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日, 서일본은 비국민인가? 비축미 방출 차별에 분노... 더 큰 문제는?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29 18:55:01
조회 26146 추천 213 댓글 496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ea6a0b61d7d64d2638ac9766268a5460fc18523

끝이 보이지 않는 일본의 쌀가격 문제...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ea8a1ba1d7d64d2abd447d488564332ae874769

이 초유의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 정부는 이번달 18일부터 비축미를 방출하기 시작했고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ea8a2bf1d7d64d25ac2e83822073fc2982d97de

이제 2차 입찰(7만톤)도 시작하며 방출 물량을 늘려가고 있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ea8a2ba1d7d64d258ab761577e3311f8e3276fd

도매업자들에 따르면 이렇게 방출된 일본 정부의 비축미는 5kg에 3500엔 정도...

미국 등 해외에 수출되어 팔리고 있는 쌀 가격과 비슷한 수준의 높은 가격이지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ea8a2b81d7d64d2cd2886deafe84784e7a94633

5kg에 4천엔을 넘기며 치솟은 일본 국내 쌀 가격에 비하면야 훨씬 저렴한 수준임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ea8a2bd1d7d64d2237ed014fe1adb209ef0a601

이번에 방출된 쌀은 도쿄 등 수도권 일부 점포에 출하되어 진열되기 시작했고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1a0b81d7d64d2fc8917959f1d8ad6b5996f14

일본 국민 전체가 비축미 방출로 인한 쌀 가격을 기대하는 중인데...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ea8a3bf1d7d64d21dec5c0f4c2a036a1d967657

그런데 수도권에 풀리기 시작한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그렇다면 간사이 지방은 어떨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ea8a3b81d7d64d2dddd6c66694b984797417c27

놀랍게도 수도권이 있는 동쪽과 달리 서쪽에는 비축미가 풀리지 않았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ea8a4bb1d7d64d253ad4c1bcebf63b079def52b

올해 4180엔까지 오른 간사이의 쌀값은 현재도 그대로임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ea8a5bb1d7d64d25383d97ea144c2009dd09378

전문가는 비축미 방출이 마치 전국의 쌀값을 내릴 것처럼 홍보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지역차가 존재할 것이라고 지적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1a2b81d7d64d202b119ce4102069cfccca6f7

비축미는 일본 각지에 존재하는 약 300여 곳의 창고에 나뉘어 저장되고 있는데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1a3bb1d7d64d263b7ad0950f9eef208a8e299

이번에 낙찰되어 시장에 풀리고 있는 건 후쿠시마 등 동일본 지역의 쌀임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1a4bc1d7d64d21464c0ef417ca43a45567aa3

결국 그것이 풀리더라도 서일본은 물류비 등이 추가로 들기 때문에 수도권에 비해 비싼 값에 사먹게 될 거라는 지적임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0a0b61d7d64d296b0c1550d17969eb391b99d

수도권보다 비싼 값에 비축미를 사먹어야 하는 것도 서러운데

더 큰 문제는 아예 비축미가 서일본에는 풀리지 않고 있다는 거임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0a1b71d7d64d2f8a126d77d601d4cd0be1970

이곳은 오사카부 야오시에 있는 쌀 소매점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0a4bb1d7d64d2df44b968e792591597f14093

소매점 주인에게 최근 상황을 물으니 도매업자들 자체가 비축미를 구하지 못해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고 말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0a4b61d7d64d2d1b9bd17c00bfb6a119dec38

[소매점 주인]

제가 '비축미 언제 들어옵니까?'라고 물어보면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0a5bd1d7d64d2a06f79b8166485342c03a6f1

도매업자들은 '아직 안 들어왔어요'라거나 최종적으로는 '안 들어와요'라고 답하더군요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3a1bc1d7d64d2de57e5b6222194bcbd99d98b

이곳은 교토 마이즈루시에 있는 또다른 쌀 가게 '마츠모토 베이코쿠'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3a2bd1d7d64d26e8fa4d1f889532f71573098

창업한지 90년이 넘은 노포지만 결국 쌀 공급이 이뤄지지 않아 일시적으로 폐점까지 결정함

'쌀집이지만 쌀이 없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인상적임

2eb5c229e8d707b56dadd3b018c22c32f18f18abf2baab6687605c0521f25bdce404874b53a9119ba54298aad10d105a0581cdb1ab2def38d3d30d88cf27060d43bfbab9b38861d7

실제로 구글에 확인해보면 현재도 휴업중임을 알 수 있고

20bcc435f0d03daf20b5c6b236ef203e3306a50ac37cc3

공식 사이트를 확인해봐도 죄송하다며 문을 닫는다는 안내문이 나와있음

이 가게는 이번 일로 결국 함께 일하던 직원 5명도 해고했다고 함

정부가 비축미까지 풀고 있는데 정작 현장에서는 대체 왜 이렇게까지 막장으로 상황이 치닫고 있는 걸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3a3be1d7d64d2be5b5850201305ddb4500cf7

원래 계획대로라면 일본 정부가 비축미를 방출하면 JA전농 등 낙찰업자들이 비축미를 낙찰 받은 다음

도매업자에게 넘겨 시중에 판매되었어야 했지만

어찌된 일인지 낙찰받은 사람들로부터 도매업자에게 쌀이 넘어가고 있지 않는 거임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3a3b81d7d64d2adab147def55c667a7712995

이런 믿을 수 없는 상황이 진짜인 건지 확인하기 위해 취재진은 간사이 지역에서 쌀 도매업을 하는 29개 회사에 직접 취재를 해봤음

그리고 그 결과는 생각보다 더 심각했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3a4bc1d7d64d22cec2e9ebdd9cbf3d2990e89

비축미를 확보한 곳은 29개 회사 중 대형업체 단 한 곳 뿐이었음

그마저도 실물로 확보한 게 아니고 낙찰업자로부터 비축미를 넘겨받기로 계약을 맺는데 성공한 것이었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3a4b71d7d64d2b3e33e8f5842893e400d71a4

이런 상황이 이어지자 간사이의 쌀 도매업자에게서는 불만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는 중임

쌀 자체가 안 오기도 하지만 그나마 확보되는 물량도 전부 대형업자에게 몰려 시장에 풀 수가 없다는 거임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2a1bd1d7d64d28569583d5780151400292f11

전문가는 그동안 지역에 식량을 안정적으로 제공해온 지역 쌀가게들이나 중소형 슈퍼마켓 등에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2a1b61d7d64d2a617bdf3176bafb4aa0103d9

비축미의 정보가 가지 않는 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2a2bc1d7d64d279031ec77813ea1d9c85b8d6

즉, 현재 일본 정부의 비축미 방출 구조가 잘못된 것이고 수정이 필요하다는 것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ea3540abbd80905afa2a3bf1d7d64d2de8f224f85aa197ae36a61d9

정부가 쌀을 싼 가격에 풀어봤자 전농 등 낙찰 받은 놈들이 그 쌀마저 비축하고 시장에 풀지 않는 상황에

그리고 비수도권인 서일본은 비축미 방출에서 소외되는 상황까지...

과연 일본은 이런 총체적 난국을 극복하고 주식인 쌀가격을 안정화 할 수 있을 것인가?!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7d62fa0bf039ff1ff56d4aab0f67595672b917b9abef7875330cce7833a98668083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7d62fa0bf039ff1f957d4aab0f675959051199670e6d98f536b28cbd2823ae9801f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7d62fa0bf039ff0fc50d4aab0f67595cb278852d5d82dea4706fa118b0ac70f1b

그와중에 간사이에서 유일하게 비축미를 확보한 업체를 신메이(神明)라고 확신하는 댓글

찾아보니 실제로 신메이는 작년을 포함해 정부 비축미 관리 수탁 계약 등을 따낸 적이 수차례 있던데 진짜일까?

a14834ad3712b44dae3317659d1bc1b13aa807ffa680d12340c1eed2233bf52b59b12e

선심쓰듯 후쿠시마 방사능 비축미를 풀어도 그것마저 사먹을 수 없는 일본인들아

니들이 뽑은 자민당인데 견뎌야지 ㅋㅋㅋ

29bed223f6c675f43eed83e545807470396b97098be6c8035478d29e95b0edaa505744edf549d325d2

www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213

고정닉 44

11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운영자 26/01/05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493/2] 운영자 21.11.18 16325752 708
394974
썸네일
[야갤] 한국인울린 화교 후덕죽 사부님 보면 눈물흘렸던 흑백2 천상현 셰프.jpg
[54]
공룡오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4610 20
394972
썸네일
[필갤] [39장] 자가스캔, 오토렉스, 비비타르28mmF2.0, 피닉스, 하프
[10]
Ji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5 494 4
39497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공포의 93년도 예능.gif
[139]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2846 105
394968
썸네일
[백갤] 무인도에서 맛있는 해물잡채와 문어강점 만드는 급식대가 클라쓰
[34]
ㅇㅇ(175.119) 01:15 3403 9
394966
썸네일
[교갤] [3]파주 - 강릉 당1일치기 시내버스 일주
[16]
김양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495 11
39496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역대급이었던 20년전 애니 라인업
[26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5 7625 31
394962
썸네일
[이갤]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남자들을 향해.. 일침하는 우크라 여군..jpg
[401]
ㅇㅇ(112.168) 00:45 10550 43
394960
썸네일
[흑갤] 국내에서 강레오만 완벽하게 할 수 있다는 요리
[178]
ㅇㅇ(39.7) 00:35 27946 419
394958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조선시대의 사채발달에 대해서 알아보자
[8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10965 51
394956
썸네일
[유갤] 굴찜 16kg 먹방하는 쯔양 근황
[286]
ㅇㅇ(175.119) 00:15 11305 56
394954
썸네일
[이갤] 일대남의 극우화 현상을 분석한 철학자의 논문
[244]
배그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8186 23
394952
썸네일
[싱갤] 하하 별 결혼식에 왔다는 별 전남친.jpg
[11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4134 20
394949
썸네일
[군갤] 군대에 갔다 온 세계선의 스파이디.jpg
[7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3329 67
394946
썸네일
[유갤] 유튜버' 햄지 "월수익, 풀옵션 외제차 값"…직접 지은 대저택 공개
[127]
ㅇㅇ(175.119) 01.07 12052 14
394944
썸네일
[이갤] 미국의 중국도발용 인간무기 대만.jpg
[268]
ㅇㅇ(223.38) 01.07 7081 47
394942
썸네일
[E갤] INTP남자가 보는 ENTP ENFP 여자
[126]
ㅇㅇ(183.104) 01.07 9816 16
39494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2025년 한국 백화점 매출액 순위
[12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5403 48
394938
썸네일
[디갤] 나만이 걷는 거리 ( webp 19 pics)
[10]
추꾸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339 9
394936
썸네일
[흑갤] 전세계 감자칩 다 먹어보는게 꿈인 손종원의 감자칩 블라인드 테스트
[164]
ㅇㅇ(106.101) 01.07 12029 37
394934
썸네일
[싱갤] 부모님에게 유전되는 것 말한 전문의 근황...jpg
[332]
수류탄이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0254 395
394932
썸네일
[인갤] 연재) 아트출신 디렉터 모음.ART
[84]
ㅇㅇ(61.99) 01.07 5304 31
39492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세계인들의 지갑을 여는 최고의 브랜드들
[21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1978 34
394926
썸네일
[카연] 서울 나들이 나갔다가 119에 처음 전화해본.manwha
[73/1]
87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6991 103
394924
썸네일
[해갤] 이재명이 말하는.. 중국이 좋은 이유 ..jpg
[561]
3d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4703 161
394923
썸네일
[유갤] 2002년 차태현 인기 수준.jpg
[213]
ㅇㅇ(37.120) 01.07 14012 40
394920
썸네일
[대갤] 中영사관 경비원 대만 시위대 무력진압... 美경찰에 체포
[176]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5816 209
394918
썸네일
[스갤] 일본여행 가는 스붕이들을 위한 가이드
[94]
Ro_C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7809 40
39491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101만원짜리 주스기계촌...juice
[17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8074 150
394914
썸네일
[이갤] 아동수당 만12세까지 확대…지역별 차등 논란
[93]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5517 14
394912
썸네일
[부갤] '5%만 갚으면 빚 탕감' 원금 한도 5000만원으로 늘린다
[321]
ㅇㅇ(106.101) 01.07 12187 60
394908
썸네일
[카연]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 팬픽] 주나비 프리퀄
[110]
ㅇㅇ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5129 60
39490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북한 엘리트 전투기 조종사가 탈북한 계기.jpg
[172]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0961 132
394904
썸네일
[토갤] )츠키무라 테마리 액피 만들기
[86]
해왕성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5818 77
394902
썸네일
[이갤] 이재명, '샤오미 셀카' 친중 논란 일축…푸바오도 언급
[399]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0486 38
394901
썸네일
[기갤] 박나래 '나비약' 논란에 의사 고백 "저도 먹었다…마약이랑 같다"
[161]
ㅇㅇ(106.101) 01.07 15518 46
394898
썸네일
[러갤] 러우전의 또 다른 원인..젤렌스키의 외교실책
[335]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7873 67
394896
썸네일
[싱갤] 타블로가 영어 잘 못한다는 댓글에 대한 반박.jpg
[40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7577 78
394894
썸네일
[판갤] "라이더님, 포장 알아서 해주세요" 무인매장 '셀프포장' 논란
[291]
얻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5185 74
394892
썸네일
[이갤] 마두로 축출…트럼프에 베네수엘라 야권 '당혹'
[339]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7946 27
394890
썸네일
[싱갤] 감동감동 길냥이 비닐하우스 지어준 스레드인
[221]
6070년대생타도하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1406 68
394886
썸네일
[새갤] 李 "北, 우리의 군사적 공격 행위에 불안해해…中에 중재 부탁"
[301]
귀귀또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9678 136
394884
썸네일
[더갤] "매국노 얘기까지 버텼는데" "곱버스" 개미들 처참한 결말
[472]
더민갤유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6831 89
394882
썸네일
[싱갤] 얼탱얼탱 중국 아티스트가 그린 양안전쟁 컨셉아트
[365]
해삼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1180 86
394880
썸네일
[이갤] 싱글벙글 일본 애니메이션 근황
[151]
언성을높이지마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0327 29
394878
썸네일
[중갤] 싱글벙글 플레이스테이션 근황
[78]
언성을높이지마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8459 28
394876
썸네일
[잡갤] 2001년 인천신공항 버스 운전사들의 실태
[79]
디시최연소고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0091 62
39487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요즘 네이버 검색기능 근황
[31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1131 491
394872
썸네일
[대갤] 강진에 日총리 긴급 브리핑... 난카이 대지진 전조 증상?!
[171]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8695 162
394870
썸네일
[중갤] "1000원짜리 물만 살 거면 오지 말라"…무인 카페 사장 쪽지
[365]
Poupe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7836 2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