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오딘' 개발사가 만드는 언리얼5 슈팅게임은?...넥슨, 엔씨 슈팅게임도 출시 박차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4.13 08:20:04
조회 3875 추천 0 댓글 24
'오딘'의 성공 신화가 다른 게임 장르를 통해서도 재현될까. '오딘'의 개발사인 라이온하트스튜디오가 슈팅게임 '프로젝트S'를 선보인다. 또한 MMORPG로 큰 히트를 친 바 있는 넥슨과 엔씨도 슈팅 게임을 개발하고 있어 슈팅 게임이 MMORPG를 이을 차세대 게임 장르가 될지 주목된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관계자는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이번에 공개한 루트 슈터 '프로젝트S'와 최근 공개한 수집형 육성 시뮬레이션 '프로젝트C' 개발을 통해 글로벌을 타깃으로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드는 신규 IP 발굴에 매진하고 있다"라며, "특히 개발력, 기술력, 게임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큰 성공을 거둔 '오딘'의 DNA가 신규 프로젝트에도 전파되어,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글로벌 탑티어 게임사로 도약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11일 차세대 IP(지식재산권)로, 콘솔 플랫폼을 메인 타깃으로 하는 루트 슈터  '프로젝트S(가칭)'의 콘셉트 원화를 공개했다. '프로젝트S'는 SF를 기반으로, 근 미래에 알 수 없는 재앙으로 인해 인류가 멸망한 이후의 세계관을 그리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콘셉트로 기획됐다.

이번에 공개한 콘셉트 원화에서는 총기, 도검 등 다양한 무기를 이용해 인류를 위협하는 적들과 전투를 펼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폐허가 된 미래 도시의 모습을 통해 '프로젝트S'가 그리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미리 느껴볼 수 있다.

에픽 게임즈의 최신 게임 엔진 '언리얼5'로 개발중인 '프로젝트S'는 최고의 그래픽 퀄리티와 게임성을 제공을 위해 콘솔을 메인 타깃으로 PC 플랫폼까지 '프로젝트S'를 개발하고 있으며, 2024년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넥슨과 엔씨소프트도 신작 슈팅게임을 선보이며 경쟁을 하게 됐다.   

'서든어택'을 18년째 서비스하며 FPS게임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넥슨은 '베일드 엑스퍼트'와 '더 파이널스'의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넥슨은 5월중 PC 슈팅 게임 '베일드 엑스퍼트(VEILED EXPERTS)'의 글로벌 얼리 액세스를 실시한다.  

'베일드 엑스퍼트'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글로벌 이용자 대상으로 진행된 파이널 베타 테스트에서 슈팅 액션, 신규 콘텐츠들의 재미, 플레이 경험 등 높은 완성도에 많은 호평을 받았다. 

'베일드 엑스퍼트'는 시시각각 변하는 전투 환경에서 싸우는 PC 슈팅 게임으로, 각자의 고유한 개성과 특성을 지닌 요원들이 등장하며 지형지물, 물품 구매 시스템을 이용해 역동적이고 전략적인 슈팅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넥슨은 신규 팀 기반 FPS 게임 '더 파이널스(THE FINALS®)'의 글로벌 베타 테스트를 3월 진행했다.

'더 파이널스'는 그간 경험할 수 없었던 역동성과 전략성을 지향하는 1인칭 팀 대전 슈팅게임으로 PC, 콘솔 플랫폼에서 개발 중이며, 파괴 가능하고 다변하는 전장에서 속도감 넘치는 슈팅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도 지난 11월 PC•콘솔 신작 'LLL'의 인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며 2024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3인칭 슈팅과 MMORPG, 두 가지 장르를 결합한 LLL은 오픈 월드의 자유로운 경험과 플레이어 간의 협력, 전략적 전투를 핵심 요소로 개발하고 있다. 다양한 타깃을 대상으로 세밀한 조작감이 요구되며, 특수 병기를 적재적소에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전투의 핵심이다.



▶ 코리아타운도 있다...택티컬 FPS '베일드 엑스퍼트' 5월 열린다▶ '9개월 기다렸다. 이제 진짜 마지막' … '베일드 엑스퍼트' 파이널 베타 테스트 시작!▶ 게임 속 모든 것이 무너진다...'더 파이널스' 베타 테스터가 되려면?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25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이 오히려 커리어에 손해였던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23 - -
14022 배틀필드6 컷신 30%가 AI 제작...출시 전 "안 쓴다" 약속은 어디로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9 0
14021 크래프톤,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어센드투제로' 7월 13일 글로벌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2 0
14020 크래프톤, 'PUBG: 블라인드 스팟' 서비스 종료 결정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2 0
14019 SIE, 플레이스테이션 5 가격 인상발표…국내도 인상되나 [25]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009 4
14018 크래프톤, 출시 1년 맞은 '인조이' 업데이트는 계속된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1 0
14017 "붉은사막의 약속과 1은화의 유혹" 펄어비스, 주주와 이용자 동시에 잡는 '정공법' 통할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5 0
14016 주요 게임사, 봄 맞아 업데이트·쇼케이스 잇따라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4 0
14015 20년 버틴 도트 감성과 12년 묵은 손맛...컴투스의 '장수 게임' 이용자를 붙잡는 법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35 0
14014  4월에 출시되는 기대작 무엇이 있을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2 0
14013 [프리뷰] 캡콤 신작 '프래그마타', 4월 17일 출격…해킹과 슈팅 결합한 SF 액션 [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015 9
14012 "모든 화살표는 젠지를 향한다"...4월 1일 개막 LCK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5 0
14011 지휘관들 광운대에 집결!...신데렐라의 목소리가 공연장에 울려 퍼진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2 0
14010 캡콤, 스트리트 파이터 6 알렉스 근친상간 논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52 0
14009 "알파고처럼 수 읽기" 한게임 바둑이 매일 3문제씩 '사활' 도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2 0
14008 [기획] 2월의 게임뉴스 TOP5 "멈춰 선 '드래곤소드'…웹젠·하운드13 분쟁 장기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4 0
14007 넥슨,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4월에 AMA 진행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30 0
14006 네오위즈, '아이돌리 프라이드' 서비스 종료 결정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7 0
14005 웹젠, 뮤·R2 '쌍끌이' 업데이트로 판 키운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1 0
14004 "신규 콘텐츠 풍년", 핵심 라인업 움직임...넥슨 소식 종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4 0
14003 복귀·기념 이벤트 전면에...장수 IP 움직임 본격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9 0
14002 테스트로 답 찾는 신작들...신작 개발 방식의 변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9 0
14001 넷마블·엔씨, 정기 주총 개최…주주환원·체질개선 강조 [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732 4
14000 경영 부진 끝내고 AI로 효율 잡는다... 플레이위드가 그리는 '2026년식 생존법'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7 0
13999 [주간 핫 게임] "붉은사막 4일 만에 300만 장 팔렸다"...순위권 흔든 업데이트 전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4 0
13998 3000만 명 홀린 '이환', 4월 상륙을 서두르는 까닭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45 0
13997 내 책상 위에 스크린 속 '바이퍼'가 튀어나온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6 0
13996 KBO 개막 카운트다운...야구 게임들 업데이트 전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0 0
13995 해긴, 살아 있네?...야구 신작 출시·5주년 업데이트 동시 강행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2 0
13994 침대에서 하던 NHN 홀덤, 이제 모니터로 즐긴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6 0
13993 주요 게임사, 봄 시즌 맞춰 MMORPG 업데이트 본격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5 0
13992 봄맞이 물갈이 나선 MMORPG 4종의 파격 승부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3 0
13991 '임진록·거상의 아버지' 김태곤 디렉터가 1592년 조선을 선택한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46 0
13990 [게임백서 2025 ] 韓 게임, 24조 세계 4위 수성...덩치는 커졌는데 속앓이 중 [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174 2
13989 주요 MMORPG 업데이트…편의성과 성장 구조 개선 진행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1 0
13988 27만 탐사원, 3200만 감염자 처치…'낙원' 5일간의 생존 기록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4 0
13987 쿠키들이 서로 치고받는다고?...'쿠키런 오븐스매시' 1억 상금을 잡아라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7 0
13986 25년 아케이드 강자 '펌프잇업', PC 스팀에서 욕 먹는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6 0
13985 "게임은 AI가 만든다?" 크래프톤·라이온하트가 인재 사냥과 열공에 빠진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42 0
13984 [아이온2 라이브] 대규모 패치 예고…'지금 만나러 갑니다'로 유저 만난다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608 4
13983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바뀐다...라인야후(LY) 계열 3천억 수혈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7 0
13981 반다이남코, 'SD 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 1주년 로드맵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6 0
13980 "이게 말이 됩니까"... 지제네 이터널, 1주년 고봉밥에 뒤집어진 채팅창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47 0
13979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300만장' 판매 기염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39 0
13978 [기획] 완성도 입증한 붉은사막...기억에 남는 게임이 되기 위한 조건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15 4
13977 건담 마니아, 유튜브로 집결...지제네 이터널, 1주년 보따리 푼다 [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1518 8
13976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글로벌 그랜드 론칭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41 0
13975 크래프톤, 2026년 배틀그라운드 개발 로드맵 발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68 0
13974 필리핀 뒤흔든 위메이드의 '이미르'가 스팀에 깃발 꼽는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43 0
13973 넥슨의 별이 컴투스에서 뜬다...대형 MMORPG 출사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44 0
13972 락스타게임즈, 신규 게임 테스터 모집…'GTA 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3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