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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번역)사이토 케이이치로 감독 코멘터리 1~6화

샤샤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7.11 23:07:00
조회 1746 추천 39 댓글 13

1화

1화는 시리즈의 지침이 될 기초적인 부분을 만들자고 의식한 동시에 고토 히토리라는 독특한 주인공을 시청자 여러분에게 이해시킬 수 있게끔 '고토 히토리란 무엇인가?'를 의식하면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살짝 이질적인 화인 것 같아요. 화면 만듦새에 내 버릇이 드러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장소를 설정하고, 거기에 캐릭터가 서있는 분위기를 내려고 하면 카메라의 위치가 인간의 시선에 가까울 때가 많다거나, 퍼스가 광각 기미가 되는 구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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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을 담당한 요시다 씨는 원작에 있는 요소를 추출해 가면서, 히토리가 한 걸음 내딛는 대목이 피크가 될 수 있게 드라마를 구성해 주셨는데, 그 수완이 빛나는 시나리오가 완성됐다고 생각합니다. 기타 히어로라는 인터넷 상의 자신과 이제부터 라이브에 오르는 현실이 잘 겹치도록 시나리오에 녹여냈습니다. 히토리의 상상 친구 기타오도 아주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원작에는 아주 조그만 컷으로 등장했는데 애니는 히토리의 정신 상황을 희화화해서 설명할 때 무척 편리한 캐릭터로 써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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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 히토리가 벽장 안에서 친 곡은 OST를 담당한 키쿠야 토모키 씨한테 음악의 러닝 타임만 전달하고 애드립으로 부탁드렸는데, 이렇게 나중에 발생한 부탁도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마찬가지로 감사드려야 할 일이 이야기 도중에 엔딩곡 Distortion!!을 까는 연출. 제공해주신 소중한 엔딩곡을, 심지어 1화부터 이렇게 써먹는 것은 보통은 선호하지 않을 겁니다. 그래도 여기는 정말로 1화 마지막에 들을 수 있는 곡이 흐르는 편이 재밌기 때문에 이런 연출을 했습니다. 작사,작곡을 맡아주신 KANA-BOON의 타니구치 마구로 씨를 비롯한 각 파트의 관대함에 감사드립니다. 첫 화니까 스탭들이 재밌다고 해준 말을 의지했습니다. 내가 확실한 반응을 느낀 것은 조금 더 나중 일이었습니다.


2화


라이브하우스에 대해 설명하면서 니지카와 료의 캐릭터의 깊이를 주는 편입니다. 시추에이션이 STARRY로 한정되어 있는 점도 있어서 그림 콘티를 담당한 에피소드 중에서는 가장 시간을 많이 잡아 먹은 난산이었습니다. 그림 콘티 단계에서는 1화 분량의 시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조금 모자란 정도였는데 연출을 맡아주신 후지와라 요시유키(藤原佳幸) 씨가 동작을 채워 넣어 주셔서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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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서 주사위 토크를 하는 장면에서 니지카가 짝짝짝 박수를 치거나, 히토리의 토크를 멈추고 타임 아웃 포즈를 취하는 등, 몸짓 손짓의 세세한 뉘앙스 연기로 마가 뜨지 않게 만들어 준 점이 과연 대단했습니다. 애초에 후지와라 씨는 NEW GAME!에서 감독을 맡아 키라라 애니메이션 브랜드를 쌓아 올린 사람 중에 한 명이니까요. 그런 분이 내 그림 콘티를 연출해준 점은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STARRY에서 알바를 하라는 말을 들은 히토리가 '네...알바?!'하고 한번 긍정했다가 되묻는 장면이 있는데, 저도 그렇습니다만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말을 일단 긍정해버리는 일이 있지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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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2화에서 니자카 마음 속에서 히토리가 재밌는 아이라는 감정이 커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라이브하우스를 떠나는 히토리를 향해 니지카는 '내일 또 봐!'라고 말을 겁니다. 이건 히토리의 반응을 뭐라도 보고 싶었던 거겠죠. 단순하게 히토리에 대한 흥미이기도 하고, 상대방의 컨디션을 살피기 위해서 '잘 지내?'라고 말을 거는 것과 같은 리더로서의 배려심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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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지카는 이렇게 해서 히토리의 멘탈을 확인했던 거겠죠. 이 장면이 완성된 순간에 2화의 축이 보인 것 같았습니다. 서브 타이틀 '내일 봐'를 히토리가 말하는 것이 이 에피소드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3화


3화까지는 직접 그림 콘티를 그리고 싶었는데, 나한테 무슨 일이 생겼을 때 결정권을 갖고 있는 사람을 따로 두는 편이 낫다고 판단, 야마모토 유스케 씨한테 부감독을 부탁드리고, 이 3화를 일임했습니다. 내가 담당한 2화까지는 어떤 반응이 오더라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만약 3화가 불평이면 어쩌지 솔직히 불안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엄청 평판이 좋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대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이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지는 영상인데요 내가 담당한 그림 콘티보다 많이 막나가는 내용이죠.(웃음) 야마모토 씨의 영상을 나는 정말 좋아하는데, 등을 맡긴 이상 야마모토 씨의 맛을 그대로 내고 싶었습니다.


오프비트라고 할까요? 어딘지 한심한 분위기가 있는 애교를 부릴 수 있는 게 야마모토 씨의 뛰어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멋있어야 할 장면은 멋있게 연출하지만, 멋부리지 않고 딴지를 걸만한 부분을 만드는 점이 사랑받는 이유겠죠. 이 3화는 작화감독 나카무라 하야테 씨가 혼자서 파트 절반 정도의 원화를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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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디자인 및 총작화감독 케로리라 군도 나카무라 씨를 신뢰해서 수정을 거의 하지 않았을 겁니다. 선의 터치가 원화 단계에서 상당히 강했는데, 그걸 동화 파트에서 제대로 캐치해주셨습니다. 선에 기세가 있는 재밌는 느낌으로 완성되어, 애니메이터의 색이 아주 강하게 드러난 에피소드가 됐습니다.


실은 본작은 스탭이 삘을 받은 상태에서 그리고 있다면 가만히 지켜보자는 것이 하나의 결의였습니다. 역시 모티베이션은 작품의 퀄리티로 직결되는 법이라서, 최대한 모두의 마음의 불씨가 꺼지지 않게 주의하면서, 고민하는 부분이나 적역이 아닌 일은 이쪽에서 도와주자는 마음가짐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내가 이 편을 만들어냈다'는 모두의 자신감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4화


원작에 있는 아티스트 사진을 촬영하는 이야기를 메인으로 히토리가 작사를 통해서 료와 친해지는 에피소드가 잘 짜여져 있습니다.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드라마의 만듦새가 절묘해서 아주 잘 만들어졌다고 감탄했습니다. 료가 활약하는 에피소드이자, 료의 주가는 여기가 고점이라고들 하죠.(웃음) 그림콘티와 연출을 담당한 카리야 노부히데 군은 오랜 지인으로 다른 작품에서도 함께 작업을 해봤기 때문에 잘 알고 있는 애니메이터한테 처음으로 에피소드를 맡기게 됐습니다.


원래부터 발군으로 실력 있는 분이지만, 캐릭터의 동작이나 사물을 보는 착안점이 좀 정상과는 벗어나 있다는 점이 카리야 군의 맛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STARRY의 모델인 라이브하우스 부근을 비롯해 시모키타자와의 로케이션 헌팅을 혼자서도 몇 번이고 가준 결과, 펜스의 와이어가 굉장히 리얼하다거나, 아스팔트의 금이 간 곳에서 피어난 잡초를 쓸데없이 신경 쓴다거나, 그 점이 이 친구의 작가성이자 독특함이 드러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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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연기에도 이 친구의 착안점이 발휘되어 있어서 히토리와 료가 작사에 대해 말하는 장면은 그루브한 느낌이 나서 어딘지 리얼해서, 대화의 연출을 깊은 부분에서 컨트롤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히토리가 고개를 옆으로 계속 젓는 움직임에 밈적 요소를 부여한 것도 카리야 군의 커다란 공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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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도 다분하게 있는 요소입니다만, 움직임이 붙는 것으로 인해 흉내내서 그리고 싶어지고, 그걸 인터넷에 올려 반응을 즐기고 싶어지는 것은 과연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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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로 고민하는 히토리가 망상으로 밝은 사람으로 빙의한 '퀸 오브 웨이'의 장면은 원화 하마구치 아키라(濱口明) 씨가 그려주셨습니다. 1화부터 마지막 화까지 참가해줬는데 그 밖에도 재밌는 컷을 잔뜩 그려주셨습니다. 작품을 풍성하게 만들어준 사람 중 한 명이기 때문에 무척 감사한 마음입니다.


5화


연출의 카와카미 유스케 씨 인품이 잘 드러난 편입니다. 카와카미 씨의 영상을 처음 보고 시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중에도 영화적인 쇼트에 카와카미 씨의 맛이 드러납니다. 영화적인 쇼트라고 함은 그림 위에니까 그릴 수 있는 창조성이 있는 한편으로, 애니메이션의 화면은 말하자면 거짓말로 만들어진 비현실적인 그림입니다. 이 친구는 리얼리즘 연출을 좋아해서 영화에서 쓰이는 렌즈로 찍은 듯한 리얼리티가 있고, 광원이나 장면의 색상에서도 애니메이션의 표현에서 한걸음 너머의 영역에 발을 내딛는 강한 의지를 캐치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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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영상에 이르러서는 '여기서 실패하면 끝이다'라고 말하는 듯이 기합이 들어가 있었는데, 다양한 요소를 흡수하려고 여러가지 라이브 영상을 보고 연구했습니다. 작화 감독인 타카하시 사키 씨, 원화의 아카이 토시후미 씨를 비롯해 CloverWorks를 떠받치는 애니메이터 분들이 잔뜩 도와주셔서 만드는 도중에도 이건 틀림없이 굉장한 화가 될 거라고 옆에서 지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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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댐영상의 '잠시 기다려주세요'는 딱히 이거일 필요는 없었는데(웃음) 할 거라면 이 정도가 아니면 재미가 없다는 이유에서 실사로 했습니다. 다만 댐의 이미지 소재를 찾는 게 의외로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최종적으로 댐 마이스터 카미사토 씨한테 부탁드릴 수 있어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참고로 댐의 명칭의 텔롭이 나오는 것은 모국민적 장수 애니메이션 오프닝의 패러디입니다.


6화


2화에 이어서 후지와라 씨가 연출을 맡은 화로 이번에는 그림 콘티도 담당하셨습니다. 키쿠리 에피소드는 각본을 구성할 당시부터 나보다 함축이 있는 경험 풍부한 분한테 부탁드리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후지와라 씨가 맡아 주셔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나는 살짝 정합성을 맞춘 정도고 거의 수정할 부분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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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할당량 문제로 난감해 하는 히토리의 망상이 갑자기 도트가 되는 대목은 압도적으로 이질적인 영상이라서 마음에 듭니다. 여기는 5화의 댐과 함께 자주 화제가 됐습니다. 실은 처음에는 애니메이터 몇 분한테 해당 파트를 맡아줄 수 없겠냐고 문의 드렸는데, 결국 여러 사정이 맞지 않아서요. 최종적으로 도트가 되었다는 경위가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직도 더 봇치에서 다양한 영상을 자아낼 수 있구나!'하는 마음이 들게해준 컷으로 나머지 작업을 분발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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