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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 동맹은 혈맹이다어딜 감히 필리핀을 버려?좆까 씨발 무조건 필리핀 탈환할거다"맥아더는 미해군의 징검다리 작전 자체를 반대하진 못했으나필리핀 만큼은 탈환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맥아더가 원래 필리핀 육군 원수였단 점을 미루어보아아마 자존심 문제 때문에 필리핀 탈환을 주장한게 아닐까 싶다...비록 필리핀이 아무런 전략적 가치가 없지만직전의 참패를 설욕해 국민 사기를 고취해야겠다고 판단한 루즈벨트의 찬성 덕분에필리핀 탈환전을 지휘하게 된다그리고 필리핀 탈환에 성공한다쌈뽕하게 연설도 한 번 때려주는데자기애 넘치던 맥아더 답게 연설 시작부터 "필리핀인들이여, 내가 돌아왔다" (To the people of the philippines, I have returned.)라고 말한다너 군인 맞니?그렇다요즘 맥아더는 상당히 쇼맨십을 벌이고 있다가는곳마다 사진사를 동원하고 싸제 패션을 고집하고대통령한테 쌍욕박으며 막말할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요즘은 공화당 입문도 고민한다고 한다미국인들이 맥아더를 부르는 별명인 '아메리칸 카이사르'도 이래서 나왔다임마가 선을 넘는건가 안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군대와 정치계를 와리가리 스텝 치는 모양새 때문에아예 '카이사르' 란 별명이 붙은 것이는 대일 승전 후연합군 점령 하 일본의 최고사령관, 일명 푸른 눈의 쇼군, 마카사(맥아더) 쇼군이 되면서최고점에 달하게 된다그리고 1948년 부터 맥아더는 본격적으로 공화당 입문, 더 나아가 대통령 출마를 위해 초석을 깔기 시작한다당시 맥아더는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전쟁영웅으로 하나의 아이돌 그 자체가 되어있었고대통령 당선도 불가능한 소리가 아니었다당시 정치권들이 맥아더의 출현에 상당히 긴장했는지아이젠하워가 트루먼한테 '맥아더 저 병신새끼 당선되면 씨빨 나라 망한다니까 형!!!" 라고 하자트루먼이 "내가 직접 나서겠다" 라고 한 적이 있을정도 -Truman Wrote of '48 Offer to Eisenhowerㅎㅇ?어어 씨발 저새끼들 내려온다 때마침 한국전쟁이 터지고맥아더는 잠시 단념하고 군인 맥아더로 돌아간다미국 합참은 만장일치로 맥아더를 유엔군 총사령관에 올려놨다당시 대한민국은 순식간에 낙동강까지 밀려 풍전등화인 상태였고맥아더는 월튼 워커 중장을 위시한 미군을 증강시켜 급한불을 진화했다근데 이거 어캐 반격함?그래서 모르면 간첩인 '인천상륙작전'을 수립한다이 작전은 부하들의 수많은 반대에 직면했다대충 인천은 상륙전하기 씹창같은 지형이라는 내용 "이겨"맥아더는 모든 문제와 보고들을 무시하고 계획을 강행했고결국 다들 알다시피 성공했다 너무 성공적으로 성공해서 북한군이 처참히 박살나고 만다맥아더의 낙관적인 독불장군 성격이 제대로 포텐을 터뜨린 작전이었다맥아더를 폄하하는게 아니라 원래 지휘관이란 배짱도 있어야 하는법 이라고 했다근데 맥형은 배짱이 너무 커서 바닥까지 질질 끌리는거 같아 문제였지만...암튼 맥아더는 유엔군을 능숙하게 지휘하며 압록강으로 개같이 달려간다그리고 대망의 짱깨 개입 초읽기...문제가 되었던 그 념글의 댓글창을 보아하니맥아더는 짱깨 침공의 모든 가능성을 무시하고 낙관만 하다가 짱깨한테 기습당하고 이북을 내줬으니 좆병신 졸장이라고 한다근데 조사를 좀 해보니 맥아더 잘못이라고만 하기엔 좀 억울한 면이 있는거 같다일단 CIA가 트루먼 대통령에게 '짱깨가 군대를 모아둔건 같긴 한데 침공은 안할듯' 라고 보고 했고 다른 미군 지휘관들도 짱깨 개입의 가능성을 축소했다고 한다-American Caesar: Douglas MacArthur 1880–1964물론 보고는 보고일 뿐이고 유엔군의 최종사령관은 어쨌거나 맥아더였고훌륭한 지휘관은 언제나 최악을 대비하는 법 인데 맥아더는 그러지 않았다'짱깨? 그 새끼들 때려죽여도 안내려옵니다' 라고 낙관에 낙관을 거듭한 맥아더 휘하의 유엔군은정말 뒤도 안보고 압록강을 향해서 내달리느라 아무런 방어선 준비를 하지 않았고 짱깨가 진짜 내려오자남북통일을 목전에 두고 후퇴에 후퇴를 거듭해2~3달 만에 서울이 다시 함락당하는 엄청난 참사가 나뿌린다....방어선을 파두면서 차근차근 진격했으면 이런 상황은 안났을텐데....".............""...........""지도가 왜이래 이거, 왜 다시 빨개져""핵 쏴야 합니다!!!!!!!!!!!!!"....여기까지가 대중(슨상아님) 에 잘 알려진 맥아더의 만주 핵폭격 주장 일화그런데 조사해보니 사실이 조금 다르다일단 맥아더는 공식적으로 핵폭격을 요구한적이 없다고 한다제임스 콜린스 장군의 증언에 의하면 맥아더는 공식적으로 핵폭격을 건의한적이 없다고한다단지 사석에서 '만주에 핵 50발 떨궜으면 속이 시원하겠는데' 라고 한게 전부라고 한다심지어 트루먼이 유엔군의 후퇴를 지원하기 위해 핵무기의 한반도 전진배치를 요구했을때맥아더가 이를 거절했다고 한다 -Volume 3, Triumph and Disaster 1945–1964. The Years of MacArthur. 아무튼 맥아더가 유엔군 총사령관에서 해임된 이유가 핵폭격을 주장해서가 아닌정말 단순히 짱깨한테 쳐발린것에 대한 괘씸죄로 해임된것일 수 있다아님 말고 나도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다 씨발 +추가로 덧붙힘찾아보니까 근딧 양키 성님이 자료를 모아서 조사한게 있었음JCS 87570, Department of the Army Staff Message Center from JCS to MacArthur, 31 July 1950, Truman Presidential Library online Tannenwald, Nina. “The Nuclear Taboo: The United States and the Normative Basis of Nuclear Non-use.” 1999 Polmar, Norman and Robert S. Norris. "The U.S. Nuclear Arsenal: A History of Weapons and Delivery Systems Since 1945." Annapolis, Maryland: Naval Institute Press, 2009Memorandum by the Director of the Office of Chinese Affairs to the Assistant Secretary of State for Far Eastern Affairs, FRUS, Korea 1950, Vol VII, 1090-1091. Memorandum by the Director of the Policy Planning Staff, FRUS, 1950, Korea Vol. VII, 1041-1042.이 자료들에 따르면맥아더는 중국 핵폭격을 주장한걸수도 아닐수도 있다일단 맥아더는 의회에서 이걸 부정했다다만 맥아더가 합찹본부와 핵폭격에 대해 논의한 증거는 있다그러나 본격적인 핵폭격 계획을 수립하려 했다는것은 과장일 가능성이 크며 증거조차 없다트루먼 대통령은 공개적으론 핵무기 사용을 반대했지만 뒤에선 진지하게 고려했다라고함 아무튼 서울이 짱깨한테 함락당하면서 맥아더는 미국은 물론 영국등의 동맹국들한테도 신임을 잃었고유엔군 총사령관에서 해임되고 정치인의 꿈도 포기한채미국 본토에서 연설이나 다니며 유유자적하게 지내다 타계한다맥아더의 똥은 리지웨이같은 후배 장군들이 오질라게 청소한다막상 찾아보니까 맥아더한테도 억울한점이 한 두개 있는거 같다...핵전쟁을 막으려 했던걸로 알려진 트루먼이 핵무기 배치를 생각했다는게 정말 의외기도 하고암튼 맥아더란 인물이 정말 거품이었을까? 란 질문에 개인적인 답을 해보자면1차대전때의 평가와 유엔상륙작전으로 미루어보아 능력 자체는 ㅍㅅㅌㅊ 이상은 치는 장군이었으나특유의 낙관적인 독불장군 개썅마이웨이 성격때문에중요한 일을 와장창 망쳐버리는 인물상이 아닌가 싶다그리고 조사를 해보면서 뼈저리게 느꼈던게미국인들이 맥아더에게 내리는 평가가 죄다 하나같이 '오만함' 이었다맥아더가 얼마나 쇼맨쉽에 목숨 건 군인-정치인이었는지 체감이 됐다요약해보자면일단 맥아더는 인천상륙작전으로 대한민국을 구원한 영웅이 맞다그러나 동시에 오판으로 인해 남북통일에 실패한, 그러니까 김돼지 입장에선 북한을 구원한 영웅이라 할 만한 참 아이러니 한 인물인거 같다 작성자 : 하와이안징거더블다운고정닉 [윈터뱅/콜캎 후기] 어느 겨울날 대전(+서울) 이야기 안녕하룽뱅드림 오프행사가 있으면 언제든 튀어가는 감귤방붕이다룽대전에는 공항이 ㅇ벗다청주공항에서 대전 가는 버스가 1시간 뒤에 있어서 미리 점심 먹고 감...그리고 라이브 끝날 때까지 물과 음료만으로 버텼다 - 화장실컨을 위해대전 도착의문의 뱅드림 성지2시 딱 맞춰서 창작소 도착신뢰의 해령대왕2시 땡 입장하자마자 바로 울 애긔들 해방제 와이프는 따로 데리고 다녀서 제단에 없었음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니 어느새 늘어난 친구들납감조ㅋㅋㅋㅋㅋ그날, 소요는 떠올렸다.ESP숍 아닙니다샘플이 아닌 실물 악기도 보게 되네요꾸끼나 먹고 가라와시강하는 먕뺙이저번처럼 막 남을까봐 끝나고 몇개 돌먹할까 했는데 다 털렸네요그 정성을 보아서라도 다 먹어줘야지...포토존에서 사진 찍고 입갤대기줄에서 포피파ㅠㅠㅠ피포파ㅠㅠㅠ 하면서 놀다가 입장하면서 맨 우측 계단쪽으로 붙음이전에 갔던 두번의 커버밴드 라이브나 로젤 내한공연에 비해 공간이 월등하게 넓었다덕분에 점프도 개같이 하점으로 박고 땡컨댄스도 출 수 있었음(1) Ginger비라밴 노래 라이브 너무 그리웠는데 이걸 시원하게 긁어줬다특히 팟팔, 할핲 노래들은 보컬 안무가 많은데 이것까지 ㄹㅇ 존똑이었다 코코로 그 자체하루히카게 떼창 마려웠는데 작년에는 떼창 좀 하더만 이번엔 아무도 안해서 그냥 접음...코러스 담당까지 따로 있어서 음향이 풍부한 게 좋았는데 이 밴드 다시 석방좀요(2) Blue Violet의상 이슈가 있던 밴드였는데 이날 입고 온 의상도 개쩔었으니 오히려 좋아네아스, 불새 내한공연때 쩔었던 노래들 콜 박느라 목 나갈뻔개인적으로 라이브 보고 싶었던 히로익 어드밴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명불허전이었다... 엔딩곡으로도 손색 없음(3) 파라파라작년에도 봤던 분들인데, 입장 대기 중에 봤던 스미가 빤스가면을 쓰고 서있네?킬키스 인트로 찐빠는 따로 A/S 안해줬으면 서운했을 뻔 ㄹㅇ 맛도리이때부터 무지카 노래 나올 때마다 전열 우측 핫피단+1로 어깨동무하고 머리박음무지카 노래가 끝나니까 무대 사람들이 갑자기 본모습을 드러냄 ㅋㅋ 스미에 아논소요에하로윙크 라이브에서 듣기 참 좋은 노랜데... 후리츠케를 사전에 홍보를 못했다보니 실전에서 뒤에 다 보라고 일부러 동작 크게 박음실루엣댄스 때 공간 확보해서 땡컨댄스 춤(4) RA:VE라스랑 무지카 보컬이 따로 있었는데 사실 말해주기 전까지 몰랐다 ㅋㅋ본파이어 시작 전 후리츠케 설명해주는 거 ㄹㅇ 라스 라이브 같았다팔망성 때 설마 돌리나? 돌리나? 했는데 진짜 돌려주시네 ㅋㅋ 우측에서도 기타 돌리는 거 잘 보였음하늘의 무지카 떼창 지렸고카오 때 미친듯이 점프하다가 넘어질 뻔...모든 무대가 끝나고 한 컷이 개방빙들은 각만 보이면 제단을 만드는 습성이 있습니다.이번 라이브에서는 마침 공간도 널널하겠다 뒷사람들도 보고 따라할 수 있게 일부러 동작들을 크게 했는데 덕분에 후유증이 더 큰 것 같음...오프행사의 공통적인 특징인 - 같은 걸 파는 사람끼리 공유, 교류하기사실 이래서 겐바에 한번 맛들이면 끊을 수가 없는데요특히 이번에는 주최진, 출연진, 관객들이 다들 뱅드림에 진심인 걸 느낄 수 있었다나같이 8년씩 이 바닥을 파온 사람도, 최근에 유입된 분들도 한마음 한뜻이었던 어느 따뜻한 겨울날 대전이었다.저녁먹고 숙소에 들어와서 꾸끼 까먹음굿즈 나눔해주신 분들, 교환에 응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라이브 유어 하트 앨범 받아가신 분 포피파 열심히 퍼먹어주시길나머지 건전지 등 가져가신 분들도 유용히 써주시길다음날 조식정부청사 앞에서 버스 타고 동서울로 갔다잠실역에 있는 레이야 생일광고 인증8호선 석촌, 모란방향 승강장에 있음일러 작가분먼 섭외하고 혼자서 비용 지불까지 다 하신 건가? ㄹㅇ 대단...잠니메 갔는데 10주년 그라떼 코스터가 아직 남아있었네요막날에 막차 제대로 탑승합정으로 넘어와서 일단 점심 흡입합정 애니플러스 입갤아오신용나시 응디아리와서 보니까 슬로건이 풀그라 타올 느낌이네요1.5짜리 풀그라 타올은 못참지 바로 구입하고 하나 추가로 질러서 2만원 맞춤음식은 우이사키인데 특전은 무츠사키임이모 도넛이 ㄹㅇ 설탕덩어린데 그걸 조카 얼그레이가 잡아주네요 괜히 커플링이 아닌듯옆 TV에서 무지카 노래 뮤비들 계속 틀어줌등신대오프행사의 국룰 메모판도 감상예전에는 애니플러스에서 콜캎 아이디어 떨어지면 뱅드림 콜캎 연다고 할 정도로 자주 열렸는데... 어쩌다보니 2년 반만에 열리게 됐네요이제 과거의 덕질거리들이 '그거' 하나만 빼면 다 복구된걸 보니 ㄹㅇ 격세지감이다그 사이 사람들은 많이 바뀌었지만 그래도 예전의 그 분의기를 다시 느낄 수 있었던 어느 따뜻한 겨울날 서울이었다.이렇게 집에 돌아왔답니다다음 오프행사는 (진짜) 방파티 예정인데... 그 전에 마시로 생일카페는 일부러 갈 수도 있을듯 작성자 : 야마부키고정닉 트럼프, 공수부대 1500명 미네소타에 출동 대기 명령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7120?cds=news_my 작성자 : 스탈린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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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고기 기름" 절대 버리지 마세요, 지금까지 버렸으면 '100만 원' 손해입니다. 건강의모든것 2025.09.26 12:01:06 스크랩 조회 13731 추천 12 댓글 73 오리고기 "기름" 버리지 마세요, 지금까지 버렸으면 '100만 원' 손해입니다흔히 버려지는 오리 기름의 비밀오리고기를 구울 때 흘러나오는 기름을 대부분 '지방덩어리'라 생각하고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기름은 단순히 열량만 높은 것이 아니라, 몸에 유익한 성분을 담고 있는 귀한 자원입니다. 이번 글은 끝까지 읽어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gourmet-world오리 기름 속에 숨어 있는 성분오리 기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합니다. 특히 올레산, 리놀레산 같은 성분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흔히 '동물성 기름=나쁘다'고 생각하지만, 오리 기름은 예외에 가까운 좋은 지방입니다.tsukijiichiba왜 건강에 좋은가?사람들이 쉽게 피로해지고 혈관이 막히는 원인 중 하나가 나쁜 지방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리 기름은 좋은 지방산이 많아 오히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습니다. 게다가 항산화 작용도 있어 노화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yoshinicook몸에 주는 긍정적인 효과오리 기름을 적당히 섭취하면 혈관 탄력이 좋아지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 소화를 돕고, 체내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한방에서도 오리고기를 예로부터 '보양 음식'으로 여겨 기력을 회복할 때 즐겨 먹었습니다.활용하는 똑똑한 방법오리 기름은 버리지 말고 모아 두었다가 요리에 활용하면 훌륭한 건강 식재료가 됩니다. 볶음밥, 나물 무침, 채소 구이에 소량 넣으면 고소한 풍미를 더하면서 불포화지방산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특히 마늘, 파 등과 함께 조리하면 잡내가 사라지고 맛이 더욱 좋아집니다.조심해야 할 부분아무리 좋은 지방이라도 과다 섭취는 체중 증가와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루 소량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기름을 보관할 때는 냉장 또는 냉동해 산패를 막아야 합니다. 신선하게 관리해야 건강 효과도 지킬 수 있습니다.hatena요약 정리1 오리 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도움2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혈액순환 개선 효과 있음3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예방, 피로 회복에도 좋음4 볶음밥·채소 구이 등에 소량 활용하면 풍미와 건강 챙김5 과다 섭취는 피하고 냉장·냉동 보관으로 신선하게 유지▶ "이 채소"는 꼭 기름과 함께 먹어보세요. 항암치료에 직빵입니다▶ 초콜릿에 "이것" 섞어 먹으면 만성질병 싹 고쳐집니다▶ 고구마를 아침에 한개씩 매일 먹으면 몸에 생기는 180도 변화▶ 고등어에 "이것"은 제발 피하세요, \'의사\'가 경악한 최악의 방법입니다.▶ 이 "음식" 몸에 노폐물 10년 치 싹 빼줍니다, \'독소\'에 최고라 무조건 드세요.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12 1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66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7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7409_45890_1759.jpg7409_45884_1513.jpg7409_45886_168.jpg7409_45885_1553.jpg7409_45889_1735.jpg7409_45883_1458.jpg7409_45888_1658.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건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닫기삭제갤닉네임 사용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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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공지 주간 인기 디시콘 추가 안내 운영자 26/01/19 - - 6824 "영양사가 수명 단축에 가장 큰 원인"이라고 절대 먹지 말라고 지목한 '음식의 정체' [1] 건강의모든것 01.19 21 0 6823 ''건강 챙기려다가 암 키웁니다'' 암세포를 키우는 최악의 과일 1위 [1] 건강의모든것 01.19 21 0 6822 ''흑백요리사도 충격받았습니다'' 미역국에 이것 넣는 순간 독이됩니다 건강의모든것 01.19 22 0 6821 ''화장실 거울 이걸로 닦으세요'' 거울에 찌든 때 생길 일 절대 없습니다. 건강의모든것 01.19 12 0 6820 냉장고에 "이 국물" 조금이라도 생겼다면 싹 다 버리세요, 50대부터 최악인 반찬입니다. 건강의모든것 01.19 13 0 6819 ''1시간 걷기 운동 효과 없으니 그만하세요'' 이 운동을 해야 효과 있습니다. 건강의모든것 01.19 36 0 6818 "집에 있는 혈압약 싹 다 버렸습니다" 먹으면 그 자체로 보약이 되는 음식 1위 건강의모든것 01.19 10 0 6817 "보약에 100만 원 줄 필요 없습니다" 이 음식 3가지만 기억하세요 건강의모든것 01.19 11 0 6816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이 병', 감기인 줄 알고 방치하다 큰일 납니다" [1] 건강의모든것 01.19 13 0 6815 아침 10시마다 "이렇게" 먹었더니 아픈 관절 싹 치료 됐습니다. 건강의모든것 01.19 8 0 6814 "요양보호사들만 압니다. '치매 걸린 어르신들'에게서 발견한 의외의 공통점" 건강의모든것 01.19 8 0 6813 "보약인 줄 알았는데 맹독으로 바뀐 음식" 익숙한데 최악으로 불린 음식 1위 건강의모든것 01.19 16 0 6812 "피부과 의사가 절대 안 먹는 국물요리" 3위 라면, 2위 짬뽕… 최악의 1위는? 건강의모든것 01.19 6 0 6811 ''100명의 암 환자들이 똑같이 겪은'' 암에 전이됐을 때 통증 오는 '부위' 건강의모든것 01.19 23 0 6810 얼굴이 탱탱 부었다면 "이렇게" 드셔보세요, 동그란 얼굴 반쪽으로 만듭니다 건강의모든것 01.19 20 0 6809 "내과 의사가 가장 문제라고 한 간식" 3위 빵, 2위 과자… 최악의 1위는? 건강의모든것 01.19 10 0 6808 ''50도 넘는 보드카보다 최악인 술'' 3위 소주 2위 양주 최악의 1위는? 건강의모든것 01.19 15 0 6807 "음식도 운동도 아니었다"... 암·혈관·수면 모두를 망치는 습관 1위? 건강의모든것 01.19 7 0 6806 "영양사가 아침에 먹으면 최악이라고 얘기한 음식 " 3위 시리얼, 2위 토스트… 1위는? 건강의모든것 01.19 6 0 6805 ''다 쓴 샴푸통 절대 버리지마세요'' 청소업체 직원은 무조건 이렇게 활용합니다. 건강의모든것 01.19 16 0 6804 "23년차 보건소 직원도 보약처럼 먹는 음식" 병을 완치하는 대망의 1위? 건강의모든것 01.19 9 0 6803 "의사쌤이 평소에 절대 안 먹는 디저트" 3위 마카롱, 2위 케이크… 최악의 1위는? 건강의모든것 01.19 11 0 6802 ''양파망 버리지 말고 세탁기에 넣어보세요'' 세탁소 사장님의 비결입니다. 건강의모든것 01.19 16 0 6801 손으로 ''이 동작 안되는 사람들은'' 이미 뇌신경이 전부 망가진 상태입니다. 건강의모든것 01.19 33 0 6800 ''치과에서 이 시술 절대 받지 마세요'' 치과의사 가족들은 절대 안 받습니다 건강의모든것 01.19 19 0 6799 ''입술과 혀가 이렇게 마른다면'' 심장이 마지막으로 보내는 SOS 신호입니다. 건강의모든것 01.19 6 0 6798 ''차라리 가스레인지 쓰세요'' 이걸 사용할 때마다 담배 피는거랑 똑같습니다. 건강의모든것 01.19 14 0 6797 의사가 가장 무서워하는 음료" 3위 스포츠음료, 2위 에너지드링크… 몸을 망치는 1위는? 건강의모든것 01.19 8 0 6796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데 한국인만 먹는 음식 3위 버섯 2위 산낙지 1위는? 건강의모든것 01.19 10 0 6795 "밥을 아무나랑 먹으면" 절대 안 되는 결정적 이유 1위 건강의모든것 01.19 11 0 6794 "영양사가 아이에게 절대 안 먹이는 빵" 3위 크림빵, 2위 초코빵… 최악의 1위는? 건강의모든것 01.19 8 0 6793 ''채소는 이렇게 보관하세요'' 농협 직원이 1년 넘게 보관하는 방법입니다. 건강의모든것 01.19 13 0 6792 가지 사서 "이렇게만" 만들었더니, 온 가족들이 환장하면서 먹습니다. 건강의모든것 01.19 7 0 6791 "30년 차 수산물 상인이 절대로 안 먹는 해산물" 3위 오징어, 2위 낙지… 1위는? 건강의모든것 01.19 14 0 6790 ''농사하는 할아버지도 안 먹습니다'' 조용히 췌장을 죽이는 의외의 음식 건강의모든것 01.19 13 0 6789 "한평생 건강만 생각한 의사가" 아무리 바빠도 꼭 가족들은 먹인다는 음식 1순위 건강의모든것 01.19 8 0 6788 '어촌계 사람들은 혐오합니다'' 실명 위험에 기생충이 가장 많은 생선 건강의모든것 01.19 11 0 6787 집에 없으면 "이 식물" 무조건 놔두세요, 곰팡이 집을 새집으로 바꿉니다. 건강의모든것 01.19 12 0 6786 "영양사가 가장 문제라고 한 국물요리" 3위 라면국물, 2위 찌개국물… 의외의 1위는? 건강의모든것 01.19 6 0 6785 목욕탕 세신사들이 절대 말 안 합니다, "여긴 때 밀면 오히려 망가집니다" 건강의모든것 01.19 24 0 6784 가난한 사람일수록 "절대 못 버린다는 식습관" 최악의 1위 건강의모든것 01.19 12 0 6783 "30년차 의사가 가장 위험하다고 한 야식" 3위 떡볶이, 2위 라면… 의외의 1위는? 건강의모든것 01.19 6 0 6782 집안 살림 고수들만 압니다, 매일 하면 돈복이 빠져나가는 최악의 청소 습관 1위 건강의모든것 01.19 9 0 6781 다들 깨끗해진 줄 압니다, 피부 노화를 10년 앞당기는 최악의 세안 습관 1위 건강의모든것 01.19 10 0 6780 인테리어 시공 전문가들은 절대 "이런 색"으로 도배 안 합니다. 건강의모든것 01.19 9 0 6779 "변기보다 500배 더러운 물건" 3위 스마트폰, 2위 키보드, 최악의 1위는? 건강의모든것 01.19 12 0 6778 "40년 차 반찬가게 사장이 매일 챙겨 먹는 반찬" 3위 나물, 2위 두부… 수명을 늘려주는 1위는? 건강의모든것 01.19 4 0 6777 믹스커피보다 더 위험합니다, 혈관을 빠르게 늙게 만드는 의외의 아침 습관 건강의모든것 01.19 16 0 6776 "먹으면 수명이 5년 줄어들어서 절대 안 먹는 음식" 3위 햄, 2위 소시지… 의외의 1위는? 건강의모든것 01.19 7 0 6775 무릎에서 이 소리 나면 이미 늦었습니다. 관절이 보내는 SOS 신호 건강의모든것 01.19 15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137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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