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생활 속 IT] 통장·카드 없이 ATM 출금 어떻게 할까···스마트폰 하나로 OK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06 11:44:01
조회 1206 추천 4 댓글 1
※ 스마트폰과 PC, 모바일 앱과 서비스 등 다양한 IT 기술을 손쉽게 쓰도록 도와드립니다.

[IT동아 박귀임 기자] 은행 창구에서 통장과 도장이 필요한 시절은 이미 지나갔다. 현금 자동 입출금기(Automated Teller Machine, 이하 ATM) 조차도 스마트폰으로만 이용하는 시대다. 이에 통장이나 카드 없이 ATM에서 출금할 수 있는 무매체 출금 서비스 이용 방법이 주목받는다. 각 은행에서는 물론 금융기관에서도 적극적으로 관련 서비스를 선보이며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모바일 뱅킹 기술이 ATM과 결합하면서 더욱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셈이다.


통장이나 카드 없이 ATM에서 출금할 수 있는 무매체 출금 서비스 이용 방법이 주목받는다 / 출처=IT동아


은행 모바일 앱으로 무매체 출금 서비스 가능


우선 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하면 실물 카드나 통장 없이 ATM에서 출금 가능하다. 암호화된 금융망을 통해 사용자와 은행 서버 간 실시간 인증 및 거래가 진행되는 것이 핵심이다.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국내 주요 은행부터 부산 등 지역 은행 대부분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다.

어떤 은행이든 앱에서 ▲앱출금 ▲스마트출금 ▲모바일출금 ▲ATM현금찾기 등의 메뉴로 무매체 출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메뉴를 찾기 어렵다면 앱 내 검색창에 'ATM'을 입력하면 연관 서비스로 확인 가능하다. 각 은행 ATM에도 ▲간편앱출금 ▲무카드출금 ▲모바일출금 ▲스마트ATM출금 등 앱과 비슷한 메뉴로 나온다.


(왼쪽부터)국민은행, 부산은행, 신한은행 앱의 무매체 출금 서비스 메뉴명 / 출처=IT동아



은행마다 무매체 출금 서비스 방식은 조금씩 다르다. 은행 앱에서 출금 금액을 먼저 정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ATM에서 출금 금액을 입력하는 방식도 있다. 결과적으로 통장이나 카드 없이 ATM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가능하다. 단 대부분 당사의 ATM만 이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유의해야 한다.

국민·신한은행, 같은듯 다른 무매체 출금 서비스 방식



국민은행 무매체 출금 서비스의 앱 이용 방법 / 출처=IT동아



실제로 국민은행에서 무매체 출금 서비스를 이용해봤다. 앱 KB스타뱅킹에 접속, 오른쪽 상단 메뉴의 이체/출금 중 'ATM/지점출금'을 선택한다. 출금 가능 계좌를 확인 및 선택하고 'ATM출금'을 신청하면 된다. 출금 계좌는 추가 등록도 가능하다.


국민은행 무매체 출금 서비스의 ATM 이용 방법 / 출처=IT동아



ATM출금 신청 시 'ATM 화면의 QR코드를 스캔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나온다. 이제 국민은행의 ATM 차례다. ATM의 '예금출금'과 '스마트ATM출금'을 순서대로 선택하면 QR코드가 나온다. 이때 유효시간은 3분이다. 앱의 '스캔하기'를 눌러 ATM 화면 속 QR코드를 스캔하면 'QR코드 확인 완료'가 뜬다. 이와 함께 'ATM에서 '거래계속'을 눌러 출금을 진행해주세요'라고 나온다. ATM에서 출금 금액을 입력하고, 해당 계좌의 비밀번호를 누르면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


신한은행 무매체 출금 서비스의 앱 이용 방법 / 출처=IT동아



신한은행의 무매체 출금 서비스도 경험했다. 신한은행의 경우 앱 신한 슈퍼솔(Super SOL)에 접속한 후 전체메뉴에서 '간편앱출금'을 누르면 된다. 출금 계좌 선택 후 출금 금액을 입력, '간편앱출금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한다. 해당 계좌 비밀번호 입력 시 일회용 인증번호가 뜬다. 일회용 인증번호는 생성된 후 1시간 이내에만 유효하다.


신한은행 무매체 출금 서비스의 ATM 이용 방법 / 출처=IT동아



신한은행 ATM을 찾아 '예금출금'과 '간편앱출금'을 차례로 누른다. 간편앱출금을 신청했던 휴대전화번호와 일회용 인증번호를 각각 입력하면 앞서 설정한 금액이 바로 출금된다.

무매체 출금 서비스 이후 거래 내역을 확인해 봤다. 신한은행은 '간편앱출금'으로, 국민은행은 'ATM출금'으로 각각 기록돼 있었다. 신한은행의 경우 기존에 문자 서비스를 신청했다면 '간편앱출금 서비스로 등록하신 00000원이 계좌에서 인출되었습니다'라고 추가 안내도 해준다.

모바일현금카드 활용···입·출금 모두 가능하지만 제약도


또 다른 방법은 앱 모바일현금카드를 활용하는 것이다. 모바일현금카드는 여러 은행 계좌를 한 앱에 묶어 실물 카드 없이 ATM 입출금·가맹점 결제·잔돈 적립 등을 해주는 은행권 공동 앱으로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가능하다. 한국은행(금융정보화추진협회)과 금융결제원, 그리고 국내은행(농협, 농·축협, SC제일, 부산, 경남, 우리, 아이엠뱅크, 전북, 제주, 신한, 광주, 기업, 하나, 국민 등)에서 지원한다. 앱을 통해 본인 확인(휴대폰본인확인·계좌인증·ARS인증) 후 모바일현금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모바일현금카드 무매체 출금 서비스의 앱 이용 방법 / 출처=IT동아



한국은행에 따르면 모바일현금카드는 2023년 12월 6일부터 스마트폰 기종 제한 없이 ATM 입출금이 가능하도록 하는 QR코드 방식의 ATM 입출금 서비스를 개시했다. 기존 모바일현금카드 서비스는 NFC(근접무선통신) 인식이 가능한 ATM에서 안드로이드만 이용이 가능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컸다. 이에 ATM 입출금 서비스를 QR코드 방식으로 개선한 것.

모바일현금카드의 ATM 입출금 서비스는 실물 카드 없이 스마트폰 앱의 QR코드로 은행권 ATM에서 현금을 인출 및 입금하는 방식이다. 먼저 가까운 ATM을 찾아 QR코드 입·출금 또는 모바일현금카드를 선택한다. ATM마다 다르게 표기돼 있지만 대부분 메인 화면에 찾을 수 있다. 이어 스마트폰에서 모바일현금카드를 실행 후 'CD/ATM'을 클릭한다. 이때 ATM 화면에 뜬 QR코드를 스캔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입금부터 출금까지 모두 할 수 있다. 모바일현금카드 하나로 대부분의 은행권 ATM을 이용할 수 있는 것과 위치 서비스를 허용하면 인근 ATM 위치 안내를 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모바일현금카드의 ATM 입출금 서비스는 타행 거래가 비교적 자유롭지만 수수료나 입출금 금액 등 제한도 있다 / 출처=IT동아



다만 아쉬운 점도 있다. 계좌 개설 은행이 운영하는 ATM이 아니라면 모바일현금카드의 입출금 서비스에 일부 제한이 따른다. 편의점과 지하철 등에 비치된 ATM 역시 마찬가지다. 물론 타행 거래도 가능하지만 은행 사용자 등급에 따른 수수료가 발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모바일현금카드의 국민은행 계좌로 신한은행 ATM에서 1만 원을 출금할 때는 수수료가 없었지만 같은 금액을 입금할 때는 700원의 수수료가 나왔다. 타행 거래 시 수수료나 입출금 금액 등의 제한이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이외에 앱 카카오페이의 경우 무매체 출금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제휴 맺은 편의점, 지하철을 포함해 각종 마트에서 가능하다. 다만 수수료가 1300원으로 일반 은행보다 비싼 편이다. 잔액 부족 시 수수료는 충전 금액에 포함된다. 또한 앱 삼성월렛 사용자라면 2025년 4월부터 ATM에서 현금을 입·출금할 수 있다. 단 ATM 출금 여부는 기기별로 다르며, 지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

세심한 안내·적극적인 홍보 필요



갑작스럽게 현금이 필요할 때는 무매체 출금 서비스가 유용하다 / 출처=IT동아



지갑은 두고 스마트폰만 가볍게 챙기는 이들이 점차 많아지는 추세다. 그러나 부조금을 챙겨야하는 상황이나 카드 결제가 어려울 때는 현금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이때 무매체 출금 서비스가 유용하다.

직접 사용해 본 결과 무매체 출금 서비스는 이용 방법도 쉽고, 보안도 철저하게 느껴진다. 물론 각 은행이나 금융기관마다 사용법이 조금씩 다르지만 스마트폰을 쉽게 다룬다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취약 계층에게는 쉽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적극적인 홍보와 세심한 안내를 해주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

IT동아 박귀임 기자(luckyim@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 [IT강의실/숏폼] 출시일 임박! 갤럭시 S26 디자인 유출▶ 우주로 확장되는 전쟁터, 스타링크 위성통신 역할은▶ [IT강의실/숏폼] 드디어 정상화된 아이폰 17e 루머 총정리



추천 비추천

4

고정닉 1

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1 - -
7054 [시승기] “손 떼도 스스로 달리고 차선까지 변경”…‘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진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1 0
7053 ‘GPS만 35년’ 가민, 아웃도어·스포츠에 강한 이유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22 0
7052 디지털자산 과세 “고액 이용자 중심 제한적 과세 방안이 효율적”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2 0
7051 [주간보안동향] 숨고, 개인정보 유출 의심 정황 공지…선제적 대응 착수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728 1
7050 [주간스타트업동향] 네오덱스, 대만 국립치과병원과 1인 치과 진료 시스템 '히포디' MOU 체결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3 0
7049 [AI써봄] 크롬 업데이트로 추가된 'Gemini에게 물어보기'는 쓸만할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21 0
7048 [위클리AI] 오라클-삼성전자, 앤트로픽-스페이스X 각각 손잡았다 '파트너십 확장'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75 0
7047 [뉴스줌인] 로봇청소기 시장, ‘직배수’ 넘어 ‘빌트인’으로… 드리미도 공식 참전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463 0
7046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 “AI 시대에도 협업 도구 플로우는 쉬움의 미학 담을 것”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7 0
7045 IPO 재도전하는 세레브라스, 단 6개월 만에 다시 도전하는 배경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43 0
7044 고민정 멀티캠퍼스 AX러닝혁신센터장, "AI 교육은 진단과 처방이 우선입니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85 0
7043 “더 가볍고 빠르게” 노타·모빌린트, NPU 최적화 및 AI 사업 협력에 맞손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461 1
7042 [투자를IT다] 2026년 5월 1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22 0
7041 [신차공개] GMC ‘허머 EV SUV’·포르쉐 ‘마칸 GTS 일렉트릭’ 출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34 0
7040 [정석희의 기후 에너지 인사이트] 10. 햇빛은 공짜, 그물은 누가 만드는가?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558 0
7039 ‘우주 비전’ 품은 LIG D&A, 스타트업 '스텔라비전'과 손잡은 이유?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40 0
7038 [주간투자동향] 찬스, 47억 원 규모 투자 유치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35 0
7037 “첨단전략산업 육성 목적”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조성, 다른 펀드와 다른 점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119 0
7036 “맛집 예약부터 쇼핑 결제까지”…네이버 대화형 검색 AI탭 써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42 0
7035 [스타트업리뷰] "스리라차보다 낮은 열량" 스퀴진, K-김 불편함까지 튜브로 풀었다 [6]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685 0
7034 [르포] 지커, 강남 대치동에 브랜드 갤러리 오픈…최신 라인업 선보이며 존재감 확대 [9]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900 2
7033 어르신에게 듣는 즐거움을, 제이디솔루션 청력보조 스피커 하룬제 기증 현장 가 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47 0
7032 디지털자산 과세 앞두고 팽팽한 공방 ‘준비 안 됐다’ vs ‘예정대로 진행’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46 0
7031 한국항공대 “방산 SW 인재, 총장배 2026 AI 파일럿 탑건 챌린지 도전하라”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41 0
7030 “교통비 환급 더 많이” K-패스 '반값 모두의 카드', 지금 주목해야 하는 이유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65 0
7029 [자동차와 法]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를 둘러싼 오해와 현실, 책임의 경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279 0
7028 “플랫폼ㆍ하드웨어ㆍ소프트웨어 등 국내 AI 산업의 모든 것이 한 자리에”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56 0
7027 서울창경 “창업기업 등용문,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AI 리그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52 0
7026 OTT 구독 결합 전쟁, 나에게 맞는 조합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79 0
7025 [스타트업-ing] 퓨잇, 한국수자원공사 손잡고 지역 플랫폼 '로컬바이브' 구축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51 1
7024 나이트로 서울 2026 게임데이 'AI가 공동 창업자, ‘어떻게’ 보다 ‘무엇을’이 더 중요’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333 0
7023 기업공개 앞둔 마키나락스, 버티컬 AI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도약 나선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187 0
7022 [주간보안동향] 쿠팡·네이버 등 7개 오픈마켓, 개인정보 불공정 약관 시정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44 0
7021 [위클리AI] 아마존·오픈AI·메타, 검색부터 로봇까지 서비스 고도화 박차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112 0
7020 [신차공개]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볼보 ‘XC90 블랙 에디션’ 한정 판매 [6]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1830 0
7019 [주간스타트업동향] 디노티시아, 소버린 AI 법령 에이전트 '리걸큐' 베타 공개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54 0
7018 [스타트업 브랜딩 가이드] 초기 스타트업이 투자자를 설득하는 브랜드 구조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93 0
7017 10명 중 3명은 '시한부' 윈도10 PC 사용 중… 어떡하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5 93 0
7016 [투자를IT다] 2026년 4월 5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57 0
7015 AI·클라우드 시대 공공 보안의 새 이정표...망분리 장벽 허무는 N2SF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57 0
7014 짐 켈러의 텐스토렌트, '블랙홀' AI 가속기로 IT 인프라 판도 뒤집을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141 0
7013 "싱가포르 거점으로 아세안 시장 공략",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AI/바이오 분야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개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57 0
7012 [주간투자동향] 티냅스, 45억 원 규모 시드 투자 유치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72 0
7011 두레이 도입한 메가스터디교육, "협업 툴 도입 두 달 차··· 업무 문화·효율 개선 실감"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50 0
7010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동아닷컴+아이티동아의 '스타트업 글로벌 홍보 증진 프로그램' 합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58 0
7009 [르포] GM 창원공장서 만든 트랙스 크로스오버, 가포신항 거쳐 세계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83 0
7008 [뉴스줌인] 생성형 AI에 변곡점 맞은 어도비? 돌파구는 '오케스트레이션' [7]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268 0
7007 "텀블러 세척 더 쉬워졌다" 스타벅스·LG전자 마이컵, 직접 써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46 0
7006 8세대 TPU 내놓으며 96만 대 GPU 주문한 구글··· 배경엔 '인프라 이원화' 전략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742 3
7005 신호철 슈프리마 전무 “출입통제 넘어 영상보안 융합…‘AI 통합 보안’ 승부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9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