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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보빔문학] 마일리에게 마구마구 희롱당하는 람지휘관

살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6.19 23: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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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요, 지휘관님. 여성 중에 54%가 가슴 애무 만으로 오르가즘을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대요.”

“꿈도 꾸지마.”


소파에 늘어져서 태블릿 액정을 들여다보던 AK-12의 말에 나는 서류에서 눈을 떼지 않고 대답했다. 또 쓸데없는 걸 본 모양이다.


“일단 저는 46% 쪽인 것 같은데, 지휘관님은 어떨지 궁금해서요.”

“헛소리 그만 하고 심심하면 94한테 가서 놀아달라고 해.”


내가 째려보자 AK-12는 입술을 삐죽 내밀었다.


“그치만 94는 제가 내준 숙제 때문에 바쁘단 말이에요. 요새 부쩍 성장하는 것 같아서 너무 기쁜 거 있죠?”

“나는 노냐? 놀아? 어?”


AK-12의 천연덕스러운 말에 아슬아슬하게 버티던 한 가닥 남은 인내심이 단숨에 끊어졌다.


“이, 이것 보라고. 내가, 어? 좋아서 하루종일 서류랑 씨름하는 줄 알아?!”


책상을 쾅쾅 내려치는 바람에 높이 쌓인 서류 더미가 위태롭게 흔들렸다. 무의식적으로 얼른 손을 뻗어 쓰러지지 않게 붙잡는 자신의 모습이 처량해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처음부터 게으름 피우지 말고 미리미리 처리했으면 됐잖아요.”

“조, 조용히 해.”


기집애가 눈치 없이 정곡을 찌르는 바람에 떨떠름하게 입을 다물었다. 하지만 열 받은건 그대로라 세상 모든 것에 시비를 걸고 싶어졌다.


“애초에 지금이 몇 년도인데 아직도 이런 서류를 쓰는 거야? 나무한테 안 미안해?”

“시각적인 압박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려는 방안이라는 설이 있어요.”


...확실히 산처럼 쌓인 서류 더미를 보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아니, 그게 아니라.


“그러면 내가 더럽게 바쁘다는거 시각적으로 보이지? 썩 사라져.”

“아잉, 그러지 마시구.”


빙 돌아 다가온 AK-12가 서류더미를 밀어내고 책상에 엉덩이를 걸쳤다.


“적당한 휴식은 일의 능률을 올린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아, 그러셔?”


그놈의 연구 결과. 보나마나 그불게에서 줏어 들었겠지.


“그렇구나. 와아, 정.말.대.단.해. 그러면 혼.자. 좀 쉬고 와야겠다. 지휘실 잘 지키고 있어.”


서랍에서 담뱃갑과 라이터를 챙겨 일어서는 나를 AK-12가 가로막았다.


“비켜. 니코틴 절실해.”

“담배는 몸에 안 좋아요.”

“알아. 그냥 콱 죽어버리려고 피는 거야. 말리지 마.”


벌써 다 떨어졌네. 담뱃갑 안에서 몇 개비 남지 않은 담배가 부스럭 대는 소리를 들으며 AK-12를 지나쳤다. 아니, 지나치려고 했다. 순간 시야가 빙글 돌았다.


“...네가 드디어 미쳤구나.”


AK-12의 빙그레 웃는 얼굴이 시야를 가득 채웠다. 서류들이 어지러이 흩어지며 펄럭이는 소리 사이로 담뱃갑과 라이터가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가 뒤늦게 들려왔다.


“이거 그냥 징계로는 안 끝난다.”


책상에 누워서 예의상 붙잡힌 양 손을 움직이려 시도는 해보았다. 온 힘을 다해도 AK-12의 손은 공간에 고정되기라도 한 듯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러면 열과 성을 다해서 만족시켜 드려야겠네요. 화간이면 OK죠?”

“미친년.”


에라 모르겠다. 어차피 이런 상태의 AK-12한테서는 도망칠 수 없다는 건 잘 알고 있으니까. 내가 포기하고 몸에서 힘을 빼자 AK-12의 미소가 더욱 깊어졌다.


“야, 야, 무슨 사춘기 남학생이야? 천천히 좀... 읏,ㅡ”


허겁지겁 셔츠를 벗기고 브라 후크도 눈 깜짝할 새 풀어낸 AK-12가 내 가슴을 베어 물었다. 아직 열기가 오르지 않은 몸에 닿는 축축한 느낌에 나도 모르게 몸을 뒤틀었다.


“생각해보니 지휘관님 가슴을 제대로 애무해 드린 적이 없는 것 같아서요.”


입을 뗀 AK-12가 내 가슴을 살살 주무르며 말했다. 그야 그렇겠지. 맨날 정신없이 아래에 코부터 박고 보니까. 나부터가 어깨 아래에 달려있는 이 살덩이가 성감대로서 수행하는 역할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자, 긴장 푸시고요 손님.”

“네네.”


가슴으로 제대로 느끼려면 어느정도 반복하며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는 글을 봤었다. 그불게에서. 전반부의 내용은 그저 그랬지만 작전시 기동이 편하다는 둥, 옷테가 잘 받는다는 둥 작은 가슴에 대한 예찬으로 끝맺는 글의 구성에선 통렬하게 느껴지는 바가 있었다. 애잔한 심정으로 추천 버튼을 눌렀었다.


내가 이런 저런 잡생각을 하는 사이 AK-12는 열과 성을 다해 내 가슴을 애무했다. 간질간질한 가벼운 쾌감이 느껴졌지만 그것뿐이었다. 뭐, 처음엔 이정도가 정상이겠지. 연신 곁눈질로 내 반응을 살피는 AK-12의 앞머리를 쓸었다.


그 순간, 나도 모르게 허리가 튀어 올랐다.


“잠... 말도 안, 돼,ㅡ 읏?!”


유륜을 빙글빙글 자극하던 AK-12의 손가락이 어느새 솟아오른 젖꼭지에 닿자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던 쾌감이 전신으로 퍼졌다. AK-12가 만족스럽게 웃으며 반대쪽 젖꼭지를 덥석 입에 물었다. 긴 혀가 유두를 휘감으며 문질렀다.


“으, 흐응, 앗,ㅡ 하아, 이상, 해,ㅡ”


아래쪽을 애무 당하는 것보다는 약했지만, 오히려 그 약간 부족한 듯한 자극에 더욱 몸이 달아올랐다.


“어머, 지휘관님. 이렇게 다리를 활짝 벌리시고... 제대로 가슴으로 느끼기 전까진 안 해드릴건데요?”


AK-12가 침으로 번들거리는 젖꼭지를 두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비볐다. 평소의 온 몸을 관통하는 강렬한 오르가즘이 아닌, 가슴 한 점에서 느껴지는 날카로운 쾌감은 너무나 생소했다. 그래서인지 미처 알아채기도 전에 내 몸은 가볍게 절정에 달하고 말았다.


“아흣?! 읏, 크,ㅡ 흣,ㅡ 하아, 하아,ㅡ”

“흠, 느끼신 건가요? 지금거로는 잘 모르겠는데...”


AK-12가 내 허리를 천천히 쓸며 능글맞게 속삭였다. 달아오른 피부에 차가운 손바닥이 스칠 때마다 몸이 흠칫흠칫 떨렸다.


“갔, 어, 갔으니까... 햐읏?!”


순식간에 바지 속으로 침입한 AK-12의 손이 팬티에 닿았다. 그제야 엉망진창으로 젖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손가락이 움직일 때마다 축축하게 젖어 엉겨붙은 음모와 팬티가 질척이는 소리를 냈다.


잠시 동안 속옷 위를 훑던 손이 하복부를 애액으로 적시며 다시 빠져나왔다. 나도 모르게 아쉬운 탄성을 내자 AK-12가 음흉하게 웃으며 보란듯이 눈 앞에 손을 들이댔다.


“이것 보세요, 지휘관님. 이렇게 금방 젖은 거 처음이에요. 진작 해드릴걸.”


AK-12의 가느다란 손가락 사이로 애액이 뚝뚝 흘렀다. 전에 없을 정도로 민감해진 몸은 흘러내린 애액이 가슴 위에 떨어지는 감촉만으로도 파르르 떨렸다.


“감도도 엄청 좋아진 것 같고... 오늘, 즐겁겠네요.”


우후후 웃은 AK-12는 뭐라고 대답하기도 전에 내 바지를 훌렁 벗기곤 팬티 속에 손을 파묻었다. 용서 없이 클리토리스를 꼬집는 손길에 책상에서 몸이 5cm쯤 튀어 올랐다. AK-12가 반 나체로 신음하는 나를 품에 안으며 다시 가슴을 입에 물었다.


위 아래에서 동시에 느껴지는 쾌감이 뒤죽박죽 섞여 온 몸을 채웠다. 죽을 만큼 기분 좋아. 끊어질 듯 간신히 이어지는 의식으로 간신히 생각했다.


AK-12의 손길이 닿는 곳은 전부 성감대로 변했다. 한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쉴 새 없이 애무하며 내 몸 구석구석을 핥고, 쓰다듬고, 빨았다.


그 와중에도 계속 음핵만, 가끔씩 내려와 활짝 벌어진 음순을 문지르며 기대감에 입구를 뻐끔거리게 하는 손가락은 결코 안까지 들어오지 않았다.


덕분에 정도를 넘은 쾌락이 몸에 계속 쌓여만 갔다. 작은 오르가즘은 계속 느끼고 있었지만 그것만으론 턱없이 부족했다. 애타게 허리를 밀어붙이자 AK-12는 얄밉게 손을 떼었다. 내가 아이처럼 칭얼대며 뜨는 허리를 억지로 내리자 손가락이 다시 클리토리스를 애태웠다.


“이렇게 귀여운 지휘관님은 처음 봐요. 더 허덕이게 하고 싶어.”


AK-12가 귀를 핥으며 속삭였다. 평소 같으면 한 대 쥐어박았을 말이었지만 지금은 그저 도리질치며 헐떡일 수밖에 없었다.


“빠, 빨리 가게, 읏, 해줘어,ㅡ 일도 마저, 아앙,ㅡ 해야, 하는데...”

“아직도 일 생각이 나시는 걸 보니까 한참 멀었네요.”

“흐긋?!”


마침내 기다리던 감각이 찾아왔지만 그것을 만끽할 새도 없었다. AK-12의 두 손가락이 질내로 침입하고,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질벽이 탐욕스럽게 조여드는게 느껴진 순간 눈 앞이 새하얘졌다.


그 이후는 기억이 희미했다. 정신을 차려보니 AK-12가 옷을 벗어 던지고 있었고, 정신을 차려보니 지휘실 간이 침대에서 AK-12와 한 몸이 된 것처럼 뒤엉켜 있었고, 정신을 차려보니 양 구멍을 동시에 쑤셔지며 무서울 정도로 강렬한 쾌락에 몸을 덜덜 떨고 있었다.




“아, 진짜 기분 좋았다. 지휘관님은... 물어볼 필요도 없겠네요.”


AK-12가 맨들맨들해진 얼굴로 침대 위에 엎어져 아직도 움찔대는 내 등을 부드럽게 쓸었다.


“하아, 하아, 마귀, 같은 년...”


겨우 정신은 돌아왔지만 허리가 빠져 몸을 가눌 수가 없었다. 그런 나를 대신해 AK-12는 물티슈로 조심스레 뒤처리를 해주었다. 아직도 피가 몰려 예민한 음부에 닿는 차가운 감촉에 몸을 떨었다.


“몸은 이거로는 도저히 안되겠네요. 이따가 씻으세요.”

“...이게 씻어서 될 일이야?”


목이나 팔 같은 드러나는 부위엔 그나마 자제한 모양이었으나 다른 곳은 마킹이라도 한 듯이 키스마크로 뒤덮여 있었다.


“지휘관님이 너무 귀여워서 그래요.”

“얼씨구.”


간신히 몸을 일으켜 앉아 쏟아진 서류로 엉망이 된 책상 주변을 훑어보았다. 눈 앞이 캄캄해졌지만 일단 나중에 생각하기로 했다.


부들대는 다리로 일어서려는 내 이마를 톡 튕긴 AK-12가 몸을 일으켰다. 하얀 나신이 맨발로 서류를 밟으며 책상으로 다가갔다. 정말 질투가 날 정도로 완벽하고 아름다운 몸매였다. 바닥에 뒹구는 담뱃갑을 집으려 허리를 숙이자 발칙한 무게감을 가진 가슴이 늘어졌다.


돌아서서 담배를 꺼내는 AK-12의 풍만한 가슴 위로 은백색 머리카락이 드리웠다. 맨날 보는 모습이었지만 브라 없이도 아름다운 형태를 유지하는 탄력적인 가슴과 거기서부터 이어지는 유려한 허리 곡선, 일자로 쏙 패인 배꼽, 왠지 모르게 음란한 느낌이 나는 살짝 볼록한 아랫배에 새삼 눈길을 빼앗겼다.


고개를 숙여 자신의 몸을 내려다 보았다. 그불게에서 전자전을 시도하는 누구보다야 백배 낫지만 자기 주장이 부족한 가슴과 민둥민둥한 복부가 눈에 들어왔다.


한숨을 포옥 내쉬는 입에 담배가 물려졌다.


“충분히 예뻐요.”


못 들은 척 딴청을 부리며 담배에 불을 붙이고 연기를 빨아들였다. 옆에 앉은 AK-12가 손을 내밀었다.


“몸에 안 좋다며?”


AK-12는 내 말을 피식 웃어 넘기며 라이터를 받아들고 담배에 불을 붙였다. 그것만으로도 화보의 한 장면 같았다. 오오, 걸 크러쉬.


“이런 일 하는 이상 담배 때문에 죽는 것보다 총 맞아 죽는 게 훨씬 빠를 걸요. 지휘관님이든, 저든.”

“야, 넌 담배는 상관 없잖아. 폐도 없는게 확 그냥.”


어차피 호흡 모듈에서 다 정화되는 주제에. 뿌옇게 담배 연기를 뿜어낸 AK-12가 얄밉게 혀를 내밀었다. 담배 두 개비 분의 담뱃재가 바닥에 점점이 흩어졌다.


“G36한테 혼나겠네.”

“같이 혼나 드릴게요.”

“감사.”


침대에 앉아 등을 기댄 AK-12의 품에 안겨 말없이 담배를 피웠다. 맞닿는 맨살이 따뜻했다.


이렇게 몸을 섞은 관계에서 생겨나는 유대감이라고 할까, 이어지는 감정이 분명히 있다. 인간이든, 인형이든.


만족스러운 정사의 나른함과 더해 포근한 기분을 만끽했다. 머릿속 한구석에서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서류더미의 실루엣을 애써 무시하고 있는데 도저히 무시할 수 없는 구체적인 감촉이 종아리에서부터 스멀스멀 기어올라왔다.


“야, 진짜 안돼. 시간 없... 읏, 하앙,ㅡ”


AK-12가 허벅지를 쓸었을 뿐인데 나도 모르게 야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이번엔 뭐라고 변명해야 하지. 순식간에 몸이 다시 달아오르는 것을 느끼며 카리나에게 전할 변명거리를 짜냈다. 가랑이 사이로 파고든 AK-12의 손가락이 질구에 닿는 순간 똑똑, 지휘실 문이 울렸다.


“아, 들어와! 빨리!”


아쉬운 듯 혀를 차는 AK-12의 품에서 탈출해 널브러진 옷가지를 주섬주섬 모았다. 팬티는... 못 입겠네. 바지에 다리를 꿰고 추켜 올리자 지휘실 문이 스르르 열렸다.


“지휘관, AK-12 못 봤... 아.”


책 한 권을 소중하게 품에 안은 AN-94가 멈칫했다. 침대에 앉아 얇은 이불로 몸을 가린 AK-12가 빙그레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잘됐다. 야, 94. 너네 발정난 개 좀 데려가라.”

“개... 말인가? 무슨...?”


대충 옷매무새를 정리한 내가 옷가지를 던져주자 AK-12는 척척 받아 입었다. 순식간에 옷을 챙겨입고 부츠 앞부분을 바닥에 콕콕 찧은 AK-12가 쭈욱 기지개를 켰다.


“그럼 발정난 개는 이만. 멍멍.”

“빨랑 꺼져.”


AN-94의 허리에 척 팔을 두른 AK-12가 머리 위로 손을 흔들며 지휘실 문 밖으로 사라졌다. 저거 지금 94 꼬드겨서 뒹구는 건 아니겠지? 그러고도 밤에 나랑 또 할 거 아니야.


그럴듯한 예측에 혀를 내두르며 몸을 돌렸다. 자, 그럼 마저 일, 을... 해야...


“아.”


책상 주변의 참상은 이루 말로 할 수 없었다.


“......이년 도망갔네 이거.”


이런이런. 예전에 봤던 만화 주인공처럼 어깨를 으쓱하며 고개를 저어 보았다. 염병.




ㅡㅡㅡ




이후 상렬이와 카리나에게 스테레오로 개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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