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폭로→비난→고소…'절약부부' 권영훈, 법적 대응 돌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26 00:59:22
조회 5263 추천 1 댓글 18
														


JTBC 리얼 예능 프로그램

JTBC 리얼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절약부부 권영훈 씨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쏟아지는 비난과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방송 이후 끊임없이 이어지는 공격적 반응에 참을 수 없다는 입장을 드러낸 것이다.



"예능은 예능일 뿐"…비난 넘어선 모욕, 결국 고소 결심


권영훈 SNS

권영훈 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법률대리인인 양나래 변호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그간 수많은 비난에도 대응 없이 참아왔지만, 더는 좌시하지 않겠다"며 고소 의사를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예능을 통해 우리의 갈등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다. 아내는 좋은 기억만 남기고 싶다고 했고, 우리도 평화롭게 마무리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지나친 억측과 모욕이 반복되면서 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진실처럼 확산되고 있다. 이대로는 우리 가족의 일상까지 파괴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부터는 단호하게 대응하겠다. 긴 말은 필요 없다. 법적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못 박았다.

방송 속 장면 논란…폭행 묘사에 시청자 충격


JTBC 리얼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등장한 권영훈 부부는 절약을 지나친 생활 태도와 갈등이 고조된 가정 내 분위기를 공개해 시청자 사이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자녀 앞에서 서로를 밀치거나 언성을 높이는 장면이 그대로 전파를 타면서 "부부 갈등을 넘은 학대 수준"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일각에서는 "방송이 리얼리티를 가장해 자극적인 갈등만 부각했다"는 시선도 있다. 이에 대해 권 씨는 "우리는 편집된 장면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실제 관계 회복을 위해 진지하게 임했던 시간들이 무시당하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전했다.


JTBC 리얼 예능 프로그램

권 씨의 고소 예고에 누리꾼들의 반응도 엇갈리고 있다. "비판과 인신공격은 다르다"는 지지 의견과 "방송에 나왔으면 감수해야 한다"는 반응이 대립하는 가운데, 본격적인 법적 대응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권영훈 씨는 "더 이상의 허위 사실 유포나 악의적인 비난에 대해 일절 타협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2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5960 "비싸고 건조해" 백현의 솔직 리뷰, '두쫀쿠' 가격 논쟁에 기름 부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7 0
5959 "설상가상" 박나래, 실형 위기 속 '기획사 불법 미등록' 악재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5 7 0
5958 "아빠가 속여서 입원시켰잖아"... 현주엽 아들, 폐쇄 병동 3번 입원한 충격 사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0 9 0
5957 차은우, 탈세 혐의로 200억 대 세금 추징... 연예인 역대 최고액 불명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42 10 0
5956 배우 서민정, 뉴욕에서 전한 근황... "한국의 겨울 공기가 그립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33 560 2
5955 "손녀까지 공격받아..." 임성근, '전과 6범' 논란 속 눈물의 심경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7 14 0
5954 "3번이라더니..." 임성근, 까보니 전과 6범 '충격'... 넷플릭스 "1건만 알았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2 0
5953 임성근, 음주운전 이어 이레즈미 문신 조폭 구설수... "내 불찰" 고개 숙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03 0
5952 "나나가 흉기 휘둘렀다"... 자택 침입범, 법정서 적반하장 주장 '충격' [14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6781 16
5951 "19살 연하 대치동 강사"... 류시원, 미모의 아내 최초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91 0
5950 "터질 게 아직 많다"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직후 '갑질·사생활' 추가 폭로 '충격' [10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9297 38
5949 "박나래, 감옥 갈 수도 있다?"... 현직 변호사가 경고한 '실형 가능성'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63 0
5948 "10년간 3번 음주운전"... '흑백요리사2' 임성근, 양심 고백에 방송가 '손절'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12 1
5947 "이미지 세탁인가, 진심인가" 이시영, 1억 기부에도 싸늘한 여론 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66 0
5946 "실망스럽다" vs "취향 존중"... 제니의 '19금' 파티 영상에 팬심도 갈렸다 [4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4920 3
5945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안해" 개코와 이혼 김수미, 1년 전 의미심장 발언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78 0
5944 박군·한영, 결혼 4년 만에 파경설? "2세 준비하느라 병원만 2년"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28 0
5943 김영희 "엄마 빚 갚다 지쳐... 축의금까지 가져가길래 인연 끊었다"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29 0
5942 지민·정국 고향 부산, BTS 콘서트 앞두고 숙박비 10배 껑충... 대통령까지 나섰다 [2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2207 8
5941 "마음고생 심했나" 조세호, '조폭 연루설' 논란 속 확 달라진 핼쑥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53 0
5940 "전세 사기로 11년 모은 돈 날려"... 김광규, 남진 '빈잔' 듣고 오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92 0
5939 "48억에 샀는데 대박"...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110억' 잭팟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96 0
5938 "하필 그 연출을?" 제니, 생일초 입에 물고 점화... 실내 흡연 논란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99 1
5937 할로웨이 vs 올리베이라 2차전, BMF 벨트 두고 라스베이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54 0
5936 "짐 싸서 미국으로?" 박나래 전 매니저 도피 의혹…폭로된 녹취록의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86 0
5935 안선영 "1년에 한 번은 인간관계 디톡스"…50대가 전한 관계 정리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75 0
5934 다이나믹 듀오 개코·김수미, 결혼 14년 만에 파경 "서로의 삶 존중하기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72 0
5933 테이, 태국서 전신 3도 화상 입고 '휠체어 입국'…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04 0
5932 "입 다무는 대가가 10억?" 박나래, 전 매니저에 제시한 충격적 위약벌 조항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37 0
5931 UFC, 4년 만에 휴스턴 복귀…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51 0
5930 "방송 중 욕설까지..." 김종민, '5조 원 사기' 조희팔 사건에 격분한 이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533 1
5929 "몰랐다더니..." 박나래, 기획사 미등록 … 전 매니저 또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77 0
5928 뉴진스 떠나 '홀로서기' 시동? 다니엘, 中 샤오홍슈 개설로 독자 행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12 0
5927 박나래 전 매니저, '욕설 녹취' 공개 파장 속 경찰 조사 후 돌연 미국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10 0
5926 "부모님도 만났다" 지상렬♥신보람, 16살 차 극복한 '결혼 청신호'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099 7
5925 "19살 차이 실화?" 류시원, 베일 싸인 '대치동 여신' 아내 방송 최초 공개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447 3
5924 "약점 잡아라" 박나래 녹취설…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불참이유 이거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32 2
5923 "계약서가 이겼다" 법원, 어도어 손 들어…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판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56 1
5922 "두 아이 아빠 맞아?"41세 송중기, 대만 홀린 '방부제 소년미'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56 1
5921 "14개월간 1억 3천 긁었다"… 박나래 前 매니저, 법인카드 '호화 지출'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44 0
5920 "고막 터질 정도로 맞았다"… 강은비, 임신 12주차에 고백한 충격적인 '학폭' 트라우마 [6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2377 42
5919 "5억 요구? 변호사 비용 얘기였을 뿐"… 박나래 前 매니저, 합의설 정면 반박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651 9
5918 TWS 지훈 부친상…플레디스 "가족과 함께 조용히 장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94 1
5917 혜리, 심리 상담 중 오열…"사람 좋아하지만 믿지는 못해"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656 6
5916 "나 홀로 있기 싫었나"… '키큰 도둑 마브' 대니얼 스턴, 성매매 적발 '망신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66 1
5915 "8시 15분에 '섬광' 가사?"… 에스파, 日 홍백가합전서 황당 '원폭 음모론' 곤혹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74 0
5914 "절단 권유까지 받았다" 안성재 셰프의 손가락"강원도서 3시간 달려 봉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51 1
5913 "유행 따라했다가 지옥 경험"…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고백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486 0
5912 박나래 갑질 의혹 반전? 이진호 "매니저, 태도 돌변 전엔 울면서 걱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201 1
5911 "혼외자 논란"정우성, 침묵 대신 작품 선택했지만…연기력 논란 직면 [10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5182 3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