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2시 15분쯤 10대 후반 남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돌진해 발생한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광장 사고현장에서 관계자가 부서진 화단과 울타리 등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10대가 몰던 차량이 청와대 분수광장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21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 15분께 A씨가 운전하던 BMW 차량이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광장으로 돌진했다. A씨는 올해 면허를 취득한 운전자였다. A씨는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고, 마약류를 투약한 정황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고, 광장 울타리와 A씨 차량의 일부가 파손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노면이 젖은 도로에서 좌회전을 하다 차량이 미끄러져 사고를 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대장암 완치' 인기 개그맨, 충격적 몰골에 우려 "병원에선.."▶ 막내아들 '급사' 소식에 오열한 가수..나이가 고작▶ 하의 벗겨진 채 안방에서 발견된 母 시신, 18년만에 잡힌 범인은▶ "하룻밤만.." 혼자 사는 女 집에서 잔 男, 5년 동안▶ "윤대통령 부부 욕설은 한동훈 처 진은정 변호사가" 놀라운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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