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IT동아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타 갤러리 IT동아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연관 갤러리 레이어 닫기 개념글 리스트 1/3 이전 다음 서울 지하철 부정승차 적발시 30배 부과...적발 부과금 연간 25억 그르르릉 짝꿍한테 데이트신청하는.manhwa 가량 고전 게임은 의외로 친절하다.manual Searchers 누나가 용사를 들고 휘두름 1화 그리폰 CU가맹점주연합회 “파업 참여한 배송기사 상품 안 받겠다” Exterminatus 혼란 틈타 와인 병 쓸어 담은 여성…美만찬 총격 현장서 '포착' ㅇㅇ 시골쥐에게는 서울도 여행지이다. (16장) 바디는무겁게, CCTV로 정당방위 입증…'여성 폭행 제압' 아파트 경비원 무죄 성당상납 구글 AI 캠퍼스 세계 최초 한국 개설 써밋 닉값하려고 야경 찍어왔다 개추박아!!!! Nightview 기자증 팔고 한사람이 여러곳운영 심각한 언론상황 ㅇㅇ 매출 0원...4500장 커피 돌린 이디야 오월드점 ㄹㅇ...jpg Adidas 노인 기준 75세로 상향 고려중.jpg 유포터블 ‘성착취물 공유’ 대화방에 참여자 1만여명, 박제방 10대 운영자 검거 ㅇㅇ 트럼프 총격범, 진보사회운동단체 '와이드 어웨이크' 회원 Exterminatus 싱글벙글 아직도 제국주의 잔재가 넘치는 영국 근황 보통 한 나라의 경제를 분석할때는 GDP같은것을 사용하지만 그 GDP를 형성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건 대기업이다 위 사진은 현재 2026년 기준 영국을 대표하는 대기업들 순위를 나타낸 자료인데 필자는 이것을 보자마자 든 생각은 아 역시 영국은 제국주의로 아직도 ㄹㅇ 개꿀빨고있구나 라는거였다 ㅋㅋ 저기 나온 기업중 과거 제국주의와 연관된 회사는 과연 무엇일지 다같이 재밌게 Araboza. 영국 4등 HSBC. 워낙 큰 규모의 은행이라 알사람은 다 알겠지만 이 은행은 이름부터가 "홍콩상하이은행"의 약자이다 무려 1865년에 설립되었으며 제2차 아편전쟁 이후 영국이 홍콩을 점령하고 중국의 자본을 수탈하기위해 세워졌다 영국과 극동 지역 간의 교역 대금을 결제하고 관리하며 거대 자본을 형성한것 영국 5등 쉘. 이 회사 역시 원체 큰 석유기업이다 보니 알사람은 알겠지만 이 기업은 1907년에 인도네시아를 지배하던 네덜란드와 손을 잡아 합병으로 설립되었으며 동남아, 중동 등의 유전을 통째로 독점하여 거대 기업이 되었다 영국 8등 리오틴토. 1873년 설립되었으며 대영제국의 자본력으로 호주, 남미를 중심으로 전세계 식민지와 종속국에서 광물 자원지대를 독점하여 세계 최대 원자재 기업이 되었다 시가총액을 보면 알겠지만 아직까지도 전세계에서 가장 큰 원자재 기업일 정도다 영국 9등 롤스로이스. 1906년에 설립된 항공,방위산업체로 자동차 롤스로이스와는 다른 기업으로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롤스로이스의 엔진은 장갑차에 탑재되어 중동과 아프리카 식민지 전선에서 영국의 군사적 지배력을 공고히 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후 항공기 엔진 분야로 확장하며 제국 전역의 항공망을 연결했으며 현재도 GE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회사다 영국 10등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 (일명 BAT) 1902년에 설립된 담배 회사로 당시 대영제국 식민지 네트워크 유통망으로 그냥 ㅆ날먹해서 바로 대기업이 된 케이스다 던힐, 글로, 켄트, 럭키 스트라이크 등 수많은 담배 브랜드를 거느린 기업이 될 수 있었던 이유일지도... 인도, 실론(스리랑카), 이집트, 말라야(말레이시아), 동아프리카 등 영국의 영향력이 닿는 곳마다 공장을 세우고 현지 농민들을 담배 경작에 동원했다 영국 11위 BP. 20세기 초 이란의 유전지대를 독점하기위해 애초부터 영국 정부가 세운 석유 회사다 애초에 회사 이름부터가 앵글로 페르시아 석유였다.. 영국 12위 유니레버 1931년에 설립되었으며 비누와 마가린의 원료인 팜유를 얻기위해 서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의 광대한 식민지 농장을 관리 및 지배하여 대기업까지 성장했다 그 덕분인지 현재는 미국 P&G에 이어 세계 2위 소비재 회사로 도브, 바세린, 립톤, 밴앤제리스 등 수십개의 유명 브랜드를 거느리고 있는 상황 영국 13위 GSK. 세계 최대 제약회사중 하나인데 과거 식민지 주둔군과 정착민들이 겪던 열대병 치료제와 백신을 공급하며 대영제국의 확장에 기여했다 이 과정에서 확보된 식민지의 원료와 임상 데이터는 현대 GSK의 거대한 제약 포트폴리오의 기초가 되었을정도.. 한마디로 지금 영국 기업 4,5,8,9,10,11,12등 기업이 모두 제국주의 시대와 연관이 있으며 당연하지만 좋은일과는 거리가 매우 멀다는것... 물론 1,2,3위는 각각 AI, 바이오, 반도체라는 신산업이다보니 순수 현대의 기량으로 올라간거긴하다 근데 온리팬스가 14위인것보면 ㄹㅇ 정신나간 나라인건 여전한듯.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윌로우드 자가숙성 대회 5등 한 후기 때는 1월 1일, 윌로우드의 캐스크 800ml 짜리를 받았습니다.위오크에서 만든 캐스크로 수종은 아메리칸 오크입니다.윌로우드 어텀 스피릿은 처음 마셨을 때부터 화사한 홉과 자몽 뉘앙스가 인상적이어서 제가 좋아하는 시트러스한 느낌을 살리는 방향으로 잡았고목표는 탄닌과 버진오크의 매운맛을 최대한 줄여서 스피릿과 잘 어우러지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일단 물을 붓고 3일을 불리면서 탄닌을 최대한 빼내고 오크통을 불렸습니다.3일이 지나 속을 비운 캐스크와 힘빼기 용으로 사용한 코리안 단수수 럼, 밀담 52입니다.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고소하고 달콤한 향과 적당한 열대과일의 뉘앙스가 있어서 힘빼기용으로 제격이라 생각했습니다.뭣보다 전통주로 분류돼서 자택배송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었고요.이걸 넣고 3주 반을 힘빼기에 들어갔는데, 이때 윌로우드의 대회 개최 공지를 확인했습니다.이때 힘빼기 기간을 조금 더 길게 가져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시즈닝용도로 사용한 건 화요 53과 월간온지 1월호를 섞어 주정강화 약주, 즉 과하주를 만들었습니다.왜 월간 온지와 화요를 택했냐고 물어보신다면 월간 온지는 기본적으로 감미와 산미가 상당히 높고 산뜻한 맛을 내는 약주(우리나라 전통 청주)입니다.기본적으로 청포도와 청사과 등의 향이 인상적인데 12월호와 1월호는 홉을 초재로 사용한 약주를 만들었더라고요.윌로우드 어텀이 맥주를 증류한 스피릿이니 홉이 그 중간의 연결점을 잘 만들어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화요 53은 깔끔한 향과 멜론과 소다의 향이 온지와 충돌하지 않고 잘 어우러질 거라 생각해서 넣었습니다.아 참고로 힘빼기한 밀담은 따로 공병에 모아뒀다 럼콕 해먹을 때 쓰고 있습니다.향은 굉장히 좋은데 맛이 좀 많이 맵거든요, 근데 콜라 타먹으면 밸런스가 딱 맞아서 럼콕 발사대로 쓰고 있습니다.블렌딩이 된 과하주를 캐스크에 넣었습니다.이 때 날짜는 1월 27일 화요일. 시즈닝 원액의 도수는 25도입니다.과하주기 때문에 상온에 둬도 변질은 되지 않겠으나 만의 하나라는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었고온지가 아무리 누룩취가 안 나는 깔끔하고 산뜻한 청주라고 해도 상온에 오래 방치하면 고소한 맛이나 누룩의 향이 산뜻한 맛을 눌러버릴 것을 염려해 베란다에 보관했습니다.올 겨울이 추웠던 만큼 베란다의 온도가 매우 낮기도 했고, 이 상태로 넉넉하게 설이 지나 3월이 될 때까지 시즈닝을 했습니다.중간중간 시즈닝 원액의 변질이 없는지 체크하기 위해 빼서 맛보고 부족한 부분은 화요를 추가로 부어주면서 도수와 용량을 계속 늘려줬습니다.시즈닝 이후 윌로우드 어텀을 통입했습니다.캐스크 내부를 한 번 비워준 다음 물과 어텀을 부어서 내부를 세척해준 다음 어텀을 넣었습니다.이때 아쉬웠던 점은 초반에 힘빼기를 조금만 더 길게 끌었으면 매운맛이 올라오기 전에 향을 좀 더 안정적으로 뽑아낼 수 있었을텐데 나무의 매운맛이 조금씩 올라오더라고요.숙성 중간에 가모임이 있었기에 숙성 중이던 스피릿도 제법 소모가 된 바, 어텀을 조금 더 부어줬습니다.그리고 병입한 윌로우드 과하주 캐스크 에디션도수는 55도 정도로 맞췄는데 그냥 마시는 것보단 물을 부었을 때 발향력과 팔레트의 안정성이 확 올라가고 매운맛이 쭉 내려가더라고요.200ml 짜리 공병을 하나 준비해서 여기에 대회 출품용을 제외한 나머지 원액을 부어 보존용을 따로 만들었습니다.그리고 대망의 대회날.출품주가 무려 38종이나 되기 대문에 미리 약국에 들러 단단히 무장했습니다.와일드터키 배럴 윌로우드 어텀.8개월 숙성했다고 하는데 딸기 케이크 같은 크리미한 맛이 인상적인 맛있는 어텀이 됐습니다.아직 어린 느낌이 강하긴 한데 어텀은 어정쩡하게 숙성하는 것보다는 캐스크의 맛을 살짝 입히거나, 아니면 제대로 숙성시키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것 같아요.신사역의 플럼 위스키 하우스입니다.위갤에 위스키 페어링 코스 홍보도 한 번 오신 적이 있죠?윌로우드 어텀 시음회, 페어링 코스 초대, 그리고 이번 대회까지 하면 3번째 방문이네요.가슴이 웅장해지는 시음주 라인업들.이때 좀 일찍 도착해서 시음주들이 덜 도착했는데도 이 숫자입니다.대부분 도파민에 미친 분들이었기 때문에 출품주들이 하나 같이 범상치 않았습니다.제 번호는 20번이었습니다.이 날 친구들과 같이 돌기로 했기 때문에 출품주들을 보면서 입맛만 쩝쩝 다셨는데 이 날 도착하자마자 계속 마셨으면 진짜 지금쯤 아주 가버렸을듯이렇게 핸드필로 꺼내서 맛도 보고.다양하게 마셔봤습니다.1등 위스키 맛있더라고요.그거 말고도 여러가지 인상에 남는 술들이 있었는데 하나하나 적기엔 지면이 모자라므로....1등만 간략하게 적자면 버번 캐스크의 팔레트와 함께 피티드 캐스크의 적당한 피트감이 빈 곳을 꽉 채워줘서 상당히 맛있었습니다.마시자마자 이거 1등하겠는데? 싶었던 출품주.마스터 클래스도 참가했습니다.저 메이플 캐스크는 대표님이 개인소장하시던 캐스크였는데 블랙 메이플 시럽의 단맛과 약간의 짭짤한 느낌이 밑을 받쳐줘서 굉장히 맛있더라고요.그렇게 모든 과정들을 다 거친 결과.38개 출품주 가운데서 5등을 했습니다.부상은 따로 없지만 38개 중에서 5등이면 굉장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거기에 대표님의 사인바틀과 어첨 부상, 그리고 이번에 쌓은 경험들을 생각하면 아주 흡족했다는 말도 부족한, 값진 경험이었습니다.좋은 대회 열어주신 윌로우드에게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 LiverArchive고정닉 한국 ENC 참가 거절...jpg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605517- 韓, ENC 출전 거절https://naver.me/574X25TU - dc official App 작성자 : 케이온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설정 갤러리별 설정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on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갤러리 마이너 미니 인물 검색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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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글[등산] 1/27 이전 다음 호남알프스 종주 주말 북한산 일출 등붕이 용문산 다녀왔다!!! 등갤 처음왔는데 티타니움 이xx 이미지 왤케 xx박음? ■ (업데이트) 등산갤 도움이 컸던 글들 모음~❗ 가팔환초다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