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마크(Housemarque)가 개발하는 플레이스테이션(PS5) 독점 신작 사로스(Saros)가 출시도 전에 난이도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공개된 보스전 게임플레이 영상에서 복잡한 탄막 패턴과 방패 메커니즘을 동시에 요구하는 전투가 공개되면서, 게임 커뮤니티는 "도전적인 난이도가 반갑다"는 측과 "진입 장벽이 너무 높다"는 측으로 갈렸다. 아이러니한 점은 하우스마크가 전작 리터널(Returnal)보다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공언해왔다는 사실이다.
사로스
사로스
실제로 사로스는 세션 길이 단축, 영구 성장 시스템, 자동 저장 기능 추가 등 접근성 개선을 꾀했다. 그러나 공개된 영상 속 보스전은 그 의도와 거리가 있어 보인다는 반응이 나왔다.
논란은 난이도만이 아니다. 게임플레이 영상 공개 직후 소셜 미디어 댓글 대부분이 PC 포팅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채워졌으며, "플레이스테이션은 절대 안 살 것"이라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소니는 다시 콘솔 독점 전략으로 복귀하는 방향을 검토 중이며, 사로스는 PC 출시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디렉터 그레고리 라우든은 PC 출시 여부에 대해 "PS5 출시 계획만 이야기하겠다"며 선을 그었다.
사로스는 4월 1일 골드 상태(개발 완료)를 확인했으며, 2026년 4월 30일 PS5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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