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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야설) 설날 백합 써왔어 ㅡ3모바일에서 작성

oshinob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2.06 22:07:08
조회 1463 추천 36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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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위를 멈출 수 없었습니다.

언니가 저의 하반신을 핥아주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상상이 현실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제 보지를 기분 좋게 해주는 것이 제 손이 아니라 언니의 손이나 혀였으면 하고 말이죠.

예를 들어 어느새 언니가 눈을 떴는데 사촌동생의 망측한 모습을 보고도 나무라지 않고 괜찮다는 듯이 웃어주는 겁니다.

그러더니 자위보다 훨씬 기분 좋은걸 해준다며 제 보지랑 항문까지 정성껏 혀와 손으로 애무해 줍니다.

가끔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려주기도 하고 정말 사랑스럽다는 듯이 저의 배꼽과 배 주변을 살살 간질여 줍니다.

그런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고 있자 애액을 쌀 것 같았지만 저는 막지 못하고 그대로 언니의 얼굴에 뿌리고 말았습니다.

저는 얼른 언니의 얼굴을 휴지로 닦아주려다가 잠시 망설인 후에 언니 얼굴에 묻은 애액을 전부 혀로 핥았습니다.

이래도 언니는 아직 깨지 않았지만 저는 불안해져서 이제 그만할까 생각하다가 무심코 언니의 현재 상태를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사촌동생에게 옷이 벗겨져 부끄러운 부위를 전부 드러낸 채로 새근새근 자고 있는 언니의 모습이 매우 야했습니다.

거기다 언니의 보지에서는 애액이 줄줄 흐르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저는 결국 제 성욕에 굴복했습니다.

아직 언니가 깨지도 않았는데 이대로 그만두는 것은 어쩐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니가 자고 있는 이 기회에 실컷 언니에게 야한 짓을 해두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뭘할까 고민하던 저는 제 하반신을 언니의 얼굴에 향하고 제 얼굴은 언니의 하반신에 향했습니다.

이걸로 언니와 저는 완벽한 69자세가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도저히 들키지 않으려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겠죠.

게다가 이 상태로는 언니의 얼굴이 보이지 않아 언니가 눈을 뜨는지 안 뜨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언니 얼굴 위에서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어 보았습니다.

언니에게 들킬지도 모르는데 저는 왠지 그 사실에 더욱 흥분되는것 같았습니다.


제 보지에서 애액이 흘려나왔고 그 애액은 당연히 언니 얼굴에 뚝뚝 떨어졌을 겁니다.

언니가 잠에서 깼는데 맨 처음 보이는 것이 벌거벗은 사촌동생의 엉덩이와 보지와 항문이라면 얼마나 당황할까요?

들키면 언니에게 뭐라고 변명해야 할까요?

애초에 변명할 말이 과연 있을까요?

아무리 봐도 몰래 언니를 범했다는 것 외에는 지금 상황을 설명할 방법은 없는데 말이죠.


만약 언니가 화내면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쩌면 언니는 저를 정말 귀여워 하니까 제가 이런 짓을 해도 너그럽게 봐줄지도 모릅니다.

이번 일은 둘만의 비밀로 하고 앞으로도 계속 저랑 사이좋게 지내줄 겁니다.

하지만 제가 한 짓이 그리 쉽게 넘어갈 일이 아니라는 것 정도는 저 자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이좋게 지내주기는커녕 오히려 다시는 저한테 말도 안걸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덜컥 겁이 났습니다.

그건 진짜 죽어도 싫습니다.

역시 이제는 진짜 그만해야겠습니다.

애초에 사촌언니를 상대로 이런 짓을 했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정말이지 아무래도 제가 어떻게 되었었나 봅니다.

지금까지 용케도 들키지 않았음에 안도와 감사를 느끼며 언니 옷을 입혀주기 위해 제 몸을 일으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의 두 손이 제가 일어나지 못하게 제 두 다리를 꽉 잡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이 방에는 저랑 언니 밖에 없기 때문에 손의 주인이 언니라는 사실은 보이지 않아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매우 놀랐지만 언니는 더 놀라운 행동을 했습니다.

바로 언니가 자신의 혀로 제 보지를 핥아주는 것이었습니다.

이건 제 상상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믿기지 않았습니다.

대체 언니는 언제부터 깨있었던 걸까요?

애초에 자고 있기는 했었던 걸까요?

만약 제 행동을 전부 알고 있었다면 왜 저를 말리지 않았고 지금은 이렇게 제 보지를 핥고 있는 걸까요?

여러 의문이 들었지만 지금의 저는 언니의 애무에 제 몸을 맡기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많이 늦었네 미안 아마 4편이 마지막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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