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경찰 '김병기 차남 취업 특혜' 의혹 빗썸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24 10:23:58
조회 182 추천 2 댓글 1

빗썸 본사와 금융타워 등 2곳 포함

[파이낸셜뉴스] 김병기 무소속 의원 차남의 취업 청탁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24일 오전 9시 40분께부터 서울 강남구에 있는 빗썸 본사와 금융타워 등 2곳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 의원의 뇌물수수 혐의와 관련해 차남 취업 과정에서 금품이나 부정한 대가가 오갔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의원 전직 보좌관들은 김 의원이 2024년 9월부터 11월 사이 차남 취업과 관련해 빗썸과 두나무 등 가상자산 관련 기업에 관심을 보이며 채용 청탁을 시도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 차남은 이후 2025년 1월 빗썸에 취업해 약 6개월간 근무했다.

김 의원이 국회 의정 활동을 통해 빗썸을 경쟁사보다 유리하게 만들려 했다는 의혹도 제기된 상태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차남 채용 과정의 적정성과 대가성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경찰은 김 의원을 오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425_sama@fnnews.com 최승한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천장 바라본 채 쓰러진 30대 노래방 도우미, 배 위엔…충격▶ 전처도 모자라 재혼한 아내 친구까지…무차별 외도, 반전 진실▶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뜻밖 소식 "엄마, 나…"▶ 신인 배우, '주당' 신동엽 촬영장 만행 폭로 "물 대신…"▶ '김구라 아들' 그리 "해병대 월급으로 2년 만에 모은 돈이…"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 운영자 26/02/23 - -
23804 '10% 배당·3배 수익' 24억 코인 사기 일당 실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2 3 0
23803 "강선우, '교수 출신·현직 시의원' 김경 마음에 들어해...1억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8 5 0
23802 서울청, 수사심의위원회 확대 …"수사 통제 기능 강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0 3 0
23801 대법, "타인 증거 아닌 자기 범죄 증거인멸은 처벌 불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1 4 0
23800 대통령 살해 협박글 올린 10대들 불구속 송치…"손해배상 청구 심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4 4 0
23799 '이원화 구조' 포기한 중수청...정부 중수청·공소청법 수정안 입법예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3 0
23798 '이태원 참사 마약테러' 주장 60대, 첫 재판서 혐의 부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7 11 0
23797 1600억 엘리엇 ISDS 승리..핵심은 '국민연금=정부' 논리 부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4 0
23796 폭설·결빙 시 제한속도 절반까지 감속…서해대교 '가변 속도제한' 본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11 0
23795 검찰, '주가조작 혐의' 대신증권 압수수색…前직원 가담 의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4 10 0
23794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징역 1년6월 구형..."소액 투자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6 12 0
23793 '내란 우두머리' 尹, 1심 '무기징역' 항소..."결코 침묵않겠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3 14 0
23792 공수처, 김건희 특검팀 압수수색 분석작업 1달 이상 지속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9 16 0
23791 2차특검보 4명 임명...본격 수사 시작 '조만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5 12 0
23790 전한길, 靑안귀령 부대변인 고발…"총기 탈취해 폭동 유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4 16 0
23789 대법원, 내일 긴급 법원장회의…'사법개혁 3법' 대응 논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48 15 0
23788 사법부, '법관 AI 가이드북' 발간…프롬프트 작성 사례 담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47 19 0
경찰 '김병기 차남 취업 특혜' 의혹 빗썸 압수수색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3 182 2
23786 강남 은마아파트 화재…10대 여성 사망·주민 70명 긴급대피(종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7 50 0
23785 尹 무기징역에 특검팀 '항소'...계엄 결정 시기 생각 달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7 22 0
23784 "때린 적도, 부순 적도 없다" 주장한 40대, 실형 선고 이유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20 0
23783 '엄마 찾겠다며 불 질렀다'...이복누이 집 방화한 30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8 0
23782 "감히 담뱃불 들고 악수를?"...맥주병으로 머리 찍고 쫓아가 또 폭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23 0
23781 정부, 1600억원 엘리엇 제기 ISDS 취소소송 승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0 0
23780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효력 중단 가처분…26일 심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3 0
23779 與 사법개혁 3법 강행에 우려 목소리..."정치권 등 외압에 휘둘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6 0
23778 박안수 前 계엄사령관 측 "비상계엄, 국헌문란 목적 없었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9 0
23777 회사 특허 기밀 빼내 기소된 前 삼성전자 직원...술집에서 자료 직접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86 1
23776 순직경찰관에 '칼빵' 발언한 예능…경찰직협 "14만 경찰 가슴에 대못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61 0
23775 쿠팡 美 집단소송, 세계 최대 로펌 vs 국내 신흥 강자...매출 '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22 0
23774 "계엄 포고령 위헌·위법" 이의제기에도...박성재는 침묵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9 0
23773 '지적장애인 나체구타' 10대 일당 대부분 혐의 인정…'피 세탁비 협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25 0
23772 '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구속 갈림길…26일 영장 심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4 0
23771 여인형, 조태용 재판서 '비공개 증인신문'…오후 신원식 신문 예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1 0
23770 '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부패 담당 재판부로 재배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29 0
23769 '尹 체포방해'·'한덕수 내란' 사건, 내란전담재판부서 항소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25 0
23768 파이낸셜뉴스 최은솔 기자 '변협 우수언론인상 수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29 0
23767 경찰청, 브라질 연방경찰청과 첫 MOU…초국가범죄·한류사기 공동 대응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3 0
23766 색동원 시설장 등 이번주 검찰 송치…추가 피해자 8명 확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1 0
23765 '따릉이' 개인정보 462만건 턴 피의자는 당시 중학생들…"자기 과시 [2]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427 0
23764 화우, 금감원 출신 박상현 등 금융 분야 전문가 대거 영입 [로펌소식 [2]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526 0
23763 경찰, '해군 선상파티 의혹' 김성훈 前 경호차장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1 0
23762 조희대, ″사법제도 바꾸는 중대내용…국민 의견 들어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0 0
23761 현직 부장판사, '면허정지 수준' 음주운전 4㎞…감봉 3개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4 0
23760 재판의 기술, 마음의 기술 [부장판사 출신 김태형 변호사의 '알쏭달쏭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2 0
23759 기술 빼돌리면 끝? 대법원 '철퇴'… 공범 간 비밀 공유, 죄 하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46 0
23758 [부고] 이재길씨(신세계푸드 대리) 조모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40 0
23757 "영업정지시키겠다" 술값 외상 거절당하자 '100분' 소란 60대男…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37 0
23756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예방을 위한 '그린리본 캠페인' 추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34 0
23755 경찰, 김병기 의원 26·27일 소환 조사…공천헌금 등 13개 의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4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