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뭐니볼) 박찬호 오퍼 없음 금액대 고민중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0 15:50:02
조회 12472 추천 13 댓글 62

- dc official App

죄악 "딴데 제시하는거보고 대구 마지노선정해봄"


[OSEN=이선호 기자] "다른 구단 조건 보고 최종 마지노선 정하겠다".

KIA 타이거즈가 FA 최대어로 꼽히는 유격수 박찬호(29)를 잔류시키기 위해 적극 나설 전망이다. 핵심전력을 유출시키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경쟁 구단들의 제시 조건을 보고 최종 마지노선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애당초 방침을 바꾸어 머니전쟁도 불사할 것인지도 주목된다

심재학 단장과 박찬호 에이전트는 지난 9일 첫 공식적인 협상을 시작했다. 서로 조건을 제시하지는 않는 탐색전이었다. 심 단장은 "어제 에이전트를 만났다. 그 전에도 찬호도 보고 에이전트와 조금씩 이야기를 해왔다. 어제는 조건을 제시했다기 보다는 흐름이나 온도차가 있는지를 살펴보는 만남이었다"고 말했다.

KIA는 잔류에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그러나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 등 2~3개 구단이 박찬호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경쟁이 불가피해 몸값이 치솟을 수 밖에 없다. KIA가 어려움을 딛고 잔류를 성사시킬 것인지 주목된다. 구단이 정한 적정가를 뛰어넘으면 머니게임을 하지 않겠다는 방침이었으나 변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실제로 심 단장은 구단의 조건에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분위기도 전했다. 다른 팀의 조건을 보고 구단의 최종조건을 정하겠다는 것이었다.  "찬호쪽이 아직까지는 다른 팀과 접촉하지는 않을 것으로 안다. 우리도 구단 내부적으로 어느 선까지는 정해졌다. 2~3일 이내에 다른 구단의 제시조건이 나올 것이다. 얼마인지를 알아야 우리도 최종 마지노선을 결정할 것이다"고 말했다.

박찬호의 수비 비중이 워낙 크기 때문에 이적한다면 공백이 커질 수 밖에 없다. KIA는 작년 우승을 했지만 올해 8위로 내려앉았다. 내년 상위권 반등을 위해서는 박찬호가 필요하다. 박찬호의 뒤를 이을 확실한 주전 유격수가 보이지 않는다. 이범호 감독도 반드시 잡아달라는 요청을 했다.

백업으로 뛰어온 김규성, 박민과 신인 정현창 정도가 후보로 꼽힌다. 김도영도 후보로 거론되고 있지만 수비하다 햄스트링 손상을 당해 맡기기 쉽지 않다. 윤도현은 부상이 잦은데다 유격수 보다는 2루수 또는 1루수가 적합하다는 평가이다. 박찬호가 없으면 수비력이 크게 흔들릴 수 밖에 없다. 


심 단장은 "찬호는 공격보다는 수비에서 높은 평가받고 있다. 주전 유격수를 키우려면 5년 이상이 필요하다. 현재는 그만한 주전이 보이지 않는다. 찬호가 없다면 돌려막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경쟁이 붙는거 자체가 어려운 것이다"며 잔류 계약이 쉽지 않다는 점을 에둘러 표시하기도 했다.  

KIA는 FA 시장에서 큰 손이었다. 매년 쓸어모으지는 않았지만 필요하다면 화끈한 투자를 해왔다. 최형우 100억 원, 나성범 6년 150억 원을 베팅했다. 그만큼 넉넉한 자금력이 있다. 올해는 8위에 그쳐 씀씀이를 줄일 계획이지만 핵심전력의 유출을 막기 위해 과감한 베팅을 할 수도 있다.

오늘자 박찬호 기사에 팬들 반응 비교...jpg


7f998870b2846af723ef80e0419c706bdcbec315ee0ca2c11214e4ce6d072c6c8b8b2fe9ff99560b51a8326aea025bbf1204723b

정상 기아팬

7f99f475c1826982239b8097429c70656ebb86c258b2ce1be9b76da745585eb9f4e1f0dcbbbd907e5ea589a6068e31a831c592

09e8f27eb38068f623ed81e0449c701e4bb931504799647158834913c4672c329a6d10da8d7df9c57740dbaeda1ed7f3ac55cd

쥐팬


0998f472c4f461f423eff4e54e9c706896a0e04f8e7b014c1fb293af2cc2089d24d0c8d0928ecd260e8d63b73262b1e8ac47ae0e

099b887fc4841cfe239ef3e4429c706eaba5461e174de7cbeac80a5fc311dfd5ed7f1573485d78651ee738a1c8bee2333dea62fe

칩팬

0ee88205b3f66185239984e6329c706a6d6816e3dc74774d45b6f2895941d7515f126a203478b2c5527a5b0be75b714413c933

7ce58802bdf31ef723eef3e1419c706d59c33025a233e6f566d8abd543d4feb2ec33bf91be8c9256a86e398d92d745c2ddd8a9a0

꼴팬은 왜 잔류로 해석하는거임..? 울찬호 사기 싫은거임?


75e88475c1f66e8423ecf0e3469c70696fbcabe53b6e31adec42faf92f4a26c85bc192356940e2ad27c008f8979d9332f2fe03

짭맘식 해석 ㄷㄷ


출처: 전설의 타이거즈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3

고정닉 1

1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이제는 의미 없어진 것 같은 시상식은? 운영자 25/12/01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382/2] 운영자 21.11.18 16311798 681
385982
썸네일
[이갤] 중학교때 왕따당했다는 버튜버아이돌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0 100 1
385980
썸네일
[부갤] 청담동에서 만난 성공한 사업가의 조언ㄷ
[35]
빅토리녹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5 1456 9
385979
썸네일
[야갤] 고개 숙인 한예종…'학폭 4호 처분' 합격생 입학 불허
[34]
ㅇㅇ(106.101) 14:10 1517 4
38597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백종원의 발골 실력은??
[7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5 4535 33
385976
썸네일
[대갤] 佛마크롱 대통령, "하나의 중국 원칙 확고히 준수"
[76]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1675 72
385973
썸네일
[기갤] 허성태가 대기업 때려치고 연기 한다 했을때 주위에서 미쳤다고한 이유
[100]
ㅇㅇ(106.101) 13:50 3925 28
385971
썸네일
[디갤] [27장] 튀르키예, 그리스 여행 다녀왔습니다.
[16]
verri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5 3186 14
385970
썸네일
[이갤] 이재명이 말하는.. 노동자가 중요한 이유 ..jpg
[111]
3d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0 3465 33
385968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실종 이후 49년 만에 만난 엄마와 아들
[55]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5 5745 25
385967
썸네일
[부갤] 중국산 오염된 단무지 ㄷㄷ
[145]
부갤러(117.111) 13:30 5885 77
385965
썸네일
[대갤] 북한이 되어버린 일본... 쌀 교환권 배급 정책에 분노
[182]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5 4868 123
385964
썸네일
[카연] 흙수저 어드벤처
[65]
지존박실짱짱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0 4612 166
385962
썸네일
[싱갤] 안 싱글벙글... 기자 하기 ㅈㄴ 쉬운 이유
[9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5 14561 191
385961
썸네일
[해갤] 롤러코스터 배우 이해인 근황.jpg
[120]
ㅇㅇ(106.101) 13:10 11243 22
385959
썸네일
[이갤] 경제학자들이 말하는 비트코인을 사야하는 이유..jpg
[224]
0과1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5 7873 31
385956
썸네일
[타갤] 2025지스타 타르코프 코스프레 후기만화.manhwa
[40]
kain_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55 5685 93
385955
썸네일
[백갤] 김재환PD가 최근 백종원 대표 영상이 뜸했던 이유.jpg
[72]
ㅇㅇ(106.101) 12:50 7192 114
38595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한국어를 수상할 정도로 잘한다는 나라.jpg
[54]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45 12735 25
385952
썸네일
[미갤] 12월 5일 시황
[16]
우졍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40 3625 20
385950
썸네일
[야갤] 개그맨 지상렬 근황.jpg
[107]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35 13653 67
385949
썸네일
[디갤] 단양 놀러가서 찍은 사진들 보고가요(스압)
[21]
놀러옴(220.79) 12:30 1181 13
385947
썸네일
[간갤] 간도땅이 한국영토로 될 수 있는 뜻밖의 기회
[210]
ㅇㅇ(39.7) 12:25 5862 56
385946
썸네일
[싱갤] 연기대상과 인연이 없었던 故 이순재
[7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0 6031 42
385944
썸네일
[잡갤]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네"…매달 쪼들렸던 이유 있었다...jpg
[164]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5 8670 54
385943
썸네일
[이갤] 출근길 폭설·빙판…서울 연쇄 추돌·대혼란
[115]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4785 15
385939
썸네일
[대갤] 대만, 韓정부 향해 '이것' 정정 요구... 내정간섭에 분노한 국민들
[251]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7988 150
385937
썸네일
[싱갤] 왜 아직도 불법이 아닌지 의아한 아파트 내 "실내흡연"
[37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5 24311 165
385935
썸네일
[중갤] '혐오 장사' 후원금 휩쓸던 그들…최근 행보 봤더니
[164]
홍장원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0 8661 66
385933
썸네일
[이갤] 장경태 고소인, 술자리 날 입은 옷 들고가 진술
[135]
가발감나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5 4940 128
385931
썸네일
[야갤] 자식버린 부모, 자녀 연금 못 받는다…'패륜방지' 연금법 내년시행
[91]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0 6190 44
385929
썸네일
[이갤] 동덕여대 총장 교비 횡령…검찰 송치 파문
[92]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5 5074 14
38592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스노우 스톰의 나라, 캐나다의 제설
[20]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4839 20
385925
썸네일
[배갤] 32일의 스페인 이스탄불 여행 25, 26일차
[14]
덥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1002 3
385923
썸네일
[싱갤] 끔찍끔찍 창원 여중딩 각목단 경찰 오피셜 뜸...jpg
[54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30669 158
385919
썸네일
[기갤] "그래서, 아버지 이름을 썼다"…조진웅, 배우가 된 '소년범'
[489]
ㅇㅇ(118.235) 11:10 13628 307
385917
썸네일
[유갤] 사무실 논란 이후 새 영상 올린 원지
[101]
ㅇㅇ(175.119) 11:05 9098 63
385915
썸네일
[중갤] '감동란 국힘 입당‘ 김종혁 "당 명예 실추 기준 뭔가?"
[159]
0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0 7255 84
385913
썸네일
[인갤] 거대한 공간이 주는 경외감 - 메가스트럭처 이야기
[3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5 4728 51
385911
썸네일
[야갤] "영포티, 차로 들이받고 끝까지 쫓아가 칠대남 척살"
[296]
대석열영구집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0 9922 59
38590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서울보다 20년 발전한 중국 도시 근황
[58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45 25428 135
385907
썸네일
[무갤] 연상녀들한테 노산으로 도발하는 연하남.jpg
[34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40 17061 364
385905
썸네일
[더갤] '윤어게인'외치던 탄핵반대 재학생, 충북대 총학생회장당선 ㅋㅋㅋ
[280]
헬마존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5 10708 103
385903
썸네일
[넨갤] [나만의 넨도로이드 만들기] <나루토> 사무이
[56]
볼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2670 34
385901
썸네일
[이갤] 동덕여대 공학발표회에서 “이화여대는 세종대보다 낮다”
[217]
배그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5 10345 72
385897
썸네일
[잡갤] 이제 전성기는 끝났다는 바둑 기사를 다시 각성하게 만든 것.jpg
[92]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5 9618 86
385893
썸네일
[디갤] 야경 일몰 모둠
[14]
fre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5 1129 17
385891
썸네일
[대갤] 중국 잡겠다고 훈련 실시한 일본... 그런데 화웨이 노트북이 왜?!
[106]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0 8261 190
385889
썸네일
[루갤] 신입을 뽑을 이유가 없다' 이미 문을 닫은 기업들 '신규채용의 몰락'
[320]
빅토리녹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50 14746 58
385887
썸네일
[중갤] RTS 장르가 망한 이유...jpg
[560/2]
아스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40 32547 21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