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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군 군용 시계 역사 4앱에서 작성

군용시계좋아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0.30 09:20:01
조회 7849 추천 43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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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미 해군 SEA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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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해저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생존하면서 일하는 게 가능한지 실험해보려고 미 해군의 지원으로 시작한 프로젝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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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왼쪽의 스콧 카펜터(Scott Carp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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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카펜터는 최초의 미 항공 우주국(NASA) 우주 비행사였음

1958년부터 1963년까지 진행된 첫 유인우주계획 프로젝트 머큐리(Project Mercury)가 성공하면서 우주는 정복했으니까 바다도 정복해보는 건 어떠냐는 미 해군 사령관의 권유로 SEALAB에 참여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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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LAB 프로젝트를 이끈 파파 탑사이드(Papa Todside)
포화 다이빙의 아버지, 미 해군 군의관 조지 본드(George Bond)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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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버뮤다의 SEALAB 1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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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LAB 내부에서 식사하는 스콧 카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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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애호가였던 스콧이 애용한 Ref. 6615

버뮤다 해안에서 진행된 첫번째 실험은 여러 사고와 열대폭풍이 올라오면서 안전상의 문제때문에 중단하기로 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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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1965년 두번째 실험인 SEALAB 2가 롱비치 해군 조선소에서 시작됐는데 이 때 총 20명의 해군 잠수부와 8명의 민간 과학자가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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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에 입대한 돌고래 터피(Tuffy) 
대원들에게 보급품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음


이 당시에 여러 시계가 사용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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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카펜터의 친구이자 동료 밥 바스(Bob Barth)가 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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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Rolex)의 Ref. 5512가 유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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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에 진행된 SEALAB 3는 베트남전쟁에 미군이 참전한 것 때문에 연구비에 제한을 받던 시기임 

그 와중에 시계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헬륨 방출 밸브의 발명이 이 때 시작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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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헬륨 방출 밸브(Helium Release Valve)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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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롤렉스 미국지사의 임원으로 있던 워커 로이드(Walker Lloyd)는 미 해병대 출신이었고 심해 잠수부로 활동 중이었음

같은 심해 잠수부라는 공통점덕분에 밥 바스와는 금방 친구가 됐고 교류가 잦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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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심해 잠수 교육 기관 앞의 밥 바스(왼쪽에서 세번째 장교)

당시 포화 상태의 심해 잠수 중 서브마리너 내부에 헬륨이 쌓이면서 크리스탈이 터진다는 밥의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란 워커는 당시 롤렉스의 CEO였던 안드레 하이니거(André Heiniger)에게 밥이 써준 분석 내용을 전달하면서 개발을 착수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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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하이니거(André Heiniger)

무슨 얘기냐면 옛날 잠수부들은 물 속에서 압축된 공기를 마셨는데 대충 질소가 80프로 정도됐음 

근데 이게 40미터 밑으로 잠수했을 때 질소 중독이 일어나면서 어지러워지고 위험한 상황에 놓임

그래서 질소대신에 헬륨을 넣어서 마시기 시작했고 물 위로 올라올 때 우리 몸이 헬륨을 자연스럽게 내보냄 

그 때 가장 가벼운 기체인 헬륨이 가스켓을 통해서 시계 내부로 들어감

근데 시계는 우리 몸보다 헬륨을 내보내는 속도가 늦어서 결국에 크리스탈이 폭발하는 거였음

그걸 해결한 게 헬륨 방출 밸브임

이런 과정을 거쳐서 탄생한 시계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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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웰러(SEA-DWELLER)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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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롤렉스 씨드웰러 광고지


이 프로젝트 중에 롤렉스만 사용된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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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 피프티 패덤즈(Blancpain Fifty Fathoms)

오른쪽의 미 해군 지뢰 방어 연구소(USN Mine Defense Laboratory)출신의 과학자 토마스 클라크(Thomas Clarke)가 착용한 채 동료와 회의 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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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바다 그렌첸 크로노마스터(Nivada Grenchen Chronomaster)

그 당시에 흔치않은 200M 방수 크로노그래프 시계를 착용 중인 해양학자 톨버트(Tol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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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스타 63(Aquastar 63)

미 해군 잠수함 기지에서 근무하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최고 기관사 프레드릭 졸러(Frederick Johler)가 시계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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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카르 셰르파(Enicar Sherpa)

스크립스 해양학 연구소(Scripps Institution of Oceanography) 출신의 미 해군 참전용사 얼 머레이(Earl Murray)가 독서 중에 착용한 모습



80년대에는 일명 ‘잃어버린 마라톤’(The Lost Marathon)이 좀 있는데 쉽게 말해서 소유자를 찾기 어렵고 세부사항이 잘 안 알려진 시계들임 

전에 다룬 적 있는 64년에 처음 발행된 MIL-W-46374의 86년식 D 타입이 주로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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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캐나다군에 지급된 MIL-W-46374D 타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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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식 MIL-W-46374B, 88년식 MIL-W-46374D 타입 1




이제 미군은 대충 다 쓴 듯 아마도

오늘 저녁이나 내일부터는 영국군 써야지


출처: 오토마타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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