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700일 버텼다…에오스 블랙이 이 타이밍에 복구권 푸는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5.21 16:47:13
조회 896 추천 2 댓글 0
서비스 700일 기념 이벤트에서 가장 먼저 꺼낸 카드가 복구권이다. 강화 실패로 장비를 날린 이용자들한테 직접 말을 거는 방식이다.

블로믹스와 블루포션게임즈가 공동 서비스하는 MMORPG 에오스 블랙이 700일 기념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동시에 적용했다. 신규 성장 콘텐츠, 월드 보스, 클래스 스킬 추가, 편의성 개선이 한꺼번에 들어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는 신규 성장 시스템 '넥클리스'다. 일반부터 태초 등급까지 단계별로 구성됐고, 성장 단계에 따라 능력치를 순차적으로 올리는 구조다. 장비 강화와 별개로 캐릭터 스펙을 쌓는 레이어가 하나 더 추가된 셈인데, 장기 서비스 게임에서 상한 확장 없이 육성 동력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자주 쓰이는 설계다.


에오스 블랙  신규 성장 시스템


85레벨 이상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월드 보스 '세이렌'도 새로 등장했다. 처치 시 세이렌의 보물 상자와 세이렌의 상자를 획득할 수 있고, 두 상자 모두 캐릭터 성장 아이템이 담겨있다. 레벨 조건을 달았다는 건 중상위 이용자를 주 타깃으로 잡은 콘텐츠라는 뜻이다. 워리어와 파이터 클래스에는 방어 능력을 강화하는 신규 스킬이 추가됐고, 성물 장신구 관련 도감도 새로 들어왔다.

편의성 쪽도 손봤다. 일부 스킬의 자동 사용과 영혼체 자동 재합성 기능이 적용됐다. 반복 조작을 줄이는 방향인데, 700일 된 게임에서 이 기능을 지금 넣는다는 건 오래된 이용자들의 피로도 누적을 인지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700일 기념 이벤트는 두 축으로 구성됐다. 하나는 복구권·재합성권 이벤트다. 강화 실패로 파괴된 무기·방어구·장신구를 되살릴 수 있는 복구권과, 영혼체 합성에 재도전할 수 있는 재합성권을 지급한다. 강화 실패 경험이 있는 이용자일수록 체감이 큰 보상이다. 다른 하나는 접속 이벤트로, 신화 등급 아이템 획득에 도전할 수 있는 선택 상자와 소환권, 게임 재화 등을 지급한다.



▶ "깨지지 않는 방어구와 과금 상한선"... 두 MMORPG의 파격적인 승부수▶ 블로믹스-블루포션 '혈맹' 결성… MMORPG 큰 흐름 만든다▶ "과금 상한선 두고 공정 경쟁" 블루포션, 에오스 블랙·레드 신규 서버 및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과금 제한 서버 오픈...'에오스 블랙' 1.5주년 신규 클래스 '팔라딘' 추가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4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과거의 스타병을 뒤로하고 달라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8 - -
14590 밸브, '카운터 스트라이크 2' 루트 박스 관련 소송에 기각 요청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5 18 0
14589 말은 되고 자전거는 안 되는 거야?... '페달소녀' 첫날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67 1
14588 [현장] 성수에 펼쳐진 '배그 모바일 제8구역'…기아 EV와 현실이 된 블루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7 0
14587 엔씨 TL, 6월 23일 '닉스' 업데이트 예고 ∙∙∙ 티징 홈페이지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7 0
14586 라이브 서비스 강화하는 넥슨...신규 콘텐츠 수혈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8 0
14585 넷마블, 신작 론칭부터 7주년 이벤트까지 이용자 접점 확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2 0
14584 서브노티카 2, 출시 5일 만에 글로벌 판매 400만 장 돌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9 0
14583 해외매출 95.9%, "이제 K-게임은 해외에서 번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7 0
700일 버텼다…에오스 블랙이 이 타이밍에 복구권 푸는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896 2
14581 한국 일산, 일본 교토... 그라비티의 투트랙 인디 게임 사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0 0
14580 가디언 테일즈 후속작 정체 떴다... 일산 킨텍스서 첫 등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74 0
14579 캐릭터 5명으로 2년 만에 1조 원... '러브앤딥스페이스' 가챠의 비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95 0
14578 PC방 차단 D-DAY 라이엇, 한국 매출 70%는 해외 본사로 [5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901 11
14577 [주간 핫 게임] 모바일 TOP 3 전부 중국 게임...한국 게임은 어디 갔나  [1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456 0
14576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국제 대회 'PGS 서킷 2' 개막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6 0
14575 [PlayX4] 스마일게이트, 기부 참여형 부스 운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3 0
14574 게임업계, 6월 맞아 본격 MMORPG 업데이트 경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60 0
14573 게임 밖으로 나온 게임들…식음료·자동차까지 번진 컬래버 열풍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2 0
14572 엑스박스 유저들, 독점 게임 출시를 원하는 목소리 커졌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43 0
14571 점점 강력해지는 라인업…. 넥슨이 그리는 다음 그림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43 0
14570 [아주프로] "이런 것도 돼?" CBT 최고의 순간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4 0
14569 키보드와 마우스의 손맛을 느끼게 할 PC게임 2종 나온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8 0
14568 [반격] NHN 정우진 대표의 한 마디, "일본으로 간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63 0
14567 "현실 결제망 뚫는 위믹스, 메인넷 방패 세우는 크로쓰"... 웹3 영토 확장 가속페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3 0
14566 '발할라 서바이벌', 가위바위보로 유일급 무기 교환권 뽑는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1 0
14565 패배해도 점수 안 깎는다…'아키에이지 워'가 전투 콘텐츠 뜯어고친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2 0
14564 메이플 19년 만의 극장판 6월 14일 개봉, 주인공이 '의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74 0
14563 '롤(LoL)' 못 켜는 PC방 나온다, 5월 21일에 무슨 일이… [3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4497 7
14562 아트북에 OST 패키지까지... 게임 밖이 더 바쁜 '니케'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74 0
14561 "삼촌이 왜 프론테라 광장에서 나와?"... 올드 게이머들 취향 저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91 0
14560 사고 터졌는데 더 잘 됐다...스팀 1·2위 게임의 공통점 [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2037 4
14559 공짜인데 추첨제…포켓몬 코엑스 행사, 입장권 없는 입장권 전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63 0
14558 레벨 상한 1,800에 신규 지역까지…뮤 IP 두 게임 동시 업데이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5 0
14557 포트나이트가 아이폰에 돌아왔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8 0
14556 엔씨, 신작 서브컬처 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세계관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45 0
14555 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론칭 기념 미디어웹 제휴 이벤트 실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57 0
14554 스마일게이트, '비버롹스 2026' 전시팀 모집… "12월 SETEC에서 만나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35 0
14553 [PlayX42026]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 플레이엑스포 '인디오락실' 전시 존 운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35 0
14552 [창간 12주년] 게임와이 창간 12주년 기념 축전 및 축사 모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36 3
14551 엄마 코털을 뽑아라... 닌텐도, 기묘한 사진 게임 출시 [1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2187 5
14550 [아주프로] [리뷰] "지킬 세계가 너무 많은데"...이환, 카제나 등과의 차별점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47 3
14549 [아주프로] 샬레·엔시스가 입문 보장 캐릭터인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36 0
14548 일산 킨텍스에 깔리는 게임 판 '무장애 도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59 0
14547 잠실과 마포, 게임이 거리로 나왔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56 0
14546 게임사 1분기 실적발표에서 신작 40종 쏟아졌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53 0
14545 [아주프로] 필수 과금 요소 '영자(靈子)'의 정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57 0
14544 [PlayX4] 킨텍스에 격투 고수 32명 모인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50 0
14543 "강원도행 직행 티켓은 단 두 장"... 상위권 요동치게 만들 롤파크 잔혹사 수요일의 정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47 0
14542 레딧 이용자들 밤새우게 만든 '붉은사막'의 기묘한 생존법 [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1020 0
14541 교토 인디게임쇼에 한국 게임 6종이 꽂힌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5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