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싱글벙글 처참한 근현대 호주의 패전 기록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26 11:35:02
조회 25580 추천 180 댓글 165


21e4ef77b68569f33aee87e14e827d692684cc1540331a16c4747505733300a4



28b0c519f6c639b26b80d4b404c32d38f0eb50effed538198d7eeb58d49baef79d00d843b13335779a7218376c75ffd6





에뮤 전쟁 (1932년 11/2 ~ 12/10)



-호주 정부군의 참패


-집결한 에뮤군 일만여 마리 중 한달간 최대추산 500여마리의 피해를 입힘


-1차대전 직후 전쟁비용을 감당하지 못한 호주 정부는 공식적인 패전을 선포한 후 호주 서부 인근의 농토를 에뮤에게 양도함







3fedef76da8468f651eb87e129c6726d4e1321e016bbb5fcabf6452fd73474118999b69003616ab1e7b3



24b0d121e0c178ee3cf698bf06d6040367da75f3ec6f35f6ce




토끼 전쟁 (1910 ~ 진행 중)



-1859년, 식육용 가축으로 전파된 토끼 24마리가 방목된 이후 야생화 시작


-1933년 대량 번성, 농촌파괴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됨


-1933년, 과학자 진 맥나마라의 전두지휘 아래에 토끼에게만 발병하는 바이러스 폭탄을 투하


-1943년, 토끼의 개체수 감소에 유의미한 결과가 보이지 않아 실험 폐기


-1950년, 바이러스 폭탄 실험 재개, 1953년 효과적인 개체수 감소 시작, 전체 개체수의 95% 절멸 확인


-이후 살아남은 5%에게 해당 바이러스의 면역이 확인됨.


-22년, 전체 개체수가 절멸 시도 종전 개체수와 동일 규모 수준으로 회복되었음을 확인(+해당 바이러스 면역종)


-호주 정부는 공식적인 패전을 인정하고 바이러스 통제 전략을 포기







24b0d121e0c178ee3df698bf06d604033dfac1563124afeeda




붉은 여우 전쟁 (1845 ~ 진행 중)



-1845년, 여우사냥을 위해 방목됨


-이후 야생화된 개체가 급격히 번성해 2012년 720만마리 이상으로 추정되며, 감소세 없는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중


-최소 10개종 이상의 토착생물군 절멸과, 최소 25개종 이상의 토착생물군 개체수 감소에 직접적 영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됨


-대형 육상 포유류가 없는 호주에서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사냥을 통한 개체수 통제는 실패로 돌아갔고, 이후 일어난 포유류 독소 먹잇감 살포 또한 개체수 통제에 실패함


-1999년, 호주 정부는 여우를 사냥할 수 있는 또 다른 외래종을 도입하자는 연구를 진행 중(진짜 미친새끼들인가)


-테즈메이니아 데블이 여우 사냥에 특화되어 있다는 사례를 통해 테즈메이니아 데블을 호주 본토에 살포하자는 계획이 수립됨 (Fox Free Tasmania program)


-2016년, 세금을 슈킹하기 위한 스켐 연구였다는 것이 밝혀지며 프로젝트가 좌초되고 호주 정부는 여우 통제에 공식적인 실패를 인정함






0bb8c227e9ed3ba77a80c1bc02d91b3a5407d7fecc4d5f1627d1a7123fb0d31e35499c696546277e9a60f8a6ed0e





고양이 전쟁 (1920 ~ 진행 중)



-1788년 호주의 해수 구제를 위해 농촌 사회 중심으로 방류됨


-1920년, 호주 본토의 새와 유대류의 개체수 감소의 직접적 원인으로 고양이가 지목됨


-1950년, 토끼 개체수 감소를 위해 살포한 세균 감염된 먹이와, 그로인해 사망한 토끼들이 야생고양이들의 먹이 공급원으로 전락 (토끼를 제외한 어떤 종에게도 유해하지 않았던 것이 원인)


-앞서 말한 여우는 적어도 토끼 개체수에 타격이라도 주는데 고양이는 여우와 먹잇감을 공유하는 주제에 토끼 개체수 감소도 시도하지 않음


-호주 정부는 지난 60년간 야생 고양이 개체수 감소를 위해 190억 달러 이상의 비용을 지불했음을 밝힘(비용 소모가 가장 컸던 토끼도 20억달러 선에서 컷이었음)


-2016년, 호주정부는 모든 지역에서 고양이 박멸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특정 소수 지역에서만이라도 박멸하겠다는 프로그램을 발표함


-2019~2020년, 호주 전지역으로 퍼져나간 초대형 산불로 인해 고양이 개체수 조절 프로그램이 모두 중지됨.


-호주의 야생 고양이는 연간 60억 달러 이상의 비용을 초래하고 있으며, 최소 22종의 토착 포유류의 멸종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음.


-매년 호주의 10억 6,700만 마리의 포유류, 3억 9,900만 마리의 조류, 6억 900만 마리의 파충류, 9300만 마리의 개구리, 18억 마리의 무척추동물이 고양이에 의해 죽음.


-2020년 기준 호주 본토 내 야생 고양이의 개체수는 1,100만 마리로 추정되며, 지속적인 사살과 TNR 사업에도 불구하고 증가세를 유지 중.


-호주의 모든 고양이는 사육시 의무적으로 중성화해야 하고, 수입종은 농림부의 사전인가가 없다면 국내반입이 전면 금지됨.



-호주의 고양이 박멸 정책은 TNR 사업의 가장 대표적인 실패 사례로 꼽힘.






1bb8c224f7d731b27bb1d18a00de2a02d6b7c6079a5d20e7d77e30f578d09ddd846134af391e4ef3047bf8f4a3a48e2e15f7bf3b20d9




낙타 전쟁 (2008년 ~ 진행 중)




-19세기 희귀 짐승으로 수입되던 낙타가 '우연히' 야생으로 방류됨


-2008년, 호주 중부의 야생 낙타 개체수는 약 100만 마리로 추산되며, 8년마다 두 배 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


-야생 낙타는 소, 양, 염소와 같은 가축에 적대적이고 캥거루와 토착 유대류와 같은 식량을 공유하는 것으로 중부지방 목축업에 피해를 입힘.


-2009년, 밀레니엄 가뭄(00~10년 이어진 호주의 대가뭄)으로 낙타 개체수가 크게 감소


-2009년~2013년, 야생 낙타 도태 프로잭트 진행. 최소 13만 마리 이상의 낙타를 제거했으나 유의미한 개체수 조절에 실패.


-이후 야생 낙타 도태 프로잭트 전면 중지.


-2020년 호주 산불 사태로 황폐화된 중부지방에서 낙타 개체수가 통제를 벗어남.


-사막화된 중부 지방에서 수원을 찾아 떠나는 낙타들이 이제 중부 전역으로 산개됨.


-호주 정부는 공식적으로 낙타 개체수 완전 통제에 실패를 공표함.






1ea8dc36edc72aeb6dadd3a602d42002a4e4e080bcc1f7ff692b0e628f704f3f66080f02ac679283fc0821621ff95d3c01ca029bfeb1515050d541989e4bdb3faae92252b7308e9c9cec09a7



2eb2d32de4c637a923bddfa712c26a2a706d8cccbc23997da1087b56cc92



큰유황앵무의 변 (2012 ~ 진행 중)



-1880년, 큰유황앵무의 개체수 증가에 대한 언급이 시작.


-1990년,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교외에서 대규모 무리가 관찰


-2020년, 빅토리아주 내의 야생 유황앵무의 개체수가 770만 마리로 증가.


-2023년, 주정부는 시드니 남부 앵무새를 대상으로 한 독 먹이 프로잭트를 진행.


-농작물 피해가 연간 약 3억달러, 그 외에 부리로 부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파괴하는 앵무새의 특성 탓에 개별 가정의 피해는 산출 불가.


-머리가 좋은 짐승이라 쓰레기통을 열고 뒤지고, 창문을 깨고 침입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 중.


-지붕과 목재 구조물 전반을 파괴하며 가로등 커버까지 박살내 2018년 연간 앵무류로 인한 가로등 수리 접수건이 250건을 돌파


-그러나 호주 정부는 개인에 의한 앵무새 사냥은 불법으로 규정하는 기조를 유지 중.






7aecd47fb3d761a46bee86e340d073682fb3f7b23359f0ed8e59aca1944a39e1e61e7d5349eee5c2cf4aabd6b588b0f5





잉어 대재앙(1980 ~ 진행 중)



-19세기 식육 목적으로 수입된 잉어가 1950년, 1970년 발생한 홍수로 인해 수역 전체에 방류됨.


-2022년, 호주의 한 분지(머레이-달링 분지)에서만 확인된 개체수가 3억 7,500만마리로 추산됨.


-해당 지역 전체 어류 생물량의 90%가 잉어로 대체됨


-연간 1,180만 달러 ~ 5억 달러 가량의 손실(생태, 사회, 관광문화, 수질저하로 인한 하류 영향, 기반시설 및 2차 영향 통괄 추산)이 발생하는 중.


-2016년, 호주 정부는 국가 잉어 통제 계획(NCCP)을 발표. 잉어 바이러스를 상류에 살포하는 계획을 추진 중.


-2024년, 연방 정부는 300만 달러의 연구자금을 추가로 추진


-2025년, 아직 시행된 사업은 확인되지 않음.






20bcc335ecc43deb6dbed8b05bc52b3ccfa6fba5ae5088e73af705c886a2ccbfbc5043256bbf94532b5fd64b



0fa8d629ecdc2ea77db6d9bb58d62d3b426b77dc650223aaf44b1a




사탕수수 두꺼비의 난 (1940 ~ 진행 중)



-1935년, 호주의 사탕수수 농장의 해충(사탕수수 딱정벌레)를 박멸하기 위해 102마리가 수입되고, 이후 야생화가 시작됨.


-2011년, 야생화된 사탕수수 두꺼비의 개체수는 약 2억여 마리로 추산 됨.


-점점 더 먼 서쪽으로 퍼지기 위해 뒷다리 크기가 50여년 만에 더 커지는 급격한 진화 과정을 거쳤음이 확인됨.


-1994년, 사탕수수 두꺼비는 연간 60km를 이동하며 번성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밝혀짐.


-알에서부터 성체까지 모든 개체가 독소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양서류를 포식하는 '모든' 종류의 토착 생물군을 광범위하게 절멸시키는 중.


-주 먹잇감인 쇠똥구리의 개체수 감소로 인해 목축농가 내에서 소의 질병률이 유의미하게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됨.


-두꺼비를 먹잇감으로 삼는 최소 2종의 악어와 70종의 민물거북이 멸종 위기에 놓임.


-1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두꺼비 개체수 감소를 위한 모든 대책이 실패로 돌아감 (RSPCA 지침 인용)












걍 호주 << 이새끼들은 전쟁을 못함ㅇㅇ;;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80

고정닉 69

1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운영자 26/01/05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493/2] 운영자 21.11.18 16325760 708
394974
썸네일
[야갤] 한국인울린 화교 후덕죽 사부님 보면 눈물흘렸던 흑백2 천상현 셰프.jpg
[69]
공룡오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5785 24
394972
썸네일
[필갤] [39장] 자가스캔, 오토렉스, 비비타르28mmF2.0, 피닉스, 하프
[11]
Ji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5 574 4
39497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공포의 93년도 예능.gif
[122]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4477 125
394968
썸네일
[백갤] 무인도에서 맛있는 해물잡채와 문어강점 만드는 급식대가 클라쓰
[38]
ㅇㅇ(175.119) 01:15 4090 11
394966
썸네일
[교갤] [3]파주 - 강릉 당1일치기 시내버스 일주
[16]
김양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671 13
39496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역대급이었던 20년전 애니 라인업
[28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5 8789 37
394962
썸네일
[이갤]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남자들을 향해.. 일침하는 우크라 여군..jpg
[444]
ㅇㅇ(112.168) 00:45 12084 47
394960
썸네일
[흑갤] 국내에서 강레오만 완벽하게 할 수 있다는 요리
[189]
ㅇㅇ(39.7) 00:35 29149 434
394958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조선시대의 사채발달에 대해서 알아보자
[8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11446 55
394956
썸네일
[유갤] 굴찜 16kg 먹방하는 쯔양 근황
[339]
ㅇㅇ(175.119) 00:15 12451 63
394954
썸네일
[이갤] 일대남의 극우화 현상을 분석한 철학자의 논문
[251]
배그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8900 25
394952
썸네일
[싱갤] 하하 별 결혼식에 왔다는 별 전남친.jpg
[13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5234 21
394949
썸네일
[군갤] 군대에 갔다 온 세계선의 스파이디.jpg
[7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3889 67
394946
썸네일
[유갤] 유튜버' 햄지 "월수익, 풀옵션 외제차 값"…직접 지은 대저택 공개
[135]
ㅇㅇ(175.119) 01.07 12883 15
394944
썸네일
[이갤] 미국의 중국도발용 인간무기 대만.jpg
[272]
ㅇㅇ(223.38) 01.07 7563 52
394942
썸네일
[E갤] INTP남자가 보는 ENTP ENFP 여자
[132]
ㅇㅇ(183.104) 01.07 10386 17
39494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2025년 한국 백화점 매출액 순위
[13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5841 49
394938
썸네일
[디갤] 나만이 걷는 거리 ( webp 19 pics)
[9]
추꾸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400 9
394936
썸네일
[흑갤] 전세계 감자칩 다 먹어보는게 꿈인 손종원의 감자칩 블라인드 테스트
[166]
ㅇㅇ(106.101) 01.07 12523 37
394934
썸네일
[싱갤] 부모님에게 유전되는 것 말한 전문의 근황...jpg
[336]
수류탄이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1090 409
394932
썸네일
[인갤] 연재) 아트출신 디렉터 모음.ART
[87]
ㅇㅇ(61.99) 01.07 5527 31
39492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세계인들의 지갑을 여는 최고의 브랜드들
[21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2414 35
394926
썸네일
[카연] 서울 나들이 나갔다가 119에 처음 전화해본.manwha
[74/1]
87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7224 103
394924
썸네일
[해갤] 이재명이 말하는.. 중국이 좋은 이유 ..jpg
[492]
3d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5198 166
394923
썸네일
[유갤] 2002년 차태현 인기 수준.jpg
[212]
ㅇㅇ(37.120) 01.07 14496 41
394920
썸네일
[대갤] 中영사관 경비원 대만 시위대 무력진압... 美경찰에 체포
[179]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5966 212
394918
썸네일
[스갤] 일본여행 가는 스붕이들을 위한 가이드
[96]
Ro_C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8024 41
39491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101만원짜리 주스기계촌...juice
[17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8534 154
394914
썸네일
[이갤] 아동수당 만12세까지 확대…지역별 차등 논란
[93]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5650 15
394912
썸네일
[부갤] '5%만 갚으면 빚 탕감' 원금 한도 5000만원으로 늘린다
[327]
ㅇㅇ(106.101) 01.07 12496 60
394908
썸네일
[카연]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 팬픽] 주나비 프리퀄
[112]
ㅇㅇ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5237 60
39490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북한 엘리트 전투기 조종사가 탈북한 계기.jpg
[136]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1208 132
394904
썸네일
[토갤] )츠키무라 테마리 액피 만들기
[86]
해왕성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5940 78
394902
썸네일
[이갤] 이재명, '샤오미 셀카' 친중 논란 일축…푸바오도 언급
[393]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0673 38
394901
썸네일
[기갤] 박나래 '나비약' 논란에 의사 고백 "저도 먹었다…마약이랑 같다"
[165]
ㅇㅇ(106.101) 01.07 15781 46
394898
썸네일
[러갤] 러우전의 또 다른 원인..젤렌스키의 외교실책
[340]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8055 69
394896
썸네일
[싱갤] 타블로가 영어 잘 못한다는 댓글에 대한 반박.jpg
[39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7938 81
394894
썸네일
[판갤] "라이더님, 포장 알아서 해주세요" 무인매장 '셀프포장' 논란
[266]
얻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5498 77
394892
썸네일
[이갤] 마두로 축출…트럼프에 베네수엘라 야권 '당혹'
[339]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8073 27
394890
썸네일
[싱갤] 감동감동 길냥이 비닐하우스 지어준 스레드인
[207]
6070년대생타도하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1568 69
394886
썸네일
[새갤] 李 "北, 우리의 군사적 공격 행위에 불안해해…中에 중재 부탁"
[287]
귀귀또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9820 137
394884
썸네일
[더갤] "매국노 얘기까지 버텼는데" "곱버스" 개미들 처참한 결말
[449]
더민갤유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7122 92
394882
썸네일
[싱갤] 얼탱얼탱 중국 아티스트가 그린 양안전쟁 컨셉아트
[321]
해삼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1388 87
394880
썸네일
[이갤] 싱글벙글 일본 애니메이션 근황
[157]
언성을높이지마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0791 29
394878
썸네일
[중갤] 싱글벙글 플레이스테이션 근황
[79]
언성을높이지마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8782 29
394876
썸네일
[잡갤] 2001년 인천신공항 버스 운전사들의 실태
[82]
디시최연소고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0248 62
39487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요즘 네이버 검색기능 근황
[31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1621 501
394872
썸네일
[대갤] 강진에 日총리 긴급 브리핑... 난카이 대지진 전조 증상?!
[147]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8827 164
394870
썸네일
[중갤] "1000원짜리 물만 살 거면 오지 말라"…무인 카페 사장 쪽지
[371]
Poupe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8160 2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