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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전설의 고향 레전드 '초야'편.JPG

싱그루벙그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21 01:05:02
조회 45080 추천 173 댓글 173

어제 전설의 고향 '쌍가마' 1편을 올렸는데 2부가 조금 노잼이라

다른 편을 가져왔다.


오늘은 제목부터 야시꾸리한 <초야>, 첫날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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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애 좋아 보이는 자매로 보이지만

배다른 자매다.


동네 훈훈남과 눈빛 교환.


자매 동시에 반했다. ㅈ댔다;;

도령은 누구를 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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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왔는데

바깥 나가서 놀았다고 언니만 혼냄.

당연히 언니의 친엄마가 아닌

동생의 친엄마.

(언니의 친아빠와 친엄마는 죽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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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왜 녹주(언니)년이랑 자꾸 어울리느냐?”

동생(금주) : “그게 왜요?”

엄마 : “아니 온동네 남자들이 녹주(언니)년 얼굴 보겠다고

아우성인데, 같이 다니면 이로울게 뭐가 있냐?”


그렇다. 동네 존예녀인 언니와 다니면 비교당한다고

애미가 친자식 금주 야지를 주고 있는 것이다. 애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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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금주) : "그런 걱정하지 마셔요! 오늘 어떤 도령이

저를 빤히 쳐다보시는 거 아니여요! ㅎㅎㅎ"


과연그 도령은 동생을 봤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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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종을 시켜 참말인지 묻는다.


: "그러니까그 도령님이 금주 아씨(동생)보고

저 고운 여인은 누구 집 자제인지 물었사옵니다."

엄마 : "그게 참말이야? 호호호호. 금주(동생)

팔자 폈구나! 호호호호"



애미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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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뒤에 보이는 음흉한 동네 아재,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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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역시 도령이 정말 꽂힌 건 금주(동생)가 아니라

녹주(언니)였다.


도령은 녹주 집 앞에서 알짱대다가

녹주가 아닌 금주와 애미 듀오만 마주쳤다.


도령 : (ㅅㅂ;; 뭐고 언니는 어디가고 쩝;;)


도령은 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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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 “어머니! 저 도령님이에요. ㅎㅎ

애미 : “아유 우리 예비사위너를 봐서

부끄러운가 보구나 호호


병신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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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령, 뒷산 터덜거리다가 녹주(언니) 마주침

고민도 안하고 바로 플러팅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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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령 : 녹주 낭자, DM(편지)은 잘 받았소?

녹주 : ㅎㅎ..


만난지 1분만에 손 잡고 썸 시작.

연애 쉽노? 세상 좆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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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녹주와 도령은 밤낮으로 편지를 주고받는다.


: 녹주 아씨! 축하해요! 도령님과 결혼하시면 저도 데려가

주시는 거쥬?

녹주 : 그거야 어머님이 허락해주셔야지 ㅠ;;


종도 저 금주, 애미 듀오 밑에서는 도저히 종짓을

못해 먹겠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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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문 뒤에서 대화를 엿듣던 금주가 쳐들어 온다.


금주 : (종에게) 발칙한 년! 뭐가 어쩌고 어째?


종에게 화풀이 싸다구



녹주 : (금주에게) 금주야, 어리석은 아랫것에게

이 무슨짓이냐?(실제 대사)

: ?


녹주도 은근히 종을 맥인다?

싶지만시대상을 고려하면 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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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금주는 종에게 빡쳤다기 보다는

도령님과 상상연애한 게 쪽팔려서 그랬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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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날 제가 얘기한 건 사실 도령님이 금주(동생아씨가 아니라

녹주(언니아씨가 뉘집 자제인지 물은 거구만유!


그렇다종 아이는 음흉한 동네 아재의 사주를 강요받아

금주 애미 듀오에게 억지로 달콤한 거짓말을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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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 음흉한 동네 아재는

애미와 그렇고 그런 추잡한 사이였고,

심지어 금주년도 애미와 이 음흉한 영포티 사이에 낳은

자식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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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주(언니) 친애비, 친애미는 누구한테 작업당했겠노?

당연히 금주 애미와 음흉 영포티 작품이지

녹주도 이 사실을 엿듣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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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회의 들어간 금주와 애미 듀오

애미 : “녹주년이 너를 시기하여 도령에게 꼬리를 친게야!”


전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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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네에 이상한 소문이 돈다.

녹주집 노비 막삼이와 녹주가 연애하는 사이라는


흔한 동네 스윗 영포티들 : “녹주 아씨 몸은 점점

무르익어 가고! 도령도 도령이지만 아씨가 급했던 게지 히히


조선 포티 수준 ㄷ;;

스토리가 씨발 추잡하기가 걷잡을 수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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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주와 도령 밀애 현장



녹주 : 도련님은 절 믿으시죠?

도령 : 그걸 말이라고 하오나는 낭자 믿소!


어쨌든 도령은 찝찝해도 GO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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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녹주 도령의 밀애를

몰래 지켜보는 노비 막삼좌

귀신보다 이런 새끼들이 무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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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삼이로 말할 거 같으면 개찐따새끼라 할 수 있겠다.

노비에 와꾸도 평범한데 양반집 존예녀 녹주를

짝사랑하는 그런

전설의 고향 귀신보다 이런 새끼들이 현실에선

더 무서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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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도령 집안은 녹주에게 청혼까지 했기에,

애미는 꼼짝없이 도령을 녹주에게 뺏길 참

이때 머리가 비상한 음흉 영포티가 또 작당을

꾸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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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며칠 후 녹주와 도령의 결혼식날이 됐다.

금주(동생)는 고독을 씹는다.

인생의 주인공은 정해져 있는 법이란다, 금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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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저녁,

혼자서 연애하고 혼자서 이별한 막삼이는

혼자서 주막에서 혼자서 막걸리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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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음흉 영포티가 막삼이에게 접근하는데


영포티 : 막삼아 너 왜 그러구 있냐~

막삼 : ㅅㅂ 이별이 쓰네요 어르신

영포티 : 아 양반이 별건가? 기집이야 내 품에 안으면

다 내 기집되는 건디! (실제 대사다 ㅅㅂ;)

막삼 : ?

영포티 : 내 시키는 대로 함 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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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부의 첫날밤. ‘초야

녹주의 표정이 밝지 않다.

친엄마, 아빠가 금주 애미한테 작업당한 걸

새신랑에게 말하려 하기 때문.


녹주 : 저... 하기 전에 할 말이 있사옵니다...

도령 : 설마?


도령은 설마 녹주가 막삼이와의 추잡한 소문이

사실이라 말하려는 건가 해서 심장이 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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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문밖에서 누군가 우는 소리.

문을 열어보니 씹삼이, 막삼이다.


막삼 : “녹주 아씨, 저는 이대로 못 헤어져유. 저랑

있었던 그 따뜻한 일들은 어쩌고 ㅠㅠ


그렇다. 막삼좌 최후의 자폭 트롤을 시전한 것이다.

 

녹주 : 그게 무슨?


녹주는 얼탱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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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도령은 단단히 착각했다.

녹주가 말하려던 것이 막삼이 소문인 줄 착각해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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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령 : 내가 사람을 잘못 봤구나… 실망이다... 녹주...

녹주 : 서방님…!

도령은 그 길로 런다시는 돌아오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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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와 애미 듀오 티배깅하러 왔다.

애미 : “ㅋㅋㅋ 날이 밝거든 막삼이 놈과 떠나 영영 오지마라!”

금주 : “오지마랔ㅋ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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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주는 그 자리에서 코피를 흘리더니

망부석이 되어 귀신이 되었다는 미친 엔딩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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