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도 최동석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누가 제주도 살자고 했니? 난 여기가 맞네"라는 글과 함께 옷 가게 사진을 올렸다. 박지윤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최동석의 건강 문제 등으로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최동석은 "내 인생의 가장 큰 실수 한남동 로터리에서 차를 돌리지 말았어야 했다. 그때가 하늘이 주신 기회였는데"라는 의미심장한 게시글을 올렸다.
최동석과 박지윤의 SNS를 팔로우하고 있다는 누리꾼들은 "어느 순간부터 SNS에 아빠+아이들, 엄마+아이들 글만 올라오고 서로에 대한 사진이나 글이 안 올라왔다. 둘이 언팔로우(팔로우를 끊다)도 했다", "최동석은 SNS에 계속 의미심장한 글 올리고 박지윤은 힘들어하는 글 종종 올렸다", "헤어진 티 낸 지 꽤 됐다. 서로 SNS 언팔하고 사진 지우고 최동석이 대놓고 저격했다" 등 주장을 내놨다.
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은 후 사내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09년 11월 결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한명씩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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