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핫산]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U149 6.5화 -1권 드라마CD

Avr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7.08.02 22:08:26
조회 10802 추천 27 댓글 10
														




https://www.bilibili.com/video/av12679266/ -영상 링크



------------------------------------------------------------------------------------------------------------------------------

모모카: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하아... 조금 지친듯하여요. 아이돌 댄스정도되니까 운동량이 전혀 다르군요.

모모카: ...허나! 프로듀서가 오신 뒤로는 본격적으로 일도 시작하게 되었고, 머뭇거리고 있을 수는 없답니다.


아리스: (...어째서죠?)


모모카: 어? 이 목소리는...


아리스: (어째서 매일 똑같은 연습만 계속하는 건데요.)


P: (아니, 반복해서 몸으로 익혀두면 실전에서도 실수가 줄어들게 되고, 그리고, 기초는 중요하잖아?)


아리스: (기초 레슨이라면, 자율연습때 보충할게요.)


모모카: 타치바나양과... 프로듀서...신듯 하군요. 복도에서 큰소리를 내다니, 무슨 일이라도 있는걸까요.


아리스: (그러니까, 프로듀서가 제시하는 레슨은 너무 비효율적이에요.)


(문여는 소리)


아리스: 새로운 일을 받기 위해서라도, 기술은 조금이라도 더 익혀둬야 한다구요.


P: 으, 타치바나 말도 이해는 가지만, 갑자기 일을 늘려봤자 이도저도 안되잖아? 아직은 어리니까, 지금은 성급하게 굴지말고 천천히 말야...


아리스: 어린애취급 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프로듀서에게 어린애취급 당하는건 불합리해요.


P: 뭐, 뭐라고!?


모모카: 두 분, 무슨 일 있으셔요?


아리스: 사, 사쿠라이씨!? 이, 이건...


P: 아, 사쿠라이, 수고했어. 레슨은 어땠니?


모모카: 문제 없었사와요. 그보다도... 두 분 다, 어찌하여 꽁냥꽁냥거리는 것이셔요? 레슨실까지 목소리가 들려왔답니다.


아리스, P: 꽁냥꽁냥 안거렸어!


모모카: 어머나, 호흡이 딱이네요.


아리스, P: 으으...


아리스: 이. 이건, 엄연히 항의하는 것이고... ...아니, 확실히 이런곳에서 할 이야기는 아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험한꼴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모모카: 역시 그렇지요. 타치바나양이 말씀하신대로, 이런 일은 사무소에 돌아가서 하는 편이 좋을듯 하여요.


P: 뭐, 뭐야. 항의했던거였어? 불만을 늘어놓던게 아니었구나... 타치바나는 여전히 프로의식이 높은게 탄성이 나올정도라니까.


P: (그래도 타치바나, 사쿠라이하고 나 대할때 태도가 너무 다르잖아.)


아리스: 다 들리는데요.


P: 으엑!


아리스: 사쿠라이씨하고 프로듀서를 대할때 태도가 다른건 당연하죠. 평소 행실의 차이, 다시말해 프로듀서의 자업자득이에요.


P:끄-으응!


모모카: 후훗, 그것보다, 프로듀서가 레슨 스튜디오까지 오셨다는 것은... 저희들에게 어떤 용무라도 있으셔요?


P: 맞아 맞아! 저번에 했던 촬영, 그거 견본이 나온 모양이야. 좀있다가 사무소에 돌아가서 회의할건데, 거기서 받아올 예정이야!


아리스: 에에?

모모카: 어머!


P: 다른 과에 먼저 봐본 애들도 있었는데, 모두들 엄청 호평이었다구! 대단해!


아리스: ...저, 정말이요?


P: 그래! 류자키는 활달하고 명랑한 느낌이 잘 드러났다고 했었고, 이치하라의 소동물같은 귀여움도 호평이었지.

P: 그뿐 아니라 사쿠라이랑 타치바나는 의외로 여성사원 사이에서도 인기가 좋던걸! 귀품과 존재감이 있어서 눈을 뗄 수 없다던가, 인형처럼 옷갈아입혀보고 싶다던가!


모모카: 후훗, 영광이어요.


아리스: 저어...기, 저도...?


P: 물론! 이전 부서에서 동기였던애가, '아리스쨩 귀여웟, 공주님같아!' 랬지!


아리스: 화... 그랬군요... 앗, 타치바나예요!!


P: 에... 그러니까, 말한건 동기인 여자애라니까.


모모카: 우훗, 이것도 다, 프로듀서님이 카메라맨님과 교섭해주신 덕분이지요, 타치바나양?


아리스: 어엇... 그건...


P: 모두가 열심히 한 덕분이야! 아 맞다, 좀 있다가 이치하라랑 류자키도 사무소에 올테니까, 다함께 같이 보자!


모모카: 와, 그것도 좋겠군요. 그러면, 옷을 갈아입고 오겠사와요.


아리스: 저, 저기! 프로듀서...


P: 응, 무슨 일 있어? 타치바나.


아리스: 아, 아뇨. 저기 말이죠... 그게... 이전에 촬영할 때는...


P: 촬영? 아아, 그러니까 그건 별로 타치바나가 일을 제대로 못했던게 아니라,


아리스: 그게 아니라요!... 이, 이젠 됐어요! 저희들은 옷갈아입고 사무소로 돌아갈테니까, 프로듀서는 먼저 돌아가주세요.


P: 으, 그래도 옷갈아입는 시간정도야 기다려줄...


아리스: 아니요, 사양할게요. 프로듀서는 평소에도 어딘가 나사 하나가 빠져있으니까, 빨리빨리 행동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P: 뭐얏!?


아리스: 진실을 말한것 뿐이에요.


P: 정말이지, 촬영때는 조금이나마 친해질 구석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아리스: 뭐라고 하셨어요?


P: 아, 아니. 아무것도?


아리스: 그런식으로, 별생각없이 쓸데없는 얘기를 하는 점이 나사가 빠졌다는 거예요.


P: 다 들었구만!


모모카: 두 분?


P, 아리스: 엑?


모모카: 말싸움 하시려거든 사무소로 돌아가서 하시지요?


(사무소 문여는 소리)


모모카: 지금 돌아왔답니다. ...아! 이치하라양과 류자키양은 아직 오지 않으신듯 하군요.


아리스: 그런것같네요.


(문여는 소리)


모모카: 프로듀서도, 아직 회의중이신듯 하고, 차라도 하시며 기다릴까요?


아리스: 아, 제가 차를 준비할게요.


모모카: 앗... 그러면 호의를 감사히 받겠사와요.


(찻잔 놓는 소리)


모모카: 후훗... 완성된 잡지를 보는 것, 기대되어요.


아리스: 그, 그러네요... 사쿠리이씨, 의상도 매우 잘어울렸었고, 카메라맨님도 엄청 칭찬하셨어요.


모모카: 어머, 타치바나양이야말로, 무척 근사했답니다?


아리스: 그래도, 저는 사쿠라이씨랑 다르게... ...저기, 사쿠라이씨!


모모카: 엇, 왜 그러셔요?


아리스: 촬영때... 몇번인가 눈이 마주쳤던것 눈치 채셨죠...? 저... 계속 사쿠라이씨를 의식하고 있어서... 혹시, 노려보는것처럼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아리스: 그리고, 감사합니다. 그때 사쿠라이씨가 담담히 있어주신 덕분에, 그 이상 내색하지 않고 지나갈 수 있었던 거라고 나중에야 눈치챘어요.


모모카: 마음 쓰지마셔요. 레이디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랍니다.


아리스: 그래도, 제대로 감사드리고 싶었어요. 사쿠라이씨 덕분에 촬영도 원만하게 끝났어요.


모모카: 원만하게 끝난것은, 타치바나양의 실력이랍니다. 그리고, 재촬영을 하게된 것은 프로듀서 덕이지요?


아리스: 예... 설마 그 프로듀서가, 카메라맨님과 교섭해주실줄은 생각 못했어요. 그에 대해서는 감사하고 있어요. 감사의 말도, 확실히 전하려고...

아리스: 그래도, 여전히 믿음직스럽지도 못하고, 맨날 저를 애취급하고... 그래서... 그러니까, 그게...


모모카: 솔직해지지 못하겠다?


아리스: 아, 으으... 네...


모모카: 그렇다해도, 저에게는 솔직히 말씀하셨지요?


아리스: 사쿠라이씨는 똑똑히 저에게로 시선을 옮겨주시니까, 그러니까 저도, 똑똑히 시선을 전하지 않으면 실례니까... 그래도... 그사람 앞에서는 그게 잘 안되서... 

아리스: ...좀더 솔직해 졌으면, 좀더 말로 전할 수 있었으면, 이렇게 생각은 하는데요...


모모카: 음... 그렇다면, 솔직해지는 연습을 하시지 않겠어요?


아리스: 솔직해지는 연습... 이요?


모모카: 네, 예를들어 저를 '모모카'라고 이름으로 부르는건 어떨런지요?


아리스: 에, 이, 이름으로...요?


모모카: 후훗, 저와 정면에서 똑똑히 어울려주신다면, 저를 이름으로 불러주셨으면 하여요. 저로서도 그편이 훨씬 기쁘답니다.


아리스: 그게, 갑자기 그러셔도...


모모카: 프로듀서께 제대로 감사를 표하고 싶으신게지요? 솔직해지는 연습, 첫번째 단계여요.


아리스: 그러니까... 우으... 아, 알겠습니다.


모모카: 그럼 바로!


아리스: 후... 하... 후... 하...


모모카: 후후!


아리스: 좋아, 그, 그럼! 모모...!


(프로듀서가 문을 박차고 들어오는 소리)


P: 큰일이야, 필요한걸 놓고갔잖아!


아리스: ㅁ목화아...!꽃에서추출한면실유는미백효과가있어서이것을자주발라주면피부가새야해진다구요!!!


모모카: 어머, 그런게로군요?


P: 어, 뭐야? 무슨 얘기야? 것보다, 타치바나는 왜그리 얼굴이 빨개졌어?


아리스: 하아,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보다, 물건좀 꼼꼼히 챙기고 다니세요, 다 큰 어른이!


P: 뭐, 뭐야, 잠깐 뭐하나 깜빡한것 뿐이잖아? 그리고, 어른도 물건 잃어버리는 일정도는 있어.


아리스: 어른은 그런식으로 말대답 안해요.


P: 윽, 뭐라고...!


아리스: 정말... 빨랑 나가주세요. 회의에 늦잖아요!


P:끄으으으응! 이이이이익!


(문닫는 소리)


아리스: 정말이지... 프로듀서는...


모모카: 후후훗! 역시 타치바나양과 프로듀서는 사이가 참 좋으셔요.


아리스: 지금 이거의 어디가 사이가 좋은건데요! ...아, 아으... 죄송해요, 저도 모르게...


모모카: 후후, 신경쓰지 마셔요.


아리스: 그럼, 다시 한번... 모모...!


(프로듀서가 문을 박차고 들어오는 소리)


P: 아아, 맞다! 깜빡하고 말 안했는데,


아리스: ㅁ목아아...!픈증상을방치하게되면목디스크와함께경추성두통으로악화될수있으니틈나는대로스트레칭을해주는편이좋다구요!!!


모모카: 어머, 그렇군요.


아리스: 그래요, 중요한 사실이에요.


P: 어? 뭐야? 타치바나 벌써 디스크 있어? 너무 무리는 하지마라? 성장기에 너무 무리하면 키가 안자랄지도 모르니까...


아리스: 쓰, 쓸데없는 참견마세요! 그보다 적당히좀 하세요...! 몇번을 깜빡해야 만족할건데요...


P: 윽, 이번엔 깜빡한 물건 찾으러 온게 아니야.


아리스: 그럼뭔데요.


P: 류자키랑 이치하라가 조금 늦어질거라고 알려주는걸 깜빡해서.


아리스: 결국 깜빡한거네요, 똑같은거잖아요.


P: 그,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네.


아리스: 그렇게밖에 생각 못해요. 다 큰 어른이 눈피하면서 변명하지 마세요.


P: 으으으으음...


모모카: 하아, 프로듀서, 서술러 돌아가시는 편이 좋지 않으실런지요? 회의하시던 도중이셨지요?


P: 아아 그랬었지. 그러면, 뒷일은 부탁한다!


모모카: 예, 알겠사와요.


아리스: 이제 다시 돌아오지 마세요!


(문닫는 소리)


아리스: 후우... 어째서 프로듀서는, 맨날 안좋은 타이밍에 들어오는걸까요.


모모카: 후후, 어떻게 생각하면 재능일런지도 모르겠군요.


아리스: 웃을 일이 아니에요! 저희들의 프로듀서니까.


모모카: 예, 그렇지요. ...조금 빠져있지만, 그래도 무척 올곧은 프로듀서랍니다.


아리스: 어어...


모모카: ...그건 그렇고, 어찌하시겠어요? 갑자기 호칭을 바꾸는게 어려우시다면 무리하지...


아리스: 무리 아니!...예요...


모모카: 어머.


아리스: 사쿠라이씨는, 언제나 자신을 가지고 아이돌을 하고 계시고, 저는... 계속, 그런 사쿠라이씨를 의식하고 있었어요. 라이벌...이라고 부르기엔 과장일지도 몰라요.

아리스: 밀어내서라도 이겨버리겠다, 고하는것도 아닌것 같아요. 제 3 예능과의, 모두와 함께. 꿈을 그려나가는 동료로써 대등하게 있고싶다, 그래서 더욱 사쿠라이씨, ...에게, 모모카씨에게, 지고싶지 않다, 그렇게 생각했어요.


모모카: 후훗, 타치바나양이 그리 말씀해주시니 영광이어요.


아리스: 저기...


모모카: 하실 말씀이라도?


아리스: 저에게도... 아리스라고 하시면 되요... ...이름...


모모카: ... 예! 아리스양!


P:(훗훗훗훗...)


(문여는 소리)


P: 견본 가져왔다!


모모카: 어머나, 회의가 끝나셨나보지요. 수고하셨어요, 프로듀서. 차 한잔 어떠셔요?


P: 어, 마실게마실게! ...으음, 류자키랑 이치하라는 아직 돌아오지 않은건가. 크으, 빨랑 견본을 보여주고 싶은데말야!


아리스: 어른이면 얌전히 계세요. 일단은 앉아서, 느긋이 두사람을 기다려봐요.


P: 타치바나도, 계속 슬쩍슬쩍 견본을 보고있는 주제에.


아리스: 안봤어요!


모모카: 자아, 프로듀서. 받으셔요.


(찻잔 놓는 소리)


P: 고마워.


모모카: 아리스양, 잠깐 괜찮으셔요?


아리스: 왜, 왜 그러세요? 그렇게 들뜬 표정으로...


모모카: 그건 상관 없으니, 이쪽으로 와주셔요.


(아리스 끌고가는 소리)


아리스: 어어?


P: 응? 뭐야. 비밀얘기야?


모모카: 소녀의 비밀이랍니다. 프로듀서는 차라도 마시며 기다리셔요.


P: 예예.


아리스: 그것보다, 뭐예요? 프로듀서에게 들려줄 수 없는 얘기라는게.


모모카: 아리스양, 감사를 표하려면 지금이 좋은 타이밍 아닐런지요?


아리스: 뭣...


모모카: 마침 견본도 있겠다, 좋은 계기가 될듯 하여요.


아리스: 아 그, 그래도... 아직, 마음의 준비가.


모모카: 이제 곧 류자키양과 이치하라양이 돌아오시겠지요. 많은 사람 앞에서 보다는, 지금이 긴장이 덜되지 않을는지요?


아리스: 아으으으...


모모카: 자, 힘내셔요!


(뚜벅 뚜벅 뚜벅)


P: 음? 소녀의 비밀 이야기는 끝난거야?


모모카: 예, 허심탄회하게! 그렇지요? 아리스양.


아리스: 아으...


P: 아우? 그것보다, 타치바나는 왜 그렇게 이상한 얼굴하고있어?


아리스: 이, 이상한 얼굴 안했어요!


P: 어, 어어어어?


모모카: 프로듀서도 참! 아이돌에게 이상한 얼굴이라 하시다니, 때찌!여요.


P: ...아, 그렇구나. 응. 미안해.


모모카: 솔직하게 인정하시니 다행이로군요. ...그럼, 솔직한 다음으로 아리스양의 이야기를 들어주시어요.


아리스: 아으, 모모카씨?


P: 뭐야뭐야? 타치바나가 나한테 얘기라니.


아리스: 으, 으으...


카오루:(달려라, 달려라!)

니나:(복도에서 쳐 뛰면 안되는거예여-!)


모모카: 후우, 조금 늦은 모양이로군요.


(문여는 소리)


카오루:갔다왔습니다!

니나: 지금막 쳐 갔다왔어여!


P: 어서와! 이야, 류자키랑 이치하라가 돌아오는걸 계속 기다렸다구! 사실은, 좋은게 있는데~


니나: 좋은거여?


카오루: 뭐지~? 음... 아, 그거다. 과자랑 케잌이 있는거지!


니나: 케잌!? 니나도 케잌 쳐먹고싶어여!


P: 비빗! 틀렸습니다~!


카오루: 에엥? 케잌 아니구나... ...아! 그럼 쿠키!


니나: 사탕!


프로듀서: 그러니까... 너희들, 지금 배고프니?


카오루: 이히... 그치만 오늘 체육 있었단 말이야.


니나: 니나도예여! 배가 텅 비어있는거예여!


P: 헤헷, 그럼 케잌은 나중에 사올테니까.


카오루: 진짜?


니나: 존나 고마워여! 프로듀서!


카오루: 그럼... 이거말고... 뭐지~?


니나: 모모카쨩! 과자보다도 개 좋은건가여?


모모카: 예. 그렇지요? 프로듀서.


P: 그래그래, ...짜안~! 얼마전에 다같이 잡지 촬영했었지? 그 견본이야!


카오루: 와아, 짱이다!


니나: 쩌러여!


P: 그런관계로, 오늘 할일은 견본을 체크하는 거다! 이치하라랑 류자키, 어서어서 페이지를 넘겨봐봐!


니나: 맡겨만주세여! 그럼, 쳐 갑니다!


카오루: 하나, 둘, 셋!


카오루, 니나: 자아!


--------------------------------------------------------------------------------------------------------------------------

주문한 1권도 배송왔으니 번역 해봤음.


저 마지막 카오루 니나 대사 이후 부분은 만화 6화 끝부분이랑 거의 똑같길래 귀찮아서 번역 안헀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idolmaster&no=5263498


6화 직접 들어가서 보셈. 조금 추가된 대사가 있긴 하지만 @갤질 할정도면 대충 찰떡같이 알아듣겠지.


거의 의식의 흐름급으로 한번에 적은거라 오역 오타 있을 수 있음.


viewimage.php?id=24b9df2ae8d32bb26bad&no=29bcc427bd8377a16fb3dab004c86b6ff0802da79a4b18145645c844b2dcf3c5412de6190f15cadf519903b45863c78ba596f989a771699ae1ca2d52b233e592


추천 비추천

27

고정닉 12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AD 게이밍 노트북 지금이 기회! 운영자 26/03/05 - -
AD 전설을 키우다, 창세기전 키우기 지금 시작하기. 운영자 26/03/10 - -
공지 [대회] 호죠 카렌 대회를 개최합니다 [1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11 5507 31
공지 아이돌마스터 게임 공략, 팁 및 정보 모음글 [94/4] 빅공지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4.12 800275 115
공지 아이돌마스터 갤러리 이용 안내 [15019] 운영자 13.12.04 1453484 232
19470301 아이돌마스터 갤러리 서버 이전 되었습니다. [25] 운영자 21.08.31 22014 95
19470299 카렌대회 꽤 남았구나 [2] Erich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10595 242
19470298 흑재앙은 무엇보다도 지랄하는게 납득도 이해도 안간다는게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3444 10
19470297 럭키 흑재앙...jpg [1] ㅇㅇ(220.86) 21.08.31 6812 28
19470295 붕어가 똑똑해지면 흑재앙처럼되는거임 ㅇㅇ(221.151) 21.08.31 2380 11
19470293 훠이자 방금맞았슴... 여기서만피는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1962 8
19470291 Hal작가한테 큰돈보내고 흡흑보여주면서 [2] 쑤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3907 3
19470290 아빠 직구 도와주는거 힘드네 [1] andromed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2815 4
19470289 흡혼특) 성우 자캐임 [2] 유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3556 12
19470288 색감 좋네 필어먹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1910 1
19470287 흑재앙이 p한테 호감보이는 장면 [2] 狂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7210 1
19470286 좆데 흑재앙이랑 씹레 흑재앙이 좀 따로놈 [1] ㅇㅇ(39.118) 21.08.31 2813 2
19470283 혼조디아는 그냥 개성부터가 별로 없잖아 [1] 체리푸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2381 2
19470282 프로듀서한테 호감을 보이는 부분이 없는데 어떻게 좋아해 [2] 병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2616 1
19470281 ☆모가미 시즈☆카♚♚우☆동대☆회 [2] 모가밍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2430 2
19470280 아니 근미래콘 뭐임 [2] 뗑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2419 0
19470279 ㄴ몰 RevePu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5093 0
19470277 흡혈귀는 초반에 등장한 최종보스 포지션이어야 [1] ㅇㅇ(125.186) 21.08.31 1951 0
19470275 훠이자 맞으러가요~ [4] 에펠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2132 0
19470274 흑재앙 처음부터 목소리 달고 태어났으니까 싹수가 노랗지 [2] ㅇㅇ(58.125) 21.08.31 2116 2
19470273 흑재앙도 속성만 보면 틀딱 씹덕물에 자주보던건데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2113 0
19470272 나츠하 똥구멍에 자지 푸욱 앙게섬(220.122) 21.08.31 2344 3
19470271 흡혼은 그래도 노래빨 일부 선다 [5] ㅇㅇ(118.235) 21.08.31 2113 0
19470270 하트 일어고닉 여기출신인지? [8] ㅇㅇ(58.120) 21.08.31 2195 0
19470269 편의점 음식 싸다 싶어도 마실 거 살까? 하는 순간 버거랑 가격경쟁하는 [2] 안베마사히로(118.235) 21.08.31 1991 0
19470267 좆둥이 성대없이 나왔으면 나나미 올해도 말못했음 [2] ㅇㅇ(211.36) 21.08.31 2095 3
19470266 아 카니발 게스트랑 중복도 못넣는구나 [4] 행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1875 0
19470265 흡혼자체가 성우보고 만든 쓰레기임 [1] ㅇㅇ(221.151) 21.08.31 2223 1
19470264 혼조디아 이년들은 그냥 대가리 깨고싶은데 [1] 체리푸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1982 2
19470263 흡흑 개씨발련들 카렌한테 존나앵길때 죽이고싶었음 [7] Arti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2513 0
19470262 흑재앙같은캐릭은 떡인지 나오면 껄리는데 [2] SaJeo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2079 0
19470261 흡혼 권내간 이유 狂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1329 0
19470260 씹레 발렌타인 존나 허술하게 짜서 흑재앙도 수제초콜릿 주잖아 ㅋㅋㅋㅋㅋㅋ [1] ㅇㅇ(39.118) 21.08.31 1933 0
19470259 금장발 흡혈귀(예쁨) SaJeo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1468 0
19470258 전에 누가 흡혼보다 재앙이 낫다그런거같은데 [1] 狂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2045 5
19470257 비 꼭 밥타임에만 존나 내려 컬리후라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1137 0
19470256 흑재앙년은 좋아하는 기색도 없잖아 [4] ㅇㅇ(221.151) 21.08.31 2237 1
19470255 흡혼은 도대체 어떻게 권내 간거지 [5] 말하는생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2078 0
19470254 당거 참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1173 1
19470253 치에리 발사 [4] 체리푸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5976 1
19470252 흡혼보면 타케우치가 실력있어보이지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2020 0
19470251 결국 좆둥이는 냅뒀어도 시간은 걸렸겠지만 보총 먹었을거임 [3] ㅇㅇ(58.125) 21.08.31 2082 1
19470250 서울충들 왤케 많음 [1] ㅇㅇ(14.46) 21.08.31 2123 0
19470249 니들이 지금 찾는 캡쳐 여깄다 [9] ㅇㅇ(223.33) 21.08.31 4798 28
19470248 금장발 흡혈귀는 ㄹㅇ 흥한 케이스밖에 못 봤는데 [10] ㅇㅇ(220.86) 21.08.31 1609 0
19470247 야 ㅅㅂ 비존나오네 [2] 楽園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777 0
19470245 쇼코 가격 떨어지진않겟지 [1] 유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31 50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