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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 여태 다녔던 지역 중 베스트 5
이 정도 가본 상태에서 뽑아봄1위 교토 (5회)•부동의 원탑•관광객이 참 많은 도시지만 주요 관광지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사람 없는 명소들을 많이 찾을 수 있음•취향 맞는 사람한테는 교토를 이길만한 곳을 찾기 쉽지 않음•특히 봄 벚꽃, 여름 수국, 가을 단풍, 겨울 눈까지 계절별 매력도 정말 다양한 도시2위 후지가와구치코•후지산에선 의외로 크다는 느낌보단 이쁘다는 느낌을 받았음. (오히려 딱 느껴지는 높이만 따지만 사쿠라지마쪽이 조금 더 웅장했음)•날씨 운이 매우 중요함•가와구치코 온천에서 후지산 뷰 보는 방을 잡고 밤에 호숫가 산책까지 해보는걸 추천. 의외로 별이 꽤 보임3위 도야마•알펜루트를 제외하고도 컨텐츠 볼륨이 꽤 많음. 특히 단풍철이라면 쿠로베 협곡철도는 꼭 타보기를 추천•신칸센이나 JR 히미선을 타면 바다가 보이는 마을이고, 시내 전체에서 왜 일본 알프스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알 수 있는 뷰를 볼 수 있음•해산물이 굉장히 저렴함4위 카나자와•작은 교토라는 이름을 붙은 도시들 중 여기가 제일이었음•교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카나자와도 무조건 좋아할거라 자신할 수 있음공동 5위 가고시마•느긋하게 휴양을 즐기고 싶다면 이만한 도시가 없음•바로 옆에서 화산이 터지고 있기 때문에 어지간한 호텔에 대욕탕이 다 온천임(시로야마 호텔 강추)•물가도 싸서 술 먹기도 좋고, 여유롭게 돌아다니면서 바다 위에 떠 있는 화산이라는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음공동 5위 닛코•에노시마/가마쿠라나 요코하마를 아직 안가봤지만, 도쿄 근교 여행지에서 여길 이길곳을 찾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함•특히 다이쇼 로망이라는 컨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추이 외에도 순위권은 하코다테, 오타루, 히로시마 정도인 듯
작성자 : 최연소은퇴희망자고정닉
미에현과 나 -3- (feat.나고야)
[시리즈] 미에.나고야여행 · 미에현과 나 -1- (feat.나고야) · 미에현과 나 -2- (feat.나고야) 오늘 일정도 많기때문에 아침도 일찍 먹기로함.숙소 근처에 있던 밥집 이나바야우동이 주력이고 세트로 시키면 면양은 하프사이즈로 조절해서 준다면만 먹긴 아쉬어서 세트로 시킴.전형적인 노포풍경바닥만 봐도 알수있다아무런 조작도없이 저렇게 가져다줌이게 절반사이즈면 그냥 단품은 얼마나 큰 그릇에 나오는걸까....나온음식은 다먹는 타입이기 때문에 아침부터 과식을 해버림아침 먹고 바로 마츠사카에서 도바역으로 이동첫 시작은 도바만 순회 여객선 탑승유람선 도착전까지 대기실에서 잠시 기다림.내가 탑승할 용궁선내부는 사실 이게 용궁인지 차이나타운 인지 분간이 잘안가긴하는데..배 맨위에는 이렇게 우라시마타로 설화 관련 오브제들이 있음.유람선 타고 내린곳은 돌고래섬생각보다 규모는 크지않았다이렇게 허술해보이는 로프웨이를 타고 맨 꼭대기까지 올라가면이 섬에 정상에 걷지않고 올라갈수있다자본주의뀨이날 날씨가 흐려서 전망대에서 보이는 경치는 그렇게 까지 좋진 않았음유람선 오기전에 돌고래쇼도 좀 감상해주고 바로 승선장으로 돌아갔음혼자 다니는 여행이지만 너무 느긋하게 돌아다니면 겨울이라 금방 해가 져버리기에도바수족관 입장.확실히 일본에서 방문객이 제일 많은곳답게 규모도 컸다.인상적이었던 파란가재투구게상어도 봐주면서 정신없이 구경하다가타임테이블마다 하는 쇼를 봐야해서 해당 플로어로 이동했음간식거리좀 사들고.물 안튀는 중간지역에서 물개쇼 구경함재밌었다.우효....저게 해달 먹이주기였나 그 줄이었던거같은데 대기 50분 이라는거보고 과감히 포기그런데 낭비할 시간이 없다커여워.폐사하기전엔 세계최초로 전시했다고 한다.서서죽....은건 아니고 잠들어있어서 사진찍긴 편했음.또 공연시간이 되어서 구경갔는데..가까이서 보니 박력이 장난아님.눈도 뻘건게 기이하기도 하고그래봤자 인간님의 조련을 당하면 이렇게 암컷타락할뿐...떼껄룩도 봐주고....어느새 3시가 넘어버려서 아쉽지만 철수함와볼만한 가치는 충분한듯역 근처에 있던 옛 도바성 터 구경좀 하고사진스폿 하나 건짐이제 구경하느라 점심도 간식으로 때웠기 때문에 밥먹으러 감역주변에 있는 해산물 전문점 사자나미.시간이 늦었고 한정 20개 판매인 왕새우정식은 못먹었지만 기본도 충분히 볼륨있어 보였음.일반 새우튀김 정식이지만 이것도 상당함..저 타르타르 소스는 리필도 해주기 때문에 듬뿍듬뿍 먹는게 남는것오늘 마지막 목적지미키모토 진주섬.세계최초 진주양식이 성공한걸 소개하는 곳진주 채취 역사랑 관련 상품들 구경을 했는데..여긴 남자들에겐 딱히 관심없는곳이 맞는듯.... 왠만하면 커플여행일때 오도록하자.여기까지만 보고 마츠사카 로 다시 복귀함여긴 전날 문닫아서 못왔던 키쿠테츠.재방문해서 다찌석 착석완료눈앞에서 조리하는 불쇼도 직관가능오뎅모둠 시켜주고이세된장으로 만든 양념가라아게.그리고 주문하면 짚불로 구워주는미에현 돼지고기까지 주문생선을 혐오하기때문에 늘 이런 구성으로 먹지만 맛있으니 됐음.노포 느낌은 없고 젊은 직원들이 일하는 곳이라 빠릿빠릿한 느낌이었다마지막 오챠즈케로 마무리.저녁식사겸 반주로 괜찮은 식사였던걸로언제나 숙소로 돌아가는길은 무섭다.잠들기전에 살짝 아쉬어서 한캔만 더하고 이날도종료.
작성자 : ㅇ세개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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