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멸망할 뻔한 시리즈를 살린 효녀 이야기앱에서 작성

공원수호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21 22:15:02
조회 31322 추천 253 댓글 395

0ce58176c0f41df72399f0e1379c706c5ec58047a754bf906f62f6063701a9157b93779203f3d41265388daa899648e703ada344

여기 게임이 하나 있습니다
이름은 마리의 아틀리에






0eeaf370c086698523eb80e4379c701b0b2f06a320fc46de702ff8dd17767ba929cf3a30890c4314c6b3d0f218158ea6089ebe

고전게임 갤러리 틀딱들이라면 친숙할 「아바마마는 얼간이앀」이 나오는 게임의 원조격이다



799ef304b7f11a8723eff7e6309c7018156ff8d932208eece4d89fce3b6cfaa148c615bdfc931ead84283aef8d9a9734e7f7bf8a

이 게임은 무려 1997년에 발매된 개씹썅틀딱 게임이며 한국어로 번역돼 정발까지 되었다



7a99f471bcf66dff23e98ee5329c706970252e2648aa6d8f192b933ed97979f012944cb09fa044512d443157c0e503d0688f34f299

(이 짤은 리메이크판이다)

RPG 게임 스토리 하면 세계를 구하는 용사들의 모험이 정석이었으나

이 게임은 그것에 반대되는 「세계를 구하는 건 관뒀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웠고

실제로도 스토리가 느긋하게 흘러간다



7aec817eb3f66087239c86e0379c701f5da789847857bed6fdd7aec0e346d71f85da324fc2378b828259d05ce383ff41268ed18264

연금술을 통해 물건을 직접 만들어낸다는 독특한 시스템과 주인공의 개변태같은 디자인에 힘입어 꽤 인기를 끌었다





78eaf202b3816a8323ed81ed309c701f24372f2d3f79a46d4d816b2ce3955c74909ca75a2646bf36e9fa6ec6ed3a654080b0a525

개발사 「거스트」는 이 뒤로 수많은 아틀리에 시리즈를 개발했고

시발 시리즈가 어찌나 많은지 1년에 게임 하나를 뽑아내는 정도였다

(마냥 우려먹기만 한 것은 아니고 시스템적으로 다양한 시도를 했다고 한다)

근데 중간에 있는 시리즈는 하도 틀딱겜이라 나도 잘 모르니 일단 넘어가도록 하자





089e8477c4826184239e82e6379c7068109235f4c5107fd1ecc8555e942d7c12cadf22a53e24be626d3c46a72800fd18d77367b9

시간이 흘러 신비 시리즈의 시작을 끊는 「소피의 아틀리에」가 2015년에 발매되었다



7ceaf407b0846bff239d8791469c706a0b342d02c523cc265e35ba284edce3f4c5d8c511abde9149d4ca6241b7156d26e340d2acf0

간만에 한국어화되는 시리즈면서 오프닝까지 한국어로 할 정도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국내 인지도가 꽤 있는 게임으로




09e98405b5801b83239b8290329c701c416fd27ca7ff65d796a630a3ad28fc956c2e85261a93406bc61822e13c7680026e25448b

좋은 평과 괜찮은 판매량을 올렸다






7eedf673c08269f623eff090449c70654c9541fd5fc5a6aa3afb16cbb1943085434303a737602c8465b09d5b5db043bff263fffb

그리고 1년 뒤 후속작으로 「피리스의 아틀리에」가 발매됐는데




0eedf475bc8b6af223ed82ed329c7019a9902c47d9e9694bb68c4d8b799456a97338ab0c9c139e94472b9123c3636f9b7da49804

괜찮은 기획을 따라가지 못하는 거지같은 역량과 수많은 버그로 인해 안좋은 평을 받았고 판매량도 같이 떨어졌다






7c998500c1801e8023ef80ed419c706f7650d21fbcdc676e7b65c0b2b88f1e0b5936242a7833189ceb323d25e47b58ed3fb33c77

그리고 또 1년 뒤 신비 시리즈를 마무리짓는 「리디&수르의 아틀리에」가 발매됐는데



7c9f8574c68519f723998693419c706d2f370d2f0fa82e5e24acebaf57ad012c96105b587f86987dbae36f282d94d63982ff7324

시스템이 상당히 친절해졌고 스토리를 잘 마무리지었지만 갮같은 최적화와 여전한 버그 등으로 판매량이 또 떨어졌다




그렇게 썩 좋지 않은 분위기를 보여주며 거스트는 다음 시리즈를 개발하는데…






789e8502c0f660f023ea81e2469c701c7f061e818b2c2d0fc3685a69e4c79d98faaecd640f16eb5e3936608e6c8da4985583a17f

그게 바로 「라이자의 아틀리에」 되시겠다





0fe8f476c6f760f423e8f3e2469c706e23361db90397925d7bc40456c098298caf6fe4e2cb828bccdcf662dd7e7be155296d13d1

게임의 정보가 공개되며 주인공 리이자의 좆되는 디자인이 큰 주목을 받았다



7ee88075c7846a8723ee86ed479c701bc3cb50a53649bb54a5a37cf582cb4804cd4ed5c98779508c809be1c23c392f6088337bcd

이에 더해 동료로 나오는 크레이지 싸이코 레즈비언과


749ff670b7f36bf6239a8291469c706f59c4686997b0455895ddfe0f9e0c5ced4bde8bc37ccec019e3efcc266fb6c72470564313

라이자보다 젖보똥이 커다란 누나까지 나오며 캐릭터 디자인에서 극찬을 받았다


그렇다면 판매량은 어떨까?






7d99f476bd871b8423ef8697479c706dbc05f7c2c4f11bdba7247db24773952643f97bb67254d0860bcd119f3d330f0699e57c63

정확한 판매량은 불명이나 발매 후 1년 뒤에 출하량 합계 50만장을 기록했으며 이는 아틀리에 시리즈 역대 최대 흥행이다

(현재는 100만장 이상으로 추정)





749c8876c4846bfe239bf597339c7069da1478d14e878016f786e5cecda1f2eb7e21ee72120bb55672caab1535fd005d56499ca3

0febf303b2831ef0239982ed4f9c706407dcd5d244935b7890df3d7c2bb0c152f5a3978985e8c44ba4da5ed699e0ec01bba024ff

0be48400c3f668f4239b84e5349c701ca2c8389dc04530861a3f1f2da39b97e8540298894f75cdcbad04252486db4ce5c06af85c

물 들어올 때 노를 젓기로 한 거스트는 라이자를 주인공으로 한 후속작을 2번이나 더 만들었는데

라이자 1~3편을 합쳐 출하량이 200만장을 돌파할 정도로 대박이 터졌다



또한 같은 캐릭터가 연속으로 주인공울 맡은 것은 아틀리에 역사상 최초인데

이는 개발사 오피셜로 라이자가 잘 팔렸기 때문이다








0fe48676b2816f85239985e1349c7068a2a4988228061b2b96bde488f6e4e68042cdff36f642bece1b04db505ba5f90ee97fa67fac

전작 주인공들은 꿈도 꾸지 못하던 수십종의 피규어가 출시되었고




79e58902c4f11bf623eb85e5419c70183b3f2ae2f9787e2a82e749efe1ec8b774cb68c3ce948543bc612fc7449c381bd791f75fffd

2023년엔 애니화까지 이뤄졌다 (좆망했으니 보지는 마라)




팬들은 농담 삼아서 라이자를 보고 「거스트를 먹여 살리는 소녀가장」 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는데

사실 라이자 3편 당시의 인터뷰를 보면 이는 틀린 말이 아니다








7d99f37fc38061f0239ef394379c706e10da9893916c41ad00b3c070f495c0a18cce83c5341b3a4c274dc65a360c2d507acbc98f

099b8377c1876187239984e7439c7018f746670135aecc37e9fc24a0bd83413b8b422104ec1a3e40528ce9b5260b633cb583076e

이는 아틀리에 시리즈 프로듀서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이 양반은 라이자의 아틀리에조차 성적이 좋지 않으면 회사를 때려 칠 생각까지 하고 있었는데

만약 라이자까지 좆망했다면 아틀리에 시리즈 자체가 종료(자연사) 될 수도 있던 것






74e8897eb7806980239980e4379c701c379a5e9754cf94bfaa59e51eca20f9e80a5867e7a7de867a1258e6657a013020927560ad4a

라이자 1편의 패키지를 봐도 그런 분위기가 묻어나오는데

분명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임에도 캐치프레이즈는 「바이바이 아틀리에」이다

당시에는 그냥 스토리와 관련돤 내용이겠거니 했는데 위 인터뷰와 엮어서 보면 상당히 의미심장한 표현이다






라이자 3부작 자체가 시스템적으로 발전하기도 했고 입문하기도 좋게 만들어져서 호평을 받은 것도 있지만

저놈의 허벅지에 씹덕들의 어그로를 끌어 주목을 받았으며 허벅지가 시리즈를 살렸다는 점을 부정할 수는 없다







0fe98375b28368f323e7f791479c706a5dada998773d93436e61e5decb4c5301e23fd32aa8c10ab0ddefe445869443d1d60df904

그리고 2025년 3월 21일 (작성 시점에서는 내일)

아틀리애 시리즈의 신작인 유미아의 아틀리에가 발매된다

주인공과 동료의 젖보똥이 매우 매력적인 시리즈이고 모든 플랫폼으로 체험판이 나왔으니 관심이 있르면 한 번 해보자



















799e8172b1821bfe239c85e2469c701876599cac231765279f43cc5310e875d8ea34c836f4aec49fda83b83aabb7d0a45d23c478

75eb8105c7806e8223e684ed419c706f06b792b482ba2be8a6159cd4743e0732c8b4ea78881b677a68cf2f4052fc4f3e54cb1f26

0bed8702c3f369f523eb8f96359c706bf600611ae7926e100a1475245b860c2c3e8dee85f8207149e7038bd28dc85047b414e02e

0e9ef672bc8660f4239ef7e2419c7019ce8f7fc412bc32a0d9bd404eb1851b740a2576e2d786c87fef182d4aa4302e590642c5cd

7e998073b7f71ef7239e8ee4329c701c1ed5148213ddf01beaf7ea7cff06626b135bb69eaf79cf1a34b29234dd987ab84fabdbea

79988007b086618423ea8296449c701f2acc905e6e94ee3bda99abd8646a6b7f48cead9c059642d315ae485e168b1b13b6557f15

마지막으로 직접 찍은 피규어 허벅지를 보고 가거라


출처: 닌텐도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253

고정닉 99

1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운영자 26/01/05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493/2] 운영자 21.11.18 16325749 708
394974
썸네일
[야갤] 한국인울린 화교 후덕죽 사부님 보면 눈물흘렸던 흑백2 천상현 셰프.jpg
[53]
공룡오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4392 19
394972
썸네일
[필갤] [39장] 자가스캔, 오토렉스, 비비타르28mmF2.0, 피닉스, 하프
[13]
Ji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5 481 4
39497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공포의 93년도 예능.gif
[140]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2570 96
394968
썸네일
[백갤] 무인도에서 맛있는 해물잡채와 문어강점 만드는 급식대가 클라쓰
[35]
ㅇㅇ(175.119) 01:15 3273 9
394966
썸네일
[교갤] [3]파주 - 강릉 당1일치기 시내버스 일주
[18]
김양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463 10
39496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역대급이었던 20년전 애니 라인업
[25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5 7412 31
394962
썸네일
[이갤]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남자들을 향해.. 일침하는 우크라 여군..jpg
[386]
ㅇㅇ(112.168) 00:45 10255 41
394960
썸네일
[흑갤] 국내에서 강레오만 완벽하게 할 수 있다는 요리
[174]
ㅇㅇ(39.7) 00:35 27721 417
394958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조선시대의 사채발달에 대해서 알아보자
[9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10876 51
394956
썸네일
[유갤] 굴찜 16kg 먹방하는 쯔양 근황
[255]
ㅇㅇ(175.119) 00:15 11084 55
394954
썸네일
[이갤] 일대남의 극우화 현상을 분석한 철학자의 논문
[245]
배그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8027 23
394952
썸네일
[싱갤] 하하 별 결혼식에 왔다는 별 전남친.jpg
[12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3951 20
394949
썸네일
[군갤] 군대에 갔다 온 세계선의 스파이디.jpg
[7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3224 67
394946
썸네일
[유갤] 유튜버' 햄지 "월수익, 풀옵션 외제차 값"…직접 지은 대저택 공개
[127]
ㅇㅇ(175.119) 01.07 11893 14
394944
썸네일
[이갤] 미국의 중국도발용 인간무기 대만.jpg
[258]
ㅇㅇ(223.38) 01.07 7000 47
394942
썸네일
[E갤] INTP남자가 보는 ENTP ENFP 여자
[130]
ㅇㅇ(183.104) 01.07 9725 16
39494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2025년 한국 백화점 매출액 순위
[9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5345 46
394938
썸네일
[디갤] 나만이 걷는 거리 ( webp 19 pics)
[14]
추꾸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332 9
394936
썸네일
[흑갤] 전세계 감자칩 다 먹어보는게 꿈인 손종원의 감자칩 블라인드 테스트
[168]
ㅇㅇ(106.101) 01.07 11937 37
394934
썸네일
[싱갤] 부모님에게 유전되는 것 말한 전문의 근황...jpg
[337]
수류탄이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0125 390
394932
썸네일
[인갤] 연재) 아트출신 디렉터 모음.ART
[74]
ㅇㅇ(61.99) 01.07 5258 31
39492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세계인들의 지갑을 여는 최고의 브랜드들
[13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1901 32
394926
썸네일
[카연] 서울 나들이 나갔다가 119에 처음 전화해본.manwha
[78/1]
87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6962 103
394924
썸네일
[해갤] 이재명이 말하는.. 중국이 좋은 이유 ..jpg
[481]
3d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4624 161
394923
썸네일
[유갤] 2002년 차태현 인기 수준.jpg
[210]
ㅇㅇ(37.120) 01.07 13939 40
394920
썸네일
[대갤] 中영사관 경비원 대만 시위대 무력진압... 美경찰에 체포
[181]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5777 209
394918
썸네일
[스갤] 일본여행 가는 스붕이들을 위한 가이드
[99]
Ro_C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7778 40
39491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101만원짜리 주스기계촌...juice
[17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8002 149
394914
썸네일
[이갤] 아동수당 만12세까지 확대…지역별 차등 논란
[94]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5488 14
394912
썸네일
[부갤] '5%만 갚으면 빚 탕감' 원금 한도 5000만원으로 늘린다
[290]
ㅇㅇ(106.101) 01.07 12144 60
394908
썸네일
[카연]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 팬픽] 주나비 프리퀄
[114]
ㅇㅇ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5110 58
39490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북한 엘리트 전투기 조종사가 탈북한 계기.jpg
[175]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0921 131
394904
썸네일
[토갤] )츠키무라 테마리 액피 만들기
[89]
해왕성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5795 77
394902
썸네일
[이갤] 이재명, '샤오미 셀카' 친중 논란 일축…푸바오도 언급
[402]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0455 38
394901
썸네일
[기갤] 박나래 '나비약' 논란에 의사 고백 "저도 먹었다…마약이랑 같다"
[163]
ㅇㅇ(106.101) 01.07 15471 46
394898
썸네일
[러갤] 러우전의 또 다른 원인..젤렌스키의 외교실책
[337]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7855 67
394896
썸네일
[싱갤] 타블로가 영어 잘 못한다는 댓글에 대한 반박.jpg
[39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7525 78
394894
썸네일
[판갤] "라이더님, 포장 알아서 해주세요" 무인매장 '셀프포장' 논란
[289]
얻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5147 74
394892
썸네일
[이갤] 마두로 축출…트럼프에 베네수엘라 야권 '당혹'
[341]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7922 27
394890
썸네일
[싱갤] 감동감동 길냥이 비닐하우스 지어준 스레드인
[208]
6070년대생타도하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1377 68
394886
썸네일
[새갤] 李 "北, 우리의 군사적 공격 행위에 불안해해…中에 중재 부탁"
[286]
귀귀또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9651 134
394884
썸네일
[더갤] "매국노 얘기까지 버텼는데" "곱버스" 개미들 처참한 결말
[441]
더민갤유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6772 89
394882
썸네일
[싱갤] 얼탱얼탱 중국 아티스트가 그린 양안전쟁 컨셉아트
[320]
해삼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1149 86
394880
썸네일
[이갤] 싱글벙글 일본 애니메이션 근황
[152]
언성을높이지마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0263 29
394878
썸네일
[중갤] 싱글벙글 플레이스테이션 근황
[62]
언성을높이지마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8400 28
394876
썸네일
[잡갤] 2001년 인천신공항 버스 운전사들의 실태
[78]
디시최연소고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0057 62
39487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요즘 네이버 검색기능 근황
[30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1023 489
394872
썸네일
[대갤] 강진에 日총리 긴급 브리핑... 난카이 대지진 전조 증상?!
[145]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8677 162
394870
썸네일
[중갤] "1000원짜리 물만 살 거면 오지 말라"…무인 카페 사장 쪽지
[364]
Poupe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7760 2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