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김예지, 일론 머스크의 극찬에 솔직한 반응 "그냥 그랬어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9.05 14:00:06
조회 10548 추천 7 댓글 133


온라인커뮤니티/ tvN 예능 프로그램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예지(임실군청)가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극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9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김예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올림픽 후 일론 머스크가 자신에게 보낸 찬사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일론 머스크의 찬사로 화제


tvN 예능 프로그램


김예지는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권총 25m 경기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며 은메달을 획득,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반응을 보인 인물은 테슬라의 CEO이자 세계적인 억만장자인 일론 머스크였다.

머스크는 X(엑스, 구 트위터)에서 김예지의 경기 영상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하며, "김예지는 액션 영화에 캐스팅돼야 한다. 그녀는 연기가 필요하지 않다"고 극찬했다. 이와 함께 머스크는 또 다른 게시글에서 "액션 영화에 사격 세계 챔피언으로 김예지가 등장하면 멋있을 것"이라며 재차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의 이러한 발언들은 큰 화제를 모았고, 김예지는 글로벌 스타로서의 주목을 받았다.

김예지, 머스크의 칭찬에 솔직한 반응


tvN 예능 프로그램


방송 중 MC 유재석은 김예지에게 머스크의 극찬에 대해 언급하며, "머스크가 극찬했는데 요즘 인기를 실감하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예지는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그녀는 "실감을 못 하다가 사람들이 알아봐 줄 때 실감한다"며, 평소에는 훈련에 집중하는 생활을 하고 있어서 특별한 감정이 들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유재석이 일론 머스크의 댓글을 보고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 묻자, 김예지는 "그냥 그랬다"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그동안 머스크에 대해 특별한 관심이 없었던 듯, 그녀는 그의 극찬을 접했을 때도 큰 감흥을 느끼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재석은 머스크를 원래 알고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질문을 이어갔다. 이에 김예지는 "그냥 돈 많은 아저씨"라고 답하며 머스크에 대한 자신의 인식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이를 들은 MC와 출연진들은 김예지의 솔직한 답변에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김예지는 "그래도 일론 머스크가 댓글을 남기고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다"며, 그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로서의 김예지


온라인커뮤니티


김예지는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공기권총 10m 경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대한민국 사격의 새로운 별로 떠올랐다. 그녀는 뛰어난 경기력으로 주목받았고, 올림픽 이후 그녀의 이름이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김예지는 전 세계 사격 팬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그녀의 실력과 침착한 태도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다. 특히 김예지가 경기를 펼치는 모습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선 긴장감과 카리스마를 느끼게 했고, 이는 일론 머스크와 같은 세계적인 인물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녀는 방송을 통해 "그동안 훈련에 집중하느라 이런 화제성이나 인기 실감이 잘 안 됐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하지만 그녀의 겸손한 태도와 차분한 성격은 대중들에게 더욱 호감을 주었고, 팬들은 그녀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 "카페 아르바이트까지 했었다"트와이스 정연, 공황장애로 활동 중단 중 힘들었던 과거 털어놨다▶ "사이버 X녀가 가득한 동물의 왕국'"유명 BJ 마약 구속에 이어 BJ 감동란의 폭로까지 이어졌다▶ "아프리카TV 영구 정지"BJ김강패,마약 구속에 BJ세야와 도아 마약 연루설에 입 열었다▶ 이효리·이상순 부부, 결혼 11주년 자축…여전한 애정 과시▶ UFC 307, 유타에서 더블 타이틀전으로 팬들의 기대감 고조



추천 비추천

7

고정닉 0

8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이 오히려 커리어에 손해였던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23 - -
6251 천만 배우에서 은둔자까지... 조진웅, 2년 만에 들려온 근황은 '행방 묘연' [13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7443 10
6250 이혜영, 반려견 얼굴에 화장시킨 영상 올려 '동물학대' 뭇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61 0
6249 갑질·이혼 심경 다 고백했는데... 서인영 유튜브 채널 삭제 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62 0
6248 "임신 5개월 아내 밀쳐 조산까지" 홍서범 아들, 학생들도 목격한 '충격 불륜' 전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59 0
6247 '데드라인' 돌풍 속 리사 발리 에서 완벽한 비키니 자태로 근황 전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6 0
6246 "레슬링? 타격도 내가 위" 예블로예프, 20연승 찍고 볼카노프스키에 전격 선전포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41 0
6245 영화 '범죄도시4' 현실판... 옥중 호화생활 '박왕열'의 귀환, 버닝썬 게이트 재수사 신호탄 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59 0
6244 이서진의 '축의금 손절론', 가고 싶지 않은 결혼식에 돈 보내지 마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71 0
6243 트와이스 다현, 결국 활동 중단… 월드투어 중 '발목 골절' 정밀진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73 0
6242 "너무 말라서 안쓰러울 정도" 김지원 단발 변신에 쏟아진 건강 우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7974 15
6241 "오디션 참가자들이 승복하겠나" 이혁재 심사 자격 논란에 청년들 '황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60 0
6240 홍서범, 아들 이혼 논란 입 열었다… "1심 결과는 과정일 뿐, 최종 판결 지켜봐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85 0
6239 "431억 소송전의 서막" 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오늘 첫 법정 대결 시작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81 0
6238 코미디언 윤택, 부친 간담도암 말기 판정... "남은 시간 얼마 없어" 눈물의 심경 토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57 0
6237 "법원도 인정한 불륜" 홍서범 아들, 임신 중 분륜으로 파경... 위자료 3000만 원 판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78 0
6236 "박수칠 때 떠난다" LG 우승 주역 이주은, 대만 진출 이어 돌연 '휴식' 결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56 0
6235 김동완, MC딩동 옹호 논란에 결국 사죄... 전 매니저 폭로엔 "법적 대응" 강수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5090 16
6234 "두쫀쿠 먹고 찍었나"홍진경, 세계 4대 패션쇼 파리 런웨이 현장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51 0
6233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럽다" 박재현, 딸의 '새아빠' 언급에 솔직 발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81 0
6232 나나 모녀, '흉기 강도' 공판 증인 소환... 법정 대면 거부에도 재판 장기화 우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75 0
6231 "얼굴만 빌려주는 건 가짜" 박미선, 보험 광고 찍으려 자격증 시험까지 '정면 돌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86 0
6230 "이게 바로 여캠이다" 율희, 이혼 후 틱톡 라이브로 복귀 소식 전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170 0
6229 장항준, 1475만 관객 동원에도 "추가 수익 없다" 고백에 동료 배우들 경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98 0
6228 곽튜브 24일 득남, SM C&C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인생 2막 전격 돌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83 0
6227 '소시오패스 발언' 논란에도 김동완 버스킹 강행, 강동구 일대 경호팀 긴급 배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83 0
6226 "1년치 행복 충전 완료" 가수 화사, 홍콩서 전한 근황... 뼈말라 몸매에 옷맵시 폭발 [5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6826 9
6225 '블랙&화이트' 지나, 심야 음악 작업 영상 공개… 9년만에 침묵 깨고 컴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106 3
6224 1500만 카운트다운, '왕과 사는 남자'가 써 내려가는 한국 영화의 새 역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57 0
6223 '리쥬라이크' 유혜주, 남편 불륜설 입 열었다... "대응 가치 없었지만 지인들 고통에 결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76 0
6222 '왕사남' 장항준의 차기작은? '국제변호사' 주연 이준혁 조연은 김의성?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1099 0
6221 "선 넘은 허위 주장" 김동완, 전 매니저 '폭로전'에 법적 대응 칼 빼들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61 0
6220 '홍박사' 조훈, 71만 유튜버 짱아와 5월 깜짝 결혼 발표..유튜버 짱아가 누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150 0
6219 '유방암 극복' 박미선, 이경실과 뜨거운 포옹으로 전한 근황... "다시 생기면 또 치료하면 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80 0
6218 'BTS 아리랑' D-데이, 광화문 일대 마비... 반복되는 긴급 문자에 "주말 잠 다 깼다" 성토 [5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810 13
6217 광화문 일대 사실상 '검문 구역' 돌변, BTS 컴백쇼 통제에 인근 예식장 하객들 분통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487 28
6216 "부상도 막지 못한 리더의 책임감" BTS RM, 발목 부상 딛고 광화문 무대 선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35 1
6215 "던진 건 술잔인가 진실인가" 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 속 2차 경찰 출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75 0
6214 방송인 최동석 응급실 긴급 후송, 1년 전 발견 된 신장 결석' 극심한 고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07 0
6213 "먹토라더니 결국 벌금형" 쯔양 모함한 대학 동창, 명예훼손 혐의 벌금 700만 원 기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86 0
6212 "전생에 나라 구했다" 김병세, 15살 연하 아내 7년 만에 공개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4296 12
6211 어벤져스 침몰시킨 유해진·박지훈의 힘, '왕사남' 역대 흥행 5위 등극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19 0
6210 배우 한고은, 건강검진 결과 충격 "더 이상 맥주 마실 수 없는 몸"… 청담동 자택 근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47 0
6209 'ARIRANG'으로 돌아오는 BTS, 21일 광화문 일대 마비 예고…진 "안전이 제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63 0
6208 "일반 예식장과 차이 없어" 남창희, 신라호텔 결혼 둘러싼 억측에 소신 발언 [1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3457 3
6207 서은우, 아들 최초 공개 "친부 소통 끊겼지만 끝까지 책임질 것"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11 0
6206 서유리, 이혼합의서 공개… "3억 2300만 원 언제 줄 건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58 0
6205 코미디언 신기루, 안타까운 모친상… 향년 68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22 0
6204 '하트시그널3' 서은우, 출산 후 충격 근황… "복지시설서 홀로 육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44 0
6203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결국 검찰 송치… 교묘한 '술타기' 수법으로 측정 방해 혐의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72 0
6202 김기리·문지인, 결혼 3년 만에 부모 된다…8월 출산 전격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0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