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자유·공화' 등 단어 포함된 당명 제안받아 국민의힘의 새 당명이 이르면 오는 3·1절 전후로 공개될 전망이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명 개정 작업 진행과 관련해 "논의를 거쳐 지금 스케줄대로라면 3월 1일 정도에 새로운 당명을 발표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그때를 목표로 작업 중"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이어 "설 연휴 기간 복수 당명 후보군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달 초 당 쇄신 작업의 일환으로 당명 개정 방침을 공식화한 바 있다. 국민의힘은 대국민 당명 공모전을 열어 새로운 이름을 접수해왔는데, '국민', '자유', '공화', '미래', '새로운', '혁신', '우리', '함께' 등의 단어를 포함한 당명이 다수 제안된 것으로 전해졌다. scottchoi15@fnnews.com 최은솔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알몸으로 도로에 뛰어든 26세 女, 트럭운전자가... 소름▶ 김종국, 의미심장한 고백 "아내와 오랜 세월을 따로 살아서..."▶ 전수경 "미국인과 결혼, 호텔 스위트룸서 몇년을..." 화끈 공개▶ 성인男과 모텔 간 중3 딸 "아빠가 버젓이..." 충격 실화▶ 부천 지하주차장서 20대 女간호사 심정지로 발견...끔찍한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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