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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경 주거지 압수수색.. 추가 금품 전달 의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4 09: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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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경찰이 김경 서울시의원의 추가 금품 전달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해당 건은 강선우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금품 전달 건과 별개 건으로 알려졌다.

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8시 40분께부터 김 시의원의 서울 강서구 화곡동 주거지와 양모 전 서울시의장 자택,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등 5곳에 대해 순차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지난 19일께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경찰로 이첩한 사건과 관련한 것이다. 앞서 경찰은 서울시 선관위로부터 김 시의원과 전직 시의회 관계자 A씨에 대한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2023년 10월 치러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김 시의원과 A씨가 누구에게 금품을 전달할지를 논의하는 듯한 내용이 담긴 녹취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시의원 측은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어떤 명목으로든 금품을 제공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이다.

김 시의원은 이와 별도로 2022년 6월 지방선거 서울시의원 공천을 염두에 두고 당시 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1억원의 뇌물을 전달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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