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배우 양정원, 허위 계약조건 혐의로 고소 당했다..무슨일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02 18:00:06
조회 17813 추천 20 댓글 48


양정원 인스타그램

배우이자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했던 양정원(35) 씨가 필라테스 학원 가맹점 모집 과정에서 허위 계약조건을 내건 혐의로 고소를 당해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다수의 피해자가 사기 및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양정원 씨와 필라테스 학원 본사 관계자들을 고소했다고 1일 밝혔다.



다수 피해자, 가맹 계약 위반 주장


서울 강남경찰서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양정원이 교육이사와 홍보모델로 활동한 필라테스 학원의 가맹주들로, 본사 측이 계약 조건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본사에서 직접 강사를 고용해 가맹점에 파견하고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겠다는 계약 조건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불만을 표했다. 이러한 계약 내용이 지켜지지 않음으로 인해 가맹주들은 상당한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법적 대응에 나선 상황이다.

양정원 측 입장과 본사의 책임


양정원 인스타그램


양정원 씨 측은 이에 대해 "양정원은 본사의 관계자가 아닌 홍보 모델로서의 역할만 수행했을 뿐"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필라테스 학원의 가맹 조건이나 운영에 직접적인 관여가 없었으며, 학원 본사의 정책 결정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입장은 양정원 씨가 피해자들의 주장과는 달리 계약과 관련된 책임이 없음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본사 관계자들 역시 계약 내용에 대한 오해가 있었던 것일 뿐, 고의적인 사기나 법 위반이 아니라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피해자들은 본사 측의 약속된 지원이 이행되지 않아 큰 손해를 보았다고 주장하고 있어, 양측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가맹사업법 위반 여부에 대한 향후 조사 전망


양정원 인스타그램


이번 사건은 단순한 계약 분쟁을 넘어, 가맹사업법 위반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가 필요한 사안으로 보인다. 경찰은 양정원 씨와 필라테스 학원 본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계약 내용 및 이행 과정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피해자들이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본사의 약속된 지원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가맹사업법 위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필라테스 학원의 가맹점주 모집 과정에서 허위 조건을 내건 혐의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이는 가맹사업 전반에 걸쳐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가맹사업법은 가맹점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한 법률로, 이러한 위반 사례는 엄격한 처벌이 뒤따를 수 있다. 양정원 씨가 이번 사건에서 어떤 법적 책임을 질지, 그리고 본사 측의 대응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 "양다리 의혹?"'흑백요리사' 출연 셰프 트리플스타 강승원, 사생활 논란에 휘말려▶ "주가 조작 혐의 벗고"임창정, 1년 7개월 만에 컴백..11월 1일 발매▶ "샤브캇vs벨랄"UFC 310 주요 대진 확정... 웰터급과 플라이급 타이틀전 주목▶ "컨디션?,셔츠? 업소용어?"율희,최민환 유흥업소 출입 녹취록 폭로해 모두 경악▶ "어쩌다가.."한가인,유튜버 랄랄과 파격 변신..무슨일?



추천 비추천

20

고정닉 1

5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과거의 스타병을 뒤로하고 달라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8 - -
6608 황보라, 시아버지 김용건 팔순 잔치 현장 공개…대형 현수막에 담긴 뭉클한 문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9 9 0
6607 시청률 4.1%→6.0% 고공행진…'멋진 신세계' 흥행 견인한 허남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8 8 0
6606 비비, 월드투어 중 관객과 키스 충격 팬서비스…모두 경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1 15 0
6605 문채원, 유튜브서 이준기 결별설 정면 반박 "헤어진 적 없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5 11 0
6604 공정위, 신고포상금 상한선 폐지 추진…과징금 10% 지급 유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2 0
6603 고소영, 현대백화점 식품관서 과일만 수십만 원 쇼핑…'회전율 좋아서 신선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7 0
6602 크리스티나, 방송 조작 폭로 '고부갈등 없으면 재미없다며 강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9 0
6601 미나, 용종 7개 제거…'암 될 수 있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8 0
6600 유재석X이광수 원조 콤비 재회…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5월 26일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4 0
6599 서인영, 조민아와 불화설 전격 인정 '결혼식 초대 안 했다, 미안하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7 0
6598 공효진, 새벽 5시 목포행 기차 탑승…깜짝 여행 근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2 0
6597 스타벅스 탱크데이 후폭풍…현장 직원 "출근이 공포, 포스 앞이 지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4 0
6596 악뮤 이수현, 봄 옷 쇼핑 인증샷 게재…30kg 감량 몸매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6 0
6595 틱톡 첫 롱폼 예능 '티키타카쇼' 25일 공개…안정환·딘딘·이은지 뭉쳤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1 0
6594 소유진 SNS에 등장한 백종원 근황…딸들과 바비큐 파티 현장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9 0
6593 '나는 솔로' 31기 삼각관계 대폭발…시청률 5.4%·화제성 1위 동시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2 0
6592 라이머, 이혼 3년 만에 재혼 의사 공개 "아이 있는 가정 꾸리고 싶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6 0
6591 경찰, 김세의 구속영장에 '미성년자 교제 허위 유포' 명시…김수현 반격 시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5 0
6590 송민호 병역법 위반, 복무 관리 책임자 이씨 공판 21일 열려 [1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457 12
6589 뮤지컬 배우 윤승우, 생일날 깜짝 결혼 발표…비연예인 연인과 골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5 0
6588 장성규, 조카 성적표 공개…전과목 만점에 '감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2 0
6587 5·18 46주년, 최태성 '사기꾼들' 다크투어…스튜디오 충격과 분노 휩싸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6 0
6586 한정수, 스타벅스 카드 잘라 '탈벅' 인증…악플에 '응, 너'로 정면 반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0 0
6585 "가족 회의로 결정된 일" 최준희 이모 할머니, 한복·화촉점화 논란에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7 0
6584 권일용, 주왕산 실종 가짜뉴스에 분노…'초상권·성명권 무단 도용은 명백한 범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0 0
6583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소송, 항소심 3차 변론 5월 21일 대전가정법원 개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2 1
6582 이혜정, 실리프팅 시술 효과 공개…'이틀 고통, 1년 효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2 0
6581 "동생이 사라질까 봐 무서웠다"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쿠싱증후군 투병 당시 심경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8 1
6580 MC몽, 라이브서 대군부인 역사왜곡 정조준…'연예인은 약자' 발언에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1 0
6579 공승연 '유퀴즈' 방송 D-DAY, '대군부인' 언급 전량 편집 소동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6 0
6578 이창훈 아내 김미정, 스레드 직접 등판 '현재 과천서 아주 아주 행복하게 잘 지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0 0
6577 김학래, 故전유성 임종 전날 마지막 대화 공개 '먼저 가서 기다리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3 0
6576 황윤성 '무명전설' TOP7 등극…이찬원 새벽까지 응원 연락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7 0
6575 유이, 중국식 도우인 메이크업 도전…파운데이션 떡칠에 당황 '이거 맞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76 0
6574 조현아, 6년 전 세상 떠난 母가 꿈에서 로또 번호 알려줬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68 0
6573 이민기, 국세청 고강도 세무조사·거액 추징금 보도…소속사 공식 입장 공개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4379 7
6572 박수홍 반려묘 다홍이 방치 의혹 터졌다…사료 물그릇 범벅에도 말리지 않아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104 1
6571 최준희 결혼식, 이영자 축사 공개…'최진실 사단' 총출동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9 0
6570 더빙 유튜버 유준호, 구독자 112만 채널 오늘 삭제…소니 저작권 행사에 결국 종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111 0
6569 안성재 '모수서울', 발레파킹 사고 7천만원 수리비 미지급 논란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63 1
6568 MC몽, 카라큘라 명예훼손 1억 소송에 공개 사과 '말실수 인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106 0
6567 법륜스님, 구걸 소녀에 손짓으로 제지…'줄수록 거지 된다' 직격 발언 화제 [13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861 58
6566 MC몽 2차 폭로 라이브 '상연 20억 속여, 주학년 성매매 억울, 백현 미안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84 0
6565 김지민 시험관 시술 중인데…남편 김준호 '아내를 끊어야 하나' 망언에 모두 분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83 0
6564 '비행기' 떼창 터졌다…'히든싱어8' 故 터틀맨 특집, 관중석까지 들썩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1082 11
6563 MC몽 라이브 후폭풍…김민종·카라큘라·노머스 동시다발 고소·손배 청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83 0
6562 '무빙 2' 크랭크인…조인성·박병은 단체 사진 공개, 원규빈 김봉석 역 합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4 0
6561 김신영, 요요 후에도 건강 이상무…'다낭성·고지혈증·지방간 전부 소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5 0
6560 김구라 삼성전자 수익률 524%…'들뜨고 살짝 불안' 솔직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134 0
6559 이민정, 유튜브서 처음 공개한 가족사…사촌오빠 떠나보낸 개인사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89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