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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황재균 이혼 후 7개월 만에 전신 타투...충격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6.08 09:00:06
조회 23802 추천 17 댓글 105
														


지연 인스타그램

티아라 출신 가수 지연이 전신을 덮은 장미 타투와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황재균과의 이혼 이후 7개월 만에 전한 변화된 모습에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장미 타투와 과감한 스타일링…이전과 다른 분위기


지연 인스타그램

지난 5일 지연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촬영 준비 중으로 보이는 사진 속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어깨부터 팔을 따라 내려오는 대형 장미 타투였다.

한쪽 팔 전체를 감싸고 있는 문신은 단순한 장식 이상의 의미를 내포한 듯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등이 살짝 드러난 장면에서는 또 다른 타투가 엿보이며 전신 타투 콘셉트임을 암시했다.

지연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와 강렬한 아이라인 메이크업으로 등장했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과거 소녀 이미지를 벗고 성숙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변화된 콘셉트가 그녀의 새로운 출발을 암시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팬들의 반응 "새로운 출발 같다" vs "파격적 변화 놀랍다"


지연 인스타그램

지연의 파격적인 이미지 변화에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 팬들은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며 지지를 보냈고, 다른 팬들은 "이렇게 강렬한 지연은 처음 본다", "깜짝 놀랐지만 멋지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댓글창에는 놀람과 기대가 교차하는 반응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이번 근황 공개는 이혼 후 처음으로 전해진 소식이라는 점에서 더 큰 주목을 받았다. 지연은 지난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여러 차례 이혼설 끝에 결국 작년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이후 약 7개월간 공식 활동이나 인터뷰 없이 조용히 시간을 보내왔고, 이번 SNS 게시물이 이혼 후 첫 공식적인 근황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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