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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봐봐 고전 명작의 후속작이야
그건 바로 어둠속에 나홀로 (2008년 作)이야!!발매는 2008년이지만 한참 후(아마 2013년쯤) 스팀으로 올라오고, 이후 스트리머들에게 발굴되어 사람들에게 똥겜으로 기억되는 비운의 게임(차마 명작이라고 말은 못하겠다)놀랍게도 나는 이 게임을 2008년 발매 당시 엑스박스360으로 플레이했던 기억이 있고당시엔 즐겁게 즐겼었다.그때부터 나는 똥겜을 찾아 헤메이게 될 운명이었나보다.이거 쓸려고 또 플레이 했는데(전부는 아니고 조금만) 또 재밌더라.근데 똥겜 수호자라고 하지마라 그냥 게임 많이해서 똥겜도 많이 하는거고, 어나홀은 어릴때 해서 추억보정 강한거임.고전 명작의 후속작, 망작최근 GOG에서 '어둠속의 나홀로 트릴로지'를 뿌려서 플레이 하게 되었는데, 지금 해봐도 꽤나 흥미로운 작품이었고 특히 1992년작은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옛날게임이라 불편한 점은 많았지만, 30년 넘은 게임이라도 재미있을수 있다는게 얼마나 놀랍던지.1~3편 트릴로지 깨고 직후에 바로 2008년작을 스팀판으로 구매해서 다시 즐겼지만이런저런 추억 어린 기억과 함께 헛구역질이 올라오더라.그래도 이 나쨩!대회는 게임의 어떤 점들이 내 흥미를 이끌었는지 쓰는 글이기에 일단 내가 좋아하는 부분들을 소개해보겠다.이거 쓰려고 게임 다시 깔았는데 똥내나는거 같음장점!흥미로운 적과의 전투사실 진짜 흥미롭다기보단, 어릴때의 기억이 많이 남았던거 같음이 어둠속의 나홀로에선 특수 적 중 하나로 틈새(Fissure) 라는 녀석이 있는데실제로 맵을 가르는 녀석이다. 이 틈에게 붙잡히면이렇게 틈새 사이로 빠지게 되고이 틈새가 주인공을 질질 끌고 다닌다.속도감 넘치지 않은가?여기서 탈출하려면 주변 지형지물이 있는 쪽으로 스틱을 기울여서이렇게 붙잡고 빠져나와야 한다!벽이나 가로등 등을 잡고 빠져나오는게 게임의 배경이 그냥 배경이 아닌 상호작용 할 수 있는 무언가라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근데 이거 쓰면서 검색하다 알았는데틈새 적 영어 이름이 Fissures이고, 주로 항문 치열(치질 상처)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한다.똥꾸릉내 나는 게임 답네.그리고 솔직히 흥미로운 적이라고 했는데 얘 빼고...아니 얘 포함 구림... 틈새는 게임에 네 번? 나오던가 손에 꼽는다.흥미로운 전투 메커니즘(전투는 재미없다. 매커니즘만 재밌다.)근접 무기를 따로 가지고 있는건 아니고 주변에 떨어진 물건을 주워다가 휘두를 수 있는데이렇게 물건을 들고 패드의 우측 스틱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빠르게 움직이면무기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두르고!반대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빠르게 움직이면!무기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휘두른다!이번엔 아래에서 위로 휘두르면무기를 머리 위로 들어서 아래로 내려치...아 씨발 천장!봐서 알겠지만그렇다! 이 게임은 공격하다가 벽이나 천장에 무기가 걸린다!그러므로 이렇게 방향을 횡방향 공격의 방향이나 내려치기의 까다로운 선택이 필요하다.내가 휘두르는대로 움직이는데, 벽과 천장에 걸린다는것도 내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이다.그리고 근접무기가 나무 재질로 되어있다면이렇게 불에 가져가서 불빠따로 만들 수 있다!이 게임의 설정상 적들은 무적이지만 불로써 정화할 수 있는데그래서 주요 전투 전술이 불 붙은 의자 들고 "에비~ 에비~ 무섭지~" 하고 휘두르는거임에비~~~아이템의 무궁무진한 활용법이 게임은 회복 스프레이를 이용해서 체력 회복을 할 수 있다.이렇게 회복 스프레이를 장비하고 상처에 뿌리면 체력을 회복한다.(개인적으로 체력바가 아니라 상처의 깊음이나 개수로 표현한 이 체력 시스템도 맘에 든다.) 그런데 이 체력 스프레이와 라이터를 같이 착용하면?이렇게 적을 금방 죽일 수 있는 화염 방사기로 사용 할 수 있다!그리고 만약 라이터가 아닌 권총과 같이 사용한다면...(지금보니 회복 스프레이를 던지는게 아니지만, 회복 스프레이도 이렇게 쓸 수 있다.)폭발물로도 사용할 수 있다!이렇게 아이템의 사용처를 다양하게 주어서지금 당장은 회복보단 적을 무찌르는게 중요하다면 무기로도 쓸 수 있다는게 어릴때부터 너무 좋았다.물론 대부분 근처에서 다른거 주워쓰고 회복 스프레이는 치료에만 쓰는 경우가 많지만급할때 선택지가 있으면 나쁠거 없잖음?또한, 이 게임은 템끼리 조합이 가능한데, 거의 모든 조합이 가능한걸로 기억한다.테이프를 조합하면 투척시 접착이 되고천을 조합하면 불을 붙여서 화염병처럼 쓸 수 있고글로우스틱이나 플레어를 붙이기도 가능하다그리고 모든 조합이 각자 쓸만한 용도가 있다재미있는 퍼즐들박물관에 가게 된 주인공그러나 가야 할 길이 지문 인식 방식의 문으로 막혀있다! 그렇다면근처에 있는 칼을 주워서직접 손을 들고오면 된다! (팔도 무기처럼 좌우 휘두르기나 내려치기 가능함)아니면 다른 퍼즐 예시로는이렇게 전기가 흐르는 물에서 전선을 직접 치워서 전기가 흐르지 않게 하는 퍼즐도 있다또 가져오진 못했는데, 아까 위에서 말한 아이템 조합을 사용해서움직이는 크레인에 화염병을 붙이고 움직여서 벽 뒤에 있는 적에게 불을 붙이는 등어드벤처 게임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적절한 퍼즐들이 있다.웅장하고 멋진 OSThttps://youtu.be/1jTiuBz-4BI게임의 똥냄새로 인해서 밈화가 되었었지만 웅장하고 아름다운 리듬과 이국적인 언어(불가리아 어라고 함), 아카펠라가 합쳐저 정말 좋은 음악이 만들어졌다단점미친 사탄의 딸딸이 정액 같은 스토리나는 평소에 "게임의 스토리는 야동의 그것과 같다"라고 말한다존 카멕의 말처럼 '있으면 좋지만 그리 중요하진 않다'라는 의미보다는'스토리는 중요하지만, 그 스토리가 꼴림을 방해하면 안된다' '스토리가 있는건 결국은 더 꼴리게 하기 위해서'라는 의미다.대부분의 게임은 발기를 더 단단하게 해줘서 더 좋지만이 게임은 시발 처음부터 끝까지"이게 뭔 개소리야" 다음 "이게 뭔 개짓거리야"의 연속이다.스토리 시놉시스를 간단히 설명하면"주인공은 기억을 잃은 채로 악당한테 끌려 가는 도중 갑자기 뉴욕시에 몰아치는 재앙 덕분에 탈출하게 된다.""기억을 잃기 전의 주인공과 면식이 있던 교수가 '소원을 들어주는 목걸이, 현자의 돌'을 건내준다.""과거 주인공은 목걸이를 지키는 중이었으며, 뉴욕에 내린 재앙은 사탄과 관련있고, 악마들과 악당도 이 목걸이를 노리고 있음을 알게된다.""주인공은 이 목걸이를 써서 재앙을 막으려 한다."(남자 손에 들려있는게 그 소원 들어주는 목걸이)그래서 마지막까지 가서 알게 되는 스포일러는(이딴 겜 스포일러 알아봤자 좆병신 게임이니까 할 사람 없을거라 믿고 그냥 쓴다.)"(떡밥도 없이 갑자기 나오는 등장인물인) 옛 현자가 알려주길, '목걸이는 사실 사탄 소환하는 열쇠'""사탄이 인간들에게 거짓말로 '소원 들어주는 돌'이라 속여 인간을 현혹해 지구에 현현하려 했고""고대 현자가 사탄에게 속았음을 알게 되어서 사탄 소환의 돌을 반으로 쪼개 한쪽을 자기랑 같이 봉인함"근데 주인공은 이 얘기 듣고서 뭐 하는 지 앎?그 돌을 지옥의 문 앞까지 가져감.그리고 돌을 합침.사탄이 결국 소환됨.주인공이 시발 사탄 숭배자인것도 아님 이 사태를 막고 싶어함.소환한 다음 죽여서 없앤다는 그런식의 계획이 있는것도 아님."뭐 생각 없어? 사탄 소환되면 죽여야하나?"하고 자기보다 더 상황 파악 안되는 히로인한테 물어보고 있음.심지어 그 옛 현자 새끼가 "이게 인류를 위한 일인 줄 알았지만 돌은 가짜였다, 그리고 우리 앞에 이게 저승과 연결되는 루시퍼의 관문이다" 라고 말하면서자기가 가진 열쇠 조각을 문의 장치에다 끼움사탄의 문인걸 알려주면서 필사적으로 막는것도 아니고지가 열쇠를 끼운다고사탄 소환을 막겠다고 돌 두 개로 쪼갠 다음 자기가 돌이랑 같이 봉인돼서 몇 백 년동안 지킨 사람이 돌을 스스로 먼저 직접 끼운다고(정신나간 새끼의 모습)진짜 미친거 아니냐? 스토리 짜는 새끼 장애인 전형으로 입사한거냐?주인공은 그 옆에다가 자기가 가진 반쪽 열쇠를 끼워서돌 합쳐진 다음 사탄이 주인공이나 히로인 둘 중 하나한테 빙의해서 소환되는게 엔딩임.근데 완성 직후에 돌 합친거를 히로인이 주인공한테서 뺏어서 주인공을 지키려고 한단말야?그때 히로인을 총으로 쏠지 말지 선택할 수 있는데총으로 안 쏴서 사탄이 여자한테 빙의하잖아?주인공은 "엿먹어" 하고 뒤돌아서 간다그리고 사탄 새끼도 존나 웃긴게처음에 여자 걱정되서 달려온 주인공한테 처음엔 빙의 안된건지 덜 된건지 "나 사랑해요?" 이러면서 주인공을 안심시키다가사탄으로서의 존재감을 처음 드러내는 대사가 "나랑 싸울래요?"허 시발 "나랑 싸울래요?"는 시발 ㅋㅋ"나랑 싸울래요?" 라는 대사 듣고 주인공 화들짝 놀라서 보니까 사탄 빙의 상태임사탄 들린 히로인:"이제 뭘 할 작정인데? 날 죽일거야?"주인공:"엿먹어"(주인공이 뒤돌아서 나간다)사탄 들린 히로인:"혼자 된다는 건 어떤 기분이지?"주인공:"난 익숙해"대사 흐름이 이따위다.진짜 엔딩이 이렇다.그리고 히로인 죽인다고 사탄 부활 막는게 아니라주인공한테 빙의한다.그러니까 사랑하는 사람을 죽이고 사탄을 막아 인류를 구할것인가 vs 사랑하는 사람을 죽이지 못할것인가 같은 트롤리 딜레마도 아님.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 고대 현자 너는 왜 시발 사탄 소환에 앞장서는데.생각해보니까 지옥 문으로 가는 비밀통로 열어주는것도 고대 현자 이 새끼임.존나 좋은 성우 쓰고 개 좆병신 된 더빙과 띨띨이 같은 한국어화들어보면 성우는 진짜 좋은 성우들이다.어디서 들어본 적 있는거같은 노련한 성우들.근데 이 현지화 하는 회사 시발새끼들이 이 대사가 어디서 나오는 내용인지 하나도 디랙팅 안한게 분명함.진짜 존나 끔찍한 수준이다.그냥 이거 대본 쥐어주고 처음 읽는거 리허설 한거 그대로 쓴거 아닌가 싶다.진짜 듣다보면 내 눈에 대본 종이가 아른거려서 손 뻗으면 대본 손에 잡을 수 있을거 같음.서로 대사치는데 서로 대화하는 느낌이 절대 안남.대사를 치는데 숨도 안쉬고 말하고(이건 영어도 그렇다고는 함)분명 바로 다음 대사인데도 호흡이 확 달라짐 문장마다 따로 녹음한게 느껴짐.소리 크기 벨런스 하나도 신경 안써서 마지막에 막 콰콰카코왘오 하면서 센트럴파크가 뒤집어지고 난리가 나는데이 시발 고대 현자 목소리 하나도 안들림.심지어 노인이자 현자라는 느낌을 살리고싶었는지 늙은 목소리라서 더 묻힘.아니 그냥 콰오쾅 안할때도 좆만해서 안들림.https://youtu.be/2eZew12sBoc39초쯤 직접 들어봐라번역이 존나 직역체라서 "이봐요 젠장" 이런거 존나 자주 말해서 어색해서 죽을거같음 존나 오래된 KBS 외화 보는 느낌임.주인공 성우도 이규화 성우분 그 분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더 그런 느낌 남.오역도 당장 생각나는게 주인공 이름부터 Carnby '칸비'를 '칼비'라고 발음한다 주인공 이름부터 개명 시키니 설명은 생략하겠다.유비식 오픈월드가 선녀같이 보이는 쓰레기 오픈월드뉴욕의 자랑 센트럴파크!를 실제 사이즈에 가깝게 만들었다!그리고 그 곳에 뭐가 있냐면진짜 텅텅 비어있다.주인공이 가야하는곳에 베리어가 막고 있어서그 힘을 약하게 하기 위해무슨 악의 뿌리를 불태워야한다.이 넓은 땅에 악의 뿌리 30개.그 30개 외에는 목표 목적이 아무것도 없다.센트럴 파크에 30개 불태우기 말고는 정말 전혀 아무것도 없다.그러니까 내가 해야하는건 자동차 하나 주워다가 찔금 가고 뿌리 하나 태우고 찔금 가고 태우고기억에는 전부 다 태우지 않아도 진행할 수 있긴 한데그럴거면 이 씨발 왜 센트럴파크를 전부 다 구현했냐고.근데 이 씨발 뿌리에 불을 붙일 수단이 없잖아? 그러면 존나 한참 멀리 있는 곳에서 템 주워서 다시 가야할수도 있다."유비식 오픈월드 의미 없어서 별로에요~"라고 생각한다면 이거 해봐라 아무것도 없는게 더 의미 없음.차라리 유비식 오픈월드는 뇌 녹이는 쓰레기 유튭 쇼츠 잔뜩 보는거 마냥 생각없이 시간 때우기라도 하지센트럴 파크에 아무것도 없는게 가득차있음 Nothing이 가득하다고.이것들 외에도 버그같은것도 거지같은거 많지만, 그런건 제외해주겠다.나 이거 1월에 다시 하려고 깔았는데 시발 챕터 시작할때마다 바닥을 뚫고 그대로 내핵으로 가는 버그 걸려가지고 미치는줄 알았었다...PC는 진짜 버그 덩어리임.마치며...이렇게 좆같고 거지같은 부분도 많지만 어릴적의 나에겐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는 게임이었던것도 사실이다.매 맞는 아내마냥 "그이가 술만 안마시면..." "그이가 젊을때는 나한테 잘해줬는데"하는거처럼 말하는거 같지만그래도 어쩌겠냐 나는 이 게임에 좋은 기억이 있는걸...만약 이 게임이 오픈월드에서도 즐거웠던 퍼즐들(뿌리 태우기 중엔 꽤나 흥미로운 퍼즐이 많았다)을훨씬 좁은 공간에 넣어서오픈월드 없이 그냥 쭉 진행하는 어드벤처 게임이었다면...?스토리도 사탄 소환 의식임을 알게 되고선 중간에 저지하려고 하기라도 했다면...?'히로인 죽이기 or 죽이지 않기' 말고 스스로 사탄을 막기 위해서 희생하기 같은게 있었더라면...?성우 디렉팅만 잘하고 번역도 스크립트만 잘 봤더라면...(향간에는 스크립트도 없어서 청해 번역 한거 아니냐고 그러더라...)만약 그랬다면...어둠속에 나홀로는 마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처럼과거의 명작을 계승하는 시대를 관통하는 명작이 될 수 있었을까?사실 절대 아니란걸 알고 있지만 여전히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그리고 2024년작 어둠속에 나홀로도 재밌다 해보길 바란다. 트릴로지 하고나면 더 재밌음.
작성자 : 주랄의부름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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