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보아 3년 만의 日 컴백…6년 만에 대규모 투어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31 18:00:07
조회 7857 추천 10 댓글 48


보아 온라인커뮤니티

'아시아의 별' 보아가 3년 만에 일본 무대로 돌아온다.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정오, 보아가 일본에서 새 싱글 '영 & 프리(Young & Free)'를 발표한다고 전했다.



데뷔 3년 만의 신곡…직접 작사·작곡 참여


보아 온라인커뮤니티

이번 신곡은 보아가 2022년 일본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발표했던 앨범 '더 그레이티스트(The Greatest)'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일본어 신보다. 더욱 의미 있는 점은 이날이 보아가 일본에 첫발을 내디뎠던 데뷔일이라는 것이다.

보아는 이번에도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Young & Free'는 그녀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신곡에 대해 "청량한 사운드와 보아 특유의 맑고 시원한 보컬이 어우러져 여름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미디엄 템포 곡"이라고 소개했다.

팬들은 일찍부터 신곡 발표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일본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6년 만의 일본 투어…오사카에서 도쿄까지

보아의 활동은 신곡 발표에 그치지 않는다.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가 오는 9월부터 6년 만에 일본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투어는 9월 20일 오사카 모리노미야 피로티홀에서 포문을 연 뒤, 11월 1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보아의 오랜 일본 팬들과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아는 지난 2001년 일본 시장에 진출해, 당시 최연소 한국 가수로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오르며 '한류 원조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꾸준한 활동으로 일본 내에서 두터운 팬층을 쌓아왔다.

보아는 "일본 팬들과 오랜만에 무대에서 만날 수 있어 무척 설렌다"며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준비했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보아의 이번 컴백은 단순한 신곡 발표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K팝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금,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을 개척해온 선구자의 귀환이기 때문이다.



▶ "기호 2번 지지?"…카리나 빨간 점퍼로 불붙은 정치 논란 무슨일?▶ 김상욱·박재현, 로드 투 UFC 4강 진출…"결승서 맞붙나"▶ "죽을 맛… 고열 40도" 김대호, 말라리아로 입원 안타까운 근황▶ 법원, 뉴진스에 초강수…어도어 승인 없으면 1회당 10억원 배상▶ "생활고 고백 이후"정가은, 택시 기사로 제2의 직업 선택?



추천 비추천

10

고정닉 0

3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6177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신화 썼다, 장항준 감독 광장서 시민들과 직접 축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18 0
6176 '레전드' 김완선, 1인 기획사 불법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5년간 '미등록' 영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0 18 0
6175 "132억 사기 피해 딛고 일어섰다" 정가은, 보험 설계사 전격 변신 성공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1910 3
6174 '쯔양 협박' 구제역, 대법원 징역 3년 실형 확정... "반성 없는 갈취" 마침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4 49 2
6173 "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MC 딩동에게 폭행당한 女BJ, 눈물의 2차 가해 호소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9 57 0
6172 "나 이제 엄마 돼"120만 인플루언서 오또맘, 임신 소식 전했다 [4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193 9
6171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경찰 출석 "잘못된 행동 죄송"…4시간 강도 높은 조사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52 0
6170 "내 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어" 프리지아, 핸드폰 기종 차별 발언에 '갑론을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30 2
6169 '건물주' 소유의 반전 과거? "진료비 2,500원 내던 기초수급자 시절" 고백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080 2
6168 '음주운전' MC 딩동, 이번엔 생방송 중 여성 폭행…머리채 휘어잡아 '충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02 0
6167 "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23 0
6166 '박나래 연루' 주사이모, 얼굴 공개 후 당당한 행보…응원 댓글 공유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215 1
6165 8년 전 정관수술→재작년 복원…스윙스 정관 복원 성공 소식 전했다 [4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179 7
6164 주름까지 예쁜 '진짜 연예인'…이효리, 역대급 미담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07 0
6163 '1000만 흥행' 왕과 사는 남자, 때아닌 표절 시비…유족 측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462 8
6162 "차정원이 늘 지지해줘"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언급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356 2
6161 "10억 투자해 150억 회수?" 류준열 가족 법인, 강남 빌딩 '수십억 차익' 실체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400 14
6160 이하늬, '60억 추징금' 및 투기 의혹 전면 부인..."단순 임대차 관계일 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85 0
6159 아이브, 통산 80관왕 대기록 달성…'뱅뱅'으로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99 1
6158 "벌써 세 딸의 엄마?" 원더걸스 선예, 이민 생활 근황 전했다 [1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127 9
6157 "유산만 두 번..."백지영, 하임이 임신 비화 최초 공개 '최초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29 1
6156 '벌써 세 번째' 배우 이재룡, 만취 사고 후 도주하다 지인 집에서 긴급 검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80 0
6155 "키스 신생아라더니..." 박민영의 거침없는 '입술' 묘사, 유머인가 성희롱인가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374 5
6154 "결국 손절"…2NE1 씨엘·산다라박, 박봄 언팔로우 '2NE1 재결합 빨간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40 0
6153 배우 김성령·방송인 김성경 자매 오늘(6일) 모친상…내일 오전 발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66 0
6152 "수백억 홍보해줬더니 수익 금지?" 충주맨 퇴사 논란에 누리꾼들 '일침' [20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5246 31
6151 "우려 알지만 섭외" PD의 무리수 vs "왜 하필 지금" 싸늘한 여론… 이휘재 4년 만의 귀환 '갑론을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31 0
6150 '얼짱 출신' 홍영기,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 비키니 자태로 전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56 1
6149 '은퇴설·이민설' 딛고 4년 만에 전격 복귀… 이휘재, 드디어 긴 침묵 깼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64 0
6148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손담비 여수영아'해든이' 추모 "잊지 않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21 0
6147 "예수·부처도 아니고 어떻게 다 지켜" 장항준, 1000만 성형 공약'먹튀' 선언 [3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045 10
6146 "가둬놓고 욕설만 해"… 디아크,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충격 폭로 '파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78 0
6145 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785 6
6144 '왕과 사는 남자' 940만 돌파… 장항준, 진짜로 성형하고 한국 떠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32 0
6143 "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38 0
6142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희생양 삼아"… 박봄, YG·멤버들 저격 충격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57 1
6141 이정영, 유주상 부상 아웃에 UFC 326 긴급 투입 "벼랑 끝 승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80 0
6140 "육상 카리나"김민지, "필러 좀 맞았다" 성형의혹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26 0
6139 여수 영아 살해...가해자 부모 향한 분노 폭발, 엄벌 탄원 쇄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833 2
6138 "온전한 내 책임"… 삼일절 코앞 일본 여행 올린 지소연, 결국 고개 숙였다 [9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6694 8
6137 '수십억 자산가' 87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수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63 0
6136 "엄청 놀림받아" 스윙스, 치명적인 무정자증 의혹에 입 열었다… 탁재훈도 '화들짝'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134 2
6135 장항준 일냈다…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 2년 만의 천만 영화 '초읽기'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13 0
6134 "하필 삼일절 코앞에…" 지소연·양미라, 눈치 없는 日 다카마쓰 여행기 브이로그 '갑론을박' [13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314 28
6133 "中 팬덤 잃어도 상관없다?" 지드래곤 소신 발언에 폭발한 대륙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08 4
6132 "진짜 뇌에 칩 심으러 미국 갑니다" 유튜버 원샷한솔, 머스크 뉴럴링크 전격 합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65 0
6131 "정리 좀 하시지" vs "무례한 오지랖"… 이효리 집 상태 두고 온라인 논쟁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08 0
6130 "죽어, 죽여버려" 홈캠에 담긴 악마의 목소리… 133일 아기 끝내 숨졌다 ('그알') [10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6755 54
6129 백지영 "성형 10억설? 그 정돈 아냐" 10억 설형설 일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35 0
6128 BTS·블랙핑크도 못 뚫었던 '브릿 어워즈'… 로제 K팝 솔로로 새 역사 썼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7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