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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경찰, 평생 용서 못 할 것 같다"…변영주 감독이 터뜨린 분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27 16:00:02
조회 1922 추천 10 댓글 69


이선균/변영주


변영주 감독이 고(故) 이선균을 향한 진심 어린 그리움을 공개적으로 전했다. 동시에 고인이 세상을 떠나기 전 수사를 진행했던 검찰과 경찰에 대해 "평생 용서하지 못할 것 같다"는 말을 남겨 파장이 일고 있다.
"감독의 편이 되어준 배우"…변영주가 기억하는 이선균


변영주 유튜브


변영주 감독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영화 '화차'(2012)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선균은 당시 사라진 약혼녀를 끝까지 쫓는 주인공 장문호를 맡아 열연했다.

변 감독은 "이선균은 감독에게 내 편이라는 든든함을 주는 배우였다"고 했다.

이어 "위대한 배우는 많지만 감독의 편이 되어주는 배우는 흔치 않다"며 "이선균을 잃은 것은 배우 한 명이 아니라 한국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에게 소중한 동지를 잃은 것"이라고 애통함을 드러냈다.
작가가 다시 내민 판권…"이 기적은 이선균 덕분"


변영주 유튜브


원작자 미야베 미유키 작가와의 일화도 공개됐다. 변 감독에 따르면 작가는 '화차'를 1년에 두 번씩 챙겨볼 정도로 아끼며 다른 소설 '이유'의 판권을 저렴하게 넘겨줬다.

제작 여건상 판권을 한 차례 반납했지만 작가는 다시 변 감독을 찾아와 "이선균 배우는 없지만 당신이 안 한다고 할 때까지 기다릴 테니 꼭 만들어달라"고 전했다.

변 감독은 "이 기적 같은 일은 화차를 함께 만든 이선균과 동료들 덕분"이라고 했다.
"검찰·경찰, 평생 용서 못 한다"…날 선 비판


변영주 유튜브


고인에 대한 그리움을 전하던 변 감독은 수사 기관을 향해 직접적인 비판도 쏟아냈다.

그는 "사실 검찰과 경찰이 여전히 용서가 되지 않는다"며 "아마 평생 용서하지 못하고 살 것 같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선균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2023년 12월 스스로 생을 마감해 대중에게 큰 충격을 줬다.

온라인에서는 "변영주 감독 말에 많은 사람이 공감할 것", "이선균 생각하면 아직도 너무 안타깝다", "수사 방식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지는 건가"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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