시간을 주는 거지.

대략 2-3개월 정도 주는 것 같아.

업체마다, 그리고 신부들마다 기간은 다르니까 이건 협의하에 진행하게 되어있어.

나도 2-3 이 케이스야.



3. 해외결정사들 마다 계약조건이 다르다.

물론 표준계약서가 존재해. 나도 계약서 쓰고 간인찍은 원본을 갖고 있어.

링크는 나중에 찾아다 줄게..

앞서 1에서 이야기한 항목에 따라 금액이 바뀌는 건 알겠지?

그런데 여기서는 다시 이야기 할게 있어.

2에 따라서 계약조건과 지불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


3-1

이 4박5일~5박6일 한방일정을 통으로 계약하고 한방에 돈을 납입하느냐

-맞선여행 출발 전 총 금액을 한번에 지불


3-2

맞선여행을 체재비용만 지불하고 맞선을 진행 후에

신부가 정해지면 계약하고 돈을 납입하느냐

-신부가 정해지면 총 금액을 한번에 지불)


3-3

맞선여행을 체재비용만 지불하고 맞선을 진행 후에

-신부가 정해지면 연애기간을 두고 총 금액의 반액 지불, 성혼시 완납


3의 항목은 절차에 따라 지불방식이 바뀌어.

3-1은 합방까지 진행했기때문에 돌이키기가 좀 힘들고

3-2는 매칭이 파토났을때 재진행 수수료 없이 재맞선여행 체재비용만 지불하면 됨

3-3은 파토났을때 상동이지만 금액의 반액만 지불했기 때문에 리스크가 적지


나는 3-3 케이스야


하지만 해외결정사들의 실장들과 사장들과의 협의로

얼마든지 세부내용과 계약조건은 바뀔 수 있어.

사회경험이 얼마나 많은 지에 따라 어떻게 협의를 이끌어 내느냐에 따라서

게이들의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어.


쓰다보니 많다.

정리하면


성혼형태

1. 한방성혼

2. 연애기간부여


계약 및 지불조건

1. 한방지불

2. 맞선여행비만 지불, 신부정해지면 계약, 한방성혼

3. 맞선여행비만 지불, 신부정해지면 계약, 연애기간, 반액(또는 할부), 성혼


정도가 될 것 같아.


씨바 쓰다보니 존나 길어졌네..

이게 내가 맞선여행을 시작하기 전까지 해외결정사의 계약조건과 지불방법을 정리한 내용이야.


이렇게 착실히 준비하고 갔는데 ㅅㅂ 다 쓸모없어지고

ㅈㄴ 변수 터지고

그러다 마눌게이한테 그냥 홀렸지..

짤은 내 부적이야. 내 마눌게이 사진임.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

평소처럼 달달한 거 기대했던 형들 미안 ㅋㅋㅋ

다음 편은 아마도 맞선여행 출발 시점으로 돌아가게 될거야. 달달~



출처: 국제사랑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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