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 외관 전체를 초대형 전구 형상의 불빛으로 물들였다. 4월 2일 '제18회 세계 자폐인의 날'을 기념한 '블루라이트 캠페인(Light It Up Blue)' 참여 차원으로, NHN이 이 캠페인에 동참한 것은 2019년부터다.
블루라이트 캠페인은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자폐인의 날에 맞춰 전 세계 랜드마크에 푸른 불빛을 밝히는 행사다.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자폐인·가족에 대한 연대의 의미를 담는다. NHN은 이날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건물 내부 조명과 루버를 제어해 전구 모양 연출을 구현했다.
NHN의 사옥 활용 캠페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28일에는 세계자연기금(WWF)의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에 참여해 1시간 전체 소등을 실시했고, 오는 4월 22일 '지구의날(Earth Day)'에도 소등 행사에 합류할 계획이다. 사옥을 ESG 메시지 전달 수단으로 꾸준히 활용하는 방식이 NHN의 고유한 사회공헌 패턴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