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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카운트 다운 돌입한 기대작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0.19 10: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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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트 / 드림에이지


드림에이지가 서비스할 대작 MMORPG '아키에이지: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아키텍트'는 '아이온 2'와 함께 올 하반기 가장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MMORPG다. '아키텍트'는 넷마블에서 '리니지 2 레볼루션', '제 2의 나라'를 개발한 박범진 대표가 개발한 MMORPG다. 언리얼 엔진 5로 개발하여 화려한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 탐험의 즐거움 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거대한 오픈월드 속에는 정해진 길만 따라가며 진행하는 것이 아닌 미지의 대륙을 탐험하고 숨겨진 요소를 발견하는 재미를 표현했다. 이를 위해 동료와 힘을 합쳐 공략하는 던전은 물론 서로 지혜를 모아 풀어야 하는 고대 유적 퀴즈 등 기존 MMORPG가 파티원의 힘만 강조했다면 '아키텍트'는 전투와 퍼즐 등을 통해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균열 / 유튜브 캡쳐


여러 MMORPG는 자동 플레이를 통해 자동으로 이동하고 자동으로 사냥하고 자동으로 채집하는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키텍트'도 자동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필드 곳곳에서 범람과 대범람 현상이 발생해 게임 플레이에 변화를 꾀한다. 범람은 24시간 내내 필드에서 발생하는 돌발 이벤트이며 싱글 플레이가 아닌 파티 플레이를 유도한다. 또한 대범람은 하루에 한번 발생하며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한다. 이외에도 플레이어의 한계를 시험할 1인 PVE 콘텐츠와 환영금고, 5인 협력 플레이 던전 균열, 거인의 탑, 클랜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신석 점령전 등 다양한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있다.

환영금고는 지혜, 비행, 도약, 전투 등 서로 4가지 시련으로 구성되어 퍼즐, 비행, 플랫포머 액션, 전투 등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최대 5인 파티가 함께 도전하는 균열은 끝없이 등장하는 적과 싸우며 미로를 탐험하고 강력한 조스와의 전투가 펼쳐진다. 보스는 여러 패턴으로 플레이어를 공격해 온다. 플레이어는 패링을 잘 사용해 보스를 무력화하고  공략할 수 있다.


범람 / 유튜브 캡쳐


캐릭터 클래스는 전사, 마법사, 암살자, 사냥꾼, 전투사제 등 5가지로 구분된다. 선택한 클래스에 따라 개성 있는 전투가 펼쳐진다. 전사는 전형적인 탱커 스타일이고, 마법사는 광역 딜러, 사냥꾼은 활을 사용하는 원거리 클래스, 암살자는 빠른 이동과 회피, 강력한 한방을 자랑한다. 전투사제는 딜과 힐을 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클래스다. 

'아키텍트'는 성장과 전투만 강조하는 MMORPG의 형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도전 콘텐츠와 탐험의 재미를 강조하고 있다. 또한 주 단위 업데이트를 예고하여 유저가 콘텐츠의 부족함을 느끼지 못하게 만들 예정이다.  하반기 기대작 MMORPG로 평가받는 '아키텍트'는 10월 22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 [현장] 아키텍트, 모두의 MMORPG를 꿈꾸다..."뻔한 게임 아닌 새로운 즐거움 담아내"▶ NPC가 AI 기반 대화 및 기억 기능?...아이온2·아키텍트·역수한·미르2 경쟁 본격화▶ 사전등록 100만 돌파 '아키텍트', 22일 정식 출시▶ '아키텍트', 21일 사전 다운로드·캐릭터 생성▶ [기획] 수천명 MMORPG 단톡방 점검...아키텍트 "그래픽은 인정, 마케팅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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