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경찰, 김경 주거지 압수수색.. 추가 금품 전달 의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4 09:55:29
조회 848 추천 52 댓글 22




[파이낸셜뉴스] 경찰이 김경 서울시의원의 추가 금품 전달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해당 건은 강선우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금품 전달 건과 별개 건으로 알려졌다.

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8시 40분께부터 김 시의원의 서울 강서구 화곡동 주거지와 양모 전 서울시의장 자택,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등 5곳에 대해 순차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지난 19일께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경찰로 이첩한 사건과 관련한 것이다. 앞서 경찰은 서울시 선관위로부터 김 시의원과 전직 시의회 관계자 A씨에 대한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2023년 10월 치러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김 시의원과 A씨가 누구에게 금품을 전달할지를 논의하는 듯한 내용이 담긴 녹취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시의원 측은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어떤 명목으로든 금품을 제공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이다.

김 시의원은 이와 별도로 2022년 6월 지방선거 서울시의원 공천을 염두에 두고 당시 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1억원의 뇌물을 전달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외도 저지른 만취 아내 바지 벗긴 개그맨, 검은색 속옷을.. 충격▶ 사망 선고받은 유명 가수 근황, 대소변 못 가리고 침대에서..▶ '재산 2조설' 개그맨 염경환, 보유한 차가 무려..▶ '5번째 임신' 23세 유부녀, 의사 경고에도 피임 안 하는 이유가..▶ '어머니 3명' 걸그룹 출신女, 의사 父 폭력에 아파트 옥상에서..



추천 비추천

52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과거의 스타병을 뒤로하고 달라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8 - -
25208 '尹정부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확보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3 585 1
25207 '이차전지 진출' 허위공시로 주가조작 혐의…코스닥 상장사 대표 구속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7 0
25206 전광훈 방미 계획에 法 "출금 풀리면 보석 재검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3 0
25205 [단독] 베트남 이주여성 '사기결혼 가해자'로 몰아간 유튜버·전남편 [7]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653 1
25204 "北 지령·간첩개입" 5·18 허위글 확산…경찰, 작성자 추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9 0
25203 '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혐의 전면 부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5 0
25202 강력범죄 불안에 민·경 지하철 합동순찰…강남·홍대입구역 등 집중 점검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1 0
25201 경찰 "김수현·김새론 미성년 교제 의혹 허위"...김세의 구속 기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2 0
25200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경찰, 정용진 고발인 조사 착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6 0
25199 '위안부 모욕' 단체대표 "객관적 의문 제기" 혐의 부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33 0
25198 관계성 범죄 피해자 챙기는 '퇴직공무원 지원단' 뜬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37 0
25197 '관저 예산 전용 의혹' 윤재순·김오진 침묵 출석…김대기도 예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1 0
25196 '김규리 자택 침입' 40대 남성 구속기로...오후에 구속심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33 0
25195 경찰, '16억대 사기 혐의' 태영호 前의원 장남 구속송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3 0
25194 옵티머스 펀드 최대 판매사 NH투자, 대법서 제재 처분 취소 확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31 0
25193 프랑스파 출신 두 여성 작가가 던지는 질문…'인간의 안과 밖'을 사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33 0
25192 출근도 안 했는데 월급은 따박따박…사모님의 수상한 급여 [사건실화] [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778 1
25191 '내란 선전' 이은우 전 원장 구속영장 기각...종합특검 수사 차질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3 0
25190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40대 남성 체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1 0
25189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이준수,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형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9 0
25188 '유서 대필 피해자' 강기훈, 손해배상 파기환송심서 추가 위자료 인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5 0
25187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고발 사건…서울청서 병합 수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9 0
25186 '尹·홍장원 비화폰 삭제' 박종준 전 경호처장 1심 무죄..."보안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7 0
25185 '계엄 국회 미보고' 조태용 1심서 징역 1년6개월 선고..."국정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8 0
25184 '김건희 금품전달' 건진법사 2심서 징역 5년으로 감형..."정교분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0 0
25183 "비의료인 문신시술, '무면허 의료행위' 아냐"...대법 판례 변경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7 0
25182 버스정류장·골목길까지 샅샅이...경찰, 학교 주변 순찰 총력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7 0
25181 263억 미정산 뒤 기습 폐업...'알렛츠' 전 대표 재판행 [17]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496 6
25180 헌재 "초등교사의 학생 강제추행, 최소 7년6개월 징역형은 위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5 0
25179 대법, "HD현대중공업 하청노조와 교섭의무 X, 구 노조법상 계약 있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5 0
25178 막 오른 6·3 지방선거…시민들 "살기 좋은 도시 만들어주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0 0
25177 [넘버112]"숫자에 숨은 사람을 찾는게 일"⋯마포서 이성훈 경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0 0
25176 [1보] 대법, "HD현대중공업 하청 노동자와 교섭 의무 없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5 0
25175 [속보] 대법, "HD현대중공업, 하청 노동자와 교섭 의무 없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4 0
25174 '종합특검 1호 영장' 이은우 전 KTV 원장 '묵묵부답'…특검 "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8 0
25173 "사망했으면 코인 못 넘겼겠네"...BTS 정국·재벌 노린 '쌍둥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68 0
25172 경찰, '긴급출동 관용차 출퇴근 의혹' 성동서장 대기발령 조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6 0
25171 "검찰이 골드바 요청" 속였다…현금·금괴 수거책 일망타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2 0
25170 "2억원 돌려달라" 삼부토건 창업자 손자, LG가 맏사위 상대로 승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0 0
25169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 30대 여성, 첫 재판서 혐의 인정 [8]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038 4
25168 "어, 나도 불법인가?"… '이것'은 되고 '이것'은 안 되는 선거운 [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28 0
25167 서울고법, 尹·김용현 '재판부 기피신청' 모두 기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6 0
25166 '쿠팡 수사외압 의혹' 검사, 재판서 "특검 짜맞추기 수사" 부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5 0
25165 할아버지 살해 20대 손녀 구속 "도망·증거인멸 염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110 0
25164 '1심 무죄' 구연경 대표 부부, 2심서도 '미공개 정보 이용' 부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2 0
25163 김건희, '쥴리 의혹 제기' 재판에서 의혹 부인..."전혀 사실 아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63 0
25162 대법 'SG발 주가조작' 주범 라덕연에 유죄취지 파기환송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43 0
25161 대법, '지하철역 스티커 시위' 전장연 활동가 벌금형 확정 "재물손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49 0
25160 여기어때·야놀자 '갑질' 법정행..."쿠폰 소멸로 숙박업체 연평균 6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373 2
25159 전국 경찰 '선거경비통합상황실' 가동…선거 당일 '갑호비상' 발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