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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게임 잘하는법

M2UFanbo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12.30 21:14:10
조회 79589 추천 202 댓글 107

가장 좋은건 재미있게 오래 하는거임.

이건 진짜 이상한 방법으로 빠르게 실력을 늘리는거고,

이 방법은 그냥 빠르게 어느 수준까지 도달하고 싶은 사람들이나 해볼만한거임.


정론) 오래 한다, 꾸준히 한다, 많이 한다.




물론 이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거임.


모든건 오래, 꾸준히, 많이 해야 잘하는건 당연한거지.


그런데 리듬게임은 특히 이러한 경향이 강한 편임.


그리고 리듬게임을 오래, 꾸준히, 많이 한 사람들은 대부분 다른 리듬게임에 입문해도 금방금방 익숙해지지. 그게 전혀 다른 방식의 리듬게임이라도 말임.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점은 리듬게임을 오래한 고인물들은 어떤 스탯같은게 올라있다는거임. 그리고 이 스탯은 특정 리듬게임에 국한된게 아니라, 모든 리듬게임에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스탯인거지. 운동으로 예를들자면,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같은 느낌인거임.


이런 기본적인 신체능력을 키운 사람들은 어떤 운동이던 금방금방 익숙해지고 잘하는 것 처럼


리듬게임을 하는 사람들도 오래 하다보니 뭔가 근본적인게 올라있기 때문에


단순히 이런 스탯들을 내가 하고있는 게임의 특징만 파악하면 이 기본적인 스탯과, 게임의 특징만으로 실력이 생겨.


그리고 게임의 특징을 다 이해하는 순간 그 게임의 고인물이 되버리는거지.



그렇다면 오래, 꾸준히, 많이 하는 것 이외에 단기간에 실력적인 향상을 하는 방법이 있지는 않을까?


그래서 어설프게나마 실력을 빨리 늘리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함.


참고로 이건 원래대로라면 오래 해서 습득해야하는 것들을 강제로 연습하는거라


"리듬게임을 잘하는데 이런게 왜 필요해?" 라는 의문이 생길 수도 있다.


어쩔 수 없는게, 다른사람들이 오랜 시간동안 하면서 자연스럽게 체득한 그 무언가를 알려주는거라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음.


대신 아무도 이게 리듬게임의 실력과 연관된 내용이라는걸 몰랐을 뿐이야. 왜냐면 너무나 자연스럽게 체득한 것이기 때문에 그래.


한마디로 지금부터 알려줄 건 지름길같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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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리듬게임은 박자에 맞춰 버튼을 누르는 게임이야.


따라서 기본적으로 박자감각이 있어야하고, 노트나 패턴등을 읽어내는 능력이 필요함.


가장 먼저 늘려야하는건 박자감각이다.


1. 박자감각에 대해


이 박자감각이 뛰어난 사람들은 리듬게임을 하더라도 금방금방 실력이 늘어나.


그리고 리듬게임의 박자는 대부분 정형화되어있음. 진짜 어렵게 나오는 븜스의 발광패턴같은 경우에도 이 박자라는건 변하지가 않아.


그리고 대부분의 노래는 4박자, 8박자, 빠른 곡은 16박자나 32박자까지 등장하지. 보통은 4의 배수가 대부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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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B 15레벨인 Rolling On The Duck의 초반 도입부야.


보이는 것과 같이, 얘는 그냥 한 마디를 8박자로 쪼갰어.


대부분의 노래가 다 마찬가지야. 마디를 몇박자로 쪼개는지를 아는게 매우 중요해. 


Rolling On The Duck같은 경우에는 느린구간에선 한 마디를 8박자로,


빠른 구간에서는 16박자로 쪼개지.


다른 어려운 노래들도 마찬가지야. 이런 기본 틀에서 벗어나지 않아.


아무리 빠르더라도 전부 노래의 박자 위에 노트가 위치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거임.


따라서 박자감각을 키우기 위해 해야하는 것부터 알려주면


1-1) 어떤 노래던 일단 듣고, 마디를 구분하고 박자를 쪼개서 듣는 연습을 해라.


말 그대로, 노래를 들을 때 박자단위로 들어야함.


어떤 느낌이냐면


모든 노래를 이런 느낌으로 박자단위로 쪼개서 듣고, 이 박자를 계속 익히는 연습을 해라.


https://youtu.be/k4id5H5M8PE


이렇게 노트를 치라는게 아니야 단순히 듣고, 이 한 마디에 정박자로 8박자가 들어가도록 생각하는거지.


그리고 이런게 기본으로 깔리면, BPM이 빨라지던 느려지던 모든 노래들을 8박자 또는 16박자로 쪼개서 듣는게 가능해진다.


거창한게 아니라, 그냥 노래를 들을 때 이 박자를 의식해서 들으면 됨.


평소에 노래를 들을 때 보컬 위주로 들었다면, 이번엔 드럼비트에 초점을 맞춘다던지 하는 것 뿐이야.


이렇게 박자를 알면, 그 박자 그대로 키를 누르기만 하면 되는거지.


1-2) 연주되는 악기, 보컬도 쪼개서 듣는 연습을 해라.


박자를 쪼개서 듣는 연습이랑 비슷해


노래를 들을 때 특정 악기에 집중하면 신기하게도 그 악기만의 고유한 박자를 알 수 있어.


이 악기만의 고유한 박자를 아는게 매우 중요해


https://youtu.be/gFtfwxaEA88


영상에서 보면 바람에게 부탁해 처음 도입부분의 신디사이저 음을 외워서 따라 치는걸 확인할 수 있어.


리듬게임을 오래하다보면, 이런 음들을 다 쪼개서 들을 수 있고, 자연스럽게 외워진다.


이유? 키음이 있는 리듬게임의 경우, 이 음 하나하나가 말 그대로 노트로 출현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쪼개들어야하고, 자연스럽게 어디에 어떤 음이 배치되어 있다는 것을 외울 수 있음.


근데 리듬게임을 처음하는 사람들은 시각적인 것에 의존하기 때문에 이 음을 바로바로 캐치하지 못하는거지.


만약 내가 어떤 음이 나올지 알고있다면? 그리고 그 음이 나올 때 키를 눌러야한다는 것을 알고있다면?


그 차이는 진짜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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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가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에 신경을 집중해라.


박자감각을 익혔다면, 다음에 익혀야하는 것은 어떤 노트가 어떤 키에 대응하는지를 익히는 것임.


보통 많은 사람들이 이 위치를 파악하지 못해서 매우 어려워하는데, 매우 자연스러운거임.


피아노를 연습할 때 가장 먼저 하는게 뭐냐? 스케일 연습이지.


스케일 연습을 하는 이유는? 일단은 내가 피아노를 안보고 건반을 칠 수 있는 테크닉을 연습하기 위한 부분도 어느정도 있음.


근데 리듬게임 할 때 어떤키가 어디에 대응되는지 연습하면서 하는 사람들이 있냐? 없거든


그냥 오래 하니까 익숙해지지, 이걸 따로 연습하는 사람들은 절대 절대 없음.


따라서 빨리 늘고싶다면, 이 어떤 키를 눌러야 하는지에 대해서 익히는게 매우 중요함.



근데 이걸 어떻게 빨리 늘리냐고? 이 것도 방법이 있다.


바로 노트를 손 단위로 나누어 보는거지.


이 것 역시 오래 꾸준히 많이 한 사람들은 뇌에서 자연스럽게 처리하는건데


억지로 끄집어낸 방식이라 의아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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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에서 왼손과 오른손의 악보가 따로 적힌 것과 같아. 기본적으로 리듬게임도 메커니즘이 비슷해


지금 이 스크린샷을 보면 가운데에 선을 그어놨음.


이 선을 기준으로 왼쪽과 오른쪽을 우리 뇌는 따로 처리한다. 왜냐면 쓰는 손이 다르거든 


대신 읽는 방향이라던지, 그런 것들이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따로 보는건 확실함.


근데 기본적으로 노트 전체를 한번에 읽지는 않음. 다만 나중에 이 노트를 읽는 능력이 좋아지면, 그걸 의식하지 못하는 것 뿐이지, 실제로는 왼쪽과 오른쪽을


언제나 따로따로 인지하고, 따로따로 신호를 보낸다.


물론 이걸 나누어보라고 해서 진짜 왼쪽과 오른쪽을 따로따로 보라는게 아니야.


근데 원리가 이렇다는걸 알면 이렇게 응용할 수 있다.


내가 만약 오른쪽 3개의 라인에서 자꾸 틀린다고 하면 과감하게 오른쪽으로 살짝 시선을 옮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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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른쪽을 조금 더 의식해서 치는거야.


이러면 왼쪽은 못치는거 아니냐? 하는데


신기하게도 이렇게 시선이 한 쪽으로 치우치더라도 왼쪽이 안보이는게 아니고 왼쪽도 잘 칠 수 있음.


내가 좀 더 수월하게 치는 손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면 그 손의 위치만 안다면, 좀 치기 어려운 손쪽으로 신경을 더 쓰면 됨.


이게 뭔 헛소리냐 할 수도 있는데, 6B하는 사람들이 8B 입문할 때 어떻게 했냐?


자연스럽게 FX키 (아날로그 키/ 빨간노트)를 의식하면서 치지 않냐?


그 때 그 FX키에 신경을 꽤 많이 쏟음. 퍼센트로 나누자면, 6버튼은 30퍼센트만큼 신경을 쓴다고 하면, FX키는 70퍼센트만큼 신경을 쓰는거지.


다들 그러한 과정을 거칠거임. 나도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약점인 부분에 신경을 쓰면서 연습함.


이러한 방식으로 4키, 5키, 6키 이렇게 점진적으로 늘릴 수도 있고,


4키를 할 때 약한 손에 집중하면서 어떤 키를 눌러야 하는지 익힐 수도 있지.


여튼 중요한건 일단 나누고, 신경써야할 부분에 신경을 더 쓰는거임.


물론 이 부분은 금방금방 늘어나지는 않음. 조금은 시간을 들여서 연습해야한다.


-----------------------------------------------------------------------------------

3. 박자감각, 키를 나누어보는걸 익혔다면

시선의 위치와 나에게 맞는 속도를 찾아라.


기본적인걸 익혔으니 단순히 적용만 하면 됨.


이걸 익히면 급속도로 실력이 늘게된다.


얘는 그리고 정답이 존재하는 부분임.


일단 정답부터 알려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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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선의 위치는 저렇게 둔다.


그리고 속도는, 저 시선위치에 노트가 도달했을 때부터 아래 판정선에 노트가 도달할 때 까지의 시간을 내 반응속도와 맞춘다.


뭔소린지 긴가민가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간단하게 말해서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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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치에서 노트를 인지했으면, 인지하고 내 뇌를 거쳐서 내 손으로 튀어나올 때 까지의 속도를 찾는거지.


근데 보통 이걸 타이트하게 맞추지는 않고, 아까 익혔던 박자감각대로 박자를 수정할 시간을 조금 주는게 좋음.


따라서 만약 내가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노트를 읽는데 오래걸린다? 그리고 반응이 느리다? 그러면 그 반응속도에 맞춰서 속도를 줄이고 시선을 저 위치에 고정하면 됨.


그러면 시선을 고정했을 때 얻는 이점이 뭘까?


바로 시선을 고정하지 않았을 때 보다 다음 노트에 쓸 시간이 늘어난다.


근데 아까전에 타이트하게 맞추지 말라고 했던 이유는, 박자를 놓쳤을 때 박자를 수정하기 위해 시선이 판정선으로 갈 때가 종종 존재하기 때문임.


사람이 시선을 완벽히 고정하지는 못하고, 뇌에서 조금 늦게 처리하는 노트들도 있어. 예를들자면 동시치기같은건 초보자들은 읽는데 오래걸리지.


그렇다면 이 동시치기를 읽을때에는 저 위치에서 다 못 읽고 조금 내려온 위치에서 읽게 되는데, 이건 자연스러운 거니까 시선을 따라가면 됨.


대신 따라갔다가 다시 위로 올라가서 자리를 잡는게 중요한거임. 

-----------------------------------------------------------------------------------


이 세가지를 알면 리듬게임 실력이 금방금방 늘 수 있음.


리듬게임은 결국엔 반응속도가 좋아야하고, 뇌에서 빨리빨리 노트를 처리할 줄 알아야하잖아.


이건 정론대로, 오래 꾸준히 많이 해야지만 늘어나는거거든.


근데 반응속도와 뇌에서 노트를 처리하는 속도가 느리다?  가장 쉽게 극복하는 방법은 미리 계산하고, 조금 더 계산이 느린 곳에 더 많은 계산능력을 투입하고... 이런거임.



노래의 박자를 알고있으니, 박자에 관련된건 미리미리 계산을 끝내버리고,


왼손은 충분히 칠 수 있으니, 오른손에 신경을 더 써서 노트를 치고,


시선을 고정하고, 그 뒤에 내가 노트를 좀 놓친다고 생각하면 속도를 조금씩 줄여가면서 속도를 맞추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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