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엛립으로 어이쿠 존마니..222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썰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4.02.02 17:39:00
조회 2413 추천 103 댓글 18
														

 

ㅋㅋㅋㅋㅋㅋㅋ제목 너무 길어서 걍 줄임 ㅋㅋㅋㅋ 게임 흐름 자체는 어익후 왕자님 참고함..


1편 -> https://gall.dcinside.com/giant/632103

 

 

이름 : 리바이

나이 : 14세

성별 : 男

생일 : 12월 25일

혈액형 : AB형

별자리 : 염소자리

키 : 139cm

몸무게 : 30kg

-----------------

체력 : 40/100

근력 : 15/100

지능 : 80/100

기품 : 35/100

매력 : 89/100

도덕심 : 56/100

신앙심 : 20/100

감수성 : 21/100

스트레스 : 36/100

----------------

전투기술 : 15/100

공격력 : 10/100

방어력 : 12/100

마법기술 : 15/100

마력 : 30/100

----------------

예의범절 : 60/100

예술 : 22/100

화술 : 46/100

요리 : 89/100

청소 : 98/100

성품 : 62/100

 

 

 

 

 

엘빈은 발가락으로 컴퓨터 본체 누른 그자세 그대로 굳음 ㅋㅋㅋ 세상에...저 귀여운 존마니는 뭐람? 엘빈이 그렇게 멍청하게 서있으니까 리바이가 소파에서 폴짝 내려오더니 쪼르르 엘빈한테 달려와서 그의 다리를 폭삭 끌어안고 부비거림 ㅠㅠ188cm거구에 139cm짜리가 붙어있다니 너무 귀엽긔 ㅠㅠㅠㅠㅠ 엘빈은 하늘에서 뚝떨어지듯 생긴 아들한테 어..?어..? 하면서 어쩔바 모르는데 리바이가 엘빈 다리에 찰싹 달라붙은채로 부비 거리다가 고개를 쏙 들고는 엘빈을 바라보면서 씨익 웃으면서 '아빠아-'라고 하면 엘빈의 코피가 터져버렷...!!!! 엘빈의 얼굴이 벌게지면서 지가 지금 꿈을 꾸는건지 레알 현실을 마주하고 있는지 구분도 안갈 것이다. 결국엔 엘빈이 무릎을 꿇어 리바이랑 눈을 마주치면서 아들아 ㅠㅠㅠ!!!! 하면서 꽉 안아주겠지.. 리바이는 꺄르륵 거리면서 엘빈의 목을 꼭 끌어안고 부비거릴것이다. 그리고는 폴짝 뛰어서 엘빈한테 찰싹 달라붙으면 엘빈이 그대로 들어올려서 진짜 인형 안아올리듯 리바이를 안아올리겠지

 

 

"와.....이거 진짜 꿈인가..? 리바이 맞아?"

 

 

"보면 몰라? 나 리바이 맞는데?"

 

 

이 요물 ㅠㅠㅠ!!! 이 게임 어디서 파냐 ㅠㅠ 나도 사고 싶다 ㅠㅠㅠ 엘빈은 리바이의 키랑 몸무게 보고 말투까지 들으니 레알 자기가 가상으로 키우던 아들이 맞는거 ㅠㅠ 엘빈은 우와 우와 거리면서 아직까지도 놀라겠다.. 리바이는 꺄르륵 거리면서 엘빈의 뺨에 쪽하고 뽀뽀 하면서 즐거워하겠지. 가만, 그러면 컴퓨터속의 리바이는 어떻게 된거지? 엘빈은 리바이를 한팔로 안은 채 컴퓨터를 키고 그 앞에 앉겠다. 리바이는 그 컴퓨터가 신기한듯 요기조기 뜯어보는데 엘빈이 리바이한테 어떻게 나왔냐고 물어보겠지. 하지만 리바이도 모름. 정신차려보니 이 집안에 있는 소파 위였고 본능적으로 이곳이 자기 아빠의 집이란걸 알았다고 함. 그러는 사이에 컴퓨터 본체는 켜지고 엘빈은 바로 게임을 실행 시킴. 근데 갑자기 리바이를 안은 팔이 가벼워지면서 리바이의 몸이 갑자기 투명해지기 시작함.

 

 

"어?"

 

 

"어?어? 아빠!"

 

 

엘빈이 당황하고 리바이도 당황하는 사이 뿅하고 순식간에 리바이가 사라져버림. 그리고 게임은 정상적으로 어제 저장한대로 불러오겠지. 엘빈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방금전까지 리바이가 안겨있던 팔과 컴퓨터 모니터를 번갈아보면서 패닉상태에 빠지겠지 ㅋㅋㅋ 일단 침착하고 게임을 플레이해보자. 뭔가 달라져 있을것 같다고 본능적으로 느낀 엘빈의 감은 정확했음. 아들과 대화하기를 누르면 '공부에 대하여'와 '그외의 것들', 그리고 '설교하기'가 떴는데 맨 마지막에 '불러보기'가 생긴거임. 엘빈은 헐..헐...하면서 반신반의로 '불러보기'를 누르는데 채팅방같은게 하나 열리면서 자기가 아까본 리바이의 모습이 뜨는데 리바이가 아빠! 하고 부르는거. 게임 플레이중 리바이가 자신을 부르는건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이번에 부르는건 뭔가 느낌이 달라서 엘빈이 리바이? 하고 입력하는데 곧바로 답신이 날라오는거..

 

 

'리바이?'

 

 

'아빠!! 나 나가고 싶어!'

 

 

'어떻게 다시 들어간거야 리바이? 어떻게 된 일이야?'

 

 

'나도 몰라!! 아빠 나 여기서 꺼내줘!'

 

 

'헐.....'

 

 

엘빈은 진짜로 자기랑 대화하는 리바이보고 진짜 자기가 꿈을 꾸는건지 아닌지 혼돈함 ㅋㅋㅋ 그 뒤로 엘빈이 이것저거서 물어봤지만 리바이에게선 꺼내달라는 말 밖에 없어서 엘빈은 결국 채팅방을 종료할 수 밖에 없었음. 그런데 채팅방을 종료하고나서 다시 아들과 대화하기를 누르는데 '불러오기'메뉴가 없어진거. 이것도 기묘해서 엘빈이 눈을 비비면서 다시 봤지만 없는건 없는거임.. 엘빈은 멘붕에 빠져서 아들이랑 대화하기 중에서 그외의 것에 대해서 대화를 해보고 설교를 해보고 공부에 대해서 등 대화를 시도했지만 나머지는 프로그래밍 특유의 대화 밖에 할 수 없었음. 정말 뭐야?? 엘빈은 자신이 너무 피곤해서 헛것을 봤나 싶어 고개를 휘휘젓고 눈을 비비고 앉은채로 스트레칭을 해봤지만 방금 있었던 일은 결코 허상이 아니었음.

 

 

결국엔 엘빈은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리바이에게 교육과 아르바이트를 두달동안 시키고 나서 바로 잠자리에 들 수 밖에 없었음.

 

 

 

 

 

 

 

 

 

 

다음날 아침에 일어난 엘빈은 어젯밤 일을 그저 꿈으로 치부하고는 회사에 출근하겠지 ㅋㅋㅋ 아무래도 어제는 내가 너무 피곤해서 헛것을 본 모양이야..라고 중얼거리면 회사에서 일을 하는데 오늘이야말로 신앙공부 좀 시켜야겠다고 다짐함 ㅋㅋㅋㅋ 이와중에도 리바이를 금욕적인 신부로 만들려는 엘빈 스미스에게 치얼스 ㅋㅋㅋ 그렇게 회사에서 열일하고 엘빈은 비교적 말짱한 정신으로 오늘은 메이드 알바나 시켜볼까 흐흐 하면서 모니터속 아들을 만나볼 생각에 한껏 들떠있겠다.

 

 

 

차를 차고에 대놓고 엘빈은 팔랑거리는 걸음으로 리바이>3<♥ 리바이>3<♥ 아빠왔당♥♥ 하면서 현관문을 벌컥 열고 구두 벗어던지고 가방 집어던지고 넥타이를 거칠게 풀면서 빠른걸음으로 거실로 다시 입갤하면서 컴퓨터 본체에 발가락을 탁 얹는 순간, 뒤에서 들리는 희미한 신음소리에 엘빈은 오싹함을 느끼겠지.

 

 

 

"........어.....?"

 

 

 

"..하아......하아......아빠아......"

 

 

 

소파가 휑하다 싶더니 어린 리바이가 소파에 누운채 끙끙 앓고 있는거... 그 모습을 본 엘빈은 경악하면서 '리바이!!!'라고 외치며 헐레벌떡 소파로 넘어와서 잔뜩 몸을 웅크린채 끙끙 앓고 있는 리바이를 안아올리겠지. 촛점이 흐릿한 눈동자에 얼굴은 잔뜩 달아올라있는 리바이는 매우 아파 보이는데 울먹이면서 엘빈을 애타게 찾음.. 엘빈은 헐..헐...하면서 리바이의 이마에 손을 올리는데 열이 심함 ㅠㅠㅠ 엘빈은 또 자신이 헛것을 보고있는지 현실인지 구분을 못하고 일단 리바이를 안아다가 자기 방으로 데려가 침대 위에 눕혀주고 이불을 덮어주겠지. 그리고는 구급약통을 뒤져서 해열제를 찾아서 물이랑 같이 가져와서 어린 리바이에게 조심스럽게 먹이겠지. 인간인지도 아닌지도 모르는 애한테 이게 먹힐까 싶었지만 리바이는 엘빈이 주는 약을 먹었고 헉헉 거리면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엘빈은 그 모습이 어디서 많이 봤겠다 싶었지.

 

 

 

"..리바이..너..."

 

 

 

"아...아빠....아파요....흐윽....아파요....힘들어..."

 

 

 

그제서야 엘빈은 어제 자신이 정신없는 와중에 게임을 플레이했다는 것을 기억해냈고 리바이의 스트레스도 풀어주지 않은 채 두달 연속으로 교육과 아르바이트를 무리하게 시켰다는 것을 기억해내겠지. 당연히 리바이의 스트레스는 더 증가가 되었을거고, 체력에 비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게 쌓이니 병이 생긴거였음 ㅠㅠ 이런 기초적인 룰을 잊을만큼 제정신이 아니었던거임... 엘빈은 아...하고 한심한 자기 행동을 탓했음. 자신의 눈앞에 있는 리바이는 진짜였고 진짜 사람처럼 휴식없이 무리하게 공부와 일을 시키면 힘들어하면서 병을 얻는 사람이었던 거임. 엘빈은 리바이의 이마를 쓰다듬으며 '미안해...미안해...'하고 중얼거렸고 리바이는 그런 엘빈의 손을 꼭 잡으면서 '아빠...곁에 있어주세요...'라고 말함.. 엘빈은 알았다고 말하며 리바이의 이마에 쪽-하고 뽀뽀를 해주었고 컴퓨터를 키지도 않고 밤새도록 리바이를 간호해주었음.

 

 

 

 

 

 

 

그 다음날, 엘빈은 침대에 엎드린채로 깨었고 침대가 휑하다가는 것을 깨달았지. 리바이? 리바이? 엘빈은 리바이를 부르면서 방에서 나오는데 리바이는 간데 없고 다만 거실에 있는 자기 컴퓨터가 켜져 있고 게임까지 실행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겠지. 엘빈은 ????상태로 게임에서 불러오기를 눌렀고 크게 당황하겠지 ㅋㅋㅋㅋㅋ

 

 

모니터에는 앓고 있어야할 리바이가 활짝 웃고 있었고 동시에 스트레스가 0로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

 

부연 설명을 덧붙이자면 육성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키우는 아이한테 너무 무리한 일과 교육을 시키면 스트레스가 증가하는데 이게 일정수치 넘어가면 애가 삐뚤어지거나 아픔 ㅠㅠ 그 땐 부모가 간호해주거나 병원 보내야 하는데 부모가 간호해주면 부모와 애 사이에 애정도가 증가하고 스트레스도 떨어지게 됨.. 이번에 엘빈과 리바이가 그런 유형이었음.. 실제로 엘빈은 리바이를 간호해줬고 그게 게임에 그대로 적용받은거임..

 

 

그리고 마지막에 리바이가 사라지고 거실에있는 컴퓨터에 게임이 실행되어 있는 부분을 설명하자면 우선 리바이의 지능이 100점 만점에 80임. 지능이 높은 편인데 리바이는 엘빈이 자기 앞에서 컴퓨터를 키고 게임을 실행시키는 것을 보고 자신이 다시 게임속으로 들어간 것을 알고 엘빈한테 폐를 끼칠까봐 엘빈이 한 그대로 스스로 컴퓨터를 키고 게임을 실행시켜 자기를 다시 게임속에 들어가게 한거임. 리바이 참 똑똑함..

 

 

이렇게 현실과 가상을 오가는 리바이를 엘빈이 어떻게 키우냐에 따라 리블리가 될 수도 있고 리시발이 될 수도 있음ㅋㅋㅋㅋ 이것도 걍 짧고 가늘게..끝내도록 노력하겠음..ㅋㅋㅋㅋ 읽어주는 새끼들아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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