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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알파벳으로 알아보는 자전거 브랜드 3편 (비..안...취)ㅡ로드편앱에서 작성

포카리스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1.25 13:45:02
조회 9506 추천 24 댓글 31

- 관련게시물 : (스압) 알파벳으로 알아보는 자전거 브랜드 -아르곤 18 편

- 관련게시물 : (스압)알파벳으로 알아보는 자전거 브랜드-(2) 바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로 찾아뵙게 되어 죄송합니다. 비앙키가 워낙 양이 상당히 많아서 부담이 워낙 컸던게 그 이유일 듯 합니다. 비록 부족한 글이지만 잘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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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앙키는 최고령의 메이저 자전거 브랜드로,
무려 1885년(그당시 우리나라는 대한제국이었다.)
부터 계속 내려오는 그야말로 근ㅡ본 브랜드...
̶(그래서 뚜르드 프랑스는 언제 다시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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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롬바르도주, 밀라노의 길, 니로네 7번가에 에두아르도 비앙키에 의해 작은 공방에서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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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밑의 케이크 전문점은 무시하도록 하자;;)

사실, 비앙키는 세계대전 당시의 전범기업이다.
이탈리아 육군에 자전거를 공급하기도 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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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인...트렌치...)

자동차 부서와 오토바이도 생산하였는데,
[AUTO BIANCHI]라는 이름으로
오토바이와 차량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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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꽤나 귀여운 wwwww)

비앙키 모터사이클은 1967년에, 자동차 부서는 1995년에 생산을 중단하였으며, 현재는 상당히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고 한다.

비앙키가 만들던 자동차 부서는
피아트(FIAT) 산하에 들어가게 되었으며,
현재는 이름이 사라진 상황이다.

체레스터 그린이라는 색상이 매우 독보적으로 아름다운 덕에, 많은 인기에 힘입어,
여러 창작물에도 등장하게 되었는데,
예를 들자면
겁쟁이 페달의 아라키타가 타던 자전거가 바로 비앙키 1885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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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야겜인 블루아카이브의 시로코가 타는 자전거또한 모티브가 비앙키이다.
(이름도 뭔가..캄파놀로 시로코에서 따온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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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상당히 큰듯하여 불안하다..이것도 훔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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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체레스터 그린의 색상 탄생 배경엔 여러가지 설이 있다.
비앙키가 탄생한 공방이 있던 거리의 하늘 색상이라는 말도 있으며,

당시 비앙키에게 자전거를 배웠던 마르게리타
이탈리아 여왕의(이탈리아는 1946년 까지 왕이 존재하였다) 무척이나 아름다웠던 눈빛 색이라는 설도 있으며,

혹은 군용 페인트(국방색)에 값싼 흰색 페인트를 들이부어 만들었다는 말도 있다.

하지만 특이한것은 이 체레스터 그린은 색이 명확하게 정의 된게 아니라서, 매년 초의 니로네 거리 하늘에서 색상을 따온다는 낭설도 존재 한다.

또한 비앙키는 월드 투어에서도 독보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었다.

뚜르드 프랑스와 지로디탈리아를 같은시즌에 동시석권한
이탈리아의 국민영웅

마르코 판타니{Marco Pantani(197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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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도 전무후무한 전설적인 클라이머로 남아있다.
(약간 노안이시기는 한것 같다..대머리라서 그러신가..?)

역사가 상당히 긴 만큼, 이야기도 길어진듯 합니다.

단종된 모델들은 제외하며, 이 모델들은 2022년 11월 8일
대진 인터내셔널(한국 수입사)의 홈페이지를 기준으로 작성된것이니 미래의 독자들은 양해 부탁 바랍니다;;

BIANCHI-SPECIALISS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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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리시마는 비앙키의 올라운드 기함이다. 전체적으로 올라운더의 완벽한 형상과 더불어, 가느다란 뒷포크와 탑튜브의 접합부의 특이한 모습으로 인해 보는이에게 무발기 사장을 선사한다.
디자인과 별개로도 성능또한 월등하다는 평이 많으며,
최근에 갤럼의 조립기가 올라오기도 하였다.
(조온나게 부럽습니다...ㅜ)

BIANCHI -OLTRE (XR3, X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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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앙키의 에어로 라인업인 올트레 시리즈는
원래 xr1부터 존재하였으나, 비앙키에서는 이들을 단종시키고,
현재는 준기함인 xr3, 그리고 기함인 xr4만 판매하고있다.
비앙키의 기함 라인업 답게 독보적인 외관과 더불어 독보적 가격까지 자랑한다. 
에어로라인업이면서 승차감 확보를 위해 비앙키에서는
카운터 베일 이라는, 진동상쇄를 가능케한 점탄성 카본소재를 활용한 프레임 설계를 하였다고 한다.

BIANCHI - 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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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는 공기(air)와 서정적인 선율, 두가지의 의미를 가진 아리아. 그 이름답게 에어로 모델이다. 페달링시 강상을 높이기 위해 프레임이 굵직하게 설계되어있다. 
올트레보단 더 올라운드를 가미하여 다재다능한 에어로를 주력 포인트로 밀고 있다.

BIANCHI- S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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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로싸갤 비앙키 유저들이 가장 많이 탈듯한
비앙키 스프린트이다. 1970년 처음 등장한 모델을 최근 재출시 한것인데,요즘 유행에 따라 에어로를 가미한 올라운드로 출시되었다. 사실 비앙키 아리아와 큰 차이점이 없어 혼동하기도 하지만, 엄연히 다른 자전거이다. 차이점으로는
아리아가 약간 더 에어로 모습임을 알 수 있으며, 다운튜브의 두께와 탑튜브와 뒷포크 연결부 또한 둘이 다르다.

BIANCHI INFINITO (CV, 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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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갤럼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비앙키의 카본 엔듀어런스 시리즈인 인피니토이다
위가 엔듀어런스 기함인 인피니토 cv,
아래가 그 밑인 인피니토 xe이다. 지금은 엔듀어런스가 그래블과 로드 사이의 어중간한 장르다 보니 아마 곧 단종 될것으로 추측한다.

BIANCHI-NIRON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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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입문급중엔 최강자..클라리스에 120만원의 가격을 자랑한다. 물론 비앙키의 탄생지인 니로네의 7번가의 이름을 딴 모델 답게 감성비로는 다른 입문급들을 압살하기에 인기가 상당히 높다. 로싸갤 비앙키 수 순위상으로는 아마 스프린트랑 엇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탑튜브와 뒷포크가 연결되는 부분의 우아한 곡선이 니로네의 아름다움이 아닐까 생각되는 부분이다.

비앙키가 길이가 워낙 긴지라 로드 부분과 mtb, 그래블 부분들을 따로 분리해서 조만간 mtb와 그래블은 다시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ㅡ아르곤 18
ㅡ바쏘

- dc official App


출처: 로드싸이클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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