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문희준 저격 의혹"소율,남편 문희준과의 불화설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08 16:00:06
조회 13570 추천 8 댓글 79
														


온라인커뮤니티

그룹 '크레용팝' 출신 가수 소율이 남편 문희준과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팬들과의 소통 중 나온 발언, 저격 의혹으로 번지다


소율 인스타그램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율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 팬이 "빨래, 설거지, 육아는 왜 전부 여자 담당인가요?"라는 질문을 던졌고, 소율은 이에 대해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라고 답했다. 이 답변이 알려지면서 일부에서는 이를 남편 문희준을 저격한 발언으로 해석하며 논란이 일었다.


소율 인스타그램


이어 소율은 "여자가 아이를 낳고 살림을 더 잘하게 태어난 게 아닐까. 남자들도 잘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집안일도 일이니까 하다 보면 잘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인내심이 필요하죠"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발언은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남편과의 갈등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사며 논란을 더욱 키웠다. 그러나 소율은 이를 의식한 듯 이후 다른 팬의 질문에 대해 결혼과 육아에 대한 자신의 긍정적인 생각을 밝혔다.

결혼 생활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 시각 강조


소율 인스타그램


소율은 결혼과 육아에 대한 두려움을 털어놓은 팬의 질문에 대해 "한번 사는 인생인데 결혼과 육아를 하는 건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라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녀는 "결혼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이 보호자로 있다는 것, 그리고 육아는 힘들지만 부모로서 해야 할 일이니까 그 속에서 새로운 느낌을 받게 된다"고 덧붙이며 결혼과 육아에 대한 자신의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녀는 "너무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인생의 2막을 시작한다고 생각하며 즐겁게 살아보세요. 그러면 힘든 일도 이겨낼 수 있고, 좋은 일도 많이 생길 거예요"라고 응원하며 팬들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논란이 커지자 소율은 8일 다시 한 번 자신의 SNS를 통해 "재밌게 잘 살고 있어요. 진짜로 진짜로 진짜로! 다들 행복하세요"라고 글을 올리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 "미국의 국민 여동생"배우 클로이 모레츠, 커밍아웃과 함께 카멀라 해리스 지지 선언▶ "고비는 넘겼다"홍진호, 기흉 수술로 응급실行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로버트할리,"마약 논란으로 비자 막혀" 어머니 임종 못 지켜 오열▶ "최민환 업소 출입 폭로"라붐 출신 율희, 양육권 및 위자료 소송 돌입▶ "양육권 소송 본격 시작"율희, "최민환 업소 폭로"및 변호사 상담 시작



추천 비추천

8

고정닉 0

7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운영자 26/01/05 - -
5912 박나래 갑질 의혹 반전? 이진호 "매니저, 태도 돌변 전엔 울면서 걱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3 0
5911 "혼외자 논란"정우성, 침묵 대신 작품 선택했지만…연기력 논란 직면 [5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2455 13
5910 UFC 멕시코 상륙, '전 챔프' 모레노 vs '7연승' 알마바예프 불꽃 튀는 메인매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0 0
5909 박나래가 찾았다는 그 약, 알고 보니…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직격탄"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037 12
5908 "올블랙으로 가려도 빛나" 김우빈♥신민아, 스페인 신혼여행 포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90 0
5907 "수억대 시계에 샴페인 파티"… 조세호, 조폭 유착 의혹 폭로전 '2라운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87 1
5906 "이게 풍자라고?" 25kg 감량 후 드러난 직각 어깨… '여신 강림' [16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3072 15
5905 "43억 횡령도 모자라..." 황정음, 4년째 무등록 기획사 불법 운영 충격 [5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5639 28
5904 "필로폰과 구조 똑같다" 의사도 벌벌 떤 박나래 '나비약' 정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150 15
5903 "선배님보다 돈 잘 벌껄요" 이시안, 신동 앞에서 대놓고 "무시" 무슨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38 0
5902 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과 임신 동시 발표…"엄마가 된다"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05 0
5901 "431억 빚, 현실감 없나"... 법조계가 본 다니엘의 승소 전략은 '민희진 손절 뿐' [7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8409 35
5900 "집에서 아내와 술자리 영상 깐다" 조세호 복귀에 폭로자 '초강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457 5
5899 "납득 불가 대상" 고영욱, 이상민 수상 직격... '지석진 홀대' 빌미 삼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25 4
5898 "피해자가 두 번 우는 세상"... 나나, '강도 역고소' 딛고 알린 첫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57 0
5897 "대형 로펌 꼈다" 박나래·키 시술 의혹 '주사 이모', 반격 시작하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85 0
5896 '국민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끝 별세... 향년 74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99 0
5895 "엄마가 이사님?" 박나래, 모친 위장 취업 및 세무조사 특혜 의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04 0
5894 "카리나인 줄 알았네" 육상여신 김민지, 오사카서 뽐낸 쇄골 라인 [10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0854 22
5893 "신상 털려도 괜찮냐" 이이경 폭로 A씨, 협박성 통화 내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246 4
5892 "양심냉장고 하려다 그만..."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직접 입 열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3355 14
5891 아바타3, 개봉 17일 만에 500만 돌파…흥행 속도 또 새 역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140 0
5890 '타투 지우며 새출발했는데'... 나나, 강도 사건 후 심리 치료 중 '활동 중단' [4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4651 13
5889 "스태프 다 있는데..." 박나래, 차량 내 '19금 스킨십' 의혹 일파만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993 2
5888 침묵하던 박나래, 김숙 SNS에 '좋아요'…활동 중단 후 첫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235 1
5887 UFC 324 개막, 게이치 vs 핌블렛·해리슨 vs 누네스 '더블 타이틀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09 0
5886 나나, 자택 강도 제압했다가 '역고소'…강도 주장"나나가 날 죽이려 했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462 1
5885 "얼굴 향해 술잔 던져" 박나래 전 매니저, '전치 2주' 상해 진단서 경찰 제출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2943 7
5884 '111만 유튜버' 다또아, 향년 29세로 요절...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751 0
5883 "3년 9개월 만에"BTS 완전체 돌아온다…3월 20일 컴백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110 0
5882 권민아 "내가 그룹 망친 것 맞아"... 트라우마와 악몽 호소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348 4
5881 "빅뱅 20주년"탑, 13년 만에 본업 복귀 선언... "새 앨범 온다" 기습 예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281 0
5880 '국민배우' 안성기, 심정지로 중환자실 입원... "가족들 곁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50 0
5879 "선처 없다" 차가원 회장, MC몽 불륜설 보도 매체 언중위 제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34 0
5878 "같은 카페, 반지는 누구 거?" 오상욱♥하루카 토요다, 제주도 럽스타그램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18 0
5877 "주인님 발언은 빙산의 일각" 이이경 폭로 A씨, 대사관에 SOS 친 내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66 4
5876 화사, 솔로 새 역사 썼다…아이차트 퍼펙트 올킬 행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102 0
5875 어도어, 다니엘 상대로 431억 소송…민희진·하이브 재판부로 배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167 5
5874 김숙 수상 소감 속 '나래 팀장님'…유일 박나래 언급 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175 0
5873 "염치가 없다"…장도연 수상 소감에 시선 쏠렸다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4292 7
5872 유재석, 대상 수상 무대서 이이경까지 언급…대상의 품격 보여줬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229 0
5871 뉴진스 3인, 선택 갈렸다…하니는 동행·다니엘은 해지 통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189 3
5870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통보 날" 다니엘 연탄 봉사 참여 근황 전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110 0
5869 지상렬,열애 인정 하더니"내 첫사랑은 신보람"서 공개 애정 표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7 203 1
5868 NCT 전 멤버 태일, 성폭행 혐의 징역 3년 6개월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7 164 0
5867 주호민 "주민번호까지 확인"…뻑가 민사 소송 임박 [19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7 7776 50
5866 MC몽, 차가원 대표 의혹 직접 해명 "120억 소송 사실 아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229 0
5865 이시언, 결혼 4년 만에 아빠 된다…서지승 임신 소식 전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131 0
5864 "어그로였다"이준 "편집 말자고 한 건 나"…월급 1000만원 발언 해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191 0
5863 "컴백 앞 두고 의식했나"윈터, 오른팔 정국과의 커플 타투 완전히 가렸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33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