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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LA 햇살 아래 '필터 논란' 종결하는 근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22 00:50:54
조회 9306 추천 6 댓글 44
														


박봄 인스타그램

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미국 LA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물오른 외모를 과시했다. 박봄은 2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박봄 in LA"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LA에서 근황 공개한 박봄…자신감 넘친 무보정 셀카


박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자연광이 비추는 야외에서 윙크와 브이 포즈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과감한 의상을 통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가슴 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의상을 입고 당당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섹시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발산했다.

팬들은 "세월을 역행하는 미모", "여전히 예쁘다", "화보 같아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일각에서는 지나치게 보정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지만, 박봄은 "필터 안 써요"라고 직접 해명하며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박봄은 최근 일부 누리꾼들이 제기한 과도한 사진 보정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한 팬의 댓글에 "필터 안 씁니다"라고 간단하지만 단호하게 답해, 불필요한 억측을 일축시켰다.

이번 LA 사진에서도 과도한 보정 없이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하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드러낸 그의 태도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당당한 태도가 더 멋지다", "자기관리 대단하다"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2NE1 완전체 활동도 이어지는 중…'웰컴 백' 앙코르도 성황


박봄 인스타그램

한편 박봄은 최근까지 2NE1 완전체 활동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2009년 'Fire'로 데뷔한 2NE1은 'I Don't Care', '내가 제일 잘 나가', 'Lonely', 'Ugl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K팝 걸그룹의 상징적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비록 2016년 해체를 발표했으나, 2022년 미국 코첼라 무대를 통해 완전체로 깜짝 등장해 전 세계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은 바 있다. 이후 멤버들은 2024년부터 아시아 투어를 진행했고, 지난달 서울에서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현재 박봄은 개인 활동과 그룹 활동을 병행하며 국내외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소속사 측은 "향후 솔로 앨범 준비도 검토 중"이라며 음악 활동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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