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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SPC 사망사고에 김문수 비판 및 중대재해법 강화 주장
• 이재명 후보는 SPC 삼립 시화공장 사망사고를 언급하며 중대재해법을 악법이라 비판한 김문수 후보를 향해 여야 합의로 만들어진 법이라며 비판했다.
• 그는 산업재해 사망자가 많은 한국의 현실을 지적하며,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 강화와 근로감독 인력 확충 및 '노동 경찰' 도입을 주장했다.
• SPC의 반복적인 사망사고에 대해 참담함을 표하며 신속한 수사와 원인 규명을 촉구하고, 사업주의 책임 강화를 통해 산업재해 감소를 강조했다.
• 또한, 노동 현장의 안전을 선택이 아닌 필수로 규정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근로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00650
- 이재명, SPC삼립공장 사망사고에 "엄정수사해야…사고반복에 참담"
SPC삼립 공장 사망사고에 대한 이재명 후보의 비판
• 이재명 후보는 SPC삼립 제빵공장 사망사고에 대해 정부의 엄정하고 신속한 수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그는 반복되는 산업재해의 구조적 원인 규명과 더불어,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는 근로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특히 '안전제일'이라는 표어에도 불구하고 사고가 반복되는 현실을 비판하며, 노동자의 기본권인 안전한 일터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9145
- 김문수, SPC 사망사고 이튿날도 중대재해법 비난
김문수 후보, 중대재해법 비판 및 이재명 후보 공세 지속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SPC 산재 사망 사고 이후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이 기업에 불리하다며 개정 주장을 반복했다.
• 이재명 후보와 권영국 후보가 산업 안전 강화를 강조한 것과 달리, 김 후보는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인해 기업들이 투자를 꺼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 김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이재명 후보를 향한 네거티브 공세를 이어가며 '도둑놈'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 한편, 김 후보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정책 협약을 맺고 영등포 쪽방촌을 방문하는 등 다른 일정도 소화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389518
- ‘상습 끼임사고’ SPC 허영인 회장 수사대상 올랐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6/0002473832?type=series&cid=200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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