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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2025년 위붕이 연간결산 음주일기
2025년도 벌써 마지막 날이라서 기록겸 올해 마셨던 다양한 위스키나 했던 여러가지 체험등등을 정리할겸 작성25년은 살면서 가장 다양한 위스키를 마시고경험한 년도였는데 다양한 바도 많이 다녔고 여러 행사도 참여하면서 좀더 다양한 경험을 한 년도라고 생각해아무튼 올해 있었던거를 1. 데일리로 마셨던거 2. 구매바틀 3. 바 4. 기타 행사 로 나눠야 할듯? 1. 데일리 니카의 본고장 답게 기본적으로 니카를 가장 많이 마셨어보통 첫잔을 의미있는거 마시고 다음잔 부터는 알콜보충용 저렴한 하이볼용 위스키 많이 마셨던것같아 츄하이도 많이 마시기도 했는데 너무 급하게 마시게 되는것 같아서 자제중한캔에 45도 100ml인데 그걸 30분정도에 다 마시니까 페이스 조절이 힘들더라 결국 이것저것 마시다가 마지막 가서는 센세1년동안 계속 마신건 아니고 10월까지는 니카 딥블렌드 마셨고 지금도 센세랑 니카딥블렌드중 어떤걸 더 좋아하냐고 하면 딥블렌드라 할듯그레인 위스키 비율떄문에 악평도 많지만 마지막에 센세처럼 마지막에 스모키때문에 좋아해 나는2일 심하면 하루에 한병까지 마신적도 있는데 괜찮더라 다만 좀 느끼해서 고소한걸로만 따지면 센세가 더 좋을듯?슬프게도 10월 이후로 근처 마트에서 안보여서 자연스럽게 센세로 옮겨갔어 더 자세한 리뷰는 전에 쓴 소가니 센세 프론티어 리뷰 있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hiskey&no=1402688결국 나는 니카 딥블렌드가 가장 취향이였던것같아 2. 구매바틀 안동소주는 동방 선물용으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알중 서클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더라, 누룩향이라던가 드라이해서 싫어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동났어 이거롤 하이볼 말아 마시면 진짜 고소하고 괜찮더라 스모키 스택은 스모키 스캇을 좋아하는데 할인하면서 리미티드 이런거 있어서 궁금해서 마셔봤는데 뭔가뭔가였어 차라리 일리악 cs랑 스모키스캇10년 마실듯? 압셍트 68은 개인적으로 압생트 좋아해서 샀어 , 역시 맛있다 에반12년... 난 진짜 좋아하고 맛있는데 버번이 50.5도인데 고급이라서 그런가 분명 몇주 전까지만 해도 평가 좋았는데 한국 풀리자마자 평 박은게 신기해 야칠 마스터스킵스bib도 평 나쁜거 보면 도수가 문제인것같긴해 왼쪽의 뮤 바틀중 고양이 토마틴, 이날 여러가지 시음해보고 골랐는데 뚜따 컨디션이 생각보다 별로라서 지금 한국에서 에어링 시키는중 바나나피쉬 클라인리쉬는 학기 끝나고 귀국할떄 가지고갈거라서 열지는 않았지만, 시음했을떄는 괜찮은 바틀이였어 향도 좋고 스파이시함도 좋고그다음 바틀은 벤리네스랑 올트모어 루비포트인데 벤리네스 12년 저거 진짜 너무 맛있게 마심, 무카와 떨이 상품으로 기억하는데 한 7000엔 줬나? 57.5도 버번케스크 아무리 비싸도 이거 매일 마시고싶다 라는생각 안드는것도 있는데 저건 진짜 너무 맛있게 마셔서 개인 바이알에 100ml정도 챙겨서 나중에 비욥이나 지인 선물할생각 그다음은 치치부 이치로 505, 코로나 바틀이였는데 치치로 직접 만날 기회 있어서 직접 만나고 사인 받은 바틀 참고로 여름방학때 오픈해서 마셨고 위배 평 엄청 낮은데 아마 너무 비싸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 결국 내가 산 바틀도 덤핑 바틀이였고, 다만 나는 엄청 맛있게 마셨어 엄청 달더라 위스키 테이스팅룸 고매 바틀들 라가불린 5cs 나카츠진 , 티니닉 px13년, 스폰지 벤넵7년, 울프번 cs 등등가장 많이간 리쿼샵이고 시음도 많이 하고 이벤트도 많아서 좋아 가끔 바이알로도 여러가지 주시기도 하고 매년 뮤랑 스폰지 매년 시음행사 하고 연초 복주머니도 하고있고 리젠트는 이온몰에서 생각없이 버번마실 생각으로 샀는데 6600엔 줬는데 비싸게 산거더라... 울면서 마심 나가하마는 작년 홋카이도 위스키페스티벌에 참가한 친구가 준 메이플 케스크 구매는 미야기쿄랑 브룩라디 32년 바이알, 오케토션 31년 바이알인데 한국가서 다 마셔버림 리뷰도 안썼는데 둘다 잘만든 위스키인데 다 아쉬웠어 고숙 치고는 너무 무난무난한 느낌? 오케토션은 맛있긴 하더라 과일바구니였어 마지막으로 산건 언오크니랑 글렌로시스 언오크니는 한국에 가지고 예정이고 로시스는 지금 따서 마시는중 이거 말고도 도파민 랜박으로 와인산것도 있고 갸챠 당첨해서 클라인리쉬 신의물방울 100ml 받은것도 있고 결제는 올해 했는데 내년에 받을 예정인 도파민 테이스팅룸 신년갸챠도 있고 다음주에 리뷰 쓸듯? 생각보다 많이 안샀네요 절제하는 삶 아닌가? 3.바일본 3대 유흥가답게 네임드 바가 많아 스트렝스, 보타, 브로라, 최근에는 브라우니까지 개인적인 한줄평 써보면 일단 탑티어는 스트렝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hiskey&no=1390170이날 말고도 작년에도 몇번 가고 올해도 기회 있으면 가는곳 10ml 서빙에 진짜 다양하게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진짜 이 가격에 이게 나오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나옴편차 없이 진짜 좋은 가게라고 생각해 누구에게나 자신있게 추천하고 특히 관광객에게 더 좋다고 보는중 솔직히 삿포로가 단골장사가 많고 커뮤니티가 좁아서 단골이랑 가면 대접이 달라지는걸 느끼는게 많은데 스트렝쓰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가장 좋은 가게라고 자부할 수 있어 진짜 꼭 가는거 추천또다른 탑티어급 오타루 바 보타, 사실 난 스트렝쓰보다 더 좋아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hiskey&no=1363013학기 끝나면 한번 더 갈 예정인 보타, 위갤러가 오타루 가는 이유, 이제는 보타 하나만 보고 오타루를 갈 정도로 좋아해 벤 네비스의 성지이자 니카의 성지, 사장님이 니카 다큐메네터리 메인 케스터? 해설자? 셨다고 해알레스카 있었어서 영어 좀 한다고 알고있어 재즈도 좋아하고 미국 pop jazz 많이 틀어놓으시더라 평일에는 크게 상관 없지만 일단은 트위터로 예약해야 하는 바연말 연초나 주요 이벤트 하는날은 비싼바틀 까거나 여러가지 나눠주긴 해서 작년에 70년대 프롬더베럴도 얻어마시고 그랬어 다만 사장님이 기분파고 사장님이랑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더 대접이 좋아지는건 사실이긴 한듯 이 두 가게는 가장 좋아하고 추천하는 가게, 삿포로 오는사람이라면 꼭 가는걸 추천함 미즈나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hiskey&no=1416939올해 2번째로 많이 간 바 재패니즈를 즐기기 위해서 한번쯤 들려보기를 권장해 보통 스트렝쓰나 보타, 브라우니는 만엔정도는 있어야 만족스럽게 마실 수 있는데 미즈나라는 5000엔 전후면 충분히 좋은거 마실 수 있어 하프 1000엔정도에 아사카, 코마가타케, 카노스케, 류카, 신도 등등 아직 하잎 안붙은 일위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아 일위 좋아하면 꼭 가는거 추천 브라우니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hiskey&no=1423882커버차지 1.5였던 매우 비싼 가게 보통 만엔에 하프 4잔 전후긴 해서 더 시키게 되는 가게 장점은 지금 위갤에서 나오는 일본 최신독병들, 시나노야 오크니나 후프카담, 자포니즘 스토라스아일라 이런거 잘 들어와서인스타나 트위터에 정보 잘 보고 마실거 어느정도 정하고 가는거 추천하기는 해 비싸긴 하다 근데.... 하루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hiskey&no=1330792친구 추천으로 간 바솔직히 이것도 추천도는 진짜 높고 1만엔 전후에 가서 넉넉하게 마시기에 정말 좋다고 생각해 솔직히 접근성 빼면 스트렝쓰와 비견될 정도로 좋은 바 구형바틀도 많고 브룩라디 증류소 병 많더라서비스도 블랙아트 8.1 주셔서 블랙아트 첫경험도 해보고 이번 옥돔페스바틀이나 11년cs같은? 피트가 매인인 가게인것같아 바 독병도 쿨일라고 삿포로역에서 1~2정거장인 살짝 외곽이니까 피트, 브룩라디 좋아하면 한번쯤 방문해보는거 추천해4. 기타 행사 사실 기타행사 말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가장 많이 간? 사실상 바 인데 동방인 공간인 bar cafe and lanp 우리학교 동방 대학교 학생이 만들어서 스태프 손님 전부 대학, 대학원생, 교수, 졸업생 등등정규 동아리는 또 아니라서 꼭 대학관련된 사람 아니더라도 인근 대학교의 다른학생도 있고 그래 보통은 캌테일 바 2000엔에 2시간 무한리필이라서 심심하면 가서 창작 캌테일 만들어달라고 하거나 여러가지 실험도 하고 일 바쁘면 돕기도 하는? 한달에 한번씩 이 동호회에서 하는 위스키 동호회가 거의 byob 느낌처럼 작동하고 있어 매달 주제 정하고 ( 버번, 하이볼, 피트, 아이리쉬, 쉐리, 섬위스키 오크니나 쥬라 아란) 등등 해서 2000엔씩 모아서 다같이 마시는 분위기술 잘 아는사람 3명 애매한 사람 3명 뉴비 4명 정도 있고 가끔 신기한 바틀 사면 가져와서 다같이 마시거나 기부하고 가는편대학 ob중 앗케시 10년 일하고 이번에 토카치에서 whisky student 증류소 설립하시는분이랑 만나서 여러가지 이야기? 증류소 설계나 증류 캐스크 이런거 물어볼 기회도 있어서 좋고 아드벡 직워중 한명이 와서 아드벡 스피릿도 투척하고 가시고 그러더라 엔트리 가끔 마시고싶을떄 충족시켜주는곳 사실상 2000엔에 거의다 무한리필이니까 해서 여기 동아리 활동에서 이어지는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hiskey&no=1264168삿포로 바쇼 단체관람 전에 미즈나라에서 만난 아저씨랑 동아리 회원이랑 해서 같이 돌아다니면서 글렌케런잔도 선물받고여러가지 많이 사주셔서 감사했어 치치부 증류소의 이치로님도 만나서 사인받고 니카나 앗케시 강의도 듣고 하면서? 동아리 부장이 위스키 중독자라서 많이 친해져서 같이 여름 농학부 아르바이트도 가고 10일정도 했나? 일당 만엔 숙식제공이거 말고도 근처 국제학교 가서 영어강사랑 문화소개 이런 아르바이트도 하고 고등학교 수련회도 따라가고 여기서 일한 돈 가지고 부장 고향인 센다이 여행도 갔어 목표는 미야기쿄 증류소랑 기린 맥주공장이였는데 , 간김에 후쿠시마 아사카 증류소까지 갈걸 그랬나 하는 아쉬움은 있더라 기린 맥주공장 간거 리뷰는 안적었네 바 안단테랑 바 bacchus라는 캌테일바 이렇게 갔는데 위갤이니까 리뷰는 smws바만 썼어 smws 다양하게 마실 수 있어서 엄청 좋았어 생각보다 저렴하고 좋은게 많다고 느꼈어 smws 사실 최근에 한국 들어오긴 했는데 뭔가 짬떼리는거 아닌가? 라는 여론도 있고 일본도 비슷하다고 사장님이 그러더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hiskey&no=1302149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hiskey&no=1303404그거랑 위스키 이야기는 아니지만 일본주 축제도 가서 많이 마셔보고 바라기보다는 이자카야인 올드바틀 파는 hotch potch, 가라아게가 참 맛있어 사케나 오타루맥주도 맛있고 팔링카라고 헝가리 전 룸메 나라 술도 같이 마셨고 마지막에 한병 주고갔어 팔링카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이건 일반인들이 마시는? 좀 저가형 이고 보통은 가게에서 파는게 아니라 지역 증류소에서 만들어서 판다고 자기 친구중 한명이 큰 팔링카 증류소집 아들이라고 그러더라 그래서 여러가지 물어보니까 지역 증류 팔링카는 보통 60도부터 시작해서 초유를 안거른다고 하더라 증류 처음 나오는 메탄올 그래서 맛있다고 이러는데 이러니까 정규라벨로 못팔지 이런생각 했어 근데 진짜 과일 엄청 진하고 진짜 맛있다고 해서 한번쯤 마셔보고 싶긴 하더라...대충 이렇게 해서 올 한해가 끝나네1년동안 여러가지 다양한 경험도 했고 후회없는 1년 보낸것 같아서 만족스러워쓰다보니까 새벽 4시였어서 지우고 다시 좀 수정해서 올린거 위붕이들도 올 한해 잘 마무리 하고 내년에는 더 행복하고 도파민 터지는 알중생활을 하길 기워할게 건강도 챙기면서 오래오래 술 마시는 한해가 되기를 끝
작성자 : 어래곤장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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