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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야설) 설날 백합 써왔어 ㅡ4모바일에서 작성

oshinob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2.08 19:10:21
조회 4079 추천 2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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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혀는 정말 부드럽고 기분 좋았습니다.

어쩌면 제가 언니를 많이 사랑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참지 못하고 신음소리를 냈습니다.

"하앗 어, 언니 이제 그만 하읏!"

하지만 언니는 아무 말없이 계속 제 보지를 핥을 뿐입니다.

"제, 제발 그만해줘. 내, 내가 잘못했으니까 아흣!"

"왜? 이렇게 해주길 원한거 아니야?"

그 말에 저는 뭐라고 해야될지 혼란스러워졌습니다.

솔직히 언니가 이렇게 해주는건 감동까지 할 정도지만 그걸 사실대로 말하는건 너무 부끄러운 일입니다.

분명 저는 이런 꼴을 들키고도 언제까지나 아무 것도 모르는 순수한 동생으로 보이고 싶은 거겠죠.

이미 언니에게는 변태로 낙인 찍혔을텐데 말입니다.

"솔직하지 못한 아이한테는 벌을 줘야지♡ 할짝할짝"

언니는 제 보지를 핥으면서 직접 할짝할짝 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저를 더 부끄럽게 만듭니다.

그래서 저도 오기가 생겼습니다.

이대로 저만 능욕 당하는건 조금 분합니다.

반드시 언니도 신음소리를 내게 할겁니다.

아니, 사실은 제가 언니의 신음소리를 듣고 싶을 뿐입니다.

제 혀로 언니를 기분 좋게 해주고 싶을 뿐입니다.

그래서 아까보다 더 강하게 보지를 핥았습니다.

아까는 언니가 깨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했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도 없어졌으니까요.

"하앗! 그, 그렇게 나오시겠다? 좋아 그럼 누가 먼저 상대를 가게 하는지 언니랑 승부야."

저는 더 빠르게 혀를 움직였습니다.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언니를 좀 더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인데 언니는 그런 제 마음을 알아줄까요?

하지만 제가 강하게 핥을수록 언니는 더 강하게 핥아주어서 결국 제가 먼저 가버릴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질수는 없습니다.

언니의 신음소리를 꼭 듣고 싶으니까요.

"자, 잠깐 너무 격렬하잖아! 그, 그만해! 갈 것 같으니까! 너무 좋아서 갈 것 같아! 가, 간다! 가버렷! 하아아아앙!!"

성공입니다. 아! 하지만 저도 갈 것 같습니다.

"어, 언니! 나도 갈 것 같아! 언니의 혀 너무 기분 좋아! 같이 가자! 갈게! 가버렷! 하아아아앙!!"

저는 그대로 언니 얼굴에 싸버렸습니다.

이걸로 대체 몇번째 애액일까요?

게다가 저나 언니나 소리가 컸던것 같아서 방문을 봤습니다.

다행히 밖에 들리지는 않았나 봅니다.

고개를 돌려 언니를 봤더니 언니는 얼굴에 묻은 저의 애액을
자기 손에 묻혀서 요염하게 핥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랑 눈이 마주치자 저에게 미소를 지어주었습니다.

저는 얼른 언니의 시선을 피했습니다.

저랑 언니는 침대에 엉덩이를 걸치고 앉았습니다.

"하아 굉장해 정말 기분 좋았어 하지만 내 승리네."

"어째서? 먼저 신음소리를 낸 사람은 언니잖아?"

"난 신음소리만 냈지만 넌 이렇게 달콤한 애액까지 쌌잖니? 후훗 고마워 정말 달고 맛있었어."

"아, 알았으니까 이제 부끄러운 말하지 말아줘!"

"그럼 진 사람은 이긴 사람에게 뭐든지 절대 복종이야."

그런 말은 없었다고 말하려다가 그냥 그만두었습니다.

언니가 정말 즐거워 보였거든요.

"으 알았어. 근데 뭘 시킬건데?"

"지금부터 넌 내 질문에 사실대로 대답하는거야."

무슨 질문을 할지 불안하지만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

"좋아 그럼 내가 자는 동안에 뭘 했는지 전부 말해."

아 그걸 어떻게 말합니까? 하지만 이대로 넘어가진 않겠죠.

"응? 말해봐. 뭐하고 있었어? 어서."

"머, 먼저 언니 옷을 벗기고 언니 몸을 감상하고 언니 가슴을 만지면서 젖꼭지도 빨고 보, 보지에 손가락도 넣어보고 혀로 핥고 그리고 엉덩이랑 하, 항문도 만지고 핥았어."

"음~ 그것만이 아닐텐데? 솔직하게 전부 말해."

"여, 역시 안 자고 다 알고 있었구나."

"아니, 자고 있었어. 단지 그런 짓을 하는 변태인 네가 겨우 그 정도만 했을 리가 없다고 생각했을 뿐이야. 어쨌든 빨리"

방금 그걸로도 이미 충분히 변태인데 아무래도 저는 언니에게 엄청난 변태로 아주 단단히 찍힌 모양입니다.

"윽 나, 나도 팬티를 벗고 언니가 눈 뜰지도 모르는데 언니의 얼굴에 내 보지를 내밀면서 가슴이랑 젖꼭지를 애무하고 보지랑 항문에도 손가락을 넣으면서 자, 자위했어."

제 자신이 얼마나 엄청난 짓을 했었는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래도 마음 속 어딘가에서 사실은 그런 엄청난 모습을 언니에게 들키고 싶었다는 것만은 말할 수 없겠죠.

"그래? 그럼 혼이 나야지."

"뭐, 뭐라고?"

"언니로서 동생이 잘못했는데 당연히 벌을 줘야지."

한번도 저를 혼낸 적이 없는 언니가 그런 말을 하니 당황스러웠지만 여전히 웃고 있는걸 보니 딱히 화난것 같지는 않았고 벌을 준다고 해도 심한건 아니겠지만 어쩐지 무섭습니다.

"아, 알았어. 그런데 무, 무슨 벌?"

"벌을 받을 때는 '제발 부탁드립니다, 언니. 부디 저에게 벌을 주세요.' 라고 말하는거야. 벌이 끝나면 '벌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고 하는거고."

언니는 왜 자꾸 저를 놀리면서 괴롭히는걸 즐기는 걸까요?

언니의 이런 모습은 정말 처음 봤습니다.

"제, 제발 부탁드립니다, 언니. 부디 저에게 버, 벌을 주세요."

"잘했어. 그럼 내 위에 엉덩이 내밀고 엎드려."

".........어?"

저는 뭔가 잘못 들은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뭘 못 들은 척 하는 거야? 언니 위에 엎드리라고. 엉덩이 맴매 찰싹찰싹 할거니까."

"그, 그치만!"

"걱정마. 도구 같은거 안쓰고 손바닥으로만 때릴게."

"그게 아니라 나 이제 다 컸는데."

"얼른 엎드려."

중학교 3학년이나 되서 2살 위 언니에게 어린애처럼 손바닥으로 맨 엉덩이를 맞게 생겼습니다.

너무 창피했지만 저는 아직 바지와 팬티를 벗은 상태로 있는 언니의 맨 허벅지 위에 엉덩이를 위로 향하고 엎드렸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편까지는 동생만 언니를 범하는 내용이었는데 이제 언니가 동생 범하는 내용도 넣어야 되서 의외로 예상보다 길어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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