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에도 전세계 게이머들을 설레게 만드는 수많은 게임들이 출시 준비에 한창이다. 1월 역시 마찬가지다. 다양한 기대 신작들이 출시될 예정으로, 그중에서도 '명일방주: 엔드필드'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오픈월드 액션 RPG 장르에서 대형 신작이 다수 이용자들을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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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PC·콘솔·모바일 등 주요 플랫폼 전반에서 각양각색의 신작이 출시된다. 새해를 여는 만큼 세계적인 기대를 모으는 남다른 이름값의 신작들이 몰려있는 시기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저마다 장르 팬들이 기다리는 유망 신작 타이틀이 다수다. 대표적인 예시가 그리프라인의 '명일방주: 엔드필드',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다. 전작에 이어 '명일방주' 세계관의 확장을 알리는 신작과 일본 등 세계에서 사랑을 받은 '일곱 개의 대죄' IP 기반 신작이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장르로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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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1월 22일 PC, 모바일, PS5 등을 통해 정식 출시된다. 어느덧 서브컬처 게임의 격전지가 된 오픈월드 액션 RPG에서 많은 기대를 받는 대형 신작으로, 전작을 즐겼던 이들이라면 각종 세계관 배경 지식에 힘입어 더 몰입도 깊은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캐릭터들을 활용한 실시간 액션 외에도 공장 건설·경영 시뮬레이션과 같은 요소를 게임 내 핵심 콘텐츠로 채용, 넓은 지역을 자유롭게 활용해 복잡한 생산시설을 구축하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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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1월 28일 PC, 모바일, PS5를 통해 정식 출시된다. 원작 IP 가운데 '일곱 개의 대죄'와 후속작 '묵시록의 4기사' 세계관까지 함께 채용한 신작으로, 원작의 주요 캐릭터들과 함께 드넓은 브리타니아를 누비는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세계관 주요 설정을 유지한 가운데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공하며, 오픈월드 탐험 외에도 협동 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오픈월드에서도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꾸려 탐험을 즐길 수 있으며, 영웅들의 합기부터 태그 액션 등 강렬한 전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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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기대 신작이 다수다. 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 IP의 대전 격투라는 새로운 도전 '2XKO'가 1월 20일 정식 출시되며,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의 액션 RPG '코드 베인2'가 1월 29일 정식 출시된다. '코드 베인2'는 전작 이후 6년만에 출시되는 신작으로, 전작을 즐겼던 이들에게 남다른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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