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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악역영애, 와타오시] 당신의 꼬리-3

mihck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6.19 14:45:27
조회 2602 추천 47 댓글 16
														


1라운드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lilyfever&no=418868&exception_mode=recommend&page=1




그 뒤로 몇번이나 한걸까. 스스로 과하다고 생각하지만, 클레어님의 고양이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내 마음을 억누르는게 불가능해진다.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난 클레어님의 몸을 탐했다. 수차례 절정에 달한 클레어님은 헐떡이면서 내 이름을 불러주신다. 그 모습이 사랑스러워 견딜 수 없었다. 침대위에서도, 욕실에서도, 부엌에서도 난 클레어님을 가만히 내버려 둘 수 없었다. 우리가 언제즈음 잠들었을까. 그건 기억나지 않는다. 다행인점은 다음날이 휴일이였단 점이였을까.
눈부신 햇빛이 커튼을 비집고 들어와 눈을 뜬 아침. 내 옆에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잠들어 계신 클레어님이 계셨다. 내 손을 꽉 잡은 두 손은 너무나 따뜻했다.
클레어님의 머리위로 솟아있던 두 고양이 귀는 보이지 않는다. 혹시 싶어 클레어님의 골반부분을 더듬어보았지만 꼬리의 감촉은 없었다.
없어졌구나. 내심 아쉬웠지만 하룻밤의 선물이라고 생각하면 만족스러운 결과다. 실제로 클레어님의 귀여운 모습을 몇번이고 볼 수 있었으니까.
그나저나 아직 여름이 다가오지 않았을텐데 오늘 아침은 꽤나 덥다. 클레어님이 깨어나지 않도록 조심스레 손을 놓으며 몸을 일으켰다. 땀에 젖은 셔츠가 찐득하게 몸에 달라붙는다.

"으음~!!"

기지개를 활짝 핀다. 벽에 걸린 시계를 보니 벌써 11시. 어제 늦게 잠든건 확실한 모양이다. 머리가 띵한 느낌에 반쯤 눈을 감고 멍하니 있으려니 눈 앞에 흔들리는 검고 동그란게 보였다.
흔들. 흔들.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이리저리 흔들리는 그것은 고양이 꼬리였다. 어라, 클레어님건 사라졌지 않았나? 혹시 다시 생기신걸까. 난 그 꼬리를 조심성없이 덥썩 움켜잡았다.

"으앗ㅡ!?!"

처음느끼는 쾌락과 아픔이 꼬리뼈를 타고 몸 전체를 관통한다. 잠이 싹 달아나고 비명이 입밖으로 튀어나온다. 뭐, 뭐야. 뭐야!!?
잘 보니 꼬리는 클레어님이 아니라 내게 이어져있었다. 설마. 두 손을 머리위로 가져간다. 말랑거리는 부드러움과 털의 감촉. 난 다급히 침대를 빠져나와 거울로 다가갔다.

내 몸에는 고양이귀와 꼬리가 나타나있었다. 어제의 클레어님처럼.

"............."

넋이 나가 거울을 몇번이고 바라본다. 거짓말. 설마 전염병이라고 말한게 이것 때문이였어?? 어쩌지. 이대로 있다간 나는....

"으음, 레이...?"

흠칫. 오한에 몸이 떨렸다. 고개를 돌리자 잠에서 깬 클레어님이 눈을 비비고 있었다. 그리고 이내 내 모습을 본 것인지 잠시 동안 입을 다물었다.

"...좋은 아침이에요."
"네...좋은 아침...."

인사를 건네 봤다. 클레어님은 건성으로 대답한다. 허나 곧 씩, 하고 무서운 미소를 짓는다.
큰일이다. 내가 생각하는 위험한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어.

"이리 오세요."

도망치기 위해 뒷걸음질 쳤으나 클레어님의 명령이 더 빨랐다. 툭툭. 자신의 허벅지를 두드리는 클레어님. 난 불안감에 가슴을 졸이며 천천히 클레어님에게 다가갔다.

"여기 앉으세요."

다시금 자신의 허벅지를 두드리는 클레어님. 눈빛이 무섭다.

"저 무거워요."
"괜찮아요."

의견은 바로 묵살. 이미 답은 정해져 있었던 것 마냥 클레어님은 의견을 굽히지 않는다.

"순순히 제 말을 따르면 상냥하게 해드리죠."

회유, 그것은 진실일까 거짓일까. 어느쪽이던 간에 내겐 선택지가 없다. 난 단념하고 클레어님의 위에 앉았다.
화악. 클레어님의 냄새가 온몸에 퍼진다. 달콤한 향기와 비누냄새. 그리고 끈적한 땀의 감촉까지. 클레어님이 내 몸을 끌어안았다. 놓치지 않겠다는 듯이.

"크, 클레어님...."
"각오, 되셨죠?"

그 말은 사형선고나 다름없다. 난 최후의 변론을 펼친다.

"클레어님...? 저, 저 생각해보니 오늘 볼일이 있어서...."
"어머, 저보다 더 소중한 약속이신지?"

그렇게 말씀하시면 더 할 말이 없습니다만.... 난 몸을 오들오들 떨었다. 최대한 불쌍함을 연기하면서.

"클레어님. 제, 제발 선처를...."
"어머. 어제 저를 그렇게 신나게 가져놀땐 언제고...막상 당할 것 같으니까 두려우신가요?"

인과응보에요. 즐거운듯 말씀하신 클레어님은 내 꼬리를 상냥하게 쓰다듬는다.

"흐읏...!"

마치 혀로 성감대를 핥는 것 같은 감촉이 찌릿하고 온몸에 퍼진다. 뭐야, 이거...?

"어때요? 기분좋죠?"
"크, 클레어님...."
"직접 당해본 저로서는 어제의 레이보다 더 능숙하게 할 자신이 있다고요?"

가령, 이라며 불안하게 운을 떼는 클레어님. 그 예상의 적중대로 클레어님은 내 꼬리를 주무르듯이 위아래로 훑는다.

"으아, 아아! 아, 안돼요 그건. 햐윽...!"

꼬리에 모든 신경이 쏠린 것만 같은 느낌. 꼬리는 성감대의 결정체처럼 너무나 민감하다. 큰일이다. 처음부터 이래서야 눈 앞이 캄캄하다.

"어라. 어제의 기세는 어디가셨나요?"

어제의 나처럼 고양이 귀에 바람을 불어넣는 클레어님. 머리가 어질어질하며 눈앞이 아찔하다.

"제, 제발...클레어님."
"안돼요."

단칼에 거절당하고 말았다. 클레어님의 손길이 다시 한 번 꼬리를 훑는다. 햐앙, 하는 자신도 모르는 목소리가 튀어나온다.

"귀여워요, 레이."
"으앗!!"

깜짝놀라 펄쩍 뛰었다. 클레어님의 손이 셔츠 사이로 들어와 내 오른쪽 가슴을 움켜잡았다.

"벼, 변태...!"
"레이가 그런 말을 하는건가요?"
"그치만...꺄읏!?"

클레어님의 손가락이 내 가슴을 주무른다. 내가 좋아하는 손가락이 뱀의 움직임처럼 유연하게 유방을 훑는다.

"레이의 약점정도는 이미 꿰고 있답니다."

그 말은 기쁘지만 지금만큼 더 부끄러운 적은 없었다. 몸이 감기에 걸린것처럼 너무나 뜨겁다.

"클레에니임...."
"님?"

꽈악. 꼬리를 강하게 붙드신다. 어제의 클레에님과 달리 난 최후의 보루선을 위해 반항 한 번 해볼 여력따윈 없었다. 분하게도 단방에 함락되버렸다.

"클레어...."

내 대답에 클레어는 만족한 듯 웃는다.

"자, 레이. 더 귀여운 목소리로 울어보세요."

꼬리의 끝을 잡고 볼에 비비는 클레어. 힉, 소리가 나올정도로 클레어의 손길에 지배당하는 느낌을 버티지 못한다. 가슴을 어루만지는 클레어의 손 끝에 숨을 헐떡거릴 수 밖에 없다.

"읏, 하아...아, 으읏...."

쉴새없이 클레어의 손에 농락당한다. 대체 언제까지 만져지는 걸까. 이걸 하루 종일? 말도 안돼. 어제의 클레어는 대체 이런걸 어떻게 버티신거야.

"이제 다음으로 넘어가볼까요...?"
"다...음...?"

겨우 숨을 몰아쉬면서 물었다. 후훗, 정말 즐거운듯 웃는 클레어는 가슴을 만지던 손을 아래로 내린다.

"자, 레이. 벗어보세요."
"...!! 아, 안돼요. 제발 클레어...으앗!!"

내 저항은 클레어가 꼬리를 잡아당기는 것으로 맥없이 무너졌다. 난 부들거리는 손으로 잠옷의 바지와 속옷을 벗었다.

"으으....읏."

끈적거리는 애액이 다리까지 흘러내린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젖어버렸다. 수치심에 눈물이 나온다.

"울지마세요 레이."

클레어가 내 볼에 입을 맞춘다.

"클레어...."
"네."

내 애원에 클레어는 입을 맞춘다. 입 안으로 클레어의 혀가 들어와 내 혀를 핥아준다. 꼬리를 쓰다듬는 손처럼 상냥하게.

"넣을게요?"

적나라하게 드러난 그곳에 손을 댄다. 그것만으로 몸이 움찔거린다. 곧이어 중지와 검지, 두 손가락이 내부로 침입한다.

"ㅡㅡ!!"

형용할 수 없는 쾌감. 아픔은 진작에 사라졌다. 쾌락에 머리가 어질거리면서 거친 호흡이 멈추질 않는다.

"레이는 이렇게, 이렇게... 하는거 좋아하죠?"

클레어가 손을 밀어넣으며 동시에 다시 입구 직전까지 뺀다. 대답할 정신은 없다. 찌릿하는 전율이 온 몸을 헤집는다.

"클, 레어... 클레어...."
"네. 여기있어요. 나의 레이."

클레어가 천천히 내 안을 휘젓는다. 동시에 꼬리와 몸이 이어진 말단부 부분을 움켜잡으면서 천천히 줄다리기를 하듯이 애무한다.

"클, 레어...클레어...."
"더, 더 불러줘요 레이."
"클레어...클레어...클레어...."

사랑스러운 그 이름만을 되내어 부른다. 내 사고기능은 원시적인 쾌락에 잠겨 이미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그저 클레어의 손길이 너무나 좋아서, 클레어만이 전부였기에 이름만을 계속해서 불렀다.
손의 움직임은 점점 빨라져 질척거리는 소리가 점점 크게 들렸다. 그 소리가 내 안에서 들린다는 수치심보다도 손의 움직임이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신경쓰이지 않았다.
흘러나오는 액체는 점점 많아져 클레어의 잠옷을 더럽힌다. 그래도 클레어는 사랑스럽다는 듯이 내 이름을 계속해서 불러준다.

"클레어! 클레어..!!"
"레이...레이...."

클레어의 목소리, 손길, 날 바라봐주는 눈빛, 따스한 체온, 키스해주는 입술, 내 눈물을 핥아주는 혀.
이 모든 조건은 날 절정에 치닫게한다. 눈 앞이 번쩍거리고 저절로 몸이 경련하듯 떨린다. 클레어의 손과 잠옷을 흥건하게 만들정도의 액체는 땀과 섞여 끈적하게 떨어진다.

"아...아...하아...."

곧 몸에 피로가 몰려온다. 너무 격렬한 애정행각 때문이다. 흔들리는 시야에선 침입했던 손가락이 빠져나오는 것이 보였다.

"......."

클레어는 아무런 말이 없다. 무슨일인걸까. 뒤를 돌아보자, 클레어는 끈적거리는 자신의 손을 보며 고혹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었다.

"...용서안할거에요."
"아, 알아요! 안다구요!"

내 말에 흠칫 놀라는 클레어. 허나 표정에는 아쉬움이 가득하다. 어제의 내 기분을 조금은 알아주신 것 같아 기쁘긴 하지만.

"클레어님...."

난 몸을 돌려 클레어님을 바라봤다. 다시 존칭으로 돌아온게 별로 마음에 드시지 않은 눈치지만 곧 입을 맞추고 난 뒤엔 그런 낌새조차 사라져있었다.

"좋았나요?"
"네."
"한 번 더 할래요?"
"......네."

그 후 내 귀와 꼬리는 저녁이 되기도 전에 사라졌다. 클레어님은 불공평하다며 불만이셨지만 난 안도의 한숨을 내쉴수 있었다.

...더이상 잠자리에서 클레어님을 이길 수 있는 자신이 들지 않는다.




원래 딴거 쓰고 있었는데 잘 안써지더라. 그러다가 2라운드 보고 싶다는 댓글들 달아주니까 써버렸어.


뭔가 뇌절하는 느낌이네. 불편하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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