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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LA 여행 비키니로 근황 공개… 너무 마른 체형에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3 18:25:01
조회 7905 추천 11 댓글 42


최준희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SNS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 그는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아직 LA앓이 중"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여행 여운에서 벗어나지 못한 심정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다양한 캐주얼 스타일을 소화하며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특히 비키니를 착용한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선명하게 드러난 갈비뼈와 매우 마른 체형이 포착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았다. 선글라스를 더한 힙한 스타일링 역시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일부 댓글에는 "유지하는 게 대단하다", "여전히 예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딸로 대중의 높은 관심 속에서 성장했다. 2022년 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지만, 짧은 기간 만에 계약을 종료하고 개인 활동 위주로 방향을 전환했다. 최근까지는 SNS를 통해 일상과 생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그는 과거 루푸스 투병 과정에서 체중이 96㎏까지 증가한 시기가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보디 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체중을 감량하며 지난해 여름 47㎏까지 줄였고, 올해 초에는 40㎏대 초반까지 내려갔다고 전했다.

모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한 뒤, 올해 2월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 컬렉션 무대에 서며 런웨이를 경험했다. 당당한 걸음과 분위기로 존재감을 보여주며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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